원리원본 59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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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서 完全陰的사랑 対像性体요 사람의 사모하는 사랑心의 起動의 其像対存在이였다. 그러무로 그때가지는 하나님은 原理主管格으로 계시였다. 그 期間에 사람들의 墮落의 始作되였다. 사람도 自由軌道로 天使長도 自由理想軌道世界와 法理로 活動하면서 살 수 있는 自由存在들이였다. 그러무로 그 自由理想中心한 自由成事世界를 造成하엿서 其創造全自由理想를 完成하기 爲하여서 個性完成과 自由体世界理想存在들의 하나님의 根本理想이였다. 그러면 愛理想를 完成하여만의 目的으로 되였다. 그러무로 自由理想를 基台로 하고 其上 다 사랑理想原理創造体들이 永遠存在하여 하나님의 根本사랑 理想를 表現化코저함이 目的이였다. 그러무로 人間世界에서는 自由찾기 爲하여 지금 야단하는 이 원인은 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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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서 완전한 음적 사랑의 대상 본체요. 사람이 사모하는 사랑하는 마음의 동기가 그 상대존재이었다. 그러므로 그때까지는, 하나님은 원리주관격으로 계시였다. 그 시기에 사람들의 타락이 시작되었다. 사람도 자유궤도로 천사장도 자유이상 궤도 세계와 법리로 활동하면서 살 수 있는 자유존재들이였다. 그러므로 그 자유이상 중심한 자유적 성사 세계를 조성하여서 그 창조의 모든 자유이상을 완성하기 위하여서 개성완성과 자유로운 세계이상 존재들이 하나님의 근본 이상이었다.
그러면 사랑 이상를 완성하여야만 목적이 달성된다.
그러므로 자유이상을 기대로 하고 그 위에 사랑 이상 원리 창조체들이 영원히 존재하여 하나님의 근본사랑 이상을 표현하고자 함이 목적이었다. 그러므로 인간세계에서는 자유를 찾기 위하여 지금 야단하고 있는 이 원인은 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