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対性 作用은 各自가 原理完成을 爲하여 存在함 (원리원본 603-626쪽)

훈독왕 | 20221229055548

反対性 作用은 各自가 原理完成을 爲하여 存在함 (원리원본 603-6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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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対性作用은 各自가 原理完成를 爲하여 存在함』

天宙에 存在物은 全部가 原理完成를 爲하여서 존재한다. 存在에는 其 相対位置로 하여서 対像完成를 爲하여서만 存在가 始作본다. 그러니 얻던存在라든가 받드시 相対를 完成하여 対상을 向하는겄이 全理想形이다. 이 理想形이 무엇이나하면 完全原理完成地인바다. 그러니 未來理想이란 最高原理完成地인바다. 그러니 얻던 存在物이나가 自己가 取할 理想目的地를 定할러고하여 活動作用相를 보여주고 있다. 運動에 起源도 力에 起源도 여기서 부터다. 그러면 本來부터 反対性이란 存在은 없섰든 바나하면 그러치 안다. 本來부터 있다. 反対라는 名詞은 非原理란 바다. 卽 原理를 破壞한은 侵害作用이다. 그러무로 各存在物은 原理를 反하는 作用이 生起면 其自体은 排척하는 作用를 한다. 그겄은 原理線上에선 自体에서는 保護的作用인바다. 그러면 本來부터 한 存在物은 自体에 対한 完全相対位를 잡아 対상位置라는 겄은 各個性体로 因하여 相異하나 最高目的은 100% 作用한은 第二我를 標準으로 定하여 한나로서 한 回路作用하는 것이 原理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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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作用이 未完成하면은 다시금 그 自体은 代로서 찾어 채우고저하는 第二作用를 보는 바로 된다. 그러면 完全한나되면 第二作用할 수 없는 겄이 原理인바다. 그런고로 各存在物은 全対상目的完成를 定하여야만 円滿存在를 定하는겄이 天理原理인바다. 그러니 其目的完成까지 存在物은 原理完成作用를 하기爲한 努力를 要하여서있다. 그러니 萬一原理完成하여 있는 곳에 딴 存在作用의 始作되면은 自然的自己가 取하은 原理線를 維持할러니 딴 存在를 排斥하는 바이다. 그 힘은 크면 클사록 正比例作用를 딸아 作用한다. 그리하여 距离를 두고는 反比例하여진다. 그리하여서 自体가 侵害받지 안은곳까지 作用境界로 하고 存在하는바다. 그러무로 이 힘이란 바는 基本原理完成를 爲하여 存在物은 어는 겄이나 갔고 있는 바이다. 그러면은 存在物全部은 原理完成를 할러니 其 作用対상圈를 取할 作用를 한은바는 天理作用인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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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作用이 있섰서만이 原理完成이 始作하는 바이다. 그러면 原理作用으로 보면은 完成곳은 한 保護作用圈를 造成하는바다. 그때까지은 蘇生 長成 完成으로하는 한 期間를 두고 있다. 그리하여 完全対상作用位置만 잡으면은 언제나 存在位置을 定한다. 그러치 못할 적에는 分立性으로 하여진다. 그러니 特히 사람이나 하나님이나 天使나도(*“나도”는일본어. 등) 全部가 原理完成할 責任線上에 서 있서 原理圈完成를 보아야 하는바가 창조基本인 바다. 그러면은 全天宙에는 創造段階를 사람이 나종이니 其 전 創造物은 全部가 原理性를 合하여서 其作用를 하여 오고 있다. 그런데 사람를 보면은 其原理線上를 아직 未成事하여서있다. 卽 하나님과 한 相対로하여 対상位置를 定하여야 百% 能案地인데 그곳을 잡지 못하였다. 그겄이 墮落이다. 그러면 그 未完成部分만침 나로써는 언제나 原理的作用를 보여준다. 그러니 良心的으로 反한은 墮落性生活位置에 서니 不安과 不滿이 始作함이 繼續하여 있다. 그러면 우리사람은 原理完成 100%地를 向하여 原理作用를 要하는 바이다. 그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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良心作用인 바다. 그러면 하나님도 原理向線를 100%로 할 곳은 사람을 完全向하여야 始作인더 사람墮落하니 한 未完成으로 하여서 나타나니 全部가 未完成를 招來한 바이다. 基本은 하나님 対하여서 주고받아야 原理完成인데 딴 사탄対하여 주고 받으니 原理性品은 至今까지 変함 없시 作用한다. 그러면은 사탄存在은 滿足이나하면 그러치 않타. 亦是 不安인 바다. 그러니 基本原理地가 全部未完成이니 天宙全部은 其作用받은 바는 事実이다. 이 不安作用은 原理対하여서 反対作用를 告하는 바다. 그러니 反対란 名詞은 原理未完成奌에서만 始作한다. 그러니 萬原理完成곳은 反対없는 바이다. 그저 永遠를 爲하여 주고받은 바가 目的으로 되여 있다. 그러면 墮落始作도 보면은 사탄이 亦是非原理始作하며 其自体에는 原理的反対作用 받음은 事実이다. 이 힘의 사탄이 한 공포와 不安를 感觸받은 바가 事実이었다. 그러나 그곳을 바로 向하지 못하고 그저 不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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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하여 動作함이 墮落이 始作인 바다. 그러키에 墮落前 사탄亦是 原理中心 하나님対하는 原理作用를 알고 있섰다. 그겄 亦是 完全対상를 標準함인 바인데 其 非原理作用心를 갔고 向하였슬때 其自体내에 自我를 完成하기 爲한 原理的力에 作用를 感觸받을때에 그대로 應하였스면 墮落이 없는 바다. 그러니 사람을 墮落식켜노으니 天使長이였던 사탄亦是 墮落인바다. 그러니 사탄亦是不安形를 取한바다. 그리하여 사람 対하여서 주고받은 形를 取하니 사탄은 하나님便에서 떨어졌지만은 사람과 合하니 原理的作用를 돌려 사람 対하여서 作用하는 셈이니 사탄이는 사람 対하여 自己相対로 대상位置를 定하니 사람은 未完成級으로 未完成作用하다 사탄은 自己理想原理作用은 完成한 位를 定한 셈이니 사탄은 사람 対하여서는 滿足感를 갔는 作用舞台를 造成하였다. 그러나 하나님 対하여서는 未完成를 하여있다. 그러무로 사탄亦是 하날対하여서 언제나 未完成를 爲한 곳이다. 그러니 사탄 行動은 原理完成를 中斷한 立場에서 未級에서 머물린 行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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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여 墮落世界를 造成한 셈이다. 사람은 언제나 未完成이니 不安인 反対作用이 始作함이다. 그러니 이 反対作用를 除하여야 原理完成이니 이곳 찾어 주려니 하나님은 우리를 対하여 役事하는 바이다. 그러기에 墮落이란 名詞은 蘇生에서 長成으로 完成으로 向하는 中間立場에서 보여줌이다. 그러니 사람이 完成할러니 받드시 要求되는 바는 무었이나 하면 사탄이 사람과 対상位置를 定하여 原理完成를 막고 停止常態를 보여주니 이길을 끈기 爲한겄이 하나님이 役事며 끈키지 않키 爲한곳이 사탄役事다. 萬一 끈키면 原理相対 없스니 原理世界에 힘은 全部가 사탄対하여 反対作用한다. 그러니 큰 苦痛이 시작된다. 그러면은 하나님은 全体完成爲한 役事와 사탄은 自己한나 完成立場를 取코저하는 存在인바다. 그러니 級으로 볼적에 사람은 100%하나님便 対상存在인데 100% 以下級 사탄対하니 사탄은 理想滿足이나 사람은 其 差 들에 対한 反対作用이 남아지는 바니 至今까지 拘束相으로 되여있다. 그러니 이겄을 基本으로 作用한 곳을 対할러니 사탄은 反対作用하나 사람과 하나님은 原理作用하여 서로 合하는

609쪽은 유실되고 없음
(김정섭님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609] 作用을 要하여야 할 바로 되었다. 그러니 墮落함으로 基本対像位와 対像位는 完成한 存在는 사탄 한나로서 非原理的으로 完成을 하였다. 그러면 創造目的은 사탄 中心 않이니 그 目的은 사탄 圈을 넘어 本圈內로 向하려는 作用圈를 造成하려는 것이 基本이니 基本完成할러니 사탄 한나만 完成된 듯한 存在位를 不安하는 工作이 天理的 要求니 하날은 自然히 이 뜻을 세운바다. 그것은 原理오羅星할러니 그와 갗치 되는 바다. 萬一 墮落 없서서도 사탄은 墮落된 사람 対像位置 存在는 갓질 겄이다. 그런데 뜻 未成事로 至今까지 한 不安 要한 相対도 사람을 取하려고 한다. 萬一 原理完成 할러는 作用 없스면 사탄은 幸福이나 하날이 계시는 以上 原理作用하니 不安한 바다. 그러니 하나님은 完全 原理 成事를 要하는 바니 破壞 못타고 至今까지 나온바다. 그러면 原理完成하면 卽 사람은 原理線上의 세우면 사람은 原理線上을 永遠히 繼續할 바다. 그러니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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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全原理黙(*點)은 하나님과 合하여야 100% 地로된다. 그러니 사람은 하날対하는 한 相対位置로 하여주워야 対상完成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면은 原理的基本作用舞台를 造成하니 딴 存在은 自然的排척 하는 作用를 갔질 바다. 그러니 사탄 亦是侵害못한다. 그러니 사탄은 하나님과 사랑으로 対한은 原理完成上은 사탄이는 存在할 수 없은 圈內를 비로써 完成본다. 지금겄 사람이 未完成級에 處하여 原理対상位置를 定하였슴으로 사탄를 排척 못한 바다. 하나님은 이런 非原理的目的을 向하여 사탄対하였든 사람은 原理 주관 完成하니 이곳 対하였든 사탄은 排척본다. 그러니 하나님은 原理로 対하니 原理로 完成된 級은 남아지고 그러치 못한 겄은 破壞를 보여 왔다. 이런 한 原理完成厂史가 人類厂史로 나탄낫다. 戰爭生起은 理由도 神 対한 反対作用를 사람世界는 받으니 必然的으로 生起는 바다. 그러니 그겄은 原理侵害者 사탄 除外하기 爲한 原理作用이 힘이 膳物로 보여줌이다. 그러니 反対란 名詞은 自体原理完成를 維持하기 爲한 作用인 同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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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딴 存在物에 対하여 完成位置를 造成하라는 命令인 바다. 그러니 存在物은 全部가 対상位置를 갔고 있으니 네이 完成地를 찾어가라는겄이 反対作用인 바다. 그러니 其 作用은 全部가 完全를 爲한 힘인 바다. 그겄이 方向를 完全히 하지 못하니 非原理로써 되여 惡에 本線地로 定하고 있다. 그러키에 善은 무었나 하면 原理作用를 完成하는 곳이요 惡은 非原理作用를 造成하는바니 어기에 善惡에 対한 分立를 봄이다. 그 作用이 전부가 本來는 善完成를 돕기爲한 存在다. 그 完成作用路程를 막는 作用하니 惡으로 되였다. 이러니 惡(反対)은 本來부터 善할 수 있는 한 要素인 바다. 그러니 結論的으로 惡은 善에서 始作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完全善에는 惡이 없슬 바이였다. 世界에 惡이 起源은 完全善를 完成못한 時에 始作한 겄이다. 卽 善完成를 찾어 나오는 途中에서 始作한 存在로 됨도 알 줄 안다. 그러니 惡主人 사탄도 終末에는 하나님 対하여서 설 수 있서야 原理인 바다. 하나님은 이겄까지 目的하고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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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하나님은 各自個性完全対상位置를 定하는 原理世界가 被造物世界이다. 그러니 이 目的完成位置은 自由位置로 된다. 其位置을 떠나는 겄은 拘束으로 되는바가 天理다. 그러니 世上이나 하날이나 全部가 이 原理를 完成하여있다. 그러니 自己相対와 対상位置를 찾저서 居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이겄이 한 位에 區分으로하여 秩序를 造成하여 個体完成으로 하여 連하여 中心하나님과 対하은 世界가 하날인 바다. 이겄이 地上完成이 地上天囗인 바다. 그러니 自己位를 일는者는 破壞면서 存在無를 向하는 겄이니 原理作用反対力이 自然作用한다. 이 作用이 사람이 良心作用인바다. 良心作用은 完成原理를 爲한 바다. 그러니 天堂地獄도 全部가 自己相対位置를 秩序的位로 定한 곳이다. 萬一 地獄位에 있는者가 天堂온다고 하여도 其位와 級이 通하지 못하는 곳이니 自然的있지 못하고 各自도 自己完成相対位置를 定하여 対상을 造成한다. 그러면은 사람은 하나님을 対하는 겄이 基本이기에 原理完成 복귀

