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9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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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인 動物로 하고 있다. 그러니 動物은 植物떠나서 存在못한다. 바다에 動物이나 陸地에 動物이나 其完全生存爲하여서는 植物를 全部主로 取하는 樣으로된다. 小에 動物은 植物로 生하고 大에 動物은 小에 動物를 取하여서 生存하나 基本에는 植物에서부터 物質的 한 還因狀를 보여 주면서 서로 其創造基本目的向하여 自己存在位置的使命를 각기 달리하고있다. 그러나 이 立場에서는 全部은 完全사람 爲한겄으로 되여 있다. 그러면 創造級으로보면 動物은 完成級인데 사람外 動物은 무었 爲한바나하면 特히 한사람 위하여 慰勞物로써 지음받은 存在들이다. 그겄보아 사람은 더 높은 理想存在를 爲하여서 지음 받은 겄이다. 그러무로 動物이 活動하는 모든겄은 사람들에개 보여주워서 理想生이 始作를 紹介하는 存在物들이였다. 이런 創造級으로 보와 蘇生級創造와 長成級創造와 完成級創造로하여 全部은 한 完成目的向하여 完全基本存在目的基黙(*點)으로 하고 있는 바니 全部은 其方向性를 사람까지 取하여 連한 表現化로써 展開를 잡아 나오고 있다. 그러무로 창조물은 한 蘇生時期로부터 長成時期로 完成時期로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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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인 動物로 하고 있다. 그러니 動物은 植物을 떠나서 存在 못한다. 바다의 動物이나 陸地의 動物이나 其 完全한 生存을 爲하여서는 植物을 全部 主로 取하는 樣(양상)으로 된다. 小(작은)의 動物은 植物로 生(생존)하고 大(큰)의 動物은 小(작은)의 動物을 取하여 生存하나 基本은 植物에서부터 物質的 한 還因狀을 보여 주면서 서로 其 創造 基本目的을 向하여 自己存在 位置的 使命을 각기 달리하고 있다. 그러나 이 立場에서는 全部 完全히 사람을 爲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創造級으로 보면 動物은 完成級인데 사람 外 動物은 무엇을 爲한 바냐 하면 特히 한 사람을 위한 慰勞物로써 지음 받은 存在들이다. 그것을 보아 사람은 더 높은 理想存在를 爲하여 지음 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動物이 活動하는 모든 것은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서 理想적인 生(삶)의 始作을 紹介하는 存在物들이었다. 이런 創造級으로 보아 蘇生級 創造와 長成級 創造와 完成級 創造로 하여 全部는 한 完成 目的을 向하여 完全한 基本 存在目的 基點으로 하고 있는 바니 全部는 其 方向性을 사람까지 取하여 連한 表現化로써 展開를 잡아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창조물은 한 蘇生時期로부터 長成時期로 完成時期로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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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인 동물로 하고 있다. 그러니 동물은 식물을 떠나서 존재 못한다. 바다의 동물이나 육지의 식물이나 그 완전한 생존을 위하여서는 식물을 전부 주로 취하는 양상으로 된다. 작은 동물은 식물로 생존하고 큰 동물은 작은 동물을 취하여 생존하나 기본은 식물에서부터 물질적 한 환인상(還因狀)을 보여 주면서 서로 그 창조 기본목적을 향하여 자기존재 위치적 사명을 각기 달리하고 있다. 그러나 이 입장에서는 전부 완전히 사람을 위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창조급으로 보면 동물은 완성급인데 사람 외 동물은 무엇을 위한 바냐 하면 특히 한 사람을 위한 위로물로써 지음 받은 존재들이다. 그것을 보아 사람은 더 높은 이상존재를 위하여 지음 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동물이 활동하는 모든 것은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서 이상적인 삶의 시작을 소개하는 존재물들이었다. 이런 창조급으로 보아 소생급 창조와 장성급 창조와 완성급 창조로 하여 전부는 한 완성 목적을 향하여 완전한 기본 존재목적 기점으로 하고 있는 바니 전부는 그 방향성을 사람까지 취하여 연(連)한 표현화로써 전개를 잡아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창조물은 한 소생시기로부터 장성시기로 완성시기로 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