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8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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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原理未完成를 하여 個性自体未完成한 겄를 사랑하여 一体的 理想을 成事하엿스면 未完成体의 不完全的 事実를 하심으로 그 根本原理表準까지를 기대리심에 中心의 意義이였다. 만일 未完成時에 사랑받으면 사랑받은 그 自体는 사랑만을 要求하여 근本個性原理完成를 할 수 없는 사실이기예 또 原理自体를 反하는것 自体나 사랑하는 自体가 卽 理想사랑를 成事할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를 至極한 사랑理想形体를 完成코저 함이였든 겄이다. 그러무로 사람의 完全한 하나님사랑을 받을 수 있는 存在로 成熟하였스면 原理的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完全美로서 보여질 수 있는 同時에 그 自体들이 思慕하심의 直接 하나님의 自体에로서 通할 수 있는 作用이 始作를 볼 수 있게 지으셨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계셔서 사람이 갖고 있는 사랑이 完成되면은 自然的原理로 사랑할 수 있는 刺戟를 아러서 사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섰다.) 卽 하날 사랑은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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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원리 미완성하여 개성자체를 미완성한 것을 사랑하여 일체적 이상을 성사하였으면, 미완성체의 불완전적 사실을 아심으로 그 근본 원리표준까지 도달하기를 기다리심이 중심적 뜻이었다. 만일 미완성기에 사랑을 받으면 사랑받은 그 자체는 사랑만을 요구하여 근본 개성원리 완성을 할 수 없는 사실이 되며 또 원리자체를 반하는 것, 그 자체나 사랑하는 자체가 즉 이상 사랑을 성사할 수 없게 되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사람이 지극한 사랑의 이상형체로 완성하게 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존재로 성숙하였으면 원리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완전미로서 보여질 수 있는 동시에 그 자체들의 사모하심이 직접 하나님 자체에로 통할 수 있는 작용이 시작을 볼 수 있게 지으셨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계셔서 사람이 갖고 있는 사랑이 완성되면 자연적 원리로 사랑할 수 있는 자극을 느껴서 사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즉 하늘 사랑은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