創造世界가 進化的 論理에 適用되는 根本 意義 (원리원본 587-602쪽)

훈독왕 | 20221222053513

創造世界가 進化的 論理에 適用되는 根本 意義 (원리원본 587-60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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創造世界가 進化的論理에 適用되는 根本意義

創造世界上에는 存在란 名詞를 가지고 位置를 定하기 爲하여서 相対를 取하여 対像完成를 目的하고부터 始作은 알 줄 안다. 그러니 存在하는以上 基本原理完成基台를 잠그은 目的完成를 하여서 始作되고 있다. 原理始作은 相対를 始作함에서부터 보여지매 目的完成은 対像完成에서 其 使命를 다하는 바로 되여있다. 그러면 한 存在가 始作하는 相対位置부터 対像位置까지 찾어 나오는 데는 眞理路程으로 보여지여 其곳은 한 段階을 向하여 蘇生에서 長成으로 完成으로하여 完全対像存在로하여 小存在物은 大에 存在物에 対한 完全対像目的를 具成하는데 한 要素的存在目的를 取하여 全体合하여서 한 完全基本対像를 向하여 全天宙存在物은 連關的立場에서 長成으로 完成으로하여 最高 한나로 合体하여 完全基本完成를 向하여 協助하는 要素的位로써 存在物들은 各 個性位를 갔고 서로 合하여 받고 주며 하면서 한 結実目的으로 向하여 나타나는 現象이 이 創造世界의 眞理인 바이다. 그러면 存在世界에서 小에서 大에로써 完成를 全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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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的地로 하고 있기에 小라는 存在目的은 더 完全大에 存在物를 維持식키기 爲하여서 中間存在로써 되여 小에서 中으로 大으로써 完全大를 향하여서 나종은 最終大로써 合하여 存在的連絡를 取하여지게 되어 있다. 그러니 이 사이에서는 其한 自体를 잡어 보면은 거기에 한 不公平한 矛盾으로서 되여 보여 진다. 그러니 其存在物로써는 其全体目的位置로써 보면은 한 孤立的立場를 取하여서 보니 그와 같이 보이는 겄이다. 그러니 小없는 存在世界를 떠나大로 하는 存在物世界은 具成못한다. 그러면 小存在란 全体大目的世界에 한 蘇生的位置나 長成位置나 完成位置나 其目的使命分擔이 各異한바다. 그런니 其存在物들은 其立場에서도 自体들이 個別的存在로써도 蘇生 長成 完成으로하여 目的하고 存在하는바다. 그리하여 完成되면은 其使命를 다하고 個体이 目的를 完成하여서 全体目的에 한 利用를 要하여서 存在하는바로 되어있다. 그러니 被造物世界를 보면 全部가 한 蘇生時期와 長成時期와 完成時期로 하여서 小에서 大에로 合하여 全体的被造物世界大目的를 向하여 存在하는 바는 勿論인바다. 그러니 被造物世界은 얻던存在나 自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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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存在할 수 없는 바로 된다. 存在하는 以上 相対位置나 対像位置를 定하기 前에는 한 全体目的으로 向하여 存在하는 原理世界에 存在할 수 없는바가 天理인 바다. 그러니 存在 하는 以上에는 相対와 対像를 要하는 바고 連絡하는 位를 定하여야만이 自我完成인 同時에 相対와 対상 完全完成하여서 한 目的存在位置를 定하는 바가 勿論인바다. 그러니 서로 돕고 서로 合하여서 더 完成한 目的으로 進級하여 주면서 小에서 大에로하여 基本完成目的対像를 向하여 總合하여서 対하는 立場를 存在世界에는 其使命으로 하고 있다. 그러니 其存在位置란 바는 基本対상 位置를 定하여 나오는 途中에서 보여주는 한 天宙에 要素形体를 보여주는 바다. 그러니 小한 存在目的은 大한 存在目的爲하여서고 大한 존재은 한 完全基本目的를 向하여 合하고는 또 다시금 小로서 나누여지어 全体個性存在物로 보여주는 바가 至今天宙에 存在하는 創造物世界에 眞狀인 바다. 그러니 各個性存在物은 其立場에서 自我完成한 立場를 取하여서 繼續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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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取하는 바로 되여있다. 그런데 至今天宙存在物世界은 全部가 完全基本目的完成를 向하여서 存在하는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完全基本存在目的体란 무엇이나 하면 온 天宙가 한 中心創造主 対하여 한 相対位置를 定하는 바로 되면서 그리하여 対像完成하여 주고받은 目的完成를 向하여 있는 바이다. 그러니 天宙를 보면 누구 때문에 存在하나하면 其存在目的은 主人 되문에 存在하는 바다. 그 主人이 目的은 무었이나 하면은 被造物世界가 主人代身格으로 되여 相対位를 발아면서 動하면 応할 수 있는 対像完成를 目的하고 있는 바로 된다. 그러니 창조主 爲한 存在物世界가 被造世界目的인 바는 勿論인바다. 그러면 存在物은 各個分立하여서 其目的完成하나 하면은 그러치 못한 바다. 全部가 合하여서 주고받은 目的向하여서 全体目的를 協助하는 立場에서만이 完全目的를 達成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은 全部은 各己分立인 存在가 않이고 連關的存在位로서 完全合하는 目的를 갔고 있는바가 事実인 바이다. 그리하여 各個는 各個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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円滿完成를 하여야만이 全体基本対상完成하는 立場으로된다. 그러니 其存在物은 全部가 完全基本完成하는 長成的立場들를 갔고 있스매 더 長成하기 爲하여서는 小에 存在가 結代的立場으로 되여 있스니 大에 存在은 基本目的完成를 爲하여서 小를 取하는 現象으로 되어 小에存在가 大에 存在物에 犧牲으로 되는 듯이 하여서 보여 주는 겄이 特히 動植界에 보여주는 現象으로 되여 진다. 이 黙(*點)에서부터 未完全存在位은 完成存在를 爲하는 한 進級的位를 보여주웨 한 完成目的를 向하여지었기에 小에서부터 大에 存在로 進級的 창조섭리를 보는 바로 나타나니 한 進化的論理가 適用를 보면서 强食弱肉이란 타윈이 論理를 보는 바이다. 그리하여 存在世界은 받드시 蘇生的位置級存在物과 長成級存在物과 完成級存在物로써 天宙은 各己使命的位를 달리 하고 있다. 그러면서 蘇生에서 長成으로 完成으로 向하는 途中에는 中間的存在物도 있는 바이다. 