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理復帰世界란 基本自我完成世界 (원리원본 제5권 575-586쪽)

훈독왕 | 20221217075138

원리원본 575-586쪽

 

原理復帰世界 基本自我完成世界

 

575

 

原理復帰 世界란 基本自我完成世界

 

하나님은 사람創造하심도 最高原理完成를 보아一体로 하기爲한 바가 本意였다. 사람이 本來은 하나님의 한 몸으로써 神位에 合한 重要한 目的을 갔고 지음 받았다. 사람의 墮落으로 因하니 사람은 未及的位로써 退步하심이다. 卽 사람은 하나님의 完全対像位置까지 가지 못하고 相対位置서부터 完成를 向하여서 나가는 途中에서 墮落이 始作한바다. 그러니 墮落이란 名詞은 未完全級에서 始作함이다. 그러면 사람이 存在하는 以上 其存在位置를 定할러니 언제나 完成位置를 찾으여야 完全存在라는 바가 事実이니 이곳까지 사람은 目的하여 찾어 올 나온 길이 救援에 路程이면서 하나님의 摂理路程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目的은 사람를 찾지 않으면은 対像位置를 일어버린 바니 全目的과 理想은 其成立를 볼 수 없는 바가 創造的原理로 되여잇다.

萬一 사람를 한 相対로하여 完全 주고받은 対像位置를 定하여야 사람도 根本原理線上이고 하나님便도 創造目的完成線上이니 비로서 한 一体化함으로써 全창조 基本을 完成보와 全存在와 ? ?(*하날) 보와 合할 수 있는 基本를 보니 全原理를 回復하는 바도 된다. 이겄 回復하려 하는 길이 過去人類厂史였고 聖經厂史로 된다. 그러니 사람를

 

576

中心하고 全原理完成를 向하러니 人類은 厂史前時代를 目標하니 人類厂史은 原始出発黙(*點)時代形으로 돌아온 바다. 그리하여 非原理出発級(墮落始作級)까지 돌아와야 하나님은 다시금 사람을 対하여서 基本対상完成를 할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탄이 먼츰사람을 主管하여 하날代身 모양으로 出発한겄을 다시금 取消하여 그 主管받은 사람 없게 할러니 至今까지 하나님은 原理的屈服를 表準하고 나왔다. 그러니 사탄이는 至今까지 自己있는 最高智慧를 通하여 世上를 움직이면서 나왔다. 사탄도 存在하는 以上 原理的事実들을 갔고 만의 厂史路線에 나타나는바가 勿論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다시금 빼았스니 사탄은 하나님的 原理完成級으로 찾어 나아가는 路中에서 몰려 나아가게 되였다. 그러니 사탄은 原理가 未完成級中에서는 活動할 수 있는가는 사람의 未完成級에 處할때에 墮落하엿기에 이 墮落線以上 原理完成를 成立를 하는 立場이 보여지는 곳에는 사탄이 活動할 수 있는 根據黙(*點)으로 되는 바다. 그러니 사탄이 要求目的은 무었이나하면 墮落線以上 原理完成基대 未成事가 最高要求目的이다. 그 未成事은 하나님으로 因하여 完成를 向하는겄이 天宙完結原則이고 사탄이 딴 立場를 取하여 나서는 立場도 원리完成向하는곳 박게는 길이 남지 않였스니 不得己 거짓完成級를 取하여서 하날対하군 한 바다. 그러니 사탄은 人間世界에 未完成時代로 그낭 있고저 하나 原理곳 向하여 하나님을 찾저 올나 오니 사탄 存在最終黙(*點)이 非原

 

577

理 世界에 받드시 있는 바다. 사탄은 結局 나가고 나가 보아야 自己存在할 수 있는 位置은 없서 지고 原理黙(*點)를 向하여 나오게 되니 終局은 하나님 한 분만이 中心으로되는 基本黙(*點)으로 돌아오는 바다. 그리하여 基本 하날를 中心하는 사람世界로되여 墮落原理와 復帰原理를 全部 사람世界에서 알고나나 完成으로 向하니 사탄무대인 未完成級部分은 終末을 다하게 되여 사람 한테까지 自然屈服으로 되는 바다. 사탄이 屈服하는 그 終黙(*點)地은 얻던 곳이나 하면 基本墮落出発地本部黙(*點)으로 되니 厂史은 基本墮落出発黙(*點)인 原始時代形를 向하여 復帰하는 証據로서 보여 진다. 그러면 사탄은 屈服할 수 잇는 原理時代은 얻던時代나 하면은 基本原理完成한 하나님 中心한 存在가 生起여야 始作인 바다. 厂史가 基黙(*點)에 돌아 왔스니 사탄도 基本黙(*點)에 돌아 왔스니 하나님도 基黙(*點)地를 찾어 왔스니 그 다음은 누가 있서야 하는가 하면은 無墮落級 아담 해와가 있서야 하는 바다. 그러니 돌(*둘)로 찾으러니 받드시 基黙(*點)上에 왔서야만이 始作하는바다. 일어버린 그곳에 와야 돌(*둘)로 찾갔스니 그곳을 向하여 찾여오는 厂史은 무슨目的이나 하면 다시금 찾기爲한 바가 目的이무로 基黙(*點)를 向하여 原始時代形으로 돌아온 바이다. 그러니 이 돌아 오는겄이 人間에게 깁븐겄이며 幸福이 始作를 告하는 바는 勿論인바다. 그러면 이러케 돌아오게 하신