5-613장
하면은 地獄解放運動이 始作하는 바도 알 줄 안다. 그러니 사탄도 存在하는以上 相対와 対像를 取하여야 한다. 그러치 않으면 対상目的天宙에 存在할 수 없까스니 하나님한테 나종은 悔改와 屈服으로된다. 이 原理作用은 至今 우리가 잘 알고 있는 電氣原理를 適用된다. 하나님은 完全고 사람은 完全이다. 그리고 딴 存在物들도 이와갔치 要性対상形를 取한다. 하나님対한 를 向하여 사람은 目的位置를 完成못한 때에 墮落되였다. 그러니 하나님은 完全完成爲하여서 사람를 사랑으로 合하지 못하고 苦待하였다. 그러니 사람 部分은 墮落作用 받으되 直接作用이 하날 를 動치 못하였기에 墮落始作봄이다. 創造世界全部은 原理完成爲하여 反対作用하는 힘이 있기에 各自完成할 수 있는 創造原理를갔고 存在하는以上 幸福를 標準하게 되여 있스니 사탄까지 安心하고 自由로두워 原理結果를 바라는 立場이였다. 사탄亦是 不安없는 立場를 取할바가 天理였섯스니 하나님이 態度은 非原理라는 일은 念慮치 안음이 当然한 바이였다. 그러니 넘녀없는 立場이었다. 그겄은 이와갗은 原理作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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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고 各自完成를 向하여 있기에 安心世界었다. 그러니 사람対하여 原理的으로 主管한 바이다. 全部가 原理完成目的하니 그런 目的이었다. 그러니 하나님은 原理主人公이다. 原理 안은 겄은 存在할 수 업갔고 하나님과는 無關係니 알 수 있는 關係가 아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사람이 完成相対位置를 取하여 完成하면은 対상完成할 바였다. 그러니 其곳까지 못가고 墮落된 바다. 그러니 사탄은 原理作用反対함를 받으면서 対하니 自体破壞면서 상대破壞를 하여 사람까지 破壞相를 造成하였다. 하나님과 사람이 한 로 向하는 完成를 中心한 바가 目的이니 사람完成한 立場이면은 非原理排척이 始作이다. 그러니 하나님対하여 사람 主人格이 예수다. 그러니 하나님과 예수은 原理完成이다. 非原理 사탄은 自然이 分立이다. 그러면 사람은 自己相対로 対상完成이 創造原性이니 男子면 女子가 完成하여야 한다. 그러면은 完全完成이다. 그러면 하나님 예수은 되였지만 예수便完成은 무었이나 하면 相対性異性女性를 完成하여야만이 完全分立를 成立하는 바이다. 예수와 聖神은 灵的으로 分立를 造成할 수 있는 役事은 되었스나 肉으로는 未完成이나 그런곳은 언제나 사탄이 侵害를 받으니 肉으로써 그 基本性完成하면 창조基本完成이니 예수는 이 目的爲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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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再臨하여 完成함으로써 하날이나 땅이나 全部完成함으로 非原理사탄은 어데나 除外되는 바다. 사탄 除外곳은 卽 天囗이니 地上天囗이 完成된다. 이겄은 基本原理完成이니 自然的으로 始作된다. 하나님은 이것이 目的이니 再臨主은 肉身이 必然的要求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사탄은 原理的作用으로 反対作用를 보여주는 겄도 사탄이 原理侵害圈內에 있스니 그와 갗치 作用한다. 그 作用받은것은 完全対상 못되였스니 自然的이다. 그러니 完全対상 안리면 自然的으로 未侵害位置로 追放된다. 그런고로 창조原理性으로 보면은 全部은 各自対상完全를 爲하여서 各己個性를 달리하여 基本과 通하고 있다. 그러면 基本과 合할러면 各個性完成를 完成하여야 基本과 合하여 지는바다. 그리하여 各存在物은 相互侵害하지안는 곳과 侵害받지 안은 位置를 取하여 基本体와 주고받은 立場를 存在物를 取하고있다. 그러치 못하면 언제나 破壞的作用를한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에는 이 目的를 갔고야 始作한다. 電氣로 말하면은 各存在物은 各個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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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달리하나 其本힘을 떠날 수 없다. 떠나면 存在못한다. 電氣를 通한 電灯를 보면은 其自体은 全部가 個性回路線上에서야 빛을 발한다. 그러면 빛 中에 色를 달리하려면은 여러色이 要求된다. 그리하여 한 빛에 美를 造成하는 바와갗치 各存在物은 各己個性作用을 달리하는 바는 創造美를 完成하기 爲하여서다. 電灯빛치 色色를 달리하는 바와 한가지다. 그러니 其 自体들은 完成한 立場에서 基本電氣와 合하는 바와 같은樣이다. 그러니 各自個性完成이란 바는 各色를 내는 電灯과 같은 겄이다. 그러니 基本電氣힘은 언제나 合하저서만이 存在하는 겄과갗치 天宙도 같은 原理로 되여 있다. 그러니 天宙各存在物은 自己完成使命合하여서 全体完成를 向하고 있다. 그러면 사람 한나를 보면 細胞로부터 全体은 이와갗은 作用圈으로 한 構造를 보고 있다. 그러기에 여러 作用과 感覚도 이런 原理로 始作한다. 그러니 細胞도 한 作用目的으로 되여있지 않한은 結論이 된다. 그러니 우리 耳目口鼻를 向하여 닊거지는 感覚를 달리하여 한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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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的를 完成하는 바를 否認못한다. 그리하여 其感覚들은 完全完成를 協力하여 各部門에서 自己이 使命를 다하고 있다. 그리하여 全体에 주고받은 基本를 通하는겄은 모든 原理的事実로써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치 못하면은 破壞作用를 造成한다. 그러면서 原力作用으로 目的完成를 向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한나 中에 天宙이 創造觀를 全部볼 수 있다. 또 各存在物通하여서도 天宙에 形相를 볼 수 있는 原因도 이런 目的으로 分烈하여 또 合하여 完全目的爲한 途中에 處하는 存在라는 事実로써 모든 適用的立場를 보여 주는 바다. 그러무로 至今科学上世界에서 敎学이 科学를 完成하는 길로써 作用되는 바도 이 基本를 갗은 公式과 같은 창조位置를 갔고 存在하니 비로서 通用를 보는 바이다. 그러치 못한 存在은 存在物世界에 없는 바가 天理인 바다. 그러니 누구나가 알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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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原理完成이 重要한 生에 要素면서 幸福要素임을 알게 될 대 全体은 合하여 주고받은 目的를 始作할 바다. 그러하여서 基本目的를 完遂하여서 各自完成인 同時에 全体完成를 爲하여야한다. 그러니 世界上存在物은 全部가 基本黙(*點) 찾으면 其作用은 完成에로 向하는 바라는 結論이 된다. 그러니 이 存在世界를 安心으로 対할 수 있는 바도 原理黙(*點)에서만이 始作이다. 그런곳은 惡은 없다. 反対立場은 自然的目的完成作用으로 向하는 큰나큰 完成作用으로서 감사할 바에 存在다. 그러니 我가 反対作用받은 立場에서 完成立場으로 가라는 자극이다. 내가 完全立場를 取할러는 刺戟임을 알아서 各自가 完成를 발리 하러는 原理目的를 完全히 알리는 힘이 反対作用이다. 그러니 存在物 全作用은 完成原理爲한 바를 알고 完全造成으로 總 ? ? 하여야 한다. 그러니 原理作用에는 原力作用이 있는 同時에 그곳은 相互完全位置를 定하게 하는 反対作用線를 取하고 있다. 이 作用은 個性存在位置를 定하는 상호간 原力作用인 바다. 이 作用이 있기에 相対位置를 定한다. 그러치 못하면은 合하는 바로 된다. 이 힘이 卽 個体間 주는 힘이다. 그리하여 안 位置에서 完成한 存在位置를 定하면 그 存在는 完成体作用을 始作한다. 그러니 이 作用은 個体 간 原力作用인 바다. 이 作用힘이 秩序를 造成하는 基本作用이다. 5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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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原力作用部分으로 보여주는 反対作用를 다시금 表示하여 보면 이런 結論이 成立된다. 電氣로 보면은 N은 N을 対하여 合하는 作用은 어는 時나 하면은 相対位置를 定하고 対像位置를 定하여 完全位置를 定하지 못하였슬 때에는 N은 N을 対하여 合하는 作用은 하나 N를 対한 相対位置를 取하고 対상位置를 잡으면은 N은 N를 対하여 反対作用한다. 이겄이 電氣学界에서도 이 根本은 未知이다. 그저 動極과 反対하고 異極은 合한다고 하고 있다. 그것은 完全位置 잡은데서 成立한 것이지 그러치 안은 대는 動極과 動極은 合한다. 이겄이 창조성인 바이다. 그 作用力은 本 N와 S間 作用에 힘에 比例하여 作用한다. 거리에는 反比例하여서 作用한다. 그러면 N S를 中心하고 分立된 N은 N S에 周圍를 돌면서 N가 S에 対하여 完全対상 못되면 侵入할러고 하는 立場를 取하면서 N S에 対하여 N은 向하는 位置에서 딴 N'은 S'를 取하여 完全 하나 되는 対像 잡으면은 한 N S에 対하여 한 固定位置를 定하여진다. 그러면은 N' S'은 本 N S와 서로 주고받은 原力作用를 維持하여 中心作用位置를 成立한다. 이 存在들은 딴 外部力으로 合하게하면 合한다. 그리하여 두 힘을 造成한다. 이겄이 창조원리인 바다. 그러치 안을 대에는 N S를 対하여서는 N'이 作用은 언제나 分立 못하게 하는 作用하는 同時에 N S은 N'에 対하여서는 딴 完成位置를 造成할라는 作用으로 하니 反対作用이 始作되여서 N' S'가 完成하면은 相互保護作用圈를 造成하는 作用를 하여서 存在繼續를 한다. 그러면은 N S와 N' S'와는 한 境界 모양으로 區分한 秩序位를 定하여서 天宙을 存在始作한 바를 알 수 있다. 萬一 N S와 N' S'가 合하여서 完全 한나로써 作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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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서로 損失이나 破壞상이 없은 立場들이면 合할 수 있는 作用도 보여 진다. 이리하여 小에서 大에서 한 完全를 向하는 바를 電氣世界에서 如実하게 알 수 있다. 그러니 存在起源은 한 中心부터 合하여 한나로 하여 咸(*感)応存在은 本存在로 하여 全体에게가지 大를 向하는 目的를 完成하고저 하는 바로 되어 있다. 卽 N S을 中心하고 N S 周圍에 N‘은 咸(*感)応位置에서 N’은 N S에 合하려하나 N S은 反対作用하니 合하지 못하여 N‘ S’를 取하며 完全成立보아 N S와 N‘ S’와는 한나이 比例位置를 定하면 合할 수 있는 作用도 始作 본다. 그러니 N S=N' S'니 合하면은 2NS를 造成한다. 그리하면은 또 咸(*感)応作用으로써 大를 造成한다. 이 作用은 基本N를 造成할 수 있는 힘의 남어 있는 곳에는 이 힘의 總和할때가지 作用하여 한 存在体를 具成한다. 이와 같은 妙味을 여러 貌樣으로 配烈함이 한 基本힘을 中心하고 지여짐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基本힘의 存在가 有에서만이 이런 造化原理作用를 볼 수 있는 바이다. 이러키에 창조은 原理창조性을 合하여 創造的完成를 向하게 되어 있다. 이겄이 창조主이 造化인 바이다. 사람의 살자고 돼려는 겄도 이런 原理를 追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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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天宙之間에 N를 対하는 S가 生起는 바는 하나님 自体가 N S엿뜻 本体를 解体하여 둔겄과 갗치 된 겄이니 또 다시금 其本힘과 合하는 완전N만 生起면은 S은 其힘 N를 対하여 距離의 支配를 받지 않코 찾저 와서 対하는겄은 다시 基本合体目的으로한 原理니 그런 結果를 가저온은 바이다. 그러니 N를 対하여 S性은 本來부터 하나에서 分立存在로된 存在라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면 完全 合하여서 한 基本代身힘을 作用하는 바는 基本元狀를 発表한 겄으되여 다시 分立를 爲한 妙味를 보는 바로 된다. 그러니 完全 N S가 合하면은 基本狀를 나타내고는 다시금 分立를 하는 바다. 電氣로 光이 作用은 이겄를 게서的으로 作用식키는 存在에 不過하다. 基本은 光이 나면은 分立하는 겄이 原理인데 이겄을 한 回路線上에서 反復를 造成한 바가 電氣科学目的인 바다. 그러니 번가(*번개) 等은 基本힘 作用하고은 分立하여지는 바로 되여 다시금 合하는 곳으로 因果的現象狀를 보여준다. 이러듯이 萬存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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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作用으로 合하여 주고받은 形을 表現化한 世界가 至今存在世界다. 그러니 繁殖되는 理由도 이 原理로서 하나로부터 分立하여 合하여 한나 造成하는 樣를 글리면서 나아가는 겄이 存在世界因果的基本原因인 바다. 그러니 其存在目的基本本狀를 完成하여야 하는 바니 其겄 卽完全対상目的이니 이런 根本에서 始作과 存在니 全部가 其作用軌道內에서 存在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리하여 全体基本対상을 總和하여 完全対상 目的으로 하여 있는 바이다. 그러니 창조主은 原理的 N 自体힘을 各樣形으로 配烈하여서 其作用舞台를 定하여 天宙存在를 봄이다.그러무로 基本存在体를 창조하고은 이런 配烈作用으로 天宙를 창조함이다. 其本形 창조하여스니 그 作用를 繼續하여 至今까지 이 世界를 造成하였다. 그러면은 存在目的은 基本과 合하는 겄이 存在目的이니 이 世界은 終結에는 하날과 合하는 겄이 한 必然的目的인 바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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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하나님은 安息를 보는 바로 된다. 그러면서 永遠히 주고받은 곳을 찾어 세우려고 하여서 至今까지 사람 対하여서 役事한다. 그러니 사람을 最高目的은 直接 하날対한은 帰一世界로 하여서 原理復帰世界를 要求하는 바다. 사람이 天宙總帰結中心存在니 사람를 이와갗치 中心하여서 하나님은 原理世界를 造成한 바다. 그러면은 原理復帰世界은 原理作用를 中心하고 한 個体完成으로 相対取하여 対상完全으로 合하여 창조原理性合하여 基本 하날과 合하는겄이 目的인 바다. 그러니 基本으로 돌아갈러니 原理性完成하여야만이 하날과 合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幸福始作를 보는 바이다. 그러니 이곳은 하나님과 直接立場이면서 한 回路線上이니 하나님이 깁버함이 되여 깁버하는 한 N를 対한 S이 存在目的를 完成하여 秩序的位를 定하여서 基本를 通하여 生에 要素를 받아 즐기면서 돌리면서 즐기며 사는 世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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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原理復帰世界인 円和世界인 바다. 그러니 原理線上에 全作用하니 全作用部門은 全部가 永遠을 向하여 한나로 合하며 즐기는 世界임은 事実인 바다. 그러니 사람은 至今까지 存在이 基本상대와 対상位置를 잡지 못하고 本能的位置를 中心한 相対와 対상位置를 잡아서 存在은 하였왓다. 卽 動物性과 같은 存在体를 向하여 오는 存在들이 変하여 基本理想的位置를 찾저 完成를 볼러니 良心的世界를 向하는 바로써 始作完成하는 바이다. 이겄이 하나님이 사람対한 基本目的인 바다. 그 理想이란 바는 하나님의 対상位置를 完成하는 곳이다. 그리하여 天宙全部를 自由舞台로하여 基本과 合하는 作用를 完成키 爲한 겄이 地上天囗인 바다. 이겄이 目的를 責任진 存在가 再臨主이 存在인 바다. 그러니 그와 合하여 하날과 合하는 直接世界를 始作하는 바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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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原理로 지음받은 世界存在物은 全部 合하여서 하날께 団束하여 받치고 또 받으면서 서로 和合하는 한 作用物로 되여 있는 바가 基本인 바다. 그러니 基本合한 存在은 天宙全体를 対할 수 있는 바니 果然天宙은 한 目的向한 存在로써 서로 端裝하여서 누구나 円滿生存하는 世界를 造成하여야 되는 바다. 또 萬物灵長인 사람의 한 存在物인 萬物에 対하여 自己主管格完成를 発揮할 바가 아니겠는가! 그러치 못하다면 萬物対하여서 부꾸러움 存在的立場를 避치 못하는 바이다. 그러니 基本原理的目的完成하여서 基本萬物目的完成과 하날 未完成食口의 完成를 爲한 自我의 立場를 높피 하여서 全部과 깁버 和動하는 中心存在이 責任存在가 現実自我인 我인 바다. 그러니 먼츰 非原理世界를 原理的世界로 찾어 세우여야 하는 하날 対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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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사람이 責任를 完成하여 本原理的世界로 하여 非原理存在가 自然屈服하는 世界를 造成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니 우리는 이 基本完成할 中心 하날父母와 合하고 肉身父母와 合하고 自己対상 合하고 良心를 主로하여 拘束업는 立場에 서면 모든 基本完成이니 自然的으로 모든 完成를 가저 오는 바이다. 그러니 사탄 잇따고 걱정 말고 自己完成하여 原理立場세면 하날은 나와 原理作用하여 本軌道外겄은 없시하는 作用를 따라 完全한 生涯를 目的하여야 하는 바다. 그러면 基本完成하는 目的世界要素的使命에 対하여는 各自가 잘 알 줄 안다. 하날과 合하여 家庭과 合하여 社会와 世界와 合하여 한 原理完成하여 自我完成으로 한은 큰나큰 存在舞台를 完成하니 果然理想世界가 안이었는가? 여기서부터 새 厂史은 始作을 보는 바다.