이러한 創造物世界이무로 다웠이 進化論理가 存在物動植界에서 合致를 보는 바로 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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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타윈的 進化論理가 適用되는 基本原因도 小은大를 爲하여 存在하며 大은 完全目的爲하여서 있기에 大은小를 合하여야만이 本창조目的完成 보갔스니 天理的完成를 爲하니 其存在目的를 完成하려니 其小存在은 自己使命 다하는 目的를 完成하는 바로 된다. 그런고로 小에서 大에 全存在은 目的없시 存在하지 안는다. 小로 存在하는以上 其目的를 大를 돕기爲한 目的이며 大로 存在하는以上基本主人爲하여서 存在란 結論으로된다. 그런니 被造物世界은 創造主에 目的 때문에 全存在物은 (小存在物에서 ? ? 大存在始 ? ? )存在하는 바로 된다. 萬一 其目的이 없는 存在은 其位置를 被造世界에 存續하지 못하고 무로 하는 겄이 事実인 바이다. 그러면은 以上과 같은 目的이 있서 存在하는 最高目的은 基本主人公創造主를 爲하여 完全対상位置를 取하기 爲하여서라는 바가 結論으로되니 其対像存在은 天宙에 結実存在면서 完成存在인바며 創造主対하여서 相対位로 하여서 対像存在라는 바는 事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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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被造世界를 보면은 이 基本完成最高相対位置에 있는 存在가 누구나 하면 사람인바이다. 그러니 사람한나 爲하여 小와大에 対한 存在位置를 갔게한 目的이 있는 바로 된다. 그러니 사람하나 完成爲하여서 天宙間被造物은 其目的를 向하여 存在하는바다. 그겄은 사람은 창조主에 相対位를 잡고 있기에다. 그러니 사람한나 中心한 世界니 사람한나 未完成하니 天宙物存在目的은 全部가 合体完成를 못하니 天宙間存在的使命은 未完成으로되니 모든 存在物은 사람向하여서 其目的 추궁을 要하여서 있는 바이니 사람墮落은 全部墮落이란 結果를 보는 바로 되여 있는 바다. 그러니 全存在物은 存在하지만 自己이 目的未完成으로되는 큰나큰 天宙対하여 責任추궁을 받고있기에 사람墮落하니 온 天宙墮落이 始作으로 되는 基因를 보는 바를 알어야한다. 그러니 全存在物은 連關的責任完成하여 사람에게로 向하여 음직이고 存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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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람 없는 世界라면 植物이나 動物이나 全部은 存在하드라도 未完成存在物이니 그 目的은 未完成인바니 天宙間存在的価値없스니 自然이 目的世界에 없씨 될 바이다. 그러나 사람爲하여 其存在은 사람爲하여서 存在位를 定하게된다. 萬一 사람墮落하고만世界 그낭되여서 墮落的位置에 있다면 그겄은 無目的位置인바다. 그러니 墮落이란 名詞은 무目的位置에서 生起는 名詞인바다. 目的의 存在하는 立場에는 墮落이 成立못된다. 그러니 사람墮落이란 바는 無目的立場에 서는 겄이무로 全部은 目的世界上에 追放線를 向하니 嘆息이 始作된바다. 이 立場를 다시금 돌리여 目的位置를 向하게 하는 겄이 하나님이 救援摂理인 바이다. 그러무로 사람全部은 完全目的地를 찾은 곳으로 돌아오니 萬天宙은 希望으로 되여 다시금 全存在目的을 回復하는바도 되는 바이다. 이러케 全体目的結果인 存在가 사람이니 이 사람이 完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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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바가 至今까지의 路程인바다. 이러니 基本創造目的完成은 언제나 하면은 全部가 基本黙(*點)回復要하는 바로 되니 墮落世界은 厂史出発黙(*點) 原始形黙(*點)으로 向함을 보는 바다. 이겄은 웨나하면 目的完成 곳을 증거하는 바로된다. 其基本原理目的地를 말하는 바이다. 그러듯시 사람의 온 天宙中心目的存在니 果然全萬物에 灵長인바다. 그겄은 한날 主人相対位置니 果然 이런权位를 가지는 바다. 그러니 사람한나는 온 存在物世界에 合한存在다. 그 사람 中에는 全存在要素가 全部合한 樣으로 되여있다. 그러니 創造世界로 보면 創造物完成存在은 사람이다. 그러니 사람中에는 創造世界全部가 들어가 있는 樣으로 表現化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무로 사람은 萬物를 主管할 수 있는 資格도 其自体中에 모든 構造的으로 完全한 中心으로 되여 있스니 当然한 겄어였다. 그러니 사람 하나까지 창조進展를 살펴면은 이 創造世界은 全体合하여 蘇生的 창조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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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이있고 長成的 창조部分이 있고 完成的 창조部分이 있는바가 事実이다. 그러면 造物主의 天宙창조에 順序를 보면은 받드시 創造的蘇生始作이 要求된다. 그러면 하나님은 六日間에 창조하였따는 성경 창세 創造記를 보면은 果然其中에는 蘇生創造로써 光과 空氣와 水과 地 創造를 봄이다. 그 다음은 長成創造級으로서 天地에 対한 秩序創造와 植物創造를 하였다. 다음은 完成創造級으로 動物創造인 바다. 이러틋시 창조된 天宙도 創造級的으로 蘇生으로 長成으로 完成으로하여 創造되였다. 그러니 하나님도 창조한 順序를보면 蘇生級으로 長成級으로 完成級으로써 始作한 바는 事実이다. 光과 空氣와 水과 地이란 創造은 모든 完成뜻를 爲함에 基礎的創造였다. 其겄을 基台로 하여서 秩序를 둔 存在位置와 植物創造은 其完成目的에 나아가는 中間存在라는 바는 勿論이다. 그리하여 이 秩序로는 天宙를 區分하여 其位置를 定하고 植物은 完成物에 対한 重要中介存在로 되여있다. 그러니 이 植物를 中心하고은 完成目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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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인 動物로 하고 있다. 그러니 動物은 植物떠나서 存在못한다. 바다에 動物이나 陸地에 動物이나 其完全生存爲하여서는 植物를 全部主로 取하는 樣으로된다. 小에 動物은 植物로 生하고 大에 動物은 小에 動物를 取하여서 生存하나 基本에는 植物에서부터 物質的 한 還因狀를 보여 주면서 서로 其創造基本目的向하여 自己存在位置的使命를 각기 달리하고있다. 그러나 이 立場에서는 全部은 完全사람 爲한겄으로 되여 있다. 그러면 創造級으로보면 動物은 完成級인데 사람外 動物은 무었 爲한바나하면 特히 한사람 위하여 慰勞物로써 지음받은 存在들이다. 그겄보아 사람은 더 높은 理想存在를 爲하여서 지음 받은 겄이다. 