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2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230061726

원리원본 62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629

나 合할 수 있는 路線를 잡고는 分立하였따가 合하였다가 하는 바로 其 作用를 본다. 其目的은 무슨 目的이나 하면 第二自我들를 보기爲한 目的에서 그 子女이란 겄으로 繁殖性를 보여준다. 그러무로 그런 곳에는 基本体性으로 男女이 再出発를 造成하는 바다. 그러니 理想的 사랑은 原理完成하는 곳에서 만의 始作된다. 그러니 自我가 있는 바는 創造本性爲하여서다. 둘이 한나되기 爲한곳이 목적이다. 또 子女들은 自己들과 갗은 始作完成를 하게 하는 바가 目的이다. 그리하여 合体하여서는 分立性들을 보아서 하나님의 基本創造本体들을 남겨서 繁殖하는 바다. 그러면서 合和体父母나 分立体子女나은 사랑으로 한 目的線上에서 動作하여 完成를 向하여 出発한다. 그러니 世界上 모든 存在物를 볼적에 사람은 本根本体하고 合하여야할 分立体로 있다. 이런 겄이 根本인데 아지 못함에서 至今까지 나오고 있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에는 基本과 合하여 其 뜻 完成를 爲하여서 努力하여야 한다. 그러면 世上子女를 가진 父母이 目的은 무었이나 하면은 그들로 하여금 自己들과 같은 路程를 完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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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合할 수 있는 路線을 잡고 分立하였다가 合하였다가 하는 바로 其 作用을 본다. 其 目的은 무슨 目的이냐 하면 第二自我들을 보기 爲한 目的에서 그 子女란 것으로 繁殖性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그런 곳에는 基本体性으로 男女의 再出発을 造成하는 바다. 그러니 理想的 사랑은 原理를 完成하는 곳에서만 始作된다. 그러니 自我가 있는 바는 創造本性을 爲해서다. 둘이 하나되기 爲한 것이 목적이다. 또 子女들은 自己들과 같은 始作과 完成을 하게 하는 바가 目的이다. 그리하여 合体해서는 分立性들을 보아서 하나님의 基本 創造本体들을 남겨서 繁殖하는 바다. 그러면서 合和体 父母나 分立体 子女는 사랑으로 한 目的線上에서 動作하여 完成을 向하여 出発한다. 그러니 世界上 모든 存在物을 볼 적에 사람은 本根本体와 合해야 할 分立体로 있다. 이런 것이 根本인데 알지 못함에서 至今까지 나오고 있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에는 基本과 合하여 其 뜻 完成을 爲하여 努力해야 한다. 그러면 世上 子女를 가진 父母의 目的은 무엇이냐 하면 그들로 하여금 自己들과 같은 路程을 完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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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합할 수 있는 노선을 잡고 분립하였다가 합하였다가 하는 바로 그 작용을 본다. 그 목적은 무슨 목적이냐 하면 제2자아들을 보기 위한 목적에서 그 자녀란 것으로 번식성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그런 곳에는 기본본성으로 남녀의 재출발을 조성하는 바다. 그러니 이상적 사랑은 원리를 완성하는 곳에서만 시작된다. 그러니 자아가 있는 바는 창조본성을 위해서다. 둘이 하나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또 자녀들은 자기들과 같은 시작과 완성을 하게 하는 바가 목적이다. 그리하여 합체해서는 분립성들을 보아서 하나님의 기본 창조본체들을 남겨서 번식하는 바다. 그러면서 합화체 부모나 분립체 자녀는 사랑으로 한 목적선상에서 동작하여 완성을 향하여 출발한다. 그러니 세계상 모든 존재물을 볼 적에 사람은 근본본체와 합해야 할 분립체로 있다. 이런 것이 근본인데 알지 못함에서 지금까지 나오고 있다. 그러니 존재하는 이상에는 기본과 합하여 그 뜻 완성을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그러면 세상 자녀를 가진 부모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그들로 하여금 자기들과 같은 노정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