 

578

바는 누구신가 하면 하나님이시고 예수와 聖神이 役事시고 하날天使와 하날使徒以下 하날食口이였다. 이리하여 再出発할 수 있는 原始形的 基黙(*點)을 中心하고는 生起여야할 問題存在은 하나님이고 그 다음은 하나님을 中心한 아담 해와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은 엊지되나 하면 누구나 常識的으로 判斷할 바다. 卽 하나님를 中心하고 창조本完成人理想으로 出発이란 結論이된다. 여기서 부터가 墮落없서서 出発할 바인 基本原理世界로 展開할바다. 그러면 이 世界은 再創造世界인 同時에 再出発世界인바다. 그러나 要求되는 바는 原理完成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中心하고 生起여야 되는 바다. 이 存在가 根本人生祖上인 바다. 이 存在가 完成아담으로오는 再臨主다. 이로 因하여 天宙中心父母가 完成된다. 萬一墮落 없서스면은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三位一体로하여 全人類은 基本血代로 因하여 永生으로 始作할 바가 基本이였다. 그저 人間은 原理世界엇갰는데 卽 아담 해와은 우리 基本原理完成父母로써 하날까지 完成할 바이였는데 墮落하고나니 사람이 父母은 非原理으로 되여지고 根本原理父母일어버린 孤兒와 갗치 되여지니 사탄은 사람를 自己所有로 하여 原理이 길을 막고 나았다. 그러니 사람은 無限한 苛責을 받으면서 良心拘束에서 살아왔다 이겄 볼적에 얼마나 하나님은 原理的父格으로 계서여야 하는 바가 原理的目的이었는데 얻지 歎息지 않으라 이러니

 

579

根本 사람를 찾어 세우러니 基本問題되는 存在은 누구나 하면 無墮落時原理完成父母格으로 하나님을 中心하고 나타나여야 할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예수 보내심도 이 目的爲하여서였고 再臨主도 이겄이 目的으로 되는 바다. 그런데 예수 뜻 未成事로 因하여서 原理的地上基黙(*點)를 잡지 못하고 至今까지 하날에서 地上基黙(*點)完成를 爲하여 준비하고 있는바가 目的이였다. 그리하여 基本存在三次아담으로 나타나서 基本問題를 세우여야 하는 바니 再臨이란 名詞로써 摂理를 남긴 바이다. 그러니 至今生覚하면은 父母없섰든 子息이 全世界人類었뜬 겄을 至今에 왔서야 찾어 주는 樣으로하여 墮落으로因한 人類앞에는 한 原理的無墮落原理父母로 繼代를 轉換하는 格으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人類은 養子格으로써 本繼代를 繼承하는 立場를 成立하는 바이다. 그러면 至今人類은 父母을 아지 못하였든 存在인 値없는者였스나 처음으로 値를 찾어 세우는 바는 얼마나 感謝할 바니! 그러니 무었으로 감사할가? 父母없든 우리에게 父母를 찾엇따는 㐂消息은 무었주고 박굴쑤 없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全人類은 勿論이면서 하날간 聖徒亦是樂園이란 準備處에서 居하는바는 基本原理完成를 爲하여 苦待하는 바로 되여 있다. 그러니 天囗간 灵人이나 其外 全 하날存在는 天囗生活을 못하고 잇는 바다. 이제부터 天囗은 하날父母를 中心하고 처음으로 始作하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까지 天囗에간 사람은 한사람도 업고 락원에서 있는 바를 알어야 한다. 그러니 하날 간 聖徒

 