그러무로 動物이 活動하는 모든겄은 사람들에개 보여주워서 理想生이 始作를 紹介하는 存在物들이였다. 이런 創造級으로 보와 蘇生級創造와 長成級創造와 完成級創造로하여 全部은 한 完成目的向하여 完全基本存在目的基黙(*點)으로 하고 있는 바니 全部은 其方向性를 사람까지 取하여 連한 表現化로써 展開를 잡아 나오고 있다. 그러무로 창조물은 한 蘇生時期로부터 長成時期로 完成時期로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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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全를 造成하여 돌고 돌아서 合体和를 目的하고있다. 그러니 進化論理的立場으로 보면은 모든 存在物를 分別하여놋고 其自体 한나만으로 區分하여 論理를 세우고 있는 곳에서부터 始作인바다. 卽全存在物은 基黙(*點)目的完成向하여서 進級路程를 取한겄은 忘却하고 세운 論理인바다. 그러무로 生에 基元論으로 하여 아미바를 主로하여서 나온 바다. 萬一 아미바로 因하여 其論理되로 進化한다면 至今도 基路程를 보여 주워야 하는바가 事実이다. 그러니 至今 이와같은 進化級 情態를 보여주지 않음은 얻던 理由나하면 未解決로된다. 그러니 그겄보아도 進化的目的를 向한바가 않이고 創造本意的目的으로하여 本來부터 基本位置를 定하고 蘇生에서 長成으로 完成으로하여 한 全体完成目的級 사람까지 微生物로부터 소생 장성 完成하여 나온 바다. 그러니 타윘이 進化的立場이 않이고 進成를 表示化한 樣으로 創造하여스니 秩序的 路程를 보여주워 進化的論理에 符合相를 보여줌이다. 그러무로 사람한나 目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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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部分的要素体形으로 벌려 노으면서 또다시 合한 完成体를 본 바가 사람創造까지 나온 全存在目的인바다. 그런고로 사람 창조되어 其目的完成体를 完備하여 進化的作用은 中止狀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이란 存在中에는 全存在物를 合한 存在와 갗은 具造形를 갔고 있다. 사람은 基本目的存在고 其外存在은 사람까지 나온은 한 完成要素形를 取하여 있슴에 不過하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를 中心하니 사람基準하여서 其存在形으로 表現化시켜서 사람에 慰勞物界를 造成한 바가 動植物界인바다. 그러니 사람한나 中에는 全部合한 中心基本体로 되여있다. 天宙創造 蘇生級과 長成級과 完成級를 全部 받아야만이 完成하여 存在하는바다. 卽 光과 空氣와 水과 地과 + 植物 + 動物로 되여 있다. 其中心 한 部分만 없서도 未完成하니 사람은 全部를 合하여서만이 目的를 完成하는 바이다. 그러무로 사람한나 爲하여서 全存在物은 사람향하여 있는 바다. 그겄은 全体基本目的完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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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하여 協助完成할러는 바로 되여 있기에다. 그러면 사람構造를 보아도 사람은 全存在物界를 合하여 対하는 構造를 보여주고있다. 사람을 分析하면 全要素를 보여준은바도 그 目的으로 因한다. 또 사람한나은 온 天宙를 상증하여 지였다. 天宙全体를 상증하여 보여준다. 蘇生部分級으로 骨格를 보여주며 長成級으로 몸를 보여주며 完成級으로는 內部機關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 部分들은 天宙存在物를 상증하여있다. 사람 胃에 部分은 植物表示로 한 部分이고 心臟이 몸에서 躍動하듯이 한 動物部分를 表示한 바며 肺은 하날을 表示로 한 部分이며 두뇌부와 神脛은 하나님을 表示한 部分이며 外部로 보여지는 雙手은 하날父母表示로 雙足은 땅父母로 表示한 바이다. 이러듯이 사람하나 中에는 온 天宙全部가 表示形를 取하여 지음받은 完成格를 보여주워 지였스니 果然 하나님対한은 相対로하여 対像目的를 責任진 位임을 如実하게 보여주고 있는 바이니 하날 땅를 通하는 表示로써 딴 動物과 다르게 서서 단기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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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람을 完成하여 놋코는 하나님은 滿足한 바는 이와같은 全体合한 存在니 果然 깁버한 바이였다. 그런고로 사람은 創造性品的立場를 볼적에도 어느萬物이 갔지못한 完備形를 갔고있는 同時에 其自体中에 全要素를 갓고있는 形를 取하여 合한 自体이니 萬物까지 主管할 수 있는 完全存在였다. 主管한은바도 其 사람 自体中에있서 한 目的를 向하여서 支配받을 수 있는級에 세웨두었끼에 하나님은 사람対하여 名令하심도 当然한 事実이였다. 그러니 사람이 自身만 完成하였스면은 온 天宙存在完成이니 存在物은 사람를 向하여 目的하게 되여있스니 사람이 萬物를 統率할 수 있는 創造性級를 連하여 있기에 主管이란 果然原理的事実이였다. 그러니 存在物全部은 사람을 따르는바도 基本目的의 完成를 目的한 存在니 其創造性要求로되니 自然 사람中心하고 右左되는 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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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람를 中心한 天宙은 사람까지 向하는 要素体로 벌러노은 바면서 完成사람의 또 相対하는 世界도 亦是 한 貌樣形를 構成하여야 사람를 中心한 代身世界로되니 世界上全部도 사람形를 本삼아 始作하여 그도 蘇生으로 長成으로 完成으로하여 사람代身形를 表現化하여서 世界로 発表하는바는 基本과 한나로 合하여야하는 天理的基本目的를 完遂할러니 社会나 囗家나 世界도 사람 構成向하여 나아가는 바다. 그러니 발리地球上에 사람代身構造形世界를 造成하여 사람이 基本相対形를 取하여 対像目的完遂하면은 하나님은 사람中心하고 온 天宙와 온 世界를 基本創造本性完成하여 原理主管를 始作할 바는 되여있다. 그리하여 萬物合하여 사람일우고 세상対상 되여야 合하여 하날対象完成하여 땅이나 하날이 地上天囗目的을 完成하는바이다. 그러니 하나님과 사람과 世界은 一体를 完成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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創造世界가 進化的 論理에 適用되는 根本 意義

