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타락의 시작을 알아보자 (원리원본 제1권 51-55쪽)

훈독왕 | 20181219155139

원리원본 제1권 51-55쪽

  
 그렇다면 타락의 시작을 알아보자 (훈독본)


아담 해와를 창조하기 전에는 무형세계의 천사들은 천사장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직접적 사랑을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의 여러 가지로 의논 상대가 되었고 온 사랑을 받고 있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들의 생명의 근본이면서도 모든 행복요소이었다.
 하나님이 무형세계를 지어놓고 천사들로 협조하게 하면서 실체 만물세계의 창조가 시작되었다. 유형실체세계를 지으신 것은 무형실체에 자기의 존재를 유형실체세계를 통하여 번식의 터로 하시고자 하심이 목적이었는데 그 중심 이상은 천사장도 알지 못하였다. 그래서 천사장 세계에는 이 중심점을 밝힐 수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감추어져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유형실체세계를 창조하심에 하나님은 자기 이상의 전개와 함께 기뻐하며 동시에 천사장도 기뻐하였다.

그런데 만물의 주인공격인 아담 해와를 지어 놓으신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 대하여도 사랑을 하시게 되었다. 그렇다고 하여 천사장에 대하여서 대하는 일이나 사랑하는 일을 멀리함이 아니였는데 천사장은 아담 해와가 존재하지 않을 적보다 자기자체에 있어서는 만족감을 남겨주는 것보다도 더욱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니 자기에게 대한 사랑이 감소되는 감을 느껴서 다시금 이런 감도 느끼지 않는 동시에 사람에게까지 가는 사랑은 자기가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공작함이 시작 되었다. 즉 하나님은 해와를 지극히 사랑하시니 그 해와 자체를 내 소유로 하고자 하여 천사장 누시엘은 아직 성숙치 않은 해와를 대하여서 유인하기 시작하였다. 
 『창세기 2장 9절에 생명수와 선악과 나무가 있더라 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하니 생명수는 아담을 표시함이고 선악과 나무는 해와를 표시함이다.』
천사장이 해와를 보니 아름다운지라. 그리하여 해와의 사랑을 빼앗기 위하여 해와의 정조를 빼앗으려 할 때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 행동을 시작하니 그 자체의 마음에는 공포심이 있었다. 그 공포심을 가지고 해와의 사랑을 빼앗으려 하기 위하여 해와의 정조를 빼앗고 보니 루시엘의 마음에 있는 공포심과 동시에 천사장의 지혜가 해와와 사랑의 일체를 이루고 나니 해와는 천사장적 지혜의 소유자가 되는 동시에 공포의 마음을 자극받았다. 

그러고 보니 해와는 미성숙기에 있었지만 자체의 지혜가 밝아짐을 통하여 보니 해와 자기의 남편은 아담이라 하는 것을 명백하게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아담이 자기의 남편이므로 다시금 남편 그대로를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해와는 다시금 아담한테 사랑을 강요하게 된다. 그 강요하는 해와의 지각을 피하지 못하고 그의 요구에 응하니  해와의 공포심의 마음이 벌써 생기게 되니 하나님의 법을 탈선하게 되었음을 알게 되니 아담 해와는 나무 밑에 숨게 되는 행동이 시작됨에 무화과 나무잎으로 범행한 부분을 가리게 되었다. 

이것은 창조함을 받은 몸은 선하게 지었는데 만약 손이나 입으로 따먹었으면 그 부분을 가렸을 것인데 이 부분을 가리는 것은 이 부분으로 범죄를 저지르게 된 자체이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자체이었다. 그리하여 타락이라는 출발이 시작하여 악의 근거를 삼으셨다. 