 

 

603

反対性 作用은 各自가 原理完成을 爲하여 存在함』

天宙의 存在物은 全部가 原理完成을 爲하여 존재한다. 存在에는 其 相対位置로 하여 対像完成을 爲하여서만 存在가 始作을 본다. 그러니 어떤 存在라도 반드시 相対를 完成하여 対像으로 向하는 것이 全(완전한) 理想形이다. 이 理想形이 무엇이냐 하면 完全한 原理完成地인 바다. 그러니 未來의 理想이란 最高 原理完成地인 바다. 그러니 어떤 存在物이나 自己가 取할 理想目的地를 定하려고 하여 活動作用相을 보여주고 있다. 運動의 起源도 力(힘)의 起源도 여기서부터다. 그러면 本來부터 反対性이란 存在 없었던 바냐 하면 그렇지 않다. 本來부터 있다. 反対라는 名詞는 非原理란 바다. 卽 原理를 破壞하는 侵害作用이다. 그러므로 各 存在物은 原理를 反하는 作用이 生起면 其 自体는 排斥하는 作用을 한다. 그것은 原理線上에 선 自体에서는 保護的 作用인 바다. 그러면 本來부터 한 存在物은 自体에 対한 完全한 相対를 잡아 対置라는 것은 各 個性体로 因하여 相異하나 最高目的은 100% 作用하는 第二의 我(나)를 標準으로 定하여 하나로써 한 回路作用을 하는 것이 原理인 바다.

 

604
이 作用이 未完成하면 다시금 그 自体는 代身 찾아 채우고자 하는 第二作用을 보는 바로 된다. 그러면 完全히 하나되면 第二作用을 할 수 없는 것이 原理인 바다. 그런고로 各 存在物은 全(모두) 対像目的完成을 定해야만 円滿한 存在를 定하는 것이 天理原理인 바다. 그러니 其 目的完成까지 存在物은 原理完成作用을 하기 爲한 努力을 要하여 있다. 그러니 萬一 原理를 完成하여 있는 곳에 다른 存在作用이 始作되면 自然的 自己가 取하는 原理線을 維持하려니 다른 存在를 排斥하는 바이다. 그 힘은 크면 클수록 正比例作用을 따라 作用한다. 그리하여 距离를 두고는 反比例하여진다. 그리하여 自体가 侵害받지 않는 곳까지 作用境界로 하고 存在하는 바다. 그러므로 이 힘이란 바는 基本 原理完成을 爲하여 存在物은 어느 것이나 갖고 있는 바이다. 그러면 存在物 全部는 原理完成을 하려니 其 作用 対像圈을 取할 作用을 하는 바는 天理作用인 바이다.

