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0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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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람을 完成하여 놋코는 하나님은 滿足한 바는 이와같은 全体合한 存在니 果然 깁버한 바이였다. 그런고로 사람은 創造性品的立場를 볼적에도 어느萬物이 갔지못한 完備形를 갔고있는 同時에 其自体中에 全要素를 갓고있는 形를 取하여 合한 自体이니 萬物까지 主管할 수 있는 完全存在였다. 主管한은바도 其 사람 自体中에있서 한 目的를 向하여서 支配받을 수 있는級에 세웨두었끼에 하나님은 사람対하여 名令하심도 当然한 事実이였다. 그러니 사람이 自身만 完成하였스면은 온 天宙存在完成이니 存在物은 사람를 向하여 目的하게 되여있스니 사람이 萬物를 統率할 수 있는 創造性級를 連하여 있기에 主管이란 果然原理的事実이였다. 그러니 存在物全部은 사람을 따르는바도 基本目的의 完成를 目的한 存在니 其創造性要求로되니 自然 사람中心하고 右左되는 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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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람을 完成하여 놓고 하나님이 滿足한 바는 이와 같은 全体를 合한 存在이니 果然 기뻐한 바였다. 그런고로 사람은 創造性品的 立場를 볼적에도 어느 萬物이 갖지 못한 完備形을 갖고 있는 同時에 其 自体 中에 全(모든) 要素를 갖고 있는 形을 取하여 合한 自体이니 萬物까지 主管할 수 있는 完全한 存在였다. 主管하는 바도 其 사람 自体 中에 있어서 한 目的를 向하여 支配받을 수 있는 級에 세워 두었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対하여 名令하심도 当然한 事実이었다. 그러니 사람이 自身만 完成하였으면 온 天宙存在의 完成이니 存在物은 사람을 向하여 目的하게 되어 있으니 사람이 萬物을 統率할 수 있는 創造性級을 連하여 있기에 主管이란 果然 原理的 事実이었다. 그러니 存在物 全部는 사람을 따르는 바도 基本目的의 完成을 目的한 存在니 其 創造性 要求로 되니 自然히 사람을 中心하고 右左되는 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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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람을 완성하여 놓고 하나님이 만족한 바는 이와 같은 전체를 합한 존재이니 과연 기뻐한 바였다. 그런고로 사람은 창조성품적 입장을 볼적에도 어느 만물이 갖지 못한 완비형을 갖고 있는 동시에 그 자체 중에 모든 요소를 갖고 있는 형을 취하여 합한 자체이니 만물까지 주관할 수 있는 완전한 존재였다. 주관하는 바도 그 사람 자체 중에 있어서 한 목적을 향하여 지배받을 수 있는 급에 세워 두었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대하여 명령하심도 당연한 사실이었다. 그러니 사람이 자신만 완성하였으면 온 천주존재의 완성이니 존재물은 사람을 향하여 목적하게 되어 있으니 사람이 만물을 통솔할 수 있는 창조성급을 연(連)하여 있기에 주관이란 과연 원리적 사실이었다. 그러니 존재물 전부는 사람을 따르는 바도 기본목적의 완성을 목적한 존재니 그 창조성 요구로 되니 자연히 사람을 중심하고 우좌(右左)되는 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