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9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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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全를 造成하여 돌고 돌아서 合体和를 目的하고있다. 그러니 進化論理的立場으로 보면은 모든 存在物를 分別하여놋고 其自体 한나만으로 區分하여 論理를 세우고 있는 곳에서부터 始作인바다. 卽全存在物은 基黙(*點)目的完成向하여서 進級路程를 取한겄은 忘却하고 세운 論理인바다. 그러무로 生에 基元論으로 하여 아미바를 主로하여서 나온 바다. 萬一 아미바로 因하여 其論理되로 進化한다면 至今도 基路程를 보여 주워야 하는바가 事実이다. 그러니 至今 이와같은 進化級 情態를 보여주지 않음은 얻던 理由나하면 未解決로된다. 그러니 그겄보아도 進化的目的를 向한바가 않이고 創造本意的目的으로하여 本來부터 基本位置를 定하고 蘇生에서 長成으로 完成으로하여 한 全体完成目的級 사람까지 微生物로부터 소생 장성 完成하여 나온 바다. 그러니 타윘이 進化的立場이 않이고 進成를 表示化한 樣으로 創造하여스니 秩序的 路程를 보여주워 進化的論理에 符合相를 보여줌이다. 그러무로 사람한나 目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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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全을 造成하여 돌고 돌아서 合体和를 目的하고 있다. 그러니 進化論理的 立場으로 보면 모든 存在物을 分別하여 놓고 其 自体 하나만으로 區分하여 論理를 세우고 있는 곳에서부터 始作인 바다. 卽 全(모든) 存在物은 基點目的 完成을 向하여 進級路程을 取한 것은 忘却하고 세운 論理인 바다. 그러므로 生의 基元論으로 하여 아메바를 主로 하여서 나온 바다. 萬一 아메바로 因하여 其 論理대로 進化한다면 至今도 基 路程을 보여줘야 하는 바가 事実이다. 그러니 至今 이와 같은 進化級 情態를 보여주지 않음은 어떤 理由냐 하면 未解決로 된다. 그러니 그것을 보아도 進化的 目的을 向한 바가 아니고 創造本意的 目的으로 하여 本來부터 基本位置를 定하고 蘇生에서 長成으로 完成으로 하여 한 全体 完成目的級 사람까지 微生物로부터 소생 장성 完成하여 나온 바다. 그러니 다윈의 進化的 立場이 아니고 進成(점진적 성장)을 表示化한 樣(양상)으로 創造하였으니 秩序的 路程을 보여줘 進化的 論理의 符合相을 보여줌이다. 그러므로 사람 하나를 目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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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을 조성하여 돌고 돌아서 합체화를 목적하고 있다. 그러니 진화논리적 입장으로 보면 모든 존재물을 분별하여 놓고 그 자체 하나만으로 구분하여 논리를 세우고 있는 곳에서부터 시작인 바다. 즉 모든 존재물은 기점목적 완성을 향하여 진급로정을 취한 것은 망각하고 세운 논리인 바다. 그러므로 생의 기원론으로 하여 아메바를 주로 하여서 나온 바다. 만일 아메바로 인하여 그 논리대로 진화한다면 지금도 그 노정을 보여줘야 하는 바가 사실이다. 그러니 지금 이와 같은 진화급 정태(情態)를 보여주지 않음은 어떤 이유냐 하면 미해결로 된다. 그러니 그것을 보아도 진화적 목적을 향한 바가 아니고 창조본의적으로 하여 본래부터 기본위치를 정하고 소생에서 장성으로 완성으로 하여 한 전체 완성목적급 사람까지 미생물로부터 소생 장성 완성하여 나온 바다. 그러니 다윈의 진화적 입장이 아니고 점진적 성장을 표시화 한 양상으로 창조하였으니 질서적 노정을 보여줘 진화적 논리의 부합상을 보여줌이다. 그러므로 사람 하나를 목적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