 

605
이 作用이 있어야만 原理完成이 始作하는 바이다. 그러면 原理作用으로 보면 完成한 곳은 한 保護作用圈을 造成하는 바다. 그때까지는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하는 한 期間을 두고 있다. 그리하여 完全한 対像作用位置만 잡으면 언제나 存在位置를 定한다. 그렇지 못할 적에는 分立性으로 하여진다. 그러니 特히 사람이나 하나님이나 天使 등 全部가 原理完成할 責任線上에 서 있어 原理圈 完成을 보아야 하는 바가 창조의 基本인 바다. 그러면 全(모든) 天宙에는 創造段階가 사람이 나중이니 其 전(모든) 創造物은 全部가 原理性을 合하여 其 作用을 하여 오고 있다. 그런데 사람을 보면 其 原理線上을 아직 未成事하여 있다. 卽 하나님과 한 相対로 하여 対位置를 定하여야 百(100)% 能案(안전)地인데 그곳을 잡지 못하였다. 그것이 墮落이다. 그러면 그 未完成 部分만큼 나로서는 언제나 原理的 作用을 보여준다. 그러니 良心에 反하는 墮落性 生活位置에 서니 不安과 不滿이 始作함이 繼續하여 왔다. 그러면 우리 사람은 原理完成 100%를 向하여 原理作用을 要하는 바이다. 그것이

 

 

良心作用인 바다. 그러면 하나님도 原理向線을 100%로 할 곳은 사람을 完全히 向하여야 始作인데 사람이 墮落하니 한 未完成으로 하여서 나타나니 全部가 未完成을 招來한 바이다. 基本은 하나님 対하여 주고받아야 原理完成인데 다른 사탄 対하여 주고받으니 原理性品은 至今까지 変함 없이 作用한다. 그러면 사탄의 存在는 滿足이냐 하면 그렇지 않다. 亦是 不安인 바다. 그러니 基本原理地가 全部 未完成이니 天宙 全部는 其 作用을 받은 바는 事実이다. 이 不安作用은 原理를 対하여 反対作用을 告하는 바다. 그러니 反対란 名詞는 原理未完成奌에서만 始作한다. 그러니 萬(모든) 原理를 完成한 곳은 反対가 없는 바이다. 그저 永遠을 爲하여 주고받는 바가 目的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墮落의 始作도 사탄이 亦是 非原理를 始作하며 其 自体에는 原理的 反対作用을 받음은 事実이다. 이 힘은 사탄의 한 공포와 不安을 感觸받은 바가 事実이었다. 그러나 그곳을 바로 向하지 못하고 그저 不安을

 

607
向하여 動作함이 墮落의 始作인 바다. 그렇기에 墮落 前 사탄 亦是 原理中心인 하나님을 対하는 原理作用을 알고 있었다. 그것 亦是 完全対像을 標準한 바인데 其 非原理 作用心을 갖고 向하였을 때 其 自体 내에 自我를 完成하기 爲한 原理的 力(힘)의 作用을 感觸 받을 때 그대로 應하였으면 墮落이 없는 바다. 그러니 사람을 墮落시켜 놓으니 天使長이었던 사탄 亦是 墮落인 바다. 그러니 사탄 亦是 不安形을 取한 바다. 그리하여 사람 対하여 주고받는 形을 取하니 사탄은 하나님便에서 떨어졌지만 사람과 合하니 原理的 作用을 돌려 사람 対하여 作用하는 셈이니 사탄은 사람 対하여 自己 相対로 대상位置를 定하니 사람은 未完成級으로 未完成作用을 한다. 사탄은 自己 理想原理作用은 完成한 位(위치)를 定한 셈이니 사탄은 사람 対하여서는 滿足感을 갖는 作用舞台를 造成하였다. 그러나 하나님 対하여서는 未完成하여 있다. 그러므로 사탄 亦是 하늘 対하여 언제나 未完成인 것이다. 그러니 사탄의 行動은 原理完成을 中斷한 立場에서 未級에 머무른 行動으(로)

 

608
로 하여 墮落世界를 造成한 셈이다. 사람은 언제나 未完成이니 不安인 反対作用이 始作함이다. 그러니 이 反対作用을 除하여야 原理完成이니 이것을 찾아주려니 하나님은 우리를 対하여 役事하는 바이다. 그러기에 墮落이란 名詞는 蘇生에서 長成으로 完成으로 向하는 中間立場에서 보여줌이다. 그러니 사람이 完成하려니 반드시 要求되는 바는 무엇이냐 하면 사탄이 사람과 対像位置를 定하여 原理完成을 막고 停止常態를 보여주니 이 길을 끊기 爲한 것이 하나님의 役事며 끊기지 않게 하는 것이 사탄 役事다. 萬一 끊기면 原理相対가 없으니 原理世界의 힘은 全部가 사탄 対하여 反対作用을 한다. 그러니 큰 苦痛이 시작된다. 그러면 하나님은 全体 完成을 爲한 役事를 하나 사탄은 自己 하나 完成立場을 取하고자 하는 存在인 바다. 그러니 級으로 볼 적에 사람은 100% 하나님便 対存在인데 100% 以下級 사탄을 対하니 사탄은 理想적 滿足이나 사람은 其 差(차이)에 対한 反対作用이 남아지는 바니 至今까지 拘束相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이것을 基本으로 作用하는 것을 対하려니 사탄은 反対作用을 하나 사람과 하나님은 原理作用을 하여 서로 合하는

 

609쪽은 유실되고 없음
(김정섭님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609

作用을 要하여야 할 바로 되었다. 그러니 墮落함으로 基本 (対像位와) 対像位를 完成한 存在는 사탄 하나로서 非原理的으로 完成을 하였다. 그러면 創造目的은 사탄 中心이 아니니 그 目的은 사탄圈을 넘어 本圈 內로 向하려는 作用圈을 造成하려는 것이 基本이니 基本을 完成하려니 사탄 하나만 完成된 듯한 存在位를 不安해 하는 工作이 天理的 要求니 하늘은 自然히 이 뜻을 세운 바다. 그것은 原理를 完成하려니 그와 같이 되는 바다. 萬一 墮落이 없었어도 사탄은 墮落된 사람의 対像位置 存在는 가질 것이다. 그런데 뜻 未成事로 至今까지 한 不安한 相対도 사람을 取하려고 한다. 萬一 原理를 完成하려는 作用이 없으면 사탄은 幸福이나 하늘이 계시는 以上 原理가 作用하니 不安한 바다. 그러니 하나님은 完全히 原理 成事를 要하는 바니 破壞를 못하고 至今까지 나온 바다. 그러면 原理를 完成하면, 卽 사람을 原理線上에 세우면 사람은 原理線上을 永遠히 繼續할 바다. 그러니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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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全한 原理點은 하나님과 合하여야 100% (地)로 된다. 그러니 사람은 하늘 対하는 한 相対位置로 하여야 対像으로 完成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면 原理的 基本作用舞台를 造成하니 다른 存在는 自然的으로 排斥하는 作用을 가질 바다. 그러니 사탄 亦是 侵害 못한다. 그러니 사탄은 하나님과 사랑으로 対하는 原理完成上에서는 사탄은 存在할 수 없는 圈內를 비로소 完成을 본다. 지금까지 사람이 未完成級에 處하여 原理対像位置를 定하였음으로 사탄을 排 못한 바다. 하나님은 이런 非原理的 目的을 向하여 사탄을 対하였던 사람은 原理를 주관 完成하니 이를 対하였던 사탄은 排斥 당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原理로 対하니 原理로 完成된 級은 남아지고 그렇지 못한 것은 破壞를 보여왔다. 이런 한 原理完成厂史가 人類厂史로 나타났다. 戰爭이 生起는 理由도 神에 対한 反対作用을 사람世界는 받으니 必然的으로 生起는 바다. 그러니 그것은 原理侵害者인 사탄을 除外하기 爲한 原理作用의 힘을 膳物로 보여줌이다. 그러니 反対란 名詞는 自体 原理完成을 維持하기 爲한 作用인 同時(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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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다른 存在物에 対하여 完成位置를 造成하라는 命令인 바다. 그러니 存在物은 全部가 対位置를 갖고 있으니 너희 完成地를 찾아가라는 것의 反対作用인 바다. 그러니 其 作用은 全部가 完全을 爲한 힘인 바다. 그것이 方向을 完全히 하지 못하니 非原理로 되어 惡의 本線地로 定하고 있다. 그렇기에 善은 뭐냐 하면 原理作用을 完成하는 곳이요 惡은 非原理作用을 造成하는 바니 여기에 善惡에 対한 分立을 봄이다. 그 作用이 전부 本來는 善 完成을 돕기 爲한 存在다. 그 完成作用路程을 막는 作用을 하니 惡으로 되었다. 이러니 惡(反対)은 本來부터 善할 수 있는 한 要素인 바다. 그러니 結論的으로 惡은 善에서 始作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完全한 善에는 惡이 없을 바였다. 世界에 惡의 起源은 完全한 善을 完成 못한 時(때)에 始作한 것이다. 卽 善 完成을 찾아 나오는 途中에 始作한 存在로 됨도 알 줄 안다. 그러니 惡의 主人 사탄도 終末에는 하나님 対하여 설 수 있어야 原理인 바다. 하나님은 이것까지 目的하고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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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하나님은 各自 個性完全対位置를 定하는 原理世界가 被造物世界이다. 그러니 이 目的 完成位置는 自由位置로 된다. 其 位置를 떠나는 것은 拘束으로 되는 바가 天理다. 그러니 世上이나 하늘이나 全部가 이 原理를 完成하여 있다. 그러니 自己 相対와 対位置를 찾아서 居(주거)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이것이 한 位(위상)을 區分하여 秩序를 造成하여 個体完成하고 連하여 中心 하나님과 対하는 世界가 하늘인 바다. 이것이 地上完成이요, 地上天囗인 바다. 그러니 自己 位置를 잃는 者는 破壞 되면서 存在가 無(없어지는 것)를 向하는 것이니 原理作用 反対力이 自然히 作用한다. 이 作用이 사람의 良心作用인 바다. 良心作用은 完成原理를 爲한 바다. 그러니 天堂과 地獄도 全部가 自己 相対位置를 秩序的 位로 定한 곳이다. 萬一 地獄位에 있는 者가 天堂에 온다고 하여도 其 位와 級이 通하지 못하는 곳이니 自然的으로 있지 못하고 各自도 自己完成 相対位置를 定하여 対을 造成한다. 그러면 사람은 하나님을 対하는 것이 基本이기에 原理完成하여 복귀

 