創造世界上에는 存在란 名詞를 가지고 位置를 定하기 爲하여 相対를 取하여 対像完成을 目的하고부터 始作하는 것은 알 줄 안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 基本原理 完成基台를 잡고 目的完成을 하여서 始作되고 있다. 原理의 始作은 相対를 始作함에서부터 보여짐으로 目的完成은 対像完成에서 其 使命을 다하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면 한 存在가 始作하는 相対位置로부터 対像位置까지 찾아 나오는 데는 眞理路程으로 보여져 其곳은 한 段階를 向하여 蘇生에서 長成으로 完成으로 하여 完全対像存在로 하여 小存在物은 大存在物에 対한 完全対像目的을 具成하는데 한 要素的 存在目的을 取하여 全体 合하여서 한 完全基本対像을 向하여 全(모든) 天宙의 存在物은 連關的 立場에서 長成으로 完成으로 하여 最高의 하나로 合体하여 完全히 基本完成을 向하여 協助하는 要素的 位(위상)로써 存在物들은 各 個性位를 갖고 서로 合하여 주고받고 하면서 한 結実을 目的으로 向하여 나타나는 現象이 이 創造世界의 眞理인 바이다. 그러면 存在世界에서 小에서 大에로 完成을 全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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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的地로 하고 있기에 小라는 存在目的은 더 完全한 大의 存在物을 維持시키기 爲한 中間存在로써 되어 小에서 中으로 大로 完全 大를 향하여 나중은 最終 大로써 合하여 存在的 連絡을 取하게 되어 있다. 그러니 이 사이에서는 其 한 自体를 잡아 보면 거기에 한 不公平한 矛盾으로 보여진다. 그러니 其 存在物은 其 全体目的 位置로써 보면 한 孤立的 立場을 取하니 그와 같이 보이는 것이다. 그러니 小 없는 存在世界를 떠나 大로 하는 存在物世界는 具成 못한다. 그러면 小(작은) 存在란 全体 大(큰) 目的世界의 한 蘇生的 位置나 長成 位置나 完成 位置나 其 目的 使命分擔이 各異한 바다. 그러니 其 存在物들은 其 立場에서도 自体들이 個別的 存在로써도 蘇生 長成 完成을 目的하고 存在하는 바다. 그리하여 完成되면 其 使命을 다하고 個体의 目的을 完成하여 全体目的의 한 利用을 要하여서 存在하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니 被造物世界를 보면 全部가 한 蘇生時期와 長成時期와 完成時期로 하여 小에서 大에로 合하여 全体的 被造物世界의 大(큰) 目的을 向하여 存在하는 바는 勿論인 바다. 그러니 被造物世界는 어떤 存在나 自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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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存在할 수 없는 바로 된다. 存在하는 以上 相対位置나 対像位置를 定하기 前에는 한 全体目的으로 向하여 存在하는 原理世界에 存在할 수 없는 바가 天理인 바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에는 相対와 対像을 要하는 바고 連絡하는 位를 定하여야만 自我完成인 同時에 相対와 対像을 完全히 完成하여서 한 目的存在位置를 定하는 바가 勿論인 바다. 그러니 서로 돕고 서로 合하여서 더 完成한 目的으로 進級하여 주면서 小에서 大에로하여 基本完成 目的対像을 向하여 總合하여서 対하는 立場을 存在世界는 其 使命으로 하고 있다. 그러니 其 存在位置란 바는 基本対像位置를 定하여 나오는 途中에서 보여주는 한 天宙의 要素形体를 보여주는 바다. 그러니 小한(작은) 存在目的은 大한(큰) 存在目的을 爲해서고 大한(큰)존재는 한 完全한 基本目的을 向하여 合하고는 또 다시금 小로써 나눠져 全体 個性存在物로 보여주는 바가 至今 天宙에 存在하는 創造物世界의 眞狀인 바다. 그러니 各 個性存在物은 其 立場에서 自我完成한 立場을 取하여서 連結体(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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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取하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런데 至今 天宙의 存在物世界는 全部가 完全한 基本目的 完成을 向하여서 存在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完全한 基本存在目的体란 무엇이냐 하면 온 天宙가 한 中心 創造主에 対하여 한 相対位置를 定하는 바로 되면서 그리하여 対像完成하여 주고받는 目的完成을 向하여 있는 바이다. 그러니 天宙를 보면 누구 때문에 存在하느냐 하면 其 存在目的은 主人 때문에 存在하는 바다. 그 主人의 目的은 무엇이냐 하면 被造物世界가 主人 代身格으로 되어 相対位를 바라면서 動하면 応할 수 있는 対像完成을 目的하고 있는 바로 된다. 그러니 창조主를 爲한 存在物世界가 被造世界의 目的인 바는 勿論인 바다. 그러면 存在物은 各個(각기) 分立하여서 其 目的完成을 하느냐 하면 그렇지 못한 바다. 全部가 合하여서 주고받는 目的을 向하여 全体目的을 協助하는 立場에서만 完全目的을 達成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全部는 各己 分立인 存在가 아니고 連關的 存在位로써 完全히 合하는 目的을 갖고 있는바가 事実인 바이다. 그리하여 各個는 各個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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円滿한 完成을 하여야만 全体 基本対像을 完成하는 立場으로 된다. 그러니 其 存在物은 全部가 完全한 基本完成을 하는 長成的 立場들을 갖고 있으므로 더 長成하기 爲해서는 小에(작은) 存在가 結代的(반드시 필요한) 立場으로 되어 있으니 大에(큰) 存在는 基本目的 完成을 爲하여 小를 取하는 現象으로 되어 小에(작은) 存在가 大에(큰) 存在物에 犧牲되는 듯 보여주는 것이 特히 動植界에서 보여주는 現象으로 되어진다. 이 點에서부터 未完全 存在位는 完成存在를 爲하는 한 進級的 位를 보여줘 한 完成目的을 向하여 지었기에 小에서부터 大의 存在로 進級的 창조섭리를 보는 바로 나타나니 한 進化的 論理가 適用을 보면서 弱肉强食이란 다윈의 論理를 보는 바이다. 그리하여 存在世界는 반드시 蘇生的 位置級 存在物과 長成級 存在物과 完成級 存在物로써 天宙는 各己 使命的 位(위)를 달리하고 있다. 그러면서 蘇生에서 長成으로 完成으로 向하는 途中에는 中間的 存在物도 있는 바이다. 이러한 創造物世界이므로 다윈의 進化論理가 存在物 動植界에서 合致를 보는 바로 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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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다윈的 進化論理가 適用되는 基本 原因도 小는 大를 爲하여 存在하며 大는 完全目的을 爲하여 있기에 大는 小를 合하여야만 本창조目的 完成을 보겠으니 天理的 完成을 爲하니 其 存在目的을 完成하려니 其 小 存在는 自己 使命을 다하는 目的을 完成하는 바로 된다. 그런고로 小에서 大의 全(모든) 存在는 目的없이 存在하지 않는다. 小로 存在하는 以上 其 目的은 大를 돕기 爲한 目的이며 大로 存在하는 以上 基本적으로 主人을 爲하여 存在하는 結論으로 된다. 그러니 被造物世界는 創造主의 目的 때문에 全(모든) 存在物은 小 存在物에서 시작하여 大 存在물로 창조받아 존재하는 바로 된다. 萬一 其 目的이 없는 存在는 其 位置를 被造世界에서 存續하지 못(하고 무로) 하는 것이 事実인 바이다. 그러면 以上과 같은 目的이 있어 存在하는 最高目的은 基本主人公인 創造主를 爲하여 完全한 対像位置를 取하기 爲해서라는 바가 結論으로 되니 其 対像存在는 天宙의 結実存在이면서 完成存在인 바며 創造主에 対하여 相対位로 한 対像存在라는 바는 事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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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被造世界를 보면 이 基本完成 最高 相対 位置에 있는 存在가 누구냐 하면 사람인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를 爲하여 小와 大에 対한 存在 位置를 갖게 한 目的이 있는 바로 된다. 그러니 사람 하나 完成을 爲하여 天宙間 被造物은 其 目的을 向하여 存在하는 바다. 그것은 사람은 창조主의 相対位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를 中心한 世界니 사람 하나가 未完成하니 天宙物의 存在目的은 全部가 合体 完成을 못하니 天宙間 存在的 使命은 未完成으로 되니 모든 存在物은 사람을 向하여 其 目的 추궁을 要하여 있는 바이니 사람의 墮落은 全部의 墮落이란 結果를 보는 바로 되어 있는 바다. 그러니 全(모든) 存在物은 存在하지만 自己의 目的 未完成으로 되는 크나큰 天宙에 対하여 責任 추궁을 받고 있기에 사람이 墮落하니 온 天宙의 墮落이 始作되는 基因을 보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러니 全(모든) 存在物은 連關的 責任을 完成하여 사람에게로 向하여 움직이고 存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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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람 없는 世界라면 植物이나 動物이나 全部는 存在하더라도 未完成 存在物이니 그 目的은 未完成인 바니 天宙間 存在的 価値가 없으니 自然히 目的世界에 없이 될 바이다. 그러나 (사람 爲하여) 其 存在는 사람을 爲하여 存在位를 定하게 된다. 萬一 사람이 墮落하고 만 世界 그냥 되어서 墮落的 位置에 있다면 그것은 無目的 位置인 바다. 그러니 墮落이란 名詞는 目的 位置에서 生起는 名詞인 바다. 目的이 存在하는 立場에는 墮落이 成立 못 된다. 그러니 사람 墮落이란 바는 無目的 立場에 서는 것이므로 全部는 目的世界上에 追放線을 向하니 嘆息이 始作된 바다. 이 立場을 다시금 돌이켜 目的 位置를 向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救援摂理인 바이다. 그러므로 사람 全部는 完全한 目的地를 찾은 곳으로 돌아오니 萬 天宙는 希望으로 되어 다시금 全(모든) 存在目的을 回復하는 바도 되는 바이다. 이렇게 全体目的 結果인 存在가 사람이니 이 사람의 完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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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바가 至今까지의 路程인 바다. 이러니 基本 創造目的 完成은 언제나 하면 全部가 基本點 回復을 要하는 바로 되니 墮落世界는 厂史出発點인 原始形點으로 向함을 보는 바다. 이것은 왜냐하면 目的 完成의 곳을 증거하는 바로 된다. 其 基本原理 目的地를 말하는 바이다. 그렇듯 사람이 온 天宙의 中心目的 存在이니 果然 全(모든) 萬物의 灵長인 바다. 그것은 하는 主人의 相対 位置니 果然 이런 权位를 가지는 바다. 그러니 사람 하나는 온 存在物世界의 合한 存在다. 그 사람 中에는 全(모든) 存在 要素가 全部 合한 樣(양상)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創造世界로 보면 創造物 完成存在는 사람이다. 그러니 사람 中에는 創造世界 全部가 들어가 있는 樣(양상)으로 表現化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萬物을 主管할 수 있는 資格도 其 自体 中에 모든 構造的으로 完全한 中心으로 되어 있으니 当然한 것이었다. 그러니 사람 하나까지 창조의 進展을 살펴보면 이 創造世界는 全体가 合하여 蘇生的 창조部(分이)

