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2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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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天宙之間에 N를 対하는 S가 生起는 바는 하나님 自体가 N S엿뜻 本体를 解体하여 둔겄과 갗치 된 겄이니 또 다시금 其本힘과 合하는 완전N만 生起면은 S은 其힘 N를 対하여 距離의 支配를 받지 않코 찾저 와서 対하는겄은 다시 基本合体目的으로한 原理니 그런 結果를 가저온은 바이다. 그러니 N를 対하여 S性은 本來부터 하나에서 分立存在로된 存在라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면 完全 合하여서 한 基本代身힘을 作用하는 바는 基本元狀를 発表한 겄으되여 다시 分立를 爲한 妙味를 보는 바로 된다. 그러니 完全 N S가 合하면은 基本狀를 나타내고는 다시금 分立를 하는 바다. 電氣로 光이 作用은 이겄를 게서的으로 作用식키는 存在에 不過하다. 基本은 光이 나면은 分立하는 겄이 原理인데 이겄을 한 回路線上에서 反復를 造成한 바가 電氣科学目的인 바다. 그러니 번가(*번개) 等은 基本힘 作用하고은 分立하여지는 바로 되여 다시금 合하는 곳으로 因果的現象狀를 보여준다. 이러듯이 萬存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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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天宙之間에 N을 対하는 S가 生起는 바는 하나님 自体가 N, S였듯이 本体를 解体하여 둔 것과 같이 된 것이니 또 다시금 其 本 힘과 合하는 완전한 N만 生起면 S는 其 힘 N에 対하여 距離의 支配를 받지 않고 찾아와서 対하는 것은 다시 基本 合体目的으로 한 原理니 그런 結果를 가져오는 바이다. 그러니 N을 対하여 S性은 本來부터 하나에서 分立存在로 된 存在라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면 完全히 合하여서 한 基本 代身 힘이 作用하는 바는 基本元狀을 発表한 것으로 되어 다시 分立을 爲한 妙味를 보는 바로 된다. 그러니 完全히 N, S가 合하면 基本狀을 나타내고는 다시금 分立을 하는 바다. 電氣도 光(빛)의 作用은 이것을 케이스的으로 作用시키는 存在에 不過하다. 基本은 光(빛)이 나면 分立하는 것이 原理인데 이것을 한 回路線上에서 反復을 造成한 바가 電氣科学 目的인 바다. 그러니 번개 等은 基本 힘으로 作用하고는 分立하여지는 바로 되어 다시금 合하는 곳으로 因果的 現象狀 보여준다. 이렇듯이 萬 存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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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천지지간에 N을 대하는 S가 생기는 바는 하나님 자체가 N, S였듯이 본체를 해체하여 둔 것과 같이 된 것이니 또 다시금 그 본 힘과 합하는 완전한 N만 생기면 S는 그 힘 N에 대하여 거리의 지배를 받지 않고 찾아와서 대하는 것은 다시 기본 합체목적으로 한 원리니 그런 결과를 가져오는 바이다. 그러니 N을 대하여 S성은 본래부터 하나에서 분립존재로 된 존재라는 바는 사실인 바다. 그러면 완전히 합하여서 한 기본 대신 힘이 작용하는 바는 기본원상을 발표한 것으로 되어 다시 분립을 위한 묘미를 보는 바로 된다. 그러니 완전히 N, S가 합하면 기본상을 나타내고는 다시금 분립을 하는 바다. 전기도 빛의 작용은 이것을 케이스적으로 작용시키는 존재에 불과하다. 기본은 빛이 나면 분립하는 것이 원리인데 이것을 한 회로선상에서 반복을 조성한 바가 전기과학 목적인 바다. 그러니 번개 등은 기본 힘으로 작용하고는 분립하여지는 바로 되어 다시금 합하는 곳으로 인과적 현상상 보여준다. 이렇듯이 만 존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