580

가 再臨日를 無限한 希望日로 발아는 바는 勿論인 바다. 여기에 至今까지 하날은 原理完成못한 땅으로 因하여 未完成한 하날로 되여있다는 바도 알 줄 안다. 그러면은 至今 우리人類은 이 基本原理黙(*點)으로 中心支黙(*點)하고 回轉하여 가는 方向를 돌려야 하는 바는 事実이다. 우리 人間은 무었으로 報答할가? 그러니 今後부터은 報答이 길은 原理完成再臨主를 中心한 父母와 合하여서 基本血代繼承과 合하여서 至今까지 非原理로써 우리를 欺瞞하여온 사탄対하여서 主管과 同時에 支配하여 갑파 돌리지 않으면 안되는 時代로 되는 바다. 六千年동안만은 聖徒를 죽여왔든 存在며 우리를 自己이 밥으로 하여 苦痛에 處케한 存在를 處置할 方策를 갔고 있슴이 再臨主中心한 世界目的인 바이다. 그러면은 全世界人類은 原理的中心父母를 侍奉하여 全体完成를 目標하여야한다. 이겄를 알고 얼마나 誠心 다 하여도 不足함을 갑풀바 없슬바이다! 이러치 못하면은 原理를 발아오던 사탄이 우리를 다시금 侵入하는길이 다시生起는 바이다. 그러니 이 原理父母를 알고 侍奉이 사탄 対하여 勝利하는 中心방패로 되며 勝利에 基本이다. 그러니 이 墮落原理를 우리는 알무로 사탄 対할적에 그 本部的 事実로써

 

581

忠告하면은 사탄은 하는 수 없시 屈服하는바니 비로서 原理完成한 사람에 权位를 세우는 바이다. 그리고 사탄 侵入厂史的由來를 全部아니 우리는 原理를 完成하여서 基本창조权位를 自己所有로할 수 있는 바로 된다. 至今까지는 未知임으로 딴 存在가 所有하였스나 알고난 後에는 自己겄으로 찾지 못하는者는 地上에 存在的 値가 없는 바로 되여 사탄支配者라는 바로 되니 엊지 容納할 수 없은 두려운 存在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는 사탄全部를 主管復帰完成하니 비로서 原理始作하는 基黙(*點)上과 合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얻던 惡魔라도 基本原理上存在한태는 勝利 못한다. 우리는 至今부터는 全部가 基本과 한나되는겄이 重要目的으로된다. 죽어도 基本合하기 爲하여서고 生라도 基本合하기 爲하여서라는 立場이면 自然基本原理은 完成하는 바이다. 하날에 原理的子女은 墮落되였뜬 世上에서 銘心할바는 墮落根本를 알고 있슬 바이다. 그리하여 原理黙(*點)上에서 언제나 있다면은 罪이란 名詞와 惡이란 名詞은 우리 人類世界와은 作別하는 바로 된다. 그겄은 사탄지배 없스니 罪와 惡은 없는 바다. 그러니 無墮落原理世界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原理的 하날父母를 誠心다하여 侍奉하여야 한는 바다. 其父母품 안으로 와서만이 成事한은 本自我完成를 보는 바이다. 그 엊지 사람은

 

582

精誠 다 하여서 侍奉하여야 하지 않으랴. 昔日부터 至今까지 人間世界에 없는 孝道를 다하여야 하겠고 또 忠臣이 되여야 하갔다. 그러니 世界上에 忠孝은 一体이라고 함도 이 基本黙(*點)를 발아 오면서 거짓存在가 먼츰 흉내낸 겄이다. 그러면 原理完成黙(*點)이란 바는 墮落原理를알고 하날父母에게 忠孝하는 겄이며 肉身父母한테 忠孝하여야하며 또 夫婦은 하나 되여 사랑하여야 하는 바이 全部가 이곳에서 完成보니 世上도 그런겄이 家庭根本으로 되여있다. 全部은 하날를 中心하고 하나로써 되여서 合한家庭이 理想的家庭인 바면서 사탄主管 못하는 永生家庭이 完成를 보는 바이다. 그 社会 対하여 서로 善完成으로 하여야 하는바가 全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理想世界은 忠臣를 높이는 時代요 孝道를 높피는 時代요 師弟의 義務를 完成하는 時代인바다. 그러면서 뜻 中心하고 내겄만으로 아니하는 주고받고 하는데는 하날父母를 中心하고 주고받은 時代로되여 한나이 目的으로 全世界은 주고받은 世界으로 어데나 原理가 通하며 原理로 完成하는 世界로 하여서 全世界를 한 目的으로 有物相通時代로 하는 바가 目的인바다. 그러니 各自가 全世界에 兄弟들 한테

 

583

中心父母를 通하여서주고 中心父母를 通하여받은 目的으로 目的하는 바가 하나님이 目的인 바다. 그러니 全世界은 내 한나 原理完成한 存在면은 어데나 通치 못함이 없는 世界로된다. 내가 完全 하날対像이면 딴 対상곳과는 通하는 바가 事実인바다. 이리하여 全世界가 囗境를 除하여 한 兄弟로 基本原理를 찾저 至今까지 厂史은 나온 바이다. 우리는 이러케 墮落世界에서 찾어 올나 왔스니 다시는 墮落없는 바다. 그러니 누구나가 完成爲하여 總突擊하는 時代니 惡이나 罪보면은 끝까지 淸算하기 爲하여서 努力하여야 할 바다. 그러니 全世界를 自己이 世界로써 合하는 兄弟로써 民族이 分別없는 理想民族建設를 하날은 目的하는바다. 그러니 原理아는 信者은 全世界가 이 目的를 完成할 때까지 努力할 責任인 바면서 하날아바지 어머니이 使命目的이니 孝子나 忠臣이 되려면 其使命를 다하는 겄이여야 한다. 그러니 우리는 非原理를 處置하기 爲하여서는 非原理存在가 支配하는 共産主義者를 対하여서 더 徹底한 團束으로 集結하여야 하겠다.