 

596
分이 있고 長成的 창조 部分이 있고 完成的 창조 部分이 있는 바가 事実이다. 그러면 造物主의 天宙 창조의 順序를 보면 반드시 創造的 蘇生 始作이 要求된다. 그러면 하나님은 六日間에 창조하였다는 성경 창세기의 創造記(기록)을 보면 果然 其 中에는 蘇生 創造로써 光(빛)과 空氣와 水(물)과 地(땅)의 創造를 봄이다. 그 다음은 長成 創造級으로써 天地에 対한 秩序的 創造와 植物 創造를 하였다. 다음은 完成 創造級으로 動物 創造인 바다. 이렇듯 창조된 天宙도 創造級的으로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하여 創造되었다. 그러니 하나님도 창조한 順序를 보면 蘇生級 長成級 完成級으로써 始作한 바는 事実이다. 光(빛)과 空氣와 水(물)과 地(땅)이란 創造는 모든 完成 뜻을 爲함의 基礎的 創造였다. 其것을 基台로 하여 秩序를 둔 存在 位置와 植物 創造는 其 完成 目的에 나아가는 中間 存在라는 바는 勿論이다. 그리하여 이 秩序로는 天宙를 區分하여 其 位置를 定하고 植物은 完成物에 対한 重要 中介 存在로 되어 있다. 그러니 이 植物을 中心하고는 完成目的

 

597
存在인 動物로 하고 있다. 그러니 動物은 植物을 떠나서 存在 못한다. 바다의 動物이나 陸地의 動物이나 其 完全한 生存을 爲하여서는 植物을 全部 主로 取하는 樣(양상)으로 된다. 小(작은)의 動物은 植物로 生(생존)하고 大(큰)의 動物은 小(작은)의動物을 取하여 生存하나 基本은 植物에서부터 物質的 한 還因狀을 보여 주면서 서로 其 創造 基本目的을 向하여 自己存在 位置的 使命을 각기 달리하고 있다. 그러나 이 立場에서는 全部 完全히 사람을 爲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創造級으로 보면 動物은 完成級인데 사람 外 動物은 무엇을 爲한 바냐 하면 特히 한 사람을 위한 慰勞物로써 지음 받은 存在들이다. 그것을 보아 사람은 더 높은 理想存在를 爲하여 지음 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動物이 活動하는 모든 것은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서 理想적인 生(삶)의 始作을 紹介하는 存在物들이었다. 이런 創造級으로 보아 蘇生級 創造와 長成級 創造와 完成級 創造로 하여 全部는 한 完成 目的을 向하여 完全한 基本 存在目的 基點으로 하고 있는 바니 全部는 其 方向性을 사람까지 取하여 連한 表現化로써 展開를 잡아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창조물은 한 蘇生時期로부터 長成時期로 完成時期로 하여

 

598
完全을 造成하여 돌고 돌아서 合体和를 目的하고 있다. 그러니 進化論理的 立場으로 보면 모든 存在物을 分別하여 놓고 其 自体 하나만으로 區分하여 論理를 세우고 있는 곳에서부터 始作인 바다. 卽 全(모든) 存在物은 基點目的 完成을 向하여 進級路程을 取한 것은 忘却하고 세운 論理인 바다. 그러므로 生의 基元論으로 하여 아메바를 主로 하여서 나온 바다. 萬一 아메바로 因하여 其 論理대로 進化한다면 至今도 基 路程을 보여줘야 하는 바가 事実이다. 그러니 至今 이와 같은 進化級 情態를 보여주지 않음은 어떤 理由냐 하면 未解決로 된다. 그러니 그것을 보아도 進化的 目的을 向한 바가 아니고 創造本意的 目的으로 하여 本來부터 基本位置를 定하고 蘇生에서 長成으로 完成으로 하여 한 全体 完成目的級 사람까지 微生物로부터 소생 장성 完成하여 나온 바다. 그러니 다윈의 進化的 立場이 아니고 進成(점진적 성장)을 表示化한 樣(양상)으로 創造하였으니 秩序的 路程을 보여줘 進化的 論理의 符合相을 보여줌이다. 그러므로 사람 하나를 目的하여

 

599
部分的 要素体形으로 벌려 놓으면서 또다시 合한 完成体를 본 바가 사람 創造까지 나온 全(모든) 存在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창조되어 其 目的完成体를 完備하여 進化的 作用은 中止狀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이란 存在 中에는 全(모든) 存在物을 合한 存在와 같은 具造形을 갖고 있다. 사람은 基本目的 存在이고 其外 存在는 사람까지 나오는 한 完成要素形을 取하여 있음에 不過하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을 中心하니 사람을 基準하여 其 存在形으로 表現化시켜서 사람의 慰勞物界를 造成한 바가 動植物界인 바다. 그러니 사람 하나 中에는 全部를 合한 中心基本体로 되어 있다. 天宙創造의 蘇生級 長成級 完成級 全部를 받아야만 完成하여 存在하는바다. 卽 光(빛)과 空氣와 水(물)과 地(땅)과 + 植物 + 動物로 되어 있다. 其 中心 한 部分만 없어도 未完成하니 사람 全部를 合하여서만 目的을 完成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사람 하나 爲하여 全(모든) 存在物은 사람을 향하여 있는 바다. 그것은 全体 基本目的 完成을

 

600
向하여 協助 完成하려는 바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사람의 構造를 보아도 사람은 全(모든) 存在物界를 合하여 対하는 構造를 보여주고 있다. 사람을 分析하면 全(모든) 要素를 보여주는 바도 그 目的으로 因한다. 또 사람 하나는 온 天宙를 상징하여 지었다. 天宙 全体를 상징하여 보여준다. 蘇生部分級으로 骨格을 보여주며 長成級으로 몸을 보여주며 完成級으로는 內部機關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 部分들은 天宙의 存在物을 상징하여 있다. 사람 胃 部分은 植物을 表示로 한 部分이고 心臟이 몸에서 躍動하듯이 한 動物部分을 表示한 바이며 肺는 하늘을 表示로 한 部分이며 두뇌부와 神脛은 하나님을 表示한 部分이며 外部로 보여지는 雙手는 하늘父母 表示로 雙足은 땅父母로 表示한 바이다. 이렇듯이 사람 (하나 中에)는 온 天宙 全部가 表示形을 取하여 지음받은 完成格을 보여줘 지었으니 果然 하나님을 対하는 相対로 하여 対像目的을 責任진 位(위상)임을 如実하게 보여주고 있는 바이니 하늘땅을 通하는 表示로써 다른 動物과는 다르게 서서 다니는 바다.

