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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極한 要求의였다. 그리하고 하나님의 사람対한 理想은 卽 하나님의 理想은 自由理想를 表準하고 사람을 지으섰스며 그 理想의 조곰도 損失이 업도록 지으섰다. 그러무로 그 自由理想를 찾저 成事할 수 있은 中心軌道은 善를 中心하고 하나님의 뜻를 成事할 수 있는 第一存在이다. 生心이 사람 自身에게 있서서 扶与받은 根本 터로 되였다. 그러무로 사람의 完成期까지 到達할때까지도 하나님이 이러구 저러구 하여서 自由理想長成를 간섭하지 않어도 뜻에 함의 할 수 있도록 良心과 生心은 其中心 뜻를 直向하여 나아가도록 指向하여 가게끔 지어 창조하섰기에 간섭 主管하지 않었다. 그겄은 第一存在完成을 無示하게 하는 겄인 同時에 原理를 어기는 겄이무로 卽 原理完成하여 뜻 成事코저함의 根本으로 됨이엿다. 若一 하나님의 其 自体를 直接主管하여 사랑하지 않햇는가 하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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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요구이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이상은, 즉 하나님의 이상은 자유이상을 표준하고 사람을 지으셨으며 그 이상이 조금도 손실이 없도록 지으셨다. 그러므로 그 자유이상를 찾아 성사할 수 있는 중심궤도는 선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뜻를 성사할 수 있는 제1존재이다. 생심이 사람 자신에게 있어서 부여받은 근본 터로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이 완성기까지 도달할 때까지도 하나님이 이러쿵저러쿵 자유이상 완성을 간섭하지 않아도 뜻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양심과 생심은 그 중심 뜻을 직향(直向)하여 나가도록 지향하여 가게끔 지으셨기 때문에 간섭하거나 주관하지 않았다. 그것은 제1존재의 완성을 무시하게 하는 것인 동시에 원리를 어기는 것이므로 즉 원리적으로 완성하여 뜻을 성사하고자 함이 근본으로 되어 있었다. 왜 하나님이 그 자체를 직접 주관하여 사랑하지 아니 하였는가 하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