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9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1208091222

원리원본 59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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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서 完全陰的사랑 対像性体요 사람의 사모하는 사랑心의 起動의 其像対存在이였다. 그러무로 그때가지는 하나님은 原理主管格으로 계시였다. 그 期間에 사람들의 墮落의 始作되였다. 사람도 自由軌道로 天使長도 自由理想軌道世界와 法理로 活動하면서 살 수 있는 自由存在들이였다. 그러무로 그 自由理想中心한 自由成事世界를 造成하엿서 其創造全自由理想를 完成하기 爲하여서 個性完成과 自由体世界理想存在들의 하나님의 根本理想이였다. 그러면 愛理想를 完成하여만의 目的으로 되였다. 그러무로 自由理想를 基台로 하고 其上 다 사랑理想原理創造体들이 永遠存在하여 하나님의 根本사랑 理想를 表現化코저함이 目的이였다. 그러무로 人間世界에서는 自由찾기 爲하여 지금 야단하는 이 원인은 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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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서 완전한 음적 사랑의 대상 본체요. 사람이 사모하는 사랑하는 마음의 동기가 그 상대존재이었다. 그러므로 그때까지는, 하나님은 원리주관격으로 계시였다. 그 시기에 사람들의 타락이 시작되었다. 사람도 자유궤도로 천사장도 자유이상 궤도 세계와리로 활동하면서 살 수 있는 자유존재들이였다. 그러므로  그 자유이상 중심한 자유적 성사 세계를 조성하여서 그 창조의 모든 자유이상을 완성하기 위하여서 개성완성과 자유로운 세계이상 존재들이 하나님의 근본 이상이었다.

 

그러면 사랑 이상를 완성하여야만 목적이 달성된다.

그러므로 자유이상을 기대로 하고  위에 사랑 이상 원리 창조체들이 영원히 존재하여 하나님의 근본사랑 이상을 표현하고자 함 목적이었다. 그러므로 인간세계에서는 자유를 찾기 위하여 지금 야단하고 있는 이 원인은 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