 

601
그리하여 사람을 完成하여 놓고 하나님이 滿足한 바는 이와 같은 全体를 合한 存在이니 果然 기뻐한 바였다. 그런고로 사람은 創造性品的 立場를 볼적에도 어느 萬物이 갖지 못한 完備形을 갖고 있는 同時에 其 自体 中에 全(모든) 要素를 갖고 있는 形을 取하여 合한 自体이니 萬物까지 主管할 수 있는 完全한 存在였다. 主管하는 바도 其 사람 自体 中에 있어서 한 目的를 向하여 支配받을 수 있는 級에 세워 두었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対하여 名令하심도 当然한 事実이었다. 그러니 사람이 自身만 完成하였으면 온 天宙存在의 完成이니 存在物은 사람을 向하여 目的하게 되어 있으니 사람이 萬物을 統率할 수 있는 創造性級을 連하여 있기에 主管이란 果然 原理的 事実이었다. 그러니 存在物 全部는 사람을 따르는 바도 基本目的의 完成을 目的한 存在니 其 創造性 要求로 되니 自然히 사람을 中心하고 右左되는 바였다.

 

602
그러니 사람을 中心한 天宙는 사람까지 向하는 要素体로 벌려 놓은 바이면서 또 完成한 사람을 相対하는 世界도 亦是 한 貌樣形을 構成하여야 사람을 中心한 代身世界로 되니 世界上 全部도 사람形을 本삼아 始作하여 그것도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하여 사람 代身形을 表現化하여서 世界로 発表하는 바는 基本과 하나로 合하여야 하는 天理的 基本目的을 完遂하려니 社会나 囗家나 世界도 사람의 構成을 向하여 나아가는 바다. 그러니 빨리 地球上에 사람 代身 構造形世界를 造成하여 사람이 基本相対形을 取하여 対像目的을 完遂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中心하고 온 天宙와 온 世界를 基本創造本性을 完成하여 原理主管을 始作할 바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 萬物을 合하여 사람을 이루고 세상이 対像 되어 合하여 하늘対象을 完成하여야 땅이나 하늘이 地上天囗 目的을 完成하는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과 사람과 世界는 一体를 完成하는 바다.

 

602
그러니 사람을 中중심한 천주는 사람까지 향하는 요소체로 벌려 놓은 바이면서 또 완성한 사람을 상대하는 세계도 역시 한 모양형을 구성하여야 사람을 중심한 대신세계로 되니 세계상 전부도 사람형을 본삼아 시작하여 그것도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하여 사람 대신형을 표현화하여서 세계로 발표하는 바는 기본과 하나로 합하여야 하는 천리적 기본목적을 완수하려니 사회나 국가나 세계도 사람의 구성을 향하여 나아가는 바다. 그러니 빨리 지구상에 사람 대신 구조형세계를 조성하여 사람이 기본상대형을 취하여 대상목적을 완수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중심하고 온 천주와 온 세계를 기본창조본성을 완성하여 원리주관을 시작할 바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 만물을 합하여 사람을 이루고 세상이 대상 되어 합하여 하늘대상을 완성하여야 땅이나 하늘이 지상천국 목적을 완성하는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과 사람과 세계는 일체를 완하는 바다.

 

 

587

창조세계가 진화적 논리에 적용되는 근본 의의

창조세계상에는 존재란 명사를 가지고 위치를 정하기 위하여 상대를 취하여 대상완성을 목적하고부터 시작하는 것은 알 줄 안다. 그러니 존재하는 이상 기본원리 완성기대를 잡고 목적완성을 하여서 시작되고 있다. 원리의 시작은 상대를 시작함에서부터 보여짐으로 목적완성은 대상완성에서 그 사명을 다하는 바로 되어있다. 그러면 한 존재가 시작하는 상대위치로부터 대상위치까지 찾아 나오는 데는 진리로정으로 보여져 그곳은 한 단계를 향하여 소생에서 장성으로 완성으로 하여 완전대상존재로 하여 소존재물은 대존재물에 대한 완전대상목적을 구성하는데 한 요소적 존재목적을 취하여 전체 합하여서 한 완전기본대상을 향하여 모든 천주의 존재물은 연관적 입장에서 장성으로 완성으로 하여 최고의 하나로 합체하여 완전히 기본완성을 향하여 협조하는 요소적 위상으로써 존재물들은 각 개성위를 갖고 서로 합하여 주고받고 하면서 한 결실을 목적으로 향하여 나타나는 현상이 이 창조세계의 진리인 바이다. 그러면 존재세계에서 소에서 대에로 완성을 전부

 

588

목적지로 하고 있기에 소라는 존재목적은 더 완전한 대의 존재물을 유지시키기 위한 중간존재로써 되어 소에서 중으로 대로 완전 대를 향하여 나중은 최종 대로써 합하여 존재적 연락을 취하게 되어 있다. 그러니 이 사이에서는 그 한 자체를 잡아 보면 거기에 한 불공평한 모순으로 보여진다. 그러니 그 존재물은 그 전체목적 위치로써 보면 한 고립적 입장을 취하니 그와 같이 보이는 것이다. 그러니 소 없는 존재세계를 떠나 대로 하는 존재물세계는 구성 못한다. 그러면 작은 존재란 전체 큰 목적세계의 한 소생적 위치나 장성 위치 완성 위치나 그 목적 사명분담이 각이한 바다. 그러니 그 존재물들은 그 입장에서도 자체들이 개별적 존재로써도 소생 장성 완성을 목적하고 존재하는 바다. 그리하여 완성되면 그 사명을 다하고 개체의 목적을 완성하여 전체목적의 한 이용을 요하여서 존재하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니 피조물세계를 보면 전부가 한 소생시기와 장성시기와 완성시기로 하여 소에서 대에로 합하여 전체적 피조물세계의 큰 목적을 향하여 존재하는 바는 물론인 바다. 그러니 피조물세계는 어떤 존재나 자기

 

589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는 바로 된다. 존재하는 이상 상대위치나 대상위치를 정하기 전에는 한 전체목적으로 향하여 존재하는 원리세계에 존재할 수 없는 바가 천리인 바다. 그러니 존재하는 이상에는 상대와 대상을 요하는 바고 연락하는 위를 정하여야만 자아완성인 동시에 상대와 대상을 완전히 완성하여서 한 목적존재위치를 정하는 바가 물론인 바다. 그러니 서로 돕고 서로 힙하여서 더 완성한 목적으로 진급하여 주면서 소에서 대에로하여 기본완성 목적대상을 향하여 총합하여서 대하는 입장을 존재세계는 그 사명으로 하고 있다. 그러니 그 존재위치란 바는 기본대상위치를 정하여 나오는 도중에서 보여주는 한 천주의 요소형체를 보여주는 바다. 그러니 작은 존재목적은 큰 존재목적을 위해서고 큰 존재는 한 완전한 기본목적을 향하여 합하고는 또 다시금 소(小)로써 나눠져 전체 개성존재물로 보여주는 바가 지금 천주에 존재하는 창조물세계의 진상인 바다. 그러니 각 개성존재물은 그 입장에서 자아완성한 입장을 취하여서 연결체(를)

 