613
하면 地獄解放運動이 始作하는 바도 알 줄 안다. 그러니 사탄도 存在하는 以上 相対와 対像을 取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対目的 天宙에 存在할 수 없겠으니 하나님한테 나중은 悔改와 屈服으로 된다. 이 原理作用은 至今 우리가 잘 알고 있는 電氣原理가 適用된다. 하나님은 完全하고 사람은 完全이다. 그리고 다른 存在物들도 이와 같이 必要性対形을 取한다. 하나님 対한 完成 向하여 사람은 目的位置를 完成 못한 때에 墮落되었다. 그러니 하나님은 完全한 完成을 爲하여 사람을 사랑으로 合하지 못하고 苦待하였다. 그러니 사람 部分은 墮落作用을 받되 直接作用이 하늘을 動(움직이)지 못하였기에 墮落의 始作을 봄이다. 創造世界 全部는 原理完成을 爲하여 反対作用하는 힘이 있기에 各自 完成할 수 있는 創造原理를 갖고 存在하는 以上 幸福을 標準하게 되어 있으니 사탄까지 安心하고 自由로이 두어 原理結果를 바라는 立場이었다. 사탄 亦是 不安이 없는 立場을 取할 바가 天理였으니 하나님의 態度는 非原理라는 일은 念慮하지 않음이 当然한 바였다. 그러니 염려 없는 立場이었다. 그것은 이와 같은 原理作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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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各自 完成을 向하여 있기에 安心世界였다. 그러니 사람 対하여 原理的으로 主管한 바이다. 全部가 原理完成을 目的하니 그런 目的이었다. 그러니 하나님은 原理의 主人公이다. 原理가 아닌 것은 存在할 수 없고 하나님과는 無關係니 알 수 있는 關係가 아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사람이 完成相対位置를 取하여 完成하면 対完成을 할 바였다. 그러니 其곳까지 못 가고 墮落된 바다. 그러니 사탄은 原理作用의 反対함을 받으면서 対하니 自体 破壞면서 상대 破壞를 하여 사람까지 破壞相을 造成하였다. 하나님과 사람이 하늘로 向하는 完成을 中心한 바가 目的이니 사람이 完成한 立場이면 非原理 排斥의 始作이다. 그러니 하나님 対하여 사람의 主人格이 예수다. 그러니 하나님과 예수는 原理完成이다. 非原理의 사탄은 自然히 分立이다. 그러면 사람은 自己의 相対로 対完成이 創造原性이니 男子면 女子가 完成하여야 한다. 그러면 完全完成이다. 그러면 하나님과 예수는 되었지만 예수便 完成은 무엇이냐 하면 相対性 異性인 女性을 完成하여야만 完全分立을 成立하는 바이다. 예수와 聖神은 灵的으로 分立을 造成할 수 있는 役事는 되었으나 肉으로는 未完成이니 그런 곳은 언제나 사탄의 侵害를 받으니 肉으로써 그 基本性을 完成하면 창조의 基本完成이니 예수는 이 目的을 爲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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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臨하여 完成함으로써 하늘이나 땅이나 全部 完成함으로 非原理의 사탄은 어디나 除外되는 바다. 사탄을 除外한 곳은, 卽 天囗이니 地上天囗이 完成된다. 이것은 基本原理完成이니 自然的으로 始作된다. 하나님은 이것이 目的이니 再臨主는 肉身이 必然的 要求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사탄은 原理的 作用으로 反対作用을 보여주는 것도 사탄이 原理 侵害圈 內에 있으니 그와 같이 作用한다. 그 作用을 받는 것은 完全対像이 못 되었으니 自然的이다. 그러니 完全対像이 안되면 自然的으로 未侵害 位置로 追放된다. 그런고로 창조原理性으로 보면 全部 各自 対像 完全을 爲하여 各己 個性을 달리하여 基本과 通하고 있다. 그러면 基本과 合하려면 各 個性完成을 完成하여야 基本과 合하여 지는 바다. 그리하여 各 存在物은 相互 侵害하지 않는 곳과 侵害받지 않는 位置를 取하여 基本体와 주고받는 立場을 (存在物은) 取하고 있다. 그렇지 못하면 언제나 破壞的 作用을 한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에는 이 目的을 갖고야 始作한다. 電氣로 말하면 各 存在物은 各 個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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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달리하나 基本 힘을 떠날 수 없다. 떠나면 存在 못한다. 電氣를 通한 電灯을 보면 其 自体는 全部가 個性回路線上에서야 빛을 발한다. 그러면 빛 中에 色을 달리하려면 여러 色이 要求된다. 그리하여 한 빛의 美를 造成하는 바와 같이 各 存在物은 各己 個性作用을 달리하는 바는 創造美를 完成하기 爲서다. 電灯빛이 色色을 달리하는 바와 한가지다. 그러니 其 自体들은 完成한 立場에서 基本 電氣와 合하는 바와 같은 樣(모양)이다. 그러니 各自 個性完成이란 바는 各(제각기) 色을 내는 電灯과 같은 것이다. 그러니 基本 電氣의 힘은 언제나 合하여서야만 存在하는 것과 같이 天宙도 같은 原理로 되어 있다. 그러니 天宙의 各 存在物은 自己完成 使命을 合하여 全体 完成을 向하고 있다. 그러면 사람 하나를 보면 細胞로부터 全体는 이와 같은 作用圈으로 한 構造를 보고 있다. 그러기에 여러 作用과 感覚도 이런 原理로 始作한다. 그러니 細胞도 한 作用目的으로 되어 있지 않다는 結論이 된다. 그러니 우리 耳目口鼻를 向하여 느껴지는 感覚을 달리하여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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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的을 完成하는 바를 否認하지 못한다. 그리하여 其 感覚들은 完全完成을 協力하여 各 部門에서 自己의 使命을 다하고 있다. 그리하여 全体에 주고받는 基本을 通하는 것은 모든 原理的 事実로써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렇지 못하면 破壞作用을 造成한다. 그러면서 原力作用으로 目的完成을 向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 中에 天宙의 創造觀을 全部 볼 수 있다. 또 各 存在物을 通하여서도 天宙의 形相을 볼 수 있는 原因도 이런 目的으로 分烈하고 또 合하여 完全目的을 爲한 途中에 處하는 存在라는 事実로써 모든 適用的 立場을 보여 주는 바다. 그러므로 至今 科学上 世界에서 敎学(교육)이 科学을 完成하는 길로써 作用되는 바도 이 基本이 公式과 같은 창조位置를 갖고 存在하니 비로소 通用을 보는 바이다. 그렇지 못한 存在는 存在物世界에 없는 바가 天理인 바다. 그러니 누구나가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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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原理完成이 重要한 生의 要素이면서 幸福要素임을 알게 될 때 全体는 合하여 주고받는 目的을 始作할 바다. 그리하여 基本目的을 完遂하여 各自 完成인 同時에 全体 完成을 爲해야 한다. 그러니 世界上 存在物은 全部가 基本點을 찾으면 其 作用은 完成에로 向하는 바라는 結論이 된다. 그러니 이 存在世界를 安心으로 対할 수 있는 바도 原理點에서만 始作이다. 그런 곳은 惡이 없다. 反対立場은 自然的 目的完成作用으로 向하는 크나큰 完成作用으로써 감사할 바의 存在다. 그러니 我(내)가 反対作用을 받는 立場에서 完成立場으로 가라는 자극이다. 내가 完全立場을 取하려는 刺戟임을 알아서 各自가 完成을 빨리 하려는 原理目的을 完全히 알리는 힘이 反対作用이다. 그러니 存在物의 全(모든) 作用은 完成原理를 爲한 바를 알고 完全造成으로 結實하여야 한다. 그러니 原理作用에는 原力作用이 있는 同時에 그곳은 相互 完全位置를 定하게 하는 反対作用線을 取하고 있다. 이 作用은 個性存在位置를 定하는 상호간 原力作用인 바다. 이 作用이 있기에 相対位置를 定한다. 그렇지 못하면 合하는 바로 된다. 이 힘이, 卽 個体間에 주는 힘이다. 그리하여 다른 位置에서 完成한 存在位置를 定하면 그 存在는 完成体作用을 始作한다. 그러니 이 作用은 個体間 原力作用인 바다. 이 作用이 秩序를 造成하는 基本作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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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原力作用 部分으로 보여주는 反対作用을 다시금 表示하여 보면 이런 結論이 成立된다. 電氣로 보면 N은 N을 対하여 合하는 作用은 어느 時(때)냐 하면 相対位置를 定하고 対像位置를 定하여 完全位置를 定하지 못하였을 때에는 N은 N을 対하여 合하는 作用을 하나, N을 対한 相対位置를 取하고 対位置를 잡으면 N은 N을 対하여 反対作用을 한다. 이것이 電氣学界에서도 이 根本은 未知이다. 그저 同極과 反対하고 異極은 合한다고 하고 있다. 그것은 完全位置를 잡은 데서 成立한 것이지 그렇지 않은 데는 極과 極은 合한다. 이것이 창조성인 바이다. 그 作用力은 本 N와 S間 作用의 힘에 比例하여 作用한다. 거리에는 反比例하여서 作用한다. 그러면 N, S를 中心하고 分立된 N은 N, S의 周圍를 돌면서 N가 S에 対하여 完全対이 못되면 侵入하려고 하는 立場을 取하면서 N, S에 対하여 N은 向하는 位置에서 딴 N'은 S'를 取하여 完全히 하나되는 対像을 잡으면 한 N, S에 対하여 한 固定位置가 定해진다. 그러면 N', S'는 本 N, S와 서로 주고받는 原力作用을 維持하여 中心作用位置를 成立한다. 이 存在들은 다른 外部力으로 合하게 하면 合한다. 그리하여 두 힘을 造成한다. 이것이 창조원리인 바다. 그렇지 않을 때에는 N, S를 対하여서 N'의 作用은 언제나 分立 못하게 作用하는 同時에 N, S는 N'에 対하여서 다른 完成位置를 造成하려는 作用으로 하니 反対作用이 始作되어서 N', S'가 完成하면 相互 保護作用圈을 造成하는 作用을 하여서 存在繼續을 한다. 그러면 N, S와 N', S'와는 한 境界 모양으로 區分한 秩序位를 定하여 天宙의 存在가 始作한 바를 알 수 있다. 萬一 N, S와 N', S'가 合하여 完全한 하나로써 作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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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서로 損失이나 破壞상이 없는 立場들이면 合할 수 있는 作用도 보여진다. 이리하여 小에서 大에로 한 完全을 向하는 바를 電氣世界에서 如実히 알 수 있다. 그러니 存在의 起源은 한 中心부터 合하여 하나로 하여 感応存在는 本存在로 하여 全体에게까지 大를 向하는 目的을 完成하고자 하는 바로 되어 있다. 卽 N, S를 中心하고 N, S 周圍의 N‘은 感応位置에서 N’은 N, S에 合하려 하나 N, S는 反対作用하니 合하지 못하여 N‘, S’를 取하며 完全한 成立을 보아 N, S와 N‘, S’와는 하나의 比例位置를 定하면 合할 수 있는 作用도 始作을 본다. 그러니 N, S=N', S'니 合하면 2NS를 造成한다. 그리하면 또 感応作用으로써 大를 造成한다. 이 作用은 基本 N을 造成할 수 있는 힘이 남아 있는 곳에는 이 힘이 總和할 때가지 作用하여 한 存在体를 具成한다. 이와 같은 妙味를 여러 貌樣으로 配烈함이 한 基本 힘을 中心하고 되어짐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基本 힘의 存在가 有에서만 이런 造化原理作用을 볼 수 있는 바이다. 이렇기에 창조는 原理창조性을 合하여 創造的 完成을 向하게 되어 있다. 이것이 창조主의 造化인 바이다. 사람이 살자고 하는 것도 이런 原理를 追求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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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天宙之間에 N을 対하는 S가 生起는 바는 하나님 自体가 N, S였듯이 本体를 解体하여 둔 것과 같이 된 것이니 또 다시금 其 本 힘과 合하는 완전한 N만 生起면 S는 其 힘 N에 対하여 距離의 支配를 받지 않고 찾아와서 対하는 것은 다시 基本 合体目的으로 한 原理니 그런 結果를 가져오는 바이다. 그러니 N을 対하여 S性은 本來부터 하나에서 分立存在로 된 存在라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면 完全히 合하여서 한 基本 代身 힘이 作用하는 바는 基本元狀을 発表한 것으로 되어 다시 分立을 爲한 妙味를 보는 바로 된다. 그러니 完全히 N, S가 合하면 基本狀을 나타내고는 다시금 分立을 하는 바다. 電氣도 光(빛)의 作用은 이것을 케이스的으로 作用시키는 存在에 不過하다. 基本은 光(빛)이 나면 分立하는 것이 原理인데 이것을 한 回路線上에서 反復을 造成한 바가 電氣科学 目的인 바다. 그러니 번개 等은 基本 힘으로 作用하고는 分立하여지는 바로 되어 다시금 合하는 곳으로 因果的 現象狀 보여준다. 이렇듯이 萬 存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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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作用으로 合하여 주고받는 形을 表現化한 世界가 至今 存在世界다. 그러니 繁殖되는 理由도 이 原理로써 하나로부터 分立하여 合하여 하나를 造成하는 樣(모양)을 그리면서 나아가는 것이 存在世界 因果的 基本 原因인 바다. 그러니 其 存在目的 基本本狀을 完成해야 하는 바니 其것, 卽 完全対目的이니 이런 根本에서 始作과 存在니 全部가 其 作用軌道 內에서 存在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리하여 全体 基本対을 總和하여 完全対 目的으로 하여 있는 바이다. 그러니 창조主는 原理的 N인 自体의 힘을 各樣形으로 配烈하여서 其 作用舞台를 定하여 天宙의 存在를 봄이다. 그러므로 基本存在体를 창조하고 이런 配烈作用으로 天宙를 창조함이다. 本形을 창조하였으니 그 作用을 繼續하여 至今까지 이 世界를 造成하였다. 그러면 存在目的은 基本과 合하는 것이 存在目的이니 이 世界는 終結에는 하늘과 合하는 것이 한 必然的 目的인 바다. 여기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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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하나님은 安息을 보는 바로 된다. 그러면서 永遠히 주고받는 곳을 찾아 세우려고 하여 至今까지 사람을 対하여 役事한다. 그러니 사람의 最高目的은 直接 하늘을 対하는 帰一世界로 하여 原理復帰世界를 要求하는 바다. 사람이 天宙의 總帰結 中心存在니 이와 같이 사람을 中心하여 하나님은 原理世界를 造成한 바다. 그러면 原理復帰世界는 原理作用을 中心하고 한 個体完成으로 相対를 取하여 対像과 完全히 合하여 창조原理性을 合하여 基本 하늘과 合하는 것이 目的인 바다. 그러니 基本으로 돌아가려니 原理性을 完成해야만 하늘과 合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幸福의 始作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이곳은 하나님과 直接立場이면서 한 回路線上이니 하나님이 기뻐함이 되어 기뻐하는 한 N을 対한 S의 存在目的을 完成하여 秩序的 位(위치)를 定하여 基本을 通하여 生의 要素를 받아 즐기고 돌리면서 즐기며 사는 世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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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原理復帰世界인 円和世界인 바다. 그러니 原理線上에 全(모두) 作用하니 全(모든) 作用部門은 全部가 永遠을 向하여 하나로 合하며 즐기는 世界임은 事実인 바다. 그러니 사람은 至今까지 存在의 基本상대와 対像位置를 잡지 못하고 本能的 位置를 中心한 相対와 対位置를 잡아서 存在하여 왔다. 卽 動物性과 같은 存在体를 向하여 오는 存在들이 変하여 基本 理想的 位置를 찾아 完成을 보려니 良心的 世界를 向하는 바로써 始作 完成하는 바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사람을 対한 基本目的인 바다. 그 理想이란 바는 하나님의 対位置를 完成하는 곳이다. 그리하여 天宙 全部를 自由舞台로 하여 基本과 合하는 作用를 完成하기 爲한 것이 地上天囗인 바다. 이 目的을 責任진 存在가 再臨主의 存在인 바다. 그러니 그와 合하여 하늘과 合하는 直接世界를 始作하는 바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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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原理로 지음받은 世界의 存在物은 全部 合하여 하늘께 団束하여 받치고 또 받으면서 서로 和合하는 한 作用物로 되어 있는 바가 基本인 바다. 그러니 基本을 合한 存在는 天宙 全体를 対할 수 있는 바니 果然 天宙는 한 目的을 向한 存在로써 서로 端裝하여 누구나 円滿히 生存하는 世界를 造成해야 되는 바다. 또 萬物의 灵長인 사람의 한 存在物인 萬物에 対하여 自己 主管格 完成을 発揮할 바가 아니겠는가! 그렇지 못하다면 萬物을 対하여 부끄러운 存在的 立場을 避하지 못하는 바이다. 그러니 基本 原理的 目的을 完成하여서 基本 萬物目的 完成과 하늘 未完成 食口의 完成을 爲한 自我의 立場을 높여서 全部가 기뻐 和動하는 中心存在의 責任存在가 現実 自我인 我(나)인 바다. 그러니 먼저 非原理世界를 原理的 世界로 찾아 세워야 하는 하늘 対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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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의 사람이 責任을 完成하여 本原理的 世界로 하여 非原理 存在가 自然屈服하는 世界를 造成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니 우리는 이 基本을 完成할 中心 하늘父母와 合하고 肉身父母와 合하고 自己 対像과 合하고 良心을 主로 하여 拘束없는 立場에 서면 모든 基本의 完成이니 自然的으로 모든 完成을 가져 오는 바이다. 그러니 사탄이 있다고 걱정 말고 自完成하여 原理立場을 세우면 하늘은 나와 原理作用을 하여 本軌道 外의 것은 없어지는 作用을 따라 完全한 生涯를 目的해야 하는 바다. 그러면 基本을 完成하는 目的世界 要素的 使命에 対하여는 各自가 잘 알 줄 안다. 하늘과 合하고 家庭, 社会, 世界와 合하여 原理를 完成하여 自我完成하는 한 크나큰 存在舞台를 完成하니 果然 理想世界가 아니겠는가? 여기서부터 새 厂史는 始作을 보는 바다.