그리하야 사탄이 自己餘命을 保存하기 爲한 共産主義를 處置하여 引繼받아 共生公義主義를 建設하여야한다. 사탄은 全部가 原理的 흉내인 바다. 그러니 우리 信者

 

584

은 原理父母를 中心하고 하나 되여서 合하여야 한다. 所謂共産黨員들이 黨에 命令에는 絶対服從하는 바는 非原理的으로 自己이 立場를 定하기 爲하여서지만 우리는 自進的으로 하날 父母와 合하여 侍從으로써 惡이 侵入를 防止하여야 할 바가 目的인 바다. 그러니 共産黨員들은 信지못하여서 서로 情報員를 달아 노코 其路程를 살피면서 强制로라도 일우워 보려하는 바는 全部가 反対흉내인 바다. 卽 하날中心하고 이런世界가 되니 終末에는 自進的과 信으로써되는 時代가 오면은 사탄이는 이들 뒤를 딸아 단니면서 非原理所有를 찾는다는 흉내를 하여서 그들이 全部不信으로써 対하는 바는 自己이 本体이 不信이 中心으로 된다는 겄을 證據하는 바이다. 그러무로 우리는 사탄対하여 卽惡対하여서 無慈悲한 時代를 向하여서 하나님은 摂理하기에 世上에 이런 存在가 나타나는 바도 結局 하날뜻 完成를 予告하는 바를 原理로써 알바이니 今後世界觀도 自然的解決될 바로 된다. 그러니 우리의 理想時代은 惡과 罪을 相対치 않고 善과 義를 対하니 惡이 있다 하여도 도리혀 하날뜻을 돕는 한 자극者役活를 할 바다. 그러니 우리는 언제

 

585

나 惡를 対하여 自我團束이라는 바가 重要한 겄으로 된다. 그러니 뜻 中心하고 生活할 바며 生涯로써 目的하여 自我完成하면서 全体完成으로 協助하여 나아가지 않으면 안이된다. 이 原理的 事実을 안은 우리는 오로지 뜻만 中心하고 나아가면은 全部가 幸福이란 곳으로 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自我完成하여 하날 対상되면은 地上상대를 取하여 自我와 完全合하는 対상完成하여 한 몸 되고 肉身父母와 한나 되고 하날 父母와 한나 되여 하날과 땅이 一体完成하는 立場를 定하고 萬物까지 한나로 合하게하여 나아가는 그곳이 우리 原理完成人이 使命으로 된다. 이것이 理想論目的이다. 이겄 爲하여 六千年厂史를 두고 하나님이 찾고저 하는 根本目的이면서 完成하여야한은 人間에 한 課業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우리人間은 時를 다투워 地上天囗를 目標로하여 무었애길야!! 生覚하면 痛憤하지 않는者 있다면 그곳 亦是 하날 対하여서 原理的立場이라 못할 바다. 이 怨讐로된 사탄이 아직까지 그 活動舞台를 갔고 있다는 곳을 向하여 正面攻

 

586

으로 破壞하여서 完全世界主管理想를 完成하여 뜻이 어데나 自由롭게 通하는 世界를 造成하여서 하나님이 남은 바이 目的를 채와 드리지 못한 다면은 至今까지 苦痛하시는 아바지 앞에 面目없는 바가 않이 겠는가? 所謂 사탄中心한 共産主義者들도 원수 품에서 地上만으로 目的하고도 自己生命를 아끼지 안켜든 우리 理想完成하는 地上天囗과 同時에 하날完成 爲하여 努力치 않으면 後代에 남어지는 怨恨를 무었으로 対할 바인가? 알고 行치 못하는者는 其以上 큰 罪 없는 바이다. 알고 行치 않은者은 언제나 未完成者니 그 存在은 原理地上에서 存在할 수 없는 拘束과 嘆息를 当하게 하여야할 바가 않이겠는가? 그러니 서로 協力하여 中心를 높이면서 自我를 빨리完成하여 原理주관 完成은 하날은 우리를 対하여서 苦待하는 바이다. 그러해야 地上目的은 빨리 完成할 바이다. 여기에 基本自我完成과 하날 基本完成이란目的를 보는 바이다. 12/29

 

 

575

 

原理復帰世界 基本自我完成世界

 