590
를 취하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런데 지금 천주의 존재물세계는 전부가 완전한 기본목적 완성을 향하여서 존재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 완전한 기본존재목적체란 무엇이냐 하면 온 천주가 한 중심 창조주에 대하여 한 상대위치를 정하는 바로 되면서 그리하여 대상완성하여 주고받는 목적완성을 향하여 있는 바이다. 그러니 천주를 보면 누구 때문에 존재하느냐 하면 그 존재목적은 주인 때문에 존재하는 바다. 그 주인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피조물세계가 주인 대신격으로 되어 상대위(相対位)를 바라면서 동하면 응할 수 있는 대상완성을 목적하고 있는 바로 된다. 그러니 창조주를 위한 존재물세계가 피조세계의 목적인 바는 물론인 바다. 그러면 존재물은 각기 분립하여서 그 목적완성을 하느냐 하면 그렇지 못한 바다. 전부가 합하여서 주고받는 목적을 향하여 전체목적을 협조하는 입장에서만 완전목적을 달성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 전부는 각기 분립인 존재가 아니고 연관적 존재 위(位)로써 완전히 합하는 목적을 갖고 있는바가 사실인 바이다. 그리하여 각개(各個)는 각개가

 

591
원만한 완성을 하여야만 전체 기본대상을 완성하는 입장으로 된다. 그러니 그 존재물은 전부가 완전한 기본완성을 하는 장성적 입장들을 갖고 있으므로 더 장성하기 위해서는 작은 존재가 반드시 필요한 입장으로 되어 있으니 큰 존재는 기본목적 완성을 위하여 소를 취하는 현상으로 되어 작은 존재가  존재물에 희생되는 듯 보여주는 것이 특히 동식계에서 보여주는 현상으로 되어진다. 이 점에서부터 미완전 존재위는 완성존재를 위하는 한 진급적 위()를 보여줘 한 완성목적을 위하여 지었기에 소에서부터 대의 존재로 진급적 창조섭리를 보는 바로 나타나니 한 진화적 논리가 적용을 보면서 약육강식이란 다윈의 논리를 보는 바이다. 그리하여 존재세계는 반드시 소생적 위치급 존재물과 장성급 존재물과 완성급 존재물로써 천주는 각기 사명적 위()를 달리하고 있다. 그러면서 소생에서 장성으로 완성으로 향하는 도중에는 중간적 존재물도 있는 바이다. 이러한 창조물세계이므로 다윈의 진화론리가 존재물 동식계에서 합치를 보는 바로 되어진다.

 

592
그러니 다윈적 진화론리가 적용되는 기본 원인도 소는 대를 위하여 존재하며 대는 완전목적을 위하여 있기에 대는 소를 합하여야만 본창조목적 완성을 보겠으니 천리적 완성을 위하니 그 존재목적을 완성하려니 그 소 존재는 자기 사명을 다하는 목적을 완성하는 바로 된다. 그런고로 소에서 대의 모든 존재는 목적없이 존재하지 않는다. 소로 존재하는 이상 그 목적은 대를 돕기 위한 목적이며 대로 존재하는 이상 기본적으로 주인을 위하여 존재하는 결론으로 된다. 그러니 피조물세계는 창조주의 목적 때문에 모든 존재물은 소에서 시작하여 대 존재물로 창조받아 존재하는 바로 된다. 만일 그 목적이 없는 존재는 그 위치를 피조세계에서 존속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인 바이다. 그러면 이상과 같은 목적이 있어 존재하는 최고목적은 기본주인공인 창조주를 위하여 완전한 대상위치를 취하기 위해서라는 바가 결론으로 되니 그 대상존재는 천주의 결실존재이면서 완성존재인 바며 창조주에 대하여 상대위로 한 대상존재라는 바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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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피조세계를 보면 이 기본완성 최고 상대 위치에 있는 존재가 누구냐 하면 사람인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를 위하여 소와 대에 대한 존재 위치를 갖게 한 목적이 있는 바로 된다. 그러니 사람 하나 완성을 위하여 천주간 피조물은 그 목적을 향하여 존재하는 바다. 그것은 사람은 창조주의 상대위(相対位)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를 중심한 세계니 사람 하나가 미완성하니 천주물의 존재목적은 전부가 합체 완성을 못하니 천주간 존재적 사명은 미완성으로 되니 모든 존재물은 사람을 향하여 그 목적 추궁을 요(要)하여 있는 바이니 사람의 타락은 전부의 타락이란 결과를 보는 바로 되어 있는 바다. 그러니 모든 존재물은 존재하지만 자기의 목적 미완성으로 되는 크나큰 천주에 대하여 책임 추궁을 받고 있기에 사람이 타락하니 온 천주의 타락이 시작되는 기인(基因)을 보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러니 모든 존재물은 연관적 책임을 완성하여 사람에게로 향하여 움직이고 존재한다.

 

594
그러니 사람 없는 세계라면 식물이나 동물이나 전부는 존재하더라도 미완성 존재물이니 그 목적은 미완성인 바니 천주간 존재적 가치가 없으니 자연히 목적세계에 없이 될 바이다. 그러나 그 존재는 사람을 위하여 존재위를 정하게 된다. 만일 사람이 타락하고 만 세계 그냥 되어서 타락적 위치에 있다면 그것은 무목적 위치인 바다. 그러니 타락이란 명사는 무목적 위치에서 생기는 명사인 바다. 목적이 존재하는 입장에는 타락이 성립 못 된다. 그러니 사람 타락이란 바는 무목적 입장에 서는 것이므로 전부는 목적세계상에 추방선을 향하니 탄식이 시작된 바다. 이 입장을 다시금 돌이켜 목적 위치를 향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인 바이다. 그러므로 사람 전부는 완전한 목적지를 찾은 곳으로 돌아오니 만 천주는 희망으로 되어 다시금 모든 존재목적을 회복하는 바도 되는 바이다. 이렇게 전체목적 결과인 존재가 사람이니 이 사람의 완성을

 

595
바라는 바가 지금까지의 노정인 바다. 이러니 기본 창조목적 완성은 언제나 하면 전부가 기본점 회복을 요하는 바로 되니 타락세계는 역사출발점인 원시형점으로 향함을 보는 바다. 이것은 왜냐하면 목적 완성의 곳을 증거하는 바로 된다. 그 기본원리 목적지를 말하는 바이다. 그렇듯 사람이 온 천주의 중심목적 존재이니 과연 모든 만물의 영장인 바다. 그것은 하늘 주인의 상대 위치니 과연 이런 권위를 가지는 바다. 그러니 사람 하나는 온 존재물세계의 합한 존재다. 그 사람 중에는 모든 존재 요소가 전부 합한 양상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창조세계로 보면 창조물 완성존재는 사람이다. 그러니 사람 중에는 창조세계 전부가 들어가 있는양상으로 표현화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자격도 그 자체 중에 모든 구조적으로 완전한 중심으로 되어 있으니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니 사람 하나까지 창조의 진전을 살펴보면 이 창조세계는 전체가 합하여 소생적 창조부(분이)

 

596
이 있고 장성적 창조 부분이 있고 완성적 창조 부분이 있는 바가 사실이다. 그러면 조물주의 천주 창조의 순서를 보면 반드시 창조적 소생 시작이 요구된다. 그러면 하나님은 6일간에 창조하였다는 성경 창세기의 창조기록을 보면 과연 그 중에는 소생 창조로써 빛과 공기와 물과 땅의 창조를 봄이다. 그 다음은 장성 창조급으로써 천지에 대한 질서적 창조와 식물 창조를 하였다. 다음은 완성 창조급으로 동물 창조인 바다. 이렇듯 창조된 천주도 창조급적으로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하여 창조되었다. 그러니 하나님도 창조한 순서를 보면 소생급 장성급 완성급으로써 시작한 바는 사실이다.과 공기와 과 이란 창조는 모든 완성 뜻을 위함의 기초적 창조였다. 그것을 기대로 하여 질서를 둔 존재 위치와 식물 창조는 그 완성 목적에 나아가는 중간 존재라는 바는 물론이다. 그리하여 이 질서로는 천주를 구분하여 그 위치를 정하고 식물은 완성물에 대한 중요 중개 존재로 되어 있다. 그러니 이 식물을 중심하고는 완성목적