 

 

603

반대성 작용은 각자가 원리완성을 위하여 존재함』

천주의 존재물은 전부가 원리완성을 위하여 존재한다. 존재에는 그 상대위치로 하여 대상완성을 위하여서만 존재가 시작을 본다. 그러니 어떤 존재라도 반드시 상대를 완성하여 대상으로 향하는 것이 완전한 이상형이다. 이 이상형이 무엇이냐 하면 완전한 원리완성지인 바다. 그러니 미래의 이상이란 최고 원리완성지인 바다. 그러니 어떤 존재물이나 자기가 취할 이상목적지를 정하려고 하여 활동작용상을 보여주고 있다. 운동의 기원도 힘의 기원도 여기서부터다. 그러면 본래부터 반대성이란 존재는 없었던 바냐 하면 그렇지 않다. 본래부터 있다. 반대라는 명사는 비원리란 바다. 즉 원리를 파괴하는 침해작용이다. 그러므로 각 존재물은 원리를 반하는 작용이 생기면 그 자체는 배척하는 작용을 한다. 그것은 원리선상에 선 자체에서는 보증적 작용인 바다. 그러면 본래부터 한 존재물은 자체에 대한 완전한 상대위를 잡아 대상위치라는 것은 각 개성체로 인하여 상이하나 최고목적은 100% 작용하는 제2의 나를 표준으로 정하여 하나로써 한 회로작용을 하는 것이 원리인 바다.

 

604
이 작용이 미완성하면 다시금 그 자체는 대신 찾아 채우고자 하는 제2작용을 보는 바로 된다. 그러면 완전히 하나되면 제2작용을 할 수 없는 것이 원리인 바다. 그런고로 각 존재물은 모두 대상목적완성을 해야만 원만한 존재를 정하는 것이 천리원리인 바다. 그러니 그 목적완성까지 존재물은 원리완성작용을 하기 위한 노력을 요()하여 있다. 그러니 만일 원리를 완성하여 있는 곳에 다른 존재작용이 시작되면 자연적 자기가 취하는 원리선을 유지하려니 다른 존재를 배척하는 바이다. 그 힘은 크면 클수록 정비례작용을 따라 작용한다. 그리하여 거리를 두고는 반비례하여진다. 그리하여 자체가 침해받지 않는 곳까지 작용경계로 하고 존재하는 바다. 그러므로 이 힘이란 바는 기본 원리완성을 위하여 존재물은 어느 것이나 갖고 있는 바이다. 그러면 존재물 전부는 원리완성을 하려니 그 작용 대상권을 취할 작용을 하는 바는 천리작용인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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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용이 있어야만 원리완성이 시작하는 바이다. 그러면 원리작용으로 보면 완성한 곳은 한 보호작용권을 조성하는 바다. 그때까지는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하는 한 기간을 두고 있다. 그리하여 완전한 대상작용위치만 잡으면 언제나 존재위치를 정한다. 그렇지 못할 적에는 분립성으로 하여진다. 그러니 특히 사람이나 하나님이나 천사 등 전부가 원리완성할 책임선상에 서 있어 원리권 완성을 보아야 하는 바가 창조의 기본인 바다. 그러면 모든 천주에는 창조단계가 사람이 나중이니 그 모든 창조물은 전부가 원리성을 합하여 그 작용을 하여 오고 있다. 그런데 사람을 보면 그 원리선상을 아직 미성사하여 있다. 즉 하나님과 한 상대로 하여 대상위치를 정하여야 100% 안전지인데 그곳을 잡지 못하였다. 그것이 타락이다. 그러면 그 미완성 부분만큼 나로서는 언제나 원리적 작용을 보여준다. 그러니 양심에 반하는 타락성 생활위치에 서니 불안과 불만이 시작함이 계속하여 왔다. 그러면 우리 사람은 원리완성 100%를 향하여 원리작용을 요하는 바이다.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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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작용인 바다. 그러면 하나님도 원리향선(原理向線)을 100%로 할 곳은 사람을 완전히 향하여야 시작인데 사람이 타락하니 한 미완성으로 하여서 나타나니 전부가 미완성을 초래한 바이다. 기본은 하나님 대하여 주고받아야 원리완성인데 다른 사탄 대하여 주고받으니 원리성품은 지금까지 변함 없이 작용한다. 그러면 사탄의 존재는 만족이냐 하면 그렇지 않다. 역시 불안인 바다. 그러니 기본원리지가 전부 미완성이니 천주 전부는 그 작용을 받은 바는 사실이다. 이 불안작용은 원리를 대하여 반대작용을 고하는 바다. 그러니 완성점에서만 시작한다. 그러니 모든 원리를 완성한 곳은 반대가 없는 바이다. 그저 영원을 위하여 주고받는 바가 목적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타락의 시작도 사탄이 역시 비원리를 시작하며 그 자체에는 원리적 반대작용을 받음은 사실이다. 이 힘은 사탄의 한 공포와 불안을 감촉받은 바가 사실이었다. 그러나 그곳을 바로 향하지 못하고 그저 불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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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하여 동작함이 타락의 시작인 바다. 그렇기에 타락 전 사탄 역시 원리중심인 하나님을 대하는 원리작용을 알고 있었다. 그것 역시 완전대상을 표준한 바인데 그 비원리 작용심을 갖고 향하였을 때 그 자체 내에 자아를 완성하기 위한 원리적 힘)의 작용을 감촉 받을 때 그대로 응하였으면 타락이 없는 바다. 그러니 사람을 타락시켜 놓으니 천사장이었던 사탄 역시 타락인 바다. 그러니 사탄 역시 불안형을 취한 바다. 그리하여 사람 대하여 주고받는 형을 취하니 사탄은 하나님편에서 떨어졌지만 사람과 합하니 원리적 작용을 돌려 사람 대하여 작용하는 셈이니 사탄은 사람 대하여 자기 상대로 대상위치를 정하니 사람은 미완성급으로 미완성작용을 한다. 사탄은 자기 이상원리작용은 완성한 위치를 정 한 셈이니 사탄은 사람 대하여서는 만족감을 갖는 작용무대를 조성하였다. 그러나 하나님 대하여서는 미완성하여 있다. 그러므로 사탄 역시 하늘 대하여 언제나 미완성인 것이다. 그러니 사탄의 행동은 원리완성을 중단한 입장에서 미급에 머무른 행동으(로)

 

608
로 하여 타락세계를 조성한 셈이다. 사람은 언제나 미완성이니 불안인 반대작용이 시작함이다. 그러니 이 반대작용을 제하여야 원리완성이니 이것을 찾아주려니 하나님은 우리를 대하여 역사하는 바이다. 그러기에 타락이란 명사는 소생에서 장성으로 완성으로 향하는 중간입장에서 보여줌이다. 그러니 사람이 완성하려니 반드시 요구되는 바는 무엇이냐 하면 사탄이 사람과 대상위치를 정하여 원리완성을 막고 정지상태를 보여주니 이 길을 끊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역사며 끊기지 않게 하는 것이 사탄 역사다. 만일 끊기면 원리상대가 없으니 원리세계의 힘은 전부가 사탄 대하여 반대작용을 한다. 그러니 큰 고통이 시작된다. 그러면 하나님은 전체 완성을 위한 역사를 하나 사탄은 자기 하나 완성입장을 취하고자 하는 존재인 바다. 그러니 급으로 볼 적에 사람은 100% 하나님편 대상존재인데 100% 이하급 사탄을 대하니 사탄은 이상적 만족이나 사람은 그 차이에 대한 반대작용이 남아지는 바니 지금까지 구속상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이것을 기본으로 작용하는 것을 대하려니 사탄은 반대작용을 하나 사람과 하나님은 원리작용을 하여 서로 합하는

