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9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221230147

원리원본 59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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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部分的要素体形으로 벌려 노으면서 또다시 合한 完成体를 본 바가 사람創造까지 나온 全存在目的인바다. 그런고로 사람 창조되어 其目的完成体를 完備하여 進化的作用은 中止狀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이란 存在中에는 全存在物를 合한 存在와 갗은 具造形를 갔고 있다. 사람은 基本目的存在고 其外存在은 사람까지 나온은 한 完成要素形를 取하여 있슴에 不過하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를 中心하니 사람基準하여서 其存在形으로 表現化시켜서 사람에 慰勞物界를 造成한 바가 動植物界인바다. 그러니 사람한나 中에는 全部合한 中心基本体로 되여있다. 天宙創造 蘇生級과 長成級과 完成級를 全部 받아야만이 完成하여 存在하는바다. 卽 光과 空氣와 水과 地과 + 植物 + 動物로 되여 있다. 其中心 한 部分만 없서도 未完成하니 사람은 全部를 合하여서만이 目的를 完成하는 바이다. 그러무로 사람한나 爲하여서 全存在物은 사람향하여 있는 바다. 그겄은 全体基本目的完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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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分的 要素体形으로 벌려 놓으면서 또다시 合한 完成体를 본 바가 사람 創造까지 나온 全(모든) 存在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창조되어 其 目的完成体를 完備하여 進化的 作用은 中止狀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이란 存在 中에는 全(모든) 存在物을 合한 存在와 같은 具造形을 갖고 있다. 사람은 基本目的 存在이고 其外 存在는 사람까지 나오는 한 完成要素形을 取하여 있음에 不過하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을 中心하니 사람을 基準하여 其 存在形으로 表現化시켜서 사람의 慰勞物界를 造成한 바가 動植物界인 바다. 그러니 사람 하나 中에는 全部를 合한 中心基本体로 되어 있다. 天宙創造의 蘇生級 長成級 完成級 全部를 받아야만 完成하여 存在하는바다. 卽 光(빛)과 空氣와 水(물)과 地(땅)과 + 植物 + 動物로 되어 있다. 其 中心 한 部分만 없어도 未完成하니 사람 全部를 合하여서만 目的을 完成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사람 하나 爲하여 全(모든) 存在物은 사람을 향하여 있는 바다. 그것은 全体 基本目的 完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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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 요소형체으로 벌려 놓으면서 또다시 합한 완성체를 본 바가 사람 창조까지 나온 모든 존재목적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창조되어 그 목적완성체를 완비하여 진화적 작용은 중지상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이란 존재 중에는 모든 존재물을 합한 존재와 같은 구조형을 갖고 있다. 사람은 기본목적 존재이고 그외 존재는 사람까지 나오는 한 완성요소형을 취하여 있음에 불과하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을 중심하니 사람을 기준하여 그 존재형으로 표현화시켜서 사람의 위로물계를 조성한 바가 동식물계인 바다. 그러니 사람 하나 중에는 전부를 합한 중심기본체로 되어 있다. 천주창조의 소생급 장성급 완성급 전부를 받아야만 완성하여 존재하는바다. 즉 빛과 공기, 물, 땅, 식물, 동물로 되어 있다. 其 中心 한 部分그 중심 한 부분만 없어도 미완성하니 사람 전부를 합하여서만 목적을 완성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사람 하나 위하여 모든 존재물은 사람을 향하여 있는 바다. 그것은 전체 기본목적 완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