 

597
존재인 동물로 하고 있다. 그러니 동물은 식물을 떠나서 존재 못한다. 바다의 동물이나 육지의 식물이나 그 완전한 생존을 위하여서는 식물을 전부 주로 취하는 양상으로 된다. 작은 동물은 식물로 생존하고 큰 동물은 작은 동물을 취하여 생존하나 기본은 식물에서부터 물질적 한 환인상(還因狀)을 보여 주면서 서로 그 창조 기본목적을 향하여 자기존재 위치적 사명을 각기 달리하고 있다. 그러나 이 입장에서는 전부 완전히 사람을 위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창조급으로 보면 동물은 완성급인데 사람 외 동물은 무엇을 위한 바냐 하면 특히 한 사람을 위한 위로물로써 지음 받은 존재들이다. 그것을 보아 사람은 더 높은 이상존재를 위하여 지음 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동물이 활동하는 모든 것은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서 이상적인 삶의 시작을 소개하는 존재물들이었다. 이런 창조급으로 보아 소생급 창조와 장성급 창조와 완성급 창조로 하여 전부는 한 완성 목적을 향하여 완전한 기본 존재목적 기점으로 하고 있는 바니 전부는 그 방향성을 사람까지 취하여 연(連)한 표현화로써 전개를 잡아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창조물은 한 소생시기로부터 장성시기로 완성시기로 하여

 

598
완전을 조성하여 돌고 돌아서 합체화를 목적하고 있다. 그러니 진화논리적 입장으로 보면 모든 존재물을 분별하여 놓고 그 자체 하나만으로 구분하여 논리를 세우고 있는 곳에서부터 시작인 바다. 즉 모든 존재물은 기점목적 완성을 향하여 진급로정을 취한 것은 망각하고 세운 논리인 바다. 그러므로 생의 기원론으로 하여 아메바를 주로 하여서 나온 바다. 만일 아메바로 인하여 그 논리대로 진화한다면 지금도 그 노정을 보여줘야 하는 바가 사실이다. 그러니 지금 이와 같은 진화급 정태(情態)를 보여주지 않음은 어떤 이유냐 하면 미해결로 된다. 그러니 그것을 보아도 진화적 목적을 향한 바가 아니고 창조본의적으로 하여 본래부터 기본위치를 정하고 소생에서 장성으로 완성으로 하여 한 전체 완성목적급 사람까지 미생물로부터 소생 장성 완성하여 나온 바다. 그러니 다윈의 진화적 입장이 아니고 점진적 성장을 표시화 한 양상으로 창조하였으니 질서적 노정을 보여줘 진화적 논리의 부합상을 보여줌이다. 그러므로 사람 하나를 목적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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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 요소형체으로 벌려 놓으면서 또다시 합한 완성체를 본 바가 사람 창조까지 나온 모든 존재목적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창조되어 그 목적완성체를 완비하여 진화적 작용은 중지상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이란 존재 중에는 모든 존재물을 합한 존재와 같은 구조형을 갖고 있다. 사람은 기본목적 존재이고 그외 존재는 사람까지 나오는 한 완성요소형을 취하여 있음에 불과하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을 중심하니 사람을 기준하여 그 존재형으로 표현화시켜서 사람의 위로물계를 조성한 바가 동식물계인 바다. 그러니 사람 하나 중에는 전부를 합한 중심기본체로 되어 있다. 천주창조의 소생급 장성급 완성급 전부를 받아야만 완성하여 존재하는바다. 즉 빛과 공기, 물, 땅, 식물, 동물로 되어 있다. 其 中心 한 部分그 중심 한 부분만 없어도 미완성하니 사람 전부를 합하여서만 목적을 완성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사람 하나 위하여 모든 존재물은 사람을 향하여 있는 바다. 그것은 전체 기본목적 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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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하여 협조 완성하려는 바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사람의 구조를 보아도 사람은 모든 존재물계를 합하여 대하는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사람을 분석하면 모든 요소를 보여주는 바도 그 목적으로 인한다. 또 사람 하나는 온 천주를 상징하여 지었다. 천주 전체를 상징하여 보여준다. 소생부분급으로 골격을 보여주며 장성급으로 몸을 보여주며 완성급으로는 내부기관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 부분들은 천주의 존재물을 상징하여 있다. 사람 위() 부분은 식물을 표시로 한 부분이고 심장이 몸에서 약동하듯이 한 동물부분을 표시한 바이며 폐는 하늘을 표시로 한 부분이며 두뇌부와 신경은 하나님을 표시한 부분이며 외부로 보여지는 쌍수는 하늘부모 표시로 쌍족은 땅부모로 표시한 바이다. 이렇듯이 사람은 온 천주 전부가 표시형을 취하여 지음받은 완성격을 보여줘 지었으니 과연 하나님을 대하는 상대로 하여 대상목적을 책임진 위상임을 여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바이니 하늘땅을 통하는 표시로써 다른 동물과는 다르게 서서 다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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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람을 완성하여 놓고 하나님이 만족한 바는 이와 같은 전체를 합한 존재이니 과연 기뻐한 바였다. 그런고로 사람은 창조성품적 입장을 볼적에도 어느 만물이 갖지 못한 완비형을 갖고 있는 동시에 그 자체 중에 모든 요소를 갖고 있는 형을 취하여 합한 자체이니 만물까지 주관할 수 있는 완전한 존재였다. 주관하는 바도 그 사람 자체 중에 있어서 한 목적을 향하여 지배받을 수 있는 급에 세워 두었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대하여 명령하심도 당연한 사실이었다. 그러니 사람이 자신만 완성하였으면 온 천주존재의 완성이니 존재물은 사람을 향하여 목적하게 되어 있으니 사람이 만물을 통솔할 수 있는 창조성급을 연(連)하여 있기에 주관이란 과연 원리적 사실이었다. 그러니 존재물 전부는 사람을 따르는 바도 기본목적의 완성을 목적한 존재니 그 창조성 요구로 되니 자연히 사람을 중심하고 우좌(右左)되는 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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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람을 中중심한 천주는 사람까지 향하는 요소체로 벌려 놓은 바이면서 또 완성한 사람을 상대하는 세계도 역시 한 모양형을 구성하여야 사람을 중심한 대신세계로 되니 세계상 전부도 사람형을 본삼아 시작하여 그것도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하여 사람 대신형을 표현화하여서 세계로 발표하는 바는 기본과 하나로 합하여야 하는 천리적 기본목적을 완수하려니 사회나 국가나 세계도 사람의 구성을 향하여 나아가는 바다. 그러니 빨리 지구상에 사람 대신 구조형세계를 조성하여 사람이 기본상대형을 취하여 대상목적을 완수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중심하고 온 천주와 온 세계를 기본창조본성을 완성하여 원리주관을 시작할 바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 만물을 합하여 사람을 이루고 세상이 대상 되어 합하여 하늘대상을 완성하여야 땅이나 하늘이 지상천국 목적을 완성하는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과 사람과 세계는 일체를 완하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