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9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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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람 없는 世界라면 植物이나 動物이나 全部은 存在하드라도 未完成存在物이니 그 目的은 未完成인바니 天宙間存在的価値없스니 自然이 目的世界에 없씨 될 바이다. 그러나 사람爲하여 其存在은 사람爲하여서 存在位를 定하게된다. 萬一 사람墮落하고만世界 그낭되여서 墮落的位置에 있다면 그겄은 無目的位置인바다. 그러니 墮落이란 名詞은 무目的位置에서 生起는 名詞인바다. 目的의 存在하는 立場에는 墮落이 成立못된다. 그러니 사람墮落이란 바는 無目的立場에 서는 겄이무로 全部은 目的世界上에 追放線를 向하니 嘆息이 始作된바다. 이 立場를 다시금 돌리여 目的位置를 向하게 하는 겄이 하나님이 救援摂理인 바이다. 그러무로 사람全部은 完全目的地를 찾은 곳으로 돌아오니 萬天宙은 希望으로 되여 다시금 全存在目的을 回復하는바도 되는 바이다. 이러케 全体目的結果인 存在가 사람이니 이 사람이 完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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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람 없는 世界라면 植物이나 動物이나 全部는 存在하더라도 未完成 存在物이니 그 目的은 未完成인 바니 天宙間 存在的 価値가 없으니 自然히 目的世界에 없이 될 바이다. 그러나 (사람 爲하여) 其 存在는 사람을 爲하여 存在位를 定하게 된다. 萬一 사람이 墮落하고 만 世界 그냥 되어서 墮落的 位置에 있다면 그것은 無目的 位置인 바다. 그러니 墮落이란 名詞는 無目的 位置에서 生起는 名詞인 바다. 目的이 存在하는 立場에는 墮落이 成立 못 된다. 그러니 사람 墮落이란 바는 無目的 立場에 서는 것이므로 全部는 目的世界上에 追放線을 向하니 嘆息이 始作된 바다. 이 立場을 다시금 돌이켜 目的 位置를 向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救援摂理인 바이다. 그러므로 사람 全部는 完全한 目的地를 찾은 곳으로 돌아오니 萬 天宙는 希望으로 되어 다시금 全(모든) 存在目的을 回復하는 바도 되는 바이다. 이렇게 全体目的 結果인 存在가 사람이니 이 사람의 完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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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람 없는 세계라면 식물이나 동물이나 전부는 존재하더라도 미완성 존재물이니 그 목적은 미완성인 바니 천주간 존재적 가치가 없으니 자연히 목적세계에 없이 될 바이다. 그러나 그 존재는 사람을 위하여 존재위를 정하게 된다. 만일 사람이 타락하고 만 세계 그냥 되어서 타락적 위치에 있다면 그것은 무목적 위치인 바다. 그러니 타락이란 명사는 무목적 위치에서 생기는 명사인 바다. 목적이 존재하는 입장에는 타락이 성립 못 된다. 그러니 사람 타락이란 바는 무목적 입장에 서는 것이므로 전부는 목적세계상에 추방선을 향하니 탄식이 시작된 바다. 이 입장을 다시금 돌이켜 목적 위치를 향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인 바이다. 그러므로 사람 전부는 완전한 목적지를 찾은 곳으로 돌아오니 만 천주는 희망으로 되어 다시금 모든 존재목적을 회복하는 바도 되는 바이다. 이렇게 전체목적 결과인 존재가 사람이니 이 사람의 완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