하나님은 사람을 創造하심도 最高原理 完成을 보아 一体로 하기 한 바가 本意였다. 사람이 本來는 하나님의 한 몸으로써 神位  重要 目的을 갖고 지음 받았다. 사람의墮落으로하여 사람은 未及的 位로써 退步함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完全한 対像位置까지 가지 못하고 相対位置에서부터 完成을 하여 나아가는 途中 墮落 始作한 바다. 그러니 墮落이란 名詞는 未完全級에서 始作함이다. 그러면 사람이 存在하는 以上 其 存在位置 定하려니 언제나 完成位置를 찾아야 完全한 存在라는 바가 事実이니 이곳까지 사람은 目的하여 찾아 올라온 길이 救援의 路程이면서 하나님의 摂理路程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目的은 사람을 찾지 않으면 対像位置를 잃어버린 바니 全(모든) 目的 理想 其 成立을 볼 수 없는 바가 創造的 原理로 되어 있다.

萬一사람을 한相対로 하여 完全히 주고받는対像位置 하여야 사람도 根本原理線上이고 하나님便 創造目的 完成線上이니 비로소 한 一体化함으로써 (모든) 창조의 基本 完成하여 (모든) 存在와 하나로 할 수 있는 基本을 보니 (모든) 原理 回復하는 바도 된다. 이것을 回復하려 하는 길이 過去 人類厂史였고 聖經厂史도 된다. 그러니 사람을

 

576

中心하고 全(모든) 原理完成을 하려니 人類는 厂史 前 時代 目標하니 人類厂史는 原始出発時代形으로 돌아온 바다. 그리하여 非原理 出発級(墮落 始作級)까지 돌아와야 하나님은 다시금 사람을 하여 基本 対完成을 할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탄이 먼저 사람을 主管하여 하늘 代身 모양으로 出発한 것을 다시금 取消하여 그의 主管을 받는 사람이 없게 하려니 至今까지 하나님은 原理的 屈服을 하고 나왔다. 그러니 사탄은 至今까지 自己에게 있 最高 智慧 하여 世上을 움직이면서 나왔다. 사탄도 存在하는 以上 原理的 事実들을 가지고서만 厂史路線에 나타나는 바가 勿論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다시금 빼앗으니 사탄은 하나님的 原理完成級으로 찾아 나아가는 路中에서 몰려나아가게 되었다. 그러니 사탄은 原理 未完成級 中에서는 活動할 수 있는가는 사람이 未完成級 할 때에 墮落하였기에 이 墮落線 以上 原理完成 成立을 하는 立場이 보여지는 곳에는 사탄이 活動할 수 있는 根據으로 되는 바다. 그러니 사탄의 要求 目的은 무엇이냐 하면 墮落線 以上 原理完成基대 未成事 最高 要求 目的이다.  未成事는 하나님으로 하여 完成을 向하는 것이天宙完結原則이고 사탄이 다른 立場을 하여 나서는立場도 원리 完成을 向하는 곳밖에는 길이 남지 않았으니 不得己 거짓 完成級을 하여서 하늘을 하는 바다. 그러니 사탄은 人間世界 未完成時代로 그냥 있고자 하나 原理의 곳을 하여 하나님을 찾아 올라오니 사탄 存在의 最終點이 非原(理)

 

577

理 世界에 반드시 있는 바다. 사탄은 結局 나가고 나가보아야 自己가 存在할 수 있는 位置는 없어지고 原理點을 하여 나오게 되니 終局은 하나님 한 분만이 中心으로 되는 基本으로 돌아오는 바다. 그리하여 基本 하늘을 中心하는 사람世界로 되어 墮落原理 復帰原理 全部 사람世界에서 알고 나서 完成으로 하니 사탄무대인 未完成級 部分 終末을 다하게 되어 사람한테까지 自然屈服으로 되는 바다. 사탄이 屈服하는 그 地는어떤 곳이냐 하면基本墮落出発地 本部으로 되니 厂史는 基本墮落出発 原始時代形을 하여 復帰하는 証據로 보여 진다. 그러면 사탄이 屈服할 수 있는 原理時代는 어떤 時代냐 하면 基本原理를 完成한 하나님 中心 存在 生起어 始作인 바다. 厂史 에 돌아 왔으니 사탄도 基本에 돌아왔으니 하나님도 를 찾아 왔으니 그 다음은 누가 있어야 하는가 하면 無墮落級 아담 해와가 있어야 하는 바다. 그러니 둘을 찾으려니 반드시 에 와야만 始作하는 바다. 잃어버린 그곳에 와야 둘을 찾겠으니 그곳을 하여 찾아오는厂史는 무슨 目的이냐 하면 다시금 찾기 한 바가 目的이므로 點을 하여 原始時代形으로 돌아온 바이다. 그러니 이 돌아오는 것이 人間에게 기쁜 것이며 幸福의 始作을 하는 바는 勿論인 바다. 그러면 이렇게 돌아오게 하신

