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2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227185532

원리원본 62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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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서로 損失이나 破壞상이 없은 立場들이면 合할 수 있는 作用도 보여 진다. 이리하여 小에서 大에서 한 完全를 向하는 바를 電氣世界에서 如実하게 알 수 있다. 그러니 存在起源은 한 中心부터 合하여 한나로 하여 咸(*感)応存在은 本存在로 하여 全体에게가지 大를 向하는 目的를 完成하고저 하는 바로 되어 있다. 卽 N S을 中心하고 N S 周圍에 N‘은 咸(*感)応位置에서 N’은 N S에 合하려하나 N S은 反対作用하니 合하지 못하여 N‘ S’를 取하며 完全成立보아 N S와 N‘ S’와는 한나이 比例位置를 定하면 合할 수 있는 作用도 始作 본다. 그러니 N S=N' S'니 合하면은 2NS를 造成한다. 그리하면은 또 咸(*感)応作用으로써 大를 造成한다. 이 作用은 基本N를 造成할 수 있는 힘의 남어 있는 곳에는 이 힘의 總和할때가지 作用하여 한 存在体를 具成한다. 이와 같은 妙味을 여러 貌樣으로 配烈함이 한 基本힘을 中心하고 지여짐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基本힘의 存在가 有에서만이 이런 造化原理作用를 볼 수 있는 바이다. 이러키에 창조은 原理창조性을 合하여 創造的完成를 向하게 되어 있다. 이겄이 창조主이 造化인 바이다. 사람의 살자고 돼려는 겄도 이런 原理를 追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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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서로 損失이나 破壞상이 없는 立場들이면 合할 수 있는 作用도 보여진다. 이리하여 小에서 大에로 한 完全을 向하는 바를 電氣世界에서 如実히 알 수 있다. 그러니 存在의 起源은 한 中心부터 合하여 하나로 하여 感応存在는 本存在로 하여 全体에게까지 大를 向하는 目的을 完成하고자 하는 바로 되어 있다. 卽 N, S를 中心하고 N, S 周圍의 N‘은 感応位置에서 N’은 N, S에 合하려 하나 N, S는 反対作用하니 合하지 못하여 N‘, S’를 取하며 完全한 成立을 보아 N, S와 N‘, S’와는 하나의 比例位置를 定하면 合할 수 있는 作用도 始作을 본다. 그러니 N, S=N', S'니 合하면 2NS를 造成한다. 그리하면 또 感応作用으로써 大를 造成한다. 이 作用은 基本 N을 造成할 수 있는 힘이 남아 있는 곳에는 이 힘이 總和할 때가지 作用하여 한 存在体를 具成한다. 이와 같은 妙味를 여러 貌樣으로 配烈함이 한 基本 힘을 中心하고 되어짐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基本 힘의 存在가 有에서만 이런 造化原理作用을 볼 수 있는 바이다. 이렇기에 창조는 原理창조性을 合하여 創造的 完成을 向하게 되어 있다. 이것이 창조主의 造化인 바이다. 사람이 살자고 하는 것도 이런 原理를 追求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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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서로 손실이나 파괴상이 없는 입장들이면 합할 수 있는 작용도 보여진다. 이리하여 소에서 대에로 한 완전을 향하는 바를 전기세계에서 여실히 알 수 있다. 그러니 존재의 기원은 한 중심부터 합하여 하나로 하여 감응존재는 본존재로 하여 전체에게까지 대를 향하는 목적을 완성하고자 하는 바로 되어 있다. 즉 N, S를 중심하고 N, S 주위의 N‘은 감응위치에서 N’은 N, S에 합하려 하나 N, S는 반대작용하니 합하지 못하여 N‘, S’를 취하며 완전한 성립을 보아 N, S와 N‘, S’와는 하나의 비례위치를 정하면 합할 수 있는 작용도 시작을 본다. 그러니 N, S=N', S'니 합하면 2NS를 조성한다. 그리하면 또 감응작용으로써 대를 조성한다. 이 작용은 기본 N을 조성할 수 있는 힘이 남아 있는 곳에는 이 힘이 총화할 때가지 작용하여 한 존재체를 구성한다. 이와 같은 묘미를 여러 모양으로 배열함이 한 기본 힘을 중심하고 되어짐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기본 힘의 존재가 유에서만 이런 조화원리작용을 볼 수 있는 바이다. 이렇기에 창조는 원리창조성을 합하여 창조적 완성을 향하게 되어 있다. 이것이 창조주의 조화인 바이다. 사람이 살자고 하는 것도 이런 원리를 추구한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