선악과라고 하심은 만약 하늘의 뜻대로 성숙하여 이상적 격위의 사랑을 주고받을 존재가 된 후에 하나님의 신이 아담 마음에 임재하여서 사랑이 성사하였으면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만물의 주인공으로 완비되는 동시에, 이것이 이상이련만 그와 반대의 행동이야말로 탄식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 되고 말았다. 그리하여 해와와 사랑 자체는 하나님의 사랑, 즉  아담의 사랑을 받았으면 지극한 선의 근본을 시작하는 결과의 행동이 시작하여 영원한 선이 될 것이었는데 그 반대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악의 근본의 결과의 행동이 해와의 사랑에 달리기 시작한 자체이니 선악과로 표시한 것이다.

과라는 말은 씨라는 뜻이다. 선의 씨도 해와와의 사랑 일체로부터인데 악의 씨가 되고 보니 해와의 행동을 과연 누가 탄식하지 않겠는가? 그런고로 여인이 지금까지 구속 받고 있는 사실은 그 원인이다. 이 구속이 해방되어 평등시기가 재림의 때가 가까워온 줄도 알 수 있는 원인이다. 

그런고로 기독교에서 3위일체라고 하는 명사는 무엇이냐 하면, 즉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전하게 일체가 되어야 할 중심 의의를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람과 부자지관계로 되어 있다. 하늘 중심한 삼위일체가 악을 중심하고 삼위일체가 되고 말았으니 악세계 사탄세계에도 삼위일체가 있는 바이다. (요 8:44 마귀는 너희들 아비다.)

그리하여 사탄은 우리 사람의 아버지격으로 대입 받아 불순, 불신, 불시의 한 본체로 역사한 셈이다. 신약에 보면 예수도 불순 불신 불시자를 대하여 요한복음 8장 44절에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는 너희 아비의 욕심을 행하고저 하나니라' 하시었다. 이 말씀은 타락의 근본이 주인격의 본체는 사탄이라고 하는 것을 밝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뱀이란 곧 사탄을 표시한 바를 밝히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원수 품 내에 처함을 알고 다시금 본 아버지를 찾아가야할 노정이 근본 구원노정이다.
아담과 해와가 범죄하고 보니 본래 아담 해와에게 주입하여준 하나님의 근본자체인터, 즉 생심을 중심하고 장성하여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터 자체는, 즉 아담의 영인체는 악을 범한 자체의 몸이 있을 수 없음으로 하나님이 거두셨다. 

그런고로 범죄하기 전에 한 영 자체가 하나님 우편에 계시었다가 제2 아담격으로 보내심을 받은 그 분이 곧 독생자 예수였다. 독생자라는 명사도 여기에서 명백하게 되는 바이다. 죄를 짓기 전 아담의 영이 예수의 영에 주입받아 오심이 근본 목적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죄를 짓기 전 아담의 완전 성숙한 존재로 나타나서 복음을 시작하심은 무슨 목적이냐 하면 잃어버린 자녀들을 다시금 찾아서 타락전에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옮겨 놓고자 하는 것이 근본 목적이다. 그래서 오늘 인간은 원수의 품에서 구속받고 참부모를 잃어 버리고 사니 그 양심적 고통은 이 사실을 알려주는 간접적 자극이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의 품으로 옮겨 놓아 하나님을 근본 아버지로 직계 혈통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책임이 남아 있다.
이것이 예수님이 오셔서 성사를 완성치 못하였기에 재림의 요구가 있게 되였다.  그리고 우리는 악의 혈을 받았으니 양자의 관계로써 본되는 근본 피를 받아서 소생되어 창조이상인 부모를 복귀함이 우리 인간의 전체 목적이다.
탄식할 것은 양자와 같은 존재로된 우리들 자신을 생각하면 고통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이것이 악으로 인하여 시작되니 이런 명사가 생겼구나! 우리 근본 아버지는 영원의 아버지며 사랑하여 찾아주신 아버지시다. 
이 아버지를 아버지로 알고 모시며 또 어머니는 모시는 그 시기가 즉 지상에 재창조 이상이 시작되는 시기다. 이 시기를 알려서 아버지 어머니를 다시 찾는 그 기쁨의 온 천주를 찾고자 하는 것이 근본적 취지이다. 이 목적은 재림시부터 시작된다.

