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0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222045302

원리원본 60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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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하여 協助完成할러는 바로 되여 있기에다. 그러면 사람構造를 보아도 사람은 全存在物界를 合하여 対하는 構造를 보여주고있다. 사람을 分析하면 全要素를 보여준은바도 그 目的으로 因한다. 또 사람한나은 온 天宙를 상증하여 지였다. 天宙全体를 상증하여 보여준다. 蘇生部分級으로 骨格를 보여주며 長成級으로 몸를 보여주며 完成級으로는 內部機關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 部分들은 天宙存在物를 상증하여있다. 사람 胃에 部分은 植物表示로 한 部分이고 心臟이 몸에서 躍動하듯이 한 動物部分를 表示한 바며 肺은 하날을 表示로 한 部分이며 두뇌부와 神脛은 하나님을 表示한 部分이며 外部로 보여지는 雙手은 하날父母表示로 雙足은 땅父母로 表示한 바이다. 이러듯이 사람하나 中에는 온 天宙全部가 表示形를 取하여 지음받은 完成格를 보여주워 지였스니 果然 하나님対한은 相対로하여 対像目的를 責任진 位임을 如実하게 보여주고 있는 바이니 하날 땅를 通하는 表示로써 딴 動物과 다르게 서서 단기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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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하여 協助 完成하려는 바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사람의 構造를 보아도 사람은 全(모든) 存在物界를 合하여 対하는 構造를 보여주고 있다. 사람을 分析하면 全(모든) 要素를 보여주는 바도 그 目的으로 因한다. 또 사람 하나는 온 天宙를 상징하여 지었다. 天宙 全体를 상징하여 보여준다. 蘇生部分級으로 骨格을 보여주며 長成級으로 몸을 보여주며 完成級으로는 內部機關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 部分들은 天宙의 存在物을 상징하여 있다. 사람 胃 部分은 植物을 表示로 한 部分이고 心臟이 몸에서 躍動하듯이 한 動物部分을 表示한 바이며 肺는 하늘을 表示로 한 部分이며 두뇌부와 神脛은 하나님을 表示한 部分이며 外部로 보여지는 雙手는 하늘父母 表示로 雙足은 땅父母로 表示한 바이다. 이렇듯이 사람 (하나 中에)는 온 天宙 全部가 表示形을 取하여 지음받은 完成格을 보여줘 지었으니 果然 하나님을 対하는 相対로 하여 対像目的을 責任진 位(위상)임을 如実하게 보여주고 있는 바이니 하늘땅을 通하는 表示로써 다른 動物과는 다르게 서서 다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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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하여 협조 완성하려는 바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사람의 구조를 보아도 사람은 모든 존재물계를 합하여 대하는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사람을 분석하면 모든 요소를 보여주는 바도 그 목적으로 인한다. 또 사람 하나는 온 천주를 상징하여 지었다. 천주 전체를 상징하여 보여준다. 소생부분급으로 골격을 보여주며 장성급으로 몸을 보여주며 완성급으로는 내부기관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 부분들은 천주의 존재물을 상징하여 있다. 사람 위() 부분은 식물을 표시로 한 부분이고 심장이 몸에서 약동하듯이 한 동물부분을 표시한 바이며 폐는 하늘을 표시로 한 부분이며 두뇌부와 신경은 하나님을 표시한 부분이며 외부로 보여지는 쌍수는 하늘부모 표시로 쌍족은 땅부모로 표시한 바이다. 이렇듯이 사람은 온 천주 전부가 표시형을 취하여 지음받은 완성격을 보여줘 지었으니 과연 하나님을 대하는 상대로 하여 대상목적을 책임진 위상임을 여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바이니 하늘땅을 통하는 표시로써 다른 동물과는 다르게 서서 다니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