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1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226062216

원리원본 61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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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달리하나 其本힘을 떠날 수 없다. 떠나면 存在못한다. 電氣를 通한 電灯를 보면은 其自体은 全部가 個性回路線上에서야 빛을 발한다. 그러면 빛 中에 色를 달리하려면은 여러色이 要求된다. 그리하여 한 빛에 美를 造成하는 바와갗치 各存在物은 各己個性作用을 달리하는 바는 創造美를 完成하기 爲하여서다. 電灯빛치 色色를 달리하는 바와 한가지다. 그러니 其 自体들은 完成한 立場에서 基本電氣와 合하는 바와 같은樣이다. 그러니 各自個性完成이란 바는 各色를 내는 電灯과 같은 겄이다. 그러니 基本電氣힘은 언제나 合하저서만이 存在하는 겄과갗치 天宙도 같은 原理로 되여 있다. 그러니 天宙各存在物은 自己完成使命合하여서 全体完成를 向하고 있다. 그러면 사람 한나를 보면 細胞로부터 全体은 이와갗은 作用圈으로 한 構造를 보고 있다. 그러기에 여러 作用과 感覚도 이런 原理로 始作한다. 그러니 細胞도 한 作用目的으로 되여있지 않한은 結論이 된다. 그러니 우리 耳目口鼻를 向하여 닊거지는 感覚를 달리하여 한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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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달리하나 基本 힘을 떠날 수 없다. 떠나면 存在 못한다. 電氣를 通한 電灯을 보면 其 自体는 全部가 個性回路線上에서야 빛을 발한다. 그러면 빛 中에 色을 달리하려면 여러 色이 要求된다. 그리하여 한 빛의 美를 造成하는 바와 같이 各 存在物은 各己 個性作用을 달리하는 바는 創造美를 完成하기 爲서다. 電灯빛이 色色을 달리하는 바와 한가지다. 그러니 其 自体들은 完成한 立場에서 基本 電氣와 合하는 바와 같은 樣(모양)이다. 그러니 各自 個性完成이란 바는 各(제각기) 色을 내는 電灯과 같은 것이다. 그러니 基本 電氣의 힘은 언제나 合하여서야만 存在하는 것과 같이 天宙도 같은 原理로 되어 있다. 그러니 天宙의 各 存在物은 自己完成 使命을 合하여 全体 完成을 向하고 있다. 그러면 사람 하나를 보면 細胞로부터 全体는 이와 같은 作用圈으로 한 構造를 보고 있다. 그러기에 여러 作用과 感覚도 이런 原理로 始作한다. 그러니 細胞도 한 作用目的으로 되어 있지 않다는 結論이 된다. 그러니 우리 耳目口鼻를 向하여 느껴지는 感覚을 달리하여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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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달리하나 기본 힘을 떠날 수 없다. 떠나면 존재 못한다. 전기를 통한 전등을 보면 그 자체는 전부가 개성회로선상에서야 빛을 발한다. 그러면 빛 중에 색을 달리하려면 여러 색이 요구된다. 그리하여 한 빛의 미를 조성하는 바와 같이 각 존재물은 각기 개성작용을 달리하는 바는 창조미를 완성하기 위해서다. 전등빛이 색색을 달리하는 바와 한가지다. 그러니 그 자체들은 완성한입장에서 기본 전기와 합 하는 바와 같은 모양이다. 그러니 각자 개성완성이란 바는 제각기 색을 내는 전등과 같은 것이다. 그러니 기본 전기의 힘은 언제나 합하여서야만 존재하는 것과 같이 천주도 같은 원리로 되어 있다. 그러니 천주의 각 존재물은 자기완성 사명을 합하여 전체 완성을 향하고 있다. 그러면 사람 하나를 보면 세포로부터 전체는 이와 같은 작용권으로 한 구조를 보고 있다. 그러기에 여러 작용과 감각도 이런 원리로 시작한다. 그러니 세포도 한 작용목적으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결론이 된다. 그러니 우리 이목구비를 향하여 느껴지는 감각을 달리하여 하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