 

578

바는 누구신가 하면 하나님이시고 예수와 聖神 役事하시고 하늘 天使와 하늘 使徒 以下하늘 食口였다. 이리하여 再出発할 수 있는 原始形的 基 中心하고는 生起야할 問題의 存在는 하나님이고 그 다음은 하나님을 中心한 아담 해와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어찌되느냐 하면 누구나 常識的으로 判斷할 바다.  하나님을 中心하고 창조本完成人理想으로 出発이란 結論이 된다. 여기서부터 墮落이 없어서 出発할 바인 基本原理世界 展開할 바다. 그러면 이 世界는 再創造世界 同時 再出発世界인 바다. 그러나 要求되는 바는 原理를 完成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中心하고 生起야 되는 바다. 이 存在가 根本적인 人間祖上인 바다. 이 存 完成한 아담으로 오는 再臨主. 이로 하여 天宙의 中心父母가 完成된다. 萬一 墮落이 없었으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三位一体로 하여 全人類는 基本 血代로 因하여 永生으로 始作할 바가 基本이었다. 그저 人間 原理世界였겠는데,  아담 해와는 基本原理를 完成한 父母로서 하늘까지 完成할 바였는데 墮落하고 나니 사람의 父母는 비非原理적으로 되어지고 根本原理父母를 잃어버린 孤兒와 같이 되어지니 사탄은 사람을自己 所有로 하여 原理의 길을 막고 나왔다. 그러니 사람은 無限 苛責을 받으면서 良心拘束에서 살아왔다 이것을 볼 적에 (얼마나) 하나님은 原理的 父格(아버지격)으로 계셔야 하는 바가 原理的 目的이었는데 어찌 歎息하지 않으랴! 이러니

 

579

근본 사람을 찾아 세우려니 基本問題가 되는 存在는 누구냐 하면 無墮落時 原理完成父母格으로 하나님을 中心하고 나타나야 할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예수를 보내심도 이 目的을 爲해서였고 再臨主도 이것이 目的으로 되는 바다. 그런데 예수의 뜻 未成事 하여 原理的 地上基點을 잡지 못하고 至今까지 하늘에서 地上基 完成을 하여 준비하고 있는 바가 目的이었다. 그리하여 基本存在 三次아담으로 나타나서 基本問題를 세워야 하는 바니 再臨이란 名詞로써 摂理를 남긴 바이다. 그러니 至今 生覚하면 父母가 없었던 子息 全世界 人類였던 것 至今에 와서야 찾아주는 樣(것)으로 하여 墮落으로  人類 앞에는 한 原理的 無墮落 原理父母 繼代(혈통) 轉換하는 으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 人類는 養子格으로써 本繼代 繼承하는 立場을 成立하는 바이다. 그러면 至今 人類는 父母를 알지 못하였던 存在 値없는 였으나 처음으로 를 찾아 세우는 바는 얼마나 感謝할 바냐! 그러니 무엇으로 감사할까? 父母가 없던 우리에게 父母를 찾았다는 㐂消息은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 全人類는 勿論이면서 하늘에 간 聖徒 亦是 樂園이란 準備處에서 하는 바는 基本原理 完成을 하여 苦待하는바로 되어 있다. 그러니 天囗(낙원)에  灵人이나 其外 全(모든) 하늘 存在 天囗生活을 못하고 있는 바다. 이제부터 天囗은 하늘父母 中心하고 처음으로 始作하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까지 天囗에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낙원에 있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러니 하늘 간 聖徒(가)

 

580

 再臨日을 無限 希望日로 바라는 바는 勿論인 바다. 여기에 至今까지 하늘은 原理完成을 못한 땅으로 하여 未完成한 하늘로 되어 있다는 바도 알 줄 안다. 그러면 至今 우리 人類는  基本原理點을 中心支點으로 하고 回轉하여 가는 方向을 돌려야 하는 바는 事実이다. 우리 人間은 무엇으로 報答할까? 그러니 今後부터 報答의 길은 原理를 完成한 再臨主 中心 父母 하여 基本血代 繼承 하여서 至今까지 非原理로써 우리를 欺瞞하여 온 사탄 하여 主管 同時 支配하여 갚아 돌리지 않으면 안되는 時代로 되는 바다.六千年 동안 聖徒를 죽여왔던 存在며 우리를 自己의 밥으로 하여 苦痛 處하게  存在를處置 方策을 갖고 있음이 再臨主 中心 世界의 目的인 바이다. 그러면 全世界 人類는原理的 中心 父母 侍奉하여 全体 完成을 目標하여야 한다. 이것을 알고 얼마나 誠心을 다 하여도 不足함을 갚을 바 없을 바이다! 이렇지 못하면 原理를 바라오던 사탄이 우리를 다시금 侵入하는 길이 (다시) 生起는 바이다. 그러니 이 原理父母를 알고 侍奉이 사탄 하여 勝利하는 中心 방패로 되며 勝利의 基本이다. 그러니 이 墮落原理를 우리는 앎으로 사탄 할 적에 그 本部的 事実로써