     


<원본 타자본>


그러다면 墮落始作를 알어 보자

 

아담 해와를 창조하기 에는 無形世界天使들은 天使長中心하고 하나님의 直接사랑을 받았다. 그런고로 天使長누시엘은 하나님의 여러가지로 議論相로 되였고 사랑을 받고 있섰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들의 生命根本이면서도 모든 幸福要素이였다. 하나님이 無形世界를 지여놋코 天使들로 協助하게 하면서 体萬物世界創造始作하였다. 有形実体世界를 지으심은 無形世界自己存在有形体世界하여 繁殖로 하시고저 하심이 目的이였는데 그 中心理想天使長도 아지 못하였다. 그런고로 天使. 世上에는 이 中心点을 밝킬 수 없섰기 때문에 只今까지 감추여 있섰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有形体物創造하시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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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己理想展開와 함끠 깁버하며 天使長도 깁버하시였다. 그런데 萬物主人公格 아담 해와를 지여 노으시군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 하여도 사랑를 하시게 되였다. 그렀타고 하여서 天使長하여서 하는 일이나 사랑하는 일을 멀리함이 안이였는데 天使長은 아담 해와가 存在하지 않을적 보담 自己自体에 있서서는 떠욱 滿足감을 닊겨주는겄 보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니 自己에게 한 사랑의 減少되는 을 닊겨서 다시금 이런도 닊기지 않은 同時에 사람에게까지 가는 사랑은 自己所有코자하는 마음으로 工作함의 始作되였다. 하나님은 해와를 지극히 사랑하시니 그 해와自体를 내 所有로 하고저 하여서 天使長누시엘은 아직 成熟치 않은 해와를 하여서 誘引始作하였다.

創世記 二章 9生命樹善惡果樹가 잇더라 하심은 무었인고 하니 生命樹은 아담을 表示함이고 善果果樹은 해와를 表示함이다.

天使長이 해와를 보니 아름다운지라. 그런고로 해와의 사랑을 빼앗끼 하여 해와의 偵操를 빼앗를려 할 때 天使長 누시엘은 하나님의 許諾치 않은 行動始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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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그 自体의 마음에 恐怖心이 있섰다. 恐怖心를 가지고 해와의 사랑을 빼았스러 하기 하여 해와의 偵操를 빼앗고 보니 누시엘의 마음에 있는 恐怖心同時天使長智慧가 해와와 사랑의 一体를 일우고 나니 해와는 天使長的 智慧 所有者가 되는 同時恐怖의 마음을 刺戟받었다. 그러구 보니 해와는 未成熟期에 있섰지만 自体智慧이 밝아짐을 하여보니 해와의 自己男便은 아담이라 하는 겄를 明白히 알게 되였다. 그러무로 아모것도 아지 못하는 아담이 自己男便이무로 다시금 男便대로 찾고저 하는 마음으로 해와는 다시금 아담한테 사랑을 강요하게 된다. 强要하는 해와의 치 못하고 그의 要求하니 해와에 恐怖心의 마음이 벌서 生起게 되니 하나님의 法理脫線함을 알게되니 아담 해와는 樹下에 숨게되는 行動始作되며 無花果樹葉으로 犯行部分를 가리우게 되였다.

