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0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224051338

원리원본 60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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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하여 動作함이 墮落이 始作인 바다. 그러키에 墮落前 사탄亦是 原理中心 하나님対하는 原理作用를 알고 있섰다. 그겄 亦是 完全対상를 標準함인 바인데 其 非原理作用心를 갔고 向하였슬때 其自体내에 自我를 完成하기 爲한 原理的力에 作用를 感觸받을때에 그대로 應하였스면 墮落이 없는 바다. 그러니 사람을 墮落식켜노으니 天使長이였던 사탄亦是 墮落인바다. 그러니 사탄亦是不安形를 取한바다. 그리하여 사람 対하여서 주고받은 形를 取하니 사탄은 하나님便에서 떨어졌지만은 사람과 合하니 原理的作用를 돌려 사람 対하여서 作用하는 셈이니 사탄이는 사람 対하여 自己相対로 대상位置를 定하니 사람은 未完成級으로 未完成作用하다 사탄은 自己理想原理作用은 完成한 位를 定한 셈이니 사탄은 사람 対하여서는 滿足感를 갔는 作用舞台를 造成하였다. 그러나 하나님 対하여서는 未完成를 하여있다. 그러무로 사탄亦是 하날対하여서 언제나 未完成를 爲한 곳이다. 그러니 사탄 行動은 原理完成를 中斷한 立場에서 未級에서 머물린 行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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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하여 動作함이 墮落의 始作인 바다. 그렇기에 墮落 前 사탄 亦是 原理中心인 하나님을 対하는 原理作用을 알고 있었다. 그것 亦是 完全対像을 標準한 바인데 其 非原理 作用心을 갖고 向하였을 때 其 自体 내에 自我를 完成하기 爲한 原理的 力(힘)의 作用을 感觸 받을 때 그대로 應하였으면 墮落이 없는 바다. 그러니 사람을 墮落시켜 놓으니 天使長이었던 사탄 亦是 墮落인 바다. 그러니 사탄 亦是 不安形을 取한 바다. 그리하여 사람 対하여 주고받는 形을 取하니 사탄은 하나님便에서 떨어졌지만 사람과 合하니 原理的 作用을 돌려 사람 対하여 作用하는 셈이니 사탄은 사람 対하여 自己 相対로 대상位置를 定하니 사람은 未完成級으로 未完成作用을 한다. 사탄은 自己 理想原理作用은 完成한 位(위치)를 定한 셈이니 사탄은 사람 対하여서는 滿足感을 갖는 作用舞台를 造成하였다. 그러나 하나님 対하여서는 未完成하여 있다. 그러므로 사탄 亦是 하늘 対하여 언제나 未完成인 것이다. 그러니 사탄의 行動은 原理完成을 中斷한 立場에서 未級에 머무른 行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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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하여 동작함이 타락의 시작인 바다. 그렇기에 타락 전 사탄 역시 원리중심인 하나님을 대하는 원리작용을 알고 있었다. 그것 역시 완전대상을 표준한 바인데 그 비원리 작용심을 갖고 향하였을 때 그 자체 내에 자아를 완성하기 위한 원리적 힘)의 작용을 감촉 받을 때 그대로 응하였으면 타락이 없는 바다. 그러니 사람을 타락시켜 놓으니 천사장이었던 사탄 역시 타락인 바다. 그러니 사탄 역시 불안형을 취한 바다. 그리하여 사람 대하여 주고받는 형을 취하니 사탄은 하나님편에서 떨어졌지만 사람과 합하니 원리적 작용을 돌려 사람 대하여 작용하는 셈이니 사탄은 사람 대하여 자기 상대로 대상위치를 정하니 사람은 미완성급으로 미완성작용을 한다. 사탄은 자기 이상원리작용은 완성한 위치를 정 한 셈이니 사탄은 사람 대하여서는 만족감을 갖는 작용무대를 조성하였다. 그러나 하나님 대하여서는 미완성하여 있다. 그러므로 사탄 역시 하늘 대하여 언제나 미완성인 것이다. 그러니 사탄의 행동은 원리완성을 중단한 입장에서 미급에 머무른 행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