 

581

忠告하면 사탄은 하는 수 없이 屈服하는 바니 비로소 原理를 完成한 사람의 权位를 세우는 바이다. 그리고 사탄 侵入의 厂史的 由來 全部 아니 우리는 原理 完成하여서 基本 창조权位 自己 所有로 할 수 있는 바로 된다. 至今까지는 未知임으로 다른 存在 所有하였으나 알고난 에는 自己 것으로 찾지 못하는  地上 存在的 가 없는 바로 되어 사탄에게 支配 받는 者로 되니 容納할 수 없는 두려운 存在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는 사탄 全部 主管復帰하여 完成하니 비로소 原理가 始作하는  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어떤 惡魔라도 基本原理上 存在한테는 勝利하지 못한다. 우리는 至今부터는 全部 基本과 하나되는 것이 重要 目的으로 된다. 죽어도 基本과 合하기 爲해서고 生(살더)라도 基本과 合하기 爲해서라는 立場이면 自然히 基本原理는 完成하는 바이다. 하늘의 原理的 子女는 墮落 되었던 世上에서 銘心할 바는 墮落의 根本을 알고 있을 바이다. 그리하여 原理에서 언제나 있다면  名詞 이란 名詞는 우리 人類世界와는 作別하는 바로 된다. 그것은 사탄의 지배가 없으니  은 없는 바다. 그러니 無墮落 原理世界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原理的 하늘父母 誠心을 다하여 侍奉하여야 하는 바다. 其 父母 품 안으로 와야만 (成事하는) 本自我完成을 보는 바이다. 그 어찌 사람은

 

582

精誠을 다하여 侍奉해야 하지 않으랴! 昔日(옛)부터 至今까지 人間世界에 없었던 孝道를 다하여야 하겠고 또 忠臣이 되어야 하겠다. 그러니 世界上에서 忠孝는 一体라고 함도 이 基本點을 바라오면서 거짓 存在가 먼저 흉내 낸 것이다. 그러면 原理完成이란 바는 墮落原理를 알고 하늘父母에게 忠孝하는 것이며, 肉身父母한테 忠孝하여야 하며, 또 夫婦는 하나 되어 사랑해야 하는 바, 全部가 이곳에서 完成을 보니 世上도 그런 것이 家庭의 根本으로 되어 있다. 全部는 하늘을 中心하고 하나 되어  家庭 理想的 家庭인 바이면서 사탄이主管을 못하는 永生家庭 完成을 보는 바이다.  社会에 対하여 서로 善한 完成으로 해야 하는 바가 全(전체) 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理想世界는 忠臣을 높이는 時代요, 孝道를 높이는 時代요, 師弟 義務를 完成하는 時代인 바다. 그러면서 뜻을 中心하고 내 것만으로 아니하는 주고받고 하는데는 하늘父母 中心하고 주고받는 時代로 되어 하나의 目的으로全世界는 주고받는 世界로 어디나 原理 하며 原理 完成하는 世界로 하여서 全世界를 目的으로 有物(?心物)相通時代로 하는 바가 目的인 바다. 그러니 各自 全世界의兄弟들한테

 

583

中心父母 하여 주고 中心父母 하여 받는 (目的으로 目的하는) 바가 하나님의 目的인 바다. 그러니 全世界는 나 하나 原理를 完成 存在면 어디나 通하지 못함이 없는 世界로 된다. 내가 完全한 하늘 対像이면 다른 対像과는 하는 바가 事実인 바다. 이리하여 全世界 囗境을 除(제거)하여 한 兄弟 基本原理를 찾아 至今까지 厂史는 나온 바이다. 우리는 이렇게 墮落世界에서 찾아 올라왔으니 다시는 墮落이 없는 바다. 그러니 누구나가 完成을 爲하여 總突擊하는 時代 이나 罪를 보면 끝까지 淸算하기 爲해 努力해야 할 바다. 그러니 全世界 自己의 世界로써 하는 兄弟로서 民族 分別 없는 理想民族 建設을 하늘은 目的하는 바다. 그러니 原理를 아는 信者는 全世界가 이 目的을 完成할 때까지努力할 責任인 바면서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使命 目的이니 孝子 忠臣이 되려면 其 使命을 다하여야 한다. 그러니 우리는 非原理 處置하기 하여 非原理存在 支配하는 共産主義者를 하여 더 徹底 團束으로 集結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사탄이 自己 餘命(남은 목숨) 保存하기  共産主義 處置하여 引繼받아 共生公義主義 建設하여야 한다. 사탄은 全部 原理的 흉내인 바다. 그러니 우리 信者(는)

