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2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627
分立과 合体은 基本原理完成를 爲하여 始作함
創造原理的으로 보면은 本來은 하나님 한나에서 부터 始作이다. 그러니 한나에서 分立性를 두워서 창조 받게 됨에 目的은 다시금 한나는 合하기 爲하여서 始作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은 兩性分立를 始作한 바는 自己自体 형상으로 벌러 노은 겄이며 그겄이 한 完全自体들로서 各己 蘇生長成完成하여서는 다시금 合하여서 하날과 合하기 爲한 目的이다. 卽 하나님과 한나되기 爲한바다. 그러니 世界上存在物은 全部가 相対性를 取하여 対상完成하여서 完全한 나를 일우기 爲하여 주고받은 힘 或은 사랑으로 하나를 造成하고저 하는 바가 創造物로된 存在目的인 바다. 그러니 天宙에 存在物의 目的은 무었이나 하면 全体合하여서 사람과 完全 하나 되어 基本 하나님과 合하려 하고저 하여서 始作인 바다. 그러니 存在物의 찾저 나아가는 길은 分立性에서부터 合体性으로 向하고 있다. 그러면 다시금 始作으로 하여 分立를 본다. 그러면 사람中心하고 보면은 男子와 女子가 있다. 이겄은 其本体性를 分立식켜노은 存在다. 卽 하나님의 根本自体性를 分性한 存在다. 그러니 하나님은 兩性를 合한 存在였다. 그러니 다시금 合하게 하여서 理想를 볼 바였다. 그러니 分立性에서 合体性으로 되면은 根本 하나를 表示하는 同時에 第二生를 造作하는 基本創
627
分立과 合体는 基本原理 完成을 爲하여 始作함
創造原理的으로 보면 本來 하나님 하나에서부터 始作이다. 그러니 하나에서 分立性을 두어 창조받게 됨의 目的은 다시금 하나는 合하기 爲하여 始作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이 兩性分立을 始作한 바는 自己自体 형상으로 벌려 놓은 것이며 그것이 한 完全한 自体들로서 各己 蘇生, 長成, 完成하여서는 다시금 合하여 하늘과 合하기 爲한 目的이다. 卽 하나님과 하나되기 爲한 바다. 그러니 世界上 存在物은 全部가 相対性을 取하여 対像完成하여 完全한 나를 이루기 爲하여 주고받는 힘, 或은 사랑으로 하나를 造成하고자 하는 바가 創造物로 된 存在目的인 바다. 그러니 天宙의 存在物의 目的은 무엇이냐 하면 全体를 合하여 사람과 完全히 하나되어 基本인 하나님과 合하려고 始作한 바다. 그러니 存在物이 찾아 나아가는 길은 分立性에서부터 合体性으로 向하고 있다. 그러면 다시금 始作으로 하여 分立을 본다. 그러면 사람을 中心하고 보면 男子와 女子가 있다. 이것은 其 本体性을 分立시켜 놓은 存在다. 卽 하나님의 根本自体性을 分性한 存在다. 그러니 하나님은 兩性을 合한 存在였다. 그러니 다시금 合하게 하여서 理想을 볼 바였다. 그러니 分立性에서 合体性으로 되면 根本 하나를 表示하는 同時에 第二生을 造作하는 基本創(造原點인)
627
分立과 合体는 基本原理 完成을 爲하여 始作함
창조원리적으로 보면 본래 하나님 하나에서부터 시작이다. 그러니 하나에서 분립성을 두어 창조받게 됨의 목적은 다시금 하나는 합하기 위하여 시작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이 양성분립을 시작한 바는 자기자체 형상으로 벌려 놓은 것이며 그것이 한 완전한 자체들로서 각기 소생, 장성, 완성하여서는 다시금 합하여 하늘과 합하기 위한 목적이다. 즉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바다. 그러니 세계상 존재물은 전부가 상대성을 취하여 대상완성하여 완전한 나를 이루기 위하여 주고받는 힘, 혹은 사랑으로 하나를 조성하고자 하는 바가 창조물로 된 존재목적인 바다. 그러니 천주의 존재물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전체를 합하여 사람과 완전히 하나되어 기본인 하나님과 합하려고 시작한 바다. 그러니 존재물이 찾아 나아가는 길은 분립성에서부터 합체성으로 향하고 있다. 그러면 다시금 시작으로 하여 분립을 본다. 그러면 사람을 중심하고 보면 남자와 여자가 있다. 이것은 그 본체성을 분립시켜 놓은 존재다. 즉 하나님의 근본자체성을 분성한 존재다. 그러니 하나님은 양성을 합한 존재였다. 그러니 다시금 합하게 하여서 이상을 볼 바였다. 그러니 분립성에서 합체성으로 되면 근본 하나를 표시하는 동시에 제2생을 조작하는 기본창(조원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