 

609쪽은 유실되고 없음
(김정섭님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609

작용을 요하여야 할 바로 되었다. 그러니 타락함으로 기본 대상위를 완성한 존재는 사탄 하나로서 비원리적으로 완성을 하였다. 그러면 창조목적은 사탄 중심이 아니니 그 목적은 사탄권을 넘어 본권 내로 향하려는 작용권을 조성하려는 것이 기본이니 기본을 완성하려니 사탄 하나만 완성된 듯한 존재위를 불안해 하는 공작이 천리적 요구니 하늘은 자연히 이 뜻을 세운 바다. 그것은 원리를 완성하려니 그와 같이 되는 바다. 만일 타락이 없었어도 사탄은 타락된 사람의 대상위치 존재는 가질 것이다. 그런데 뜻 미성사로 지금까지 한 불안한 상대도 사람을 취하려고 한다. 만일 원리를 완성하려는 작용이 없으면 사탄은 행복이나 하늘이 계시는 이상 원리가 작용하니 불안한 바다. 그러니 하나님은 완전히 원리 성사를 요하는 바니 파괴를 못하고 지금까지 나온 바다. 그러면 원리를 완성하면, 즉 사람을 원리선상에 세우면 사람은 원리선상을 영원히 계속할 바다. 그러니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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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원리점은 하나님과 합하여야 100%로 된다. 그러니 사람은 하늘 대하는 한 상대위치로 하여야 대상으로 완성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면 원리적 기본작용무대를 조성하니 다른 존재는 자연적으로 배척하는 작용을 가질 바다. 그러니 사탄 역시 침해 못한다. 그러니 사탄은 하나님과 사랑으로 대하는 원리완성상에서는 사탄은 존재할 수 없는 권내를 비로소 완성을 본다. 지금까지 사람이 미완성급에 처하여 원리대상위치를 정하였음으로 사탄을 배척 못한 바다. 하나님은 이런 비원리적 목적을 향하여 사탄을 대하였던 사람은 원리를 주관 완성하니 이를 대하였던 사탄은 배척 당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원리로 대하니 원리로 완상된 급은 남아지고 그렇지 못한 것은 파괴를 보여왔다. 이런 한 원리완성역사가 인류역사로 나타났다. 전쟁이 생기는 이유도 신에 대한 반대작용을 사람세계는 받으니 필연적으로 생기는 바다. 그러니 그것은 원리침해자인 사탄을 제외하기 위한 원리작용의 힘을 선물로 보여줌이다. 그러니 반대란 명사는 자체 원리완성을 유지하기 위한 작용인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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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다른 존재물에 대하여 완성위치를 조성하라는 명령인 바다. 그러니 존재물은 전부가 대상위치를 갖고 있으니 너희 완성지를 찾아가라는 것의 반대작용인 바다. 그러니 그 작용은 전부가 완전을 위한 힘인 바다. 그것이 방향을 완전히 하지 못하니 비원리로 되어 악의 본선지(本線地)로 정하고 있다. 그렇기에 선은 뭐냐 하면 원리작용을 완성하는 곳이요 악은 비원리작용을 조성하는 바니 여기에 선악에 대한 분립을 봄이다. 그 작용이 전부 본래는 선 완성을 돕기 위한 존재다. 그 완성작용로정을 막는 작용을 하니 악으로 되었다. 이러니 악(반대)은 본래부터 선할 수 있는 한 요소인 바다. 그러니 결론적으로 악은 선에서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완전한 선에는 악이 없을 바였다. 세계에 악의 기원은 완전한 선을 완성 못한 때에 시작한 것이다. 즉 선 완성을 찾아 나오는 도중에 시작한 존재로 됨도 알 줄 안다. 그러니 악의 주인 사탄도 종말에는 하나님 대하여 설 수 있어야 원리인 바다. 하나님은 이것까지 목적하고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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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하나님은 각자 개성완전대상위치를 정하는 원리세계가 피조물세계이다. 그러니 이 목적 완성위치는 자유위치로 된다. 그 위치를 떠나는 것은 구속으로 되는 바가 천리다. 그러니 지상이나 하늘이나 전부가 이 원리를 완성하여 있다. 그러니 자기 상대와 대상위치를 찾아서 주거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이것이 한 위상을 구분하여 질서를 조성하여 개체완성하고 연()하여 중심 하나님과 대하는 세계가 하늘인 바다. 이것이 지상완성이요, 지상천국인 바다. 그러니 자기 위치를 잃는 자는 파괴 되면서 존재가 없어지는 것을 향하는 것이니 원리작용 반대력이 자연히 작용한다. 이 작용이 사람의 양심작용인 바다. 양심작용은 완성원리를 위한 바다. 그러니 천당과 지옥도 전부가 자기 상대위치를 질서적 위()로 정한 곳이다. 만일 지옥위()에 있는 자가 천당에 온다고 하여도 그 위와 급이 통하지 못하는 곳이니 자연적으로 있지 못하고 각자도 자기완성 상대위치를 정하여 대상을 조성한다. 그러면 사람은 하나님을 대하는 것이 기본이기에 원리완성하여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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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지옥해방운동이 시작하는 바도 알 줄 안다. 그러니 사탄도 존재하는 이상 상대와 대상을 취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상목적 천주에 존재할 수 없겠으니 하나님한테 나중은 회개와 굴복으로 된다. 이 원리작용은 지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전기원리가 적용된다. 하나님은 완전하고 사람은 완전이다. 그리고 다른 존재물들도 이와 같이 필요성대상형을 취한다. 하나님 대한 대상완성을 향하여 사람은 목적위치를 완성 못한 때에 타락되었다. 그러니 하나님은 완전한 완성을 위하여 사람을 사랑으로 합하지 못하고 고대하였다. 그러니 사람 부분은 타락작용을 받되 직접작용이 하늘을 움직이지 못하였기에 타락의 시작을 봄이다. 창조세계 전부는 원리완성을 위하여 반대작용하는 힘이 있기에 각자 완성할 수 있는 창조원리를 갖고 존재하는 이상 행복을 표준하게 되어 있으니 사탄까지 안심하고 자유로이 두어 원리결과를 바라는 입장이었다. 사탄 역시 불안이 없는 입장을 취할 바가 천리였으니 하나님의 태도는 비원리라는 일은 염려하지 않음이 당연한 바였다. 그러니 염려 없는 입장이었다. 그것은 이와 같은 원리작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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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각자 완성을 향하여 있기에 안심세계였다. 그러니 사람 대하여 원리적으로 주관한 바이다. 全전부가 원리완성을 목적하니 그런 목적이었다. 그러니 하나님은 원리의 주인공이다. 원리가 아닌 것은 존재할 수 없고 하나님과는 무관계니 알 수 있는 관계가 아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사람이 완성상대위치를 취하여 완성하면 대상완성을 할 바였다. 그러니 그곳까지 못 가고 타락된 바다. 그러니 사탄은 원리작용의 반대함을 받으면서 대하니 자체 파괴면서 상대 파괴를 하여 사람까지 파괴상을 조성하였다. 하나님과 사람이 하늘로 향하는 완성을 중심한 바가 목적이니 사람이 완성한 입장이면 비원리 배척의 시작이다. 그러니 하나님 대하여 사람의 주인격이 예수다. 그러니 하나님과 예수는 원리완성이다. 비원리의 사탄은 자연히 분립이다. 그러면 사람은 자기의 상대로 대상완성이 창조원성이니 남자면 여자가 완성하여야 한다. 그러면 완전완성이다. 그러면 하나님과 예수는 되었지만 예수편 완성은 무엇이냐 하면 상대성 이성인 여성을 완성하여야만 완전분립을 성립하는 바이다. 예수와 성신은 영적으로 분립을 조성할 수 있는 역사는 되었으나 육으로는 미완성이니 그런 곳은 언제나 사탄의 침해를 받으니 육으로써 그 기본성을 완성하면 창조의 기본완성이니 예수는 이 목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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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하여 완성함으로써 하늘이나 땅이나 전부 완성함으로 비원리의 사탄은 어디나 제외되는 바다. 사탄을 제외한 곳은, 즉 천국이니 지상천국이 완성된다. 이것은 기본원리완성이니 자연적으로 시작된다. 하나님은 이것이 목적이니 재림주는 육신이 필연적 요구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사탄은 원리적 작용으로 반대작용을 보여주는 것도 사탄이 원리 침해권 내에 있으니 그와 같이 작용한다. 그 작용을 받는 것은 완전대상이 못 되었으니 자연적이다. 그러니 완전대상이 안되면 자연적으로 미침해 위치로 추방된다. 그런고로 창조원리성으로 보면 전부 각자 대상 완전을 위하여 각기 개성을 달리하여 기본과 통하고 있다. 그러면 기본과 합하려면 각 개성완성을 완성하여야 기본과 합하여 지는 바다. 그리하여 각 존재물은 상호 침해하지 않는 곳과 침해받지 않는 위치를 취하여 기본체와 주고받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렇지 못하면 언제나 파괴적 작용을 한다. 그러니 존재하는 이상에는 이 목적을 갖고야 시작한다. 전기로 말하면 각 존재물은 각 개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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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달리하나 기본 힘을 떠날 수 없다. 떠나면 존재 못한다. 전기를 통한 전등을 보면 그 자체는 전부가 개성회로선상에서야 빛을 발한다. 그러면 빛 중에 색을 달리하려면 여러 색이 요구된다. 그리하여 한 빛의 미를 조성하는 바와 같이 각 존재물은 각기 개성작용을 달리하는 바는 창조미를 완성하기 위해서다. 전등빛이 색색을 달리하는 바와 한가지다. 그러니 그 자체들은 완성한입장에서 기본 전기와 합 하는 바와 같은 모양이다. 그러니 각자 개성완성이란 바는 제각기 색을 내는 전등과 같은 것이다. 그러니 기본 전기의 힘은 언제나 합하여서야만 존재하는 것과 같이 천주도 같은 원리로 되어 있다. 그러니 천주의 각 존재물은 자기완성 사명을 합하여 전체 완성을 향하고 있다. 그러면 사람 하나를 보면 세포로부터 전체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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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완성하는 바를 부인하지 못한다. 그리하여 그 감각들은 완전완성을 협력하여 각 부문에서 자기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그리하여 전체에 주고받는 기본을 통하는 것은 모든 원리적 사실로써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렇지 못하면 파괴작용을 조성한다. 그러면서 원력작용으로 목적완성을 향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 중에 천주의 창조관을 전부 볼 수 있다. 또 각 존재물을 통하여서도 천주의 형상을 볼 수 있는 원인도 이런 목적으로 분열하고 또 합하여 완전목적을 위한 도중에 처하는 존재라는 사실로써 모든 적용적 입장을 보여 주는 바다. 그러므로 지금 과학상 세계에서 교육이 과학을 완성하는 길로써 작용되는 바도 이 기본이 공식과 같은 창조위치를 갖고 존재하니 비로소 통용을 보는 바이다. 그렇지 못한 존재는 존재물세계에 없는 바가 천리인 바다. 