이것은 創造함을 받은 몸에 하게 지였는데 萬若 손으로나 으로나 따 먹으스면 그 部分를 가리울 터인데 의 部分을 가리우심은 이 部分으로 犯罪自体이였끼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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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부꾸러운 自体이였다. 그리하여 墮落이라는 始作하여 基根를 삼으썼다. 善惡果라고 하심은 萬若 하날에 뜻대로 成熟하여 理想格愛를 주고받을 存在로 된 후에 하나님의 의 아담마음에 臨在하여서 사랑成事 하였스면 하나님의 智慧를 받아 萬物 主人公으로 完備되는 同時에 이것이 理想이련만 그와 行動이아 嘆息치 않을 수 업는 이다. 그런고로 해와의 사랑 自体는 하나님의 사랑 아담 사랑을 받았스면은 至極根本始作하는 行動始作하여 永遠善이 될 것이였는데 其 反行動으로 말미암아 根本行動의 해와의 사랑에 달렸서 始作自体이니 善惡果表示한 바이다.라는 말은 씨라는 뜻이다. 에 씨도 해와와 사랑一体로 부터인데 에 씨로 되고보니 해와의 行動를 누가 嘆息치 않으라. 그런고로 女人至今까지 拘束받고 있는 은 그 原因으로 된다. 拘束解放되어 平等時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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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臨時가 갓가온줄도 알 수 있는 原因이다. 그런고로 基督敎에서 *三位一体라고 하는 名詞은 무었이나 하면은 하나님 아담 해와가 完全하게 一体가 되어야할 中心意義를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람과은 父子之關係로 되여있다. 하날 中心三位一体惡中心하고 三位一体가 되고 마니 惡世界 사탄世界에도 三位一体가 있는 바이다.

 

(8/44 魔鬼爾等 父.)

그리하여 사탄은 우리 사람의 父格으로 代入받아 不順, 不信, 不侍에 한 本体役事하심이다. 新約에 보면은 예수도 不順 不信 不侍者하여 요한복음서 8/44爾等爾等父魔鬼에게서 스니 爾等은 너이 아바지의 慾心하고저 하나니라하시였다. 이 말삼은 墮落根本主人格本体은 사탄이라 하는것를 밝이는 것이 이다. 그런고로 배암이란 사탄를 表示한바를 밝키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우리는 원수품 함을 알고 다시금 아바지로 찾저 가여 할 路程이 본 救援 路程이다.

 

아담 해와가 犯罪하고 보니 本來 아담 해와에게 注入하여준 하나님의 根本自体인터 卽 生心中心하고 長成하여 하나님의 臨在할 수 있는터 自体아담의 灵人体自体에 몸이 있슬 수 업슴으로 하나님의 거두심이였다. 그런고로 犯罪하기 에 한 自体가 하나님 右便에 계시였다가 第二 아담으로 보내심을 받은 그 분의 生子 예수였다. 生子라는 名詞도 여기에 明白하게 되는 바이다. 를 짖끼 전 아담의 이 예수의 注入받아 오심이 根本目的이었다. 그런고로 예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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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짓끼아담의 完全成熟存在로 낱아나서 福音始作하심은 무슨 目的이나 하면 일러버린 子女들을 다시금 찾저서 墮落前에 하나님의 子女로 찾저 옴겨 놋코저 함의 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오날人間은 원수의 품에서 拘束받고 참父母를 일어 벌리고 사니 그 良心的苦痛은 이 을 알러주는 間接的刺戟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예수이 품으로 옴겨 노와 하나님을 根本아바지로 直系血統關係를 맷지 않으면 아될 重大責任의 남어있다. 이것이 예수님의 오섰서 成事完成치 못하였끼에 再臨要求가 되게 되였다. 그런고로 우리 을 받아스니 養子關係로써 本 根本血를 받아서 蘇生되여 創造理想父母復歸함의 우리 人間全目的이다. 嘆息할바는 養子와 같은 存在로된 우리들이 生覚하면 恐痛之事라 아니할 수 없다. 이겄이 으로 하여 始作되니 이런 名詞生起였구나. 우리 根本 아바지는 永遠에 아바지며 사랑하여 찾저주신 아바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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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바지를 아바지로 알고 모시며 또 어머님도 모시는 其時期 卽 地上再創造理想始作되는 時期. 時期를 알러서 아바지 어머님을 다시 찾는 그 깁붐의 온 天宙의 찾고저 함의 根本目的이다. 目的再臨時부터 始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