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0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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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作用이 있섰서만이 原理完成이 始作하는 바이다. 그러면 原理作用으로 보면은 完成곳은 한 保護作用圈를 造成하는바다. 그때까지은 蘇生 長成 完成으로하는 한 期間를 두고 있다. 그리하여 完全対상作用位置만 잡으면은 언제나 存在位置을 定한다. 그러치 못할 적에는 分立性으로 하여진다. 그러니 特히 사람이나 하나님이나 天使나도(*“나도”는일본어. 등) 全部가 原理完成할 責任線上에 서 있서 原理圈完成를 보아야 하는바가 창조基本인 바다. 그러면은 全天宙에는 創造段階를 사람이 나종이니 其 전 創造物은 全部가 原理性를 合하여서 其作用를 하여 오고 있다. 그런데 사람를 보면은 其原理線上를 아직 未成事하여서있다. 卽 하나님과 한 相対로하여 対상位置를 定하여야 百% 能案地인데 그곳을 잡지 못하였다. 그겄이 墮落이다. 그러면 그 未完成部分만침 나로써는 언제나 原理的作用를 보여준다. 그러니 良心的으로 反한은 墮落性生活位置에 서니 不安과 不滿이 始作함이 繼續하여 있다. 그러면 우리사람은 原理完成 100%地를 向하여 原理作用를 要하는 바이다. 그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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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作用이 있어야만 原理完成이 始作하는 바이다. 그러면 原理作用으로 보면 完成한 곳은 한 保護作用圈을 造成하는 바다. 그때까지는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하는 한 期間을 두고 있다. 그리하여 完全한 対像作用位置만 잡으면 언제나 存在位置를 定한다. 그렇지 못할 적에는 分立性으로 하여진다. 그러니 特히 사람이나 하나님이나 天使 등 全部가 原理完成할 責任線上에 서 있어 原理圈 完成을 보아야 하는 바가 창조의 基本인 바다. 그러면 全(모든) 天宙에는 創造段階가 사람이 나중이니 其 전(모든) 創造物은 全部가 原理性을 合하여 其 作用을 하여 오고 있다. 그런데 사람을 보면 其 原理線上을 아직 未成事하여 있다. 卽 하나님과 한 相対로 하여 対像位置를 定하여야 百(100)% 能案(안전)地인데 그곳을 잡지 못하였다. 그것이 墮落이다. 그러면 그 未完成 部分만큼 나로서는 언제나 原理的 作用을 보여준다. 그러니 良心에 反하는 墮落性 生活位置에 서니 不安과 不滿이 始作함이 繼續하여 왔다. 그러면 우리 사람은 原理完成 100%를 向하여 原理作用을 要하는 바이다.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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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용이 있어야만 원리완성이 시작하는 바이다. 그러면 원리작용으로 보면 완성한 곳은 한 보호작용권을 조성하는 바다. 그때까지는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하는 한 기간을 두고 있다. 그리하여 완전한 대상작용위치만 잡으면 언제나 존재위치를 정한다. 그렇지 못할 적에는 분립성으로 하여진다. 그러니 특히 사람이나 하나님이나 천사 등 전부가 원리완성할 책임선상에 서 있어 원리권 완성을 보아야 하는 바가 창조의 기본인 바다. 그러면 모든 천주에는 창조단계가 사람이 나중이니 그 모든 창조물은 전부가 원리성을 합하여 그 작용을 하여 오고 있다. 그런데 사람을 보면 그 원리선상을 아직 미성사하여 있다. 즉 하나님과 한 상대로 하여 대상위치를 정하여야 100% 안전지인데 그곳을 잡지 못하였다. 그것이 타락이다. 그러면 그 미완성 부분만큼 나로서는 언제나 원리적 작용을 보여준다. 그러니 양심에 반하는 타락성 생활위치에 서니 불안과 불만이 시작함이 계속하여 왔다. 그러면 우리 사람은 원리완성 100%를 향하여 원리작용을 요하는 바이다. 그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