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1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227065606

원리원본 61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619
이 原力作用部分으로 보여주는 反対作用를 다시금 表示하여 보면 이런 結論이 成立된다. 電氣로 보면은 N은 N을 対하여 合하는 作用은 어는 時나 하면은 相対位置를 定하고 対像位置를 定하여 完全位置를 定하지 못하였슬 때에는 N은 N을 対하여 合하는 作用은 하나 N를 対한 相対位置를 取하고 対상位置를 잡으면은 N은 N를 対하여 反対作用한다. 이겄이 電氣学界에서도 이 根本은 未知이다. 그저 動極과 反対하고 異極은 合한다고 하고 있다. 그것은 完全位置 잡은데서 成立한 것이지 그러치 안은 대는 動極과 動極은 合한다. 이겄이 창조성인 바이다. 그 作用力은 本 N와 S間 作用에 힘에 比例하여 作用한다. 거리에는 反比例하여서 作用한다. 그러면 N S를 中心하고 分立된 N은 N S에 周圍를 돌면서 N가 S에 対하여 完全対상 못되면 侵入할러고 하는 立場를 取하면서 N S에 対하여 N은 向하는 位置에서 딴 N'은 S'를 取하여 完全 하나 되는 対像 잡으면은 한 N S에 対하여 한 固定位置를 定하여진다. 그러면은 N' S'은 本 N S와 서로 주고받은 原力作用를 維持하여 中心作用位置를 成立한다. 이 存在들은 딴 外部力으로 合하게하면 合한다. 그리하여 두 힘을 造成한다. 이겄이 창조원리인 바다. 그러치 안을 대에는 N S를 対하여서는 N'이 作用은 언제나 分立 못하게 하는 作用하는 同時에 N S은 N'에 対하여서는 딴 完成位置를 造成할라는 作用으로 하니 反対作用이 始作되여서 N' S'가 完成하면은 相互保護作用圈를 造成하는 作用를 하여서 存在繼續를 한다. 그러면은 N S와 N' S'와는 한 境界 모양으로 區分한 秩序位를 定하여서 天宙을 存在始作한 바를 알 수 있다. 萬一 N S와 N' S'가 合하여서 完全 한나로써 作用하

 

619
이 原力作用 部分으로 보여주는 反対作用을 다시금 表示하여 보면 이런 結論이 成立된다. 電氣로 보면 N은 N을 対하여 合하는 作用은 어느 時(때)냐 하면 相対位置를 定하고 対像位置를 定하여 完全位置를 定하지 못하였을 때에는 N은 N을 対하여 合하는 作用을 하나, N을 対한 相対位置를 取하고 対位置를 잡으면 N은 N을 対하여 反対作用을 한다. 이것이 電氣学界에서도 이 根本은 未知이다. 그저 同極과 反対하고 異極은 合한다고 하고 있다. 그것은 完全位置를 잡은 데서 成立한 것이지 그렇지 않은 데는 極과 極은 合한다. 이것이 창조성인 바이다. 그 作用力은 本 N와 S間 作用의 힘에 比例하여 作用한다. 거리에는 反比例하여서 作用한다. 그러면 N, S를 中心하고 分立된 N은 N, S의 周圍를 돌면서 N가 S에 対하여 完全対이 못되면 侵入하려고 하는 立場을 取하면서 N, S에 対하여 N은 向하는 位置에서 딴 N'은 S'를 取하여 完全히 하나되는 対像을 잡으면 한 N, S에 対하여 한 固定位置가 定해진다. 그러면 N', S'는 本 N, S와 서로 주고받는 原力作用을 維持하여 中心作用位置를 成立한다. 이 存在들은 다른 外部力으로 合하게 하면 合한다. 그리하여 두 힘을 造成한다. 이것이 창조원리인 바다. 그렇지 않을 때에는 N, S를 対하여서 N'의 作用은 언제나 分立 못하게 作用하는 同時에 N, S는 N'에 対하여서 다른 完成位置를 造成하려는 作用으로 하니 反対作用이 始作되어서 N', S'가 完成하면 相互 保護作用圈을 造成하는 作用을 하여서 存在繼續을 한다. 그러면 N, S와 N', S'와는 한 境界 모양으로 區分한 秩序位를 定하여 天宙의 存在가 始作한 바를 알 수 있다. 萬一 N, S와 N', S'가 合하여 完全한 하나로써 作用하(여)

 

619
이 원력작용 부분으로 보여주는 반대작용을 다시금 표시하여 보면 이런 결론이 성립된다. 전기로 보면 N은 N을 대하여 합하는 작용은 어느 때냐 하면 상대위치를 정하고 대상위치를 정하여 완전위치를 정하지 못하였을 때에는 N은 N을 대하여 합하는 작용을 하나, N을 대한 상대위치를 취하고 대상위치를 잡으면 N은 N을 대하여 반대작용을 한다. 이것이 전기학계에서도 이 근본은 미지이다. 그저 동극과 반대하고 이극은 합한다고 하고 있다. 그것은 완전위치를 잡은 데서 성립한 것이지 그렇지 않은 데는 동극과 동극은 합한다. 이것이 창조성인 바이다. 그 작용력은 본 N와 S간 작용의 힘에 비례하여 작용한다. 거리에는 반비례하여서 작용한다. 그러면 N, S를 중심하고 분립된 N은 N, S의 주위를 돌면서 N가 S에 대하여 완전대상이 못되면 침입하려고 하는 입장을 취하면서 N, S에 대하여 N은 향하는 위치에서 딴 N'은 S'를 취하여 완전히 하나되는 대상을 잡으면 한 N, S에 대하여 한 고정위치가 정해진다. 그러면 N', S'는 본 N, S와 서로 주고받는 원력작용을 유지하여 중심작용위치를 성립한다. 이 존재들은 다른 외부력으로 합하게 하면 합한다. 그리하여 두 힘을 조성한다. 이것이 창조원리인 바다. 그렇지 않을 때에는 N, S를 대하여서 N'의 작용은 언제나 분립 못하게 작용하는 동시에 N, S는 N'에 대하여서 다른 완성위치를 조성하려는 작용으로 하니 반대작용이 시작되어서 N', S'가 완성하면 상호 보호작용권을 조성하는 작용을 하여서 존재계속을 한다. 그러면 N, S와 N', S'와는 한 경계 모양으로 구분한 질서위를 정하여 천주의 존재가 시작한 바를 알 수 있다. 만일 N, S와 N', S'가 합하여 완전한 하나로써 작용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