그러니 누구나가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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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리완성이 중요한 생의 요소이면서 행복요소임을 알게 될 때 전체는 합하여 주고받는 목적을 시작할 바다. 그리하여 기본목적을 완수하여 각자 완성인 동시에 전체 완성을 위해야 한다. 그러니 세계상 존재물은 전부가 기본점을 찾으면 그 작용은 완성에로 향하는 바라는 결론이 된다. 그러니 이 존재세계를 안심으로 대할 수 있는 바도 원리점에서만 시작이다. 그런 곳은 악이 없다. 반대입장은 자연적 목적완성작용으로 향하는 크나큰 완성작용으로써 감사할 바의 존재다. 그러니 내가 반대작용을 받는 입장에서 완성입장으로 가라는 자극이다. 내가 완전입장을 취하려는 자극임을 알아서 각자가 완성을 빨리 하려는 원리목적을 완전히 알리는 힘이 반대작용이다. 그러니 존재물의 모든 완성원리를 위한 바를 알고 완전조성으로 결실하여야 한다. 그러니 원리작용에는 원력작용이 있는 동시에 그곳은 상호 완전위치를 정하게 하는 반대작용선을 취하고 있다. 이 작용은 개성존재위치를 정하는 상호간 원력작용인 바다. 이 작용이 있기에 상대위치를 정한다. 그렇지 못하면 합하는 바로 된다. 이 힘이, 즉 개체간에 주는 힘이다. 그리하여 다른 위치에서 완성한 존재위치를 정하면 그 존재는 완성체작용을 시작한다. 그러니 이 작용은 개체간 원력작용인 바다. 이 작용이 질서를 조성하는 기본작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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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력작용 부분으로 보여주는 반대작용을 다시금 표시하여 보면 이런 결론이 성립된다. 전기로 보면 N은 N을 대하여 합하는 작용은 어느 때냐 하면 상대위치를 정하고 대상위치를 정하여 완전위치를 정하지 못하였을 때에는 N은 N을 대하여 합하는 작용을 하나, N을 대한 상대위치를 취하고 대상위치를 잡으면 N은 N을 대하여 반대작용을 한다. 이것이 전기학계에서도 이 근본은 미지이다. 그저 동극과 반대하고 이극은 합한다고 하고 있다. 그것은 완전위치를 잡은 데서 성립한 것이지 그렇지 않은 데는 동극과 동극은 합한다. 이것이 창조성인 바이다. 그 작용력은 본 N와 S간 작용의 힘에 비례하여 작용한다. 거리에는 반비례하여서 작용한다. 그러면 N, S를 중심하고 분립된 N은 N, S의 주위를 돌면서 N가 S에 대하여 완전대상이 못되면 침입하려고 하는 입장을 취하면서 N, S에 대하여 N은 향하는 위치에서 딴 N'은 S'를 취하여 완전히 하나되는 대상을 잡으면 한 N, S에 대하여 한 고정위치가 정해진다. 그러면 N', S'는 본 N, S와 서로 주고받는 원력작용을 유지하여 중심작용위치를 성립한다. 이 존재들은 다른 외부력으로 합하게 하면 합한다. 그리하여 두 힘을 조성한다. 이것이 창조원리인 바다. 그렇지 않을 때에는 N, S를 대하여서 N'의 작용은 언제나 분립 못하게 작용하는 동시에 N, S는 N'에 대하여서 다른 완성위치를 조성하려는 작용으로 하니 반대작용이 시작되어서 N', S'가 완성하면 상호 보호작용권을 조성하는 작용을 하여서 존재계속을 한다. 그러면 N, S와 N', S'와는 한 경계 모양으로 구분한 질서위를 정하여 천주의 존재가 시작한 바를 알 수 있다. 만일 N, S와 N', S'가 합하여 완전한 하나로써 작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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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서로 손실이나 파괴상이 없는 입장들이면 합할 수 있는 작용도 보여진다. 이리하여 소에서 대에로 한 완전을 향하는 바를 전기세계에서 여실히 알 수 있다. 그러니 존재의 기원은 한 중심부터 합하여 하나로 하여 감응존재는 본존재로 하여 전체에게까지 대를 향하는 목적을 완성하고자 하는 바로 되어 있다. 즉 N, S를 중심하고 N, S 주위의 N‘은 감응위치에서 N’은 N, S에 합하려 하나 N, S는 반대작용하니 합하지 못하여 N‘, S’를 취하며 완전한 성립을 보아 N, S와 N‘, S’와는 하나의 비례위치를 정하면 합할 수 있는 작용도 시작을 본다. 그러니 N, S=N', S'니 합하면 2NS를 조성한다. 그리하면 또 감응작용으로써 대를 조성한다. 이 작용은 기본 N을 조성할 수 있는 힘이 남아 있는 곳에는 이 힘이 총화할 때가지 작용하여 한 존재체를 구성한다. 이와 같은 묘미를 여러 모양으로 배열함이 한 기본 힘을 중심하고 되어짐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기본 힘의 존재가 유에서만 이런 조화원리작용을 볼 수 있는 바이다. 이렇기에 창조는 원리창조성을 합하여 창조적 완성을 향하게 되어 있다. 이것이 창조주의 조화인 바이다. 사람이 살자고 하는 것도 이런 원리를 추구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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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천지지간에 N을 대하는 S가 생기는 바는 하나님 자체가 N, S였듯이 본체를 해체하여 둔 것과 같이 된 것이니 또 다시금 그 본 힘과 합하는 완전한 N만 생기면 S는 그 힘 N에 대하여 거리의 지배를 받지 않고 찾아와서 대하는 것은 다시 기본 합체목적으로 한 원리니 그런 결과를 가져오는 바이다. 그러니 N을 대하여 S성은 본래부터 하나에서 분립존재로 된 존재라는 바는 사실인 바다. 그러면 완전히 합하여서 한 기본 대신 힘이 작용하는 바는 기본원상을 발표한 것으로 되어 다시 분립을 위한 묘미를 보는 바로 된다. 그러니 완전히 N, S가 합하면 기본상을 나타내고는 다시금 분립을 하는 바다. 전기도 빛의 작용은 이것을 케이스적으로 작용시키는 존재에 불과하다. 기본은 빛이 나면 분립하는 것이 원리인데 이것을 한 회로선상에서 반복을 조성한 바가 전기과학 목적인 바다. 그러니 번개 등은 기본 힘으로 작용하고는 분립하여지는 바로 되어 다시금 합하는 곳으로 인과적 현상상 보여준다. 이렇듯이 만 존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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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용으로 합하여 주고받는 형을 표현화한 세계가 지금 존재세계다. 그러니 번식되는 이유도 이 원리로써 하나로부터 분립하여 합하여 하나를 조성하는 모양을 그리면서 나아가는 것이 존재세계 인과적 기본 원인인 바다. 그러니 그 존재목적 기본본상을 완성해야 하는 바니 그것, 즉 완전대상목적이니 이런 근본에서 시작과 존재니 전부가 그 작용궤도 내에서 존재위치를 정하고 있다. 그리하여 전체 기본대상을 총화하여 완전대상 목적으로 하여 있는 바이다. 그러니 창조주는 원리적 N인 자체의 힘을 각양형(各樣形)으로 배열하여서 그 작용무대를 정하여 천주의 존재를 봄이다. 그러므로 기본존재체를 창조하고 이런 배열작용으로 천주를 창조함이다. 기본형을 창조하였으니 그 작용을 계속하여 지금까지 이 세계를 조성하였다. 그러면 존재목적은 기본과 합하는 것이 존재목적이니 이 세계는 종결에는 하늘과 합하는 것이 한 필연적 목적인 바다. 여기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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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하나님은 안식을 보는 바로 된다. 그러면서 영원히 주고받는 곳을 찾아 세우려고 하여 지금까지 사람을 대하여 역사한다. 그러니 사람의 최고목적은 직접 하늘을 대하는 귀일세계로 하여 원리복귀세계를 요구하는 바다. 사람이 천주의 총귀결 중심존재니 이와 같이 사람을 중하여 하나님은 원리세계를 조성한 바다. 그러면 원리복귀세계는 원리작용을 중심하고 한 개체완성으로 상대를 취하여 대상과 완전히 합하여 창조원리성을 합하여 기본 하늘과 합하는 것이 목적인 바다. 그러니 기본으로 돌아가려니 원리성을 완성해야만 하늘과 합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행복의 시작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이곳은 하나님과 직접입장이면서 한 회로선상이니 하나님이 기뻐함이 되어 기뻐하는 한 N을 대한 S의 존재목적을 완성하여 질서적 위치를 정하여 기본을 통하여 생의 요소를 받아 즐기고 돌리면서 즐기며 사는 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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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원리복귀세계인 원화세계인 바다. 그러니 원리선상에 모두 작용하니 모든 작용부문은 전부가 영원을 향하여 하나로 합하며 즐기는 세계임은 사실인 바다. 그러니 사람은 지금까지 존재의 기본상대와 대상위치를 잡지 못하고 본능적 위치를 중심한 상대와 대상위치를 잡아서 존재하여 왔다. 즉 동물성과 같은 존재체를 향하여 오는 존재들이 변하여 기본 이상적 위치를 찾아 완성을 보려니 양심적 세계를 향하는 바로써 시작 완성하는 바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사람을 대한 기본목적인 바다. 그 이상이란 바는 하나님의 대상위치를 완성하는 곳이다. 그리하여 천주 전부를 자유무대로 하여 기본과 합하는 작용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 지상천국인 바다. 이 책임진 존재가 재림주의 존재인 바다. 그러니 그와 합하여 하늘과 합하는 직접세계를 시작하는 바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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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원리로 지음받은 세계의 존재물은 전부 합하여 하늘께 단속하여 받치고 또 받으면서 서로 화합하는 한 존재물로 되어 있는 바가 기본인 바다. 그러니 기본을 합한 존재는 천주 전체를 대할 수 있는 바니 과연 천주는 한 목적을 향한 존재로써 서로 단장하여 누구나 원만히 생존하는 세계를 조성해야 되는 바다. 또 만물의 영장인 사람의 한 존재물인 만물에 대하여 자기 주관격 완성을 발휘할 바가 아니겠는가! 그렇지 못하다면 만물을 대하여 부끄러운 존재적 입장을 피하지 못하는 바이다. 그러니 기본 원리적 목적을 완성하여서 기본 만물목적 완성과 하늘 미완성 식구의 완성을 위한 자아의 입장을 높여서 전부가 기뻐 화동하는 중심존재의 책임존재가 현실 자아인 나인 바다. 그러니 먼저 비원리세계를 원리적 세계로 찾아 세워야 하는 하늘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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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사람이 책임을 완성하여 본원리적 세계로 하여 비원리 존재가 자연굴복하는 세계를 조성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니 우리는 이 기본을 완성할 중심 하늘부모와 합하고 하고 육신부모와 합하고 자기 대상과 합하고 양심을 주체로 하여 구속없는 입장에 서면 모든 기본의 완성이니 자연적으로 모든 완성을 가져 오는 바이다. 그러니 사탄이 있다고 걱정 말고 자아완성하여 원리입장을 세우면 하늘은 나와 원리작용을 하여 본궤도 외의 것은 없어지는 작용을 따라 완전한 생애를 목적해야 하는 바다. 그러면 기본을 완성하는 목적세계 요소적 사명에 대하여는 각자가 잘 알 줄 안다. 하늘과 합하고 가정, 사회, 세계와 합하여 원리를 완성하여 자아완성하는 한 크나큰 존재무대를 완성하니 과연 이상세계가 아니겠는가? 여기서부터 새 역사는 시작을 보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