 

584

는 原理父母 中心하고 하나 되어서 하여야 한다. 所謂 共産黨員들이 黨의 命令에는 絶対服從하는 바는 非原理的으로 自己의 立場을 하기 爲해서지만 우리는 自進的으로 하늘父母 하여 侍從(모심)으로써 惡의 侵入을 防止하여야 할 바가 目的인 바다. 그러니 共産黨員들은 信(믿)지 못하여 서로 情報員을 달아놓고 其 路程을 살피면서 强制로라도 이루어 보려하는 바는 全部 反対로 흉내내는 바다.  하늘을 中心하고 이런 世界가 되니 終末에는 自進的 信(믿음)으로써 되는 時代가 오면 사탄은 이들 뒤를 따라 다니면서 非原理로 所有를 찾는다는 흉내를 하여서 그들이 全部 不信으로써 하는 바는 自己 本体가 不信의 中心으로 된다는 것을 證據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탄을 하여, 卽 惡을 対하여 無慈悲 時代 하여 하나님은 摂理하기에 世上에 이런 存在가 나타나는 바도 結局 하늘 뜻의 完成을 予告하는 바를 原理로써 알 바이니 今後 世界觀 自然的으로 解決될 바로 된다. 그러니 우리의 理想時代는  罪를 相対하지 않고   하니 이 있다 하여도 도리어 하늘 뜻을 돕는 한 자극者 役割을 할 바다. 그러니 우리는 언제(나)

 

585

 惡을 하여 自我團束이라는 바가 重要한 것으로 된다. 그러니 뜻을 中心하고 生活할 바며 生涯로써 目的하여 自我完成하면서 全体完成으로 協助하여 나아가지 않으면 아니 된다. 이 原理的 事実을 아는 우리는 오로지 뜻만 中心하고 나아가면 全部 幸福이(란 곳으로) 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自我完成하여 하늘 対像이 되면 地上의 상대를 하여 自我 完全히 合하는 像으로 完成하여 한 몸이 되고 肉身父母와 하나 되고 하늘父母와 하나 되어 하늘과 땅이 一体 完成하는 立場을 하고 萬物까지 하나로 하게 하여 나아가는 그곳이 우리原理完成人의 使命으로 된다. 이것이 理想論 目的이다. 이것을 하여 六千年 厂史를 두고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根本目的이면서 完成하여야 하는 人間의  課業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우리 人間 를 다퉈 地上天囗을 目標로 하여 무엇을 아끼겠느냐! 生覚하면 痛憤하지 않는  있다면 그 亦是 하늘 하여 原理的 立場이라 못할 바다.  怨讐로 된 사탄이 아직까지 그 活動舞台를 갖고 있다는 곳을 하여 正面 攻擊(으로)

 

586

으로 破壞하여 完全히 世界主管理想을 完成하여 뜻이 어디나 自由롭게 하는 世界 造成하여서 하나님의 남은 바의 目的을 채워드리지 못한다면 至今까지 苦痛하시는 아버지 앞에面目없는 바가 아니겠는가? 所謂 사탄 中心 共産主義者들도 원수 품에서 地上만을 目的하고도 自己 生命을 아끼지 않거늘 우리가 理想을 完成하는 地上天囗 同時에 하늘 完成을 爲하여 努力하지 않으면 後代에 남아지는 怨恨을 무엇으로 할 바인가? 알고 行하지못하는 其 以上  罪가 없는 바이다. 알고 行하지 않은 者는 언제나 未完成者니 그 存在는 原理上에서 存在할 수 없는 拘束 嘆息을 하게 하여야 할 바가 아니겠는가? 그러니 서로 協力하여 中心을 높이면서 自我를 빨리 完成하여 原理적 주관과 完成을 하늘은 우리를 하여苦待하는 바이다. 그래야 地上目的을 빨리 完成할 바이다. 여기에 基本 自我完成과 하늘 基本完成이란 目的을 보는 바이다. 12/29

 

 

575

 

원리복귀세계란 기본자아완성세계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심도 최고원리 완성을 보아 일체로 하기 한 바가 본의였다. 사람이 본래 하나님의 한 몸으로써 신위(神位)에 합한 중요한 목적을 갖고 지음 받았다. 사람의 타락으로 인하여 사람은 미급적 위()로써 퇴보함이다. 즉 사람은 하나님의 완전한 대상위치까지 가지 못하고 상대위치에서부터 완성을 향하여 나아가는 도중에 타락이 시작한 바다. 그러니 타락이란 명사는 미완전급에서 시작함이다. 그러면 사람이 존재하는 이상 그 존재위치를 정하려니 언제나 완성위치를 찾아야 완전한 존재라는 바가 사실이니 이곳까지 사람은 목적하여 찾아 올라온 길이 구원의 노정이면서 하나님의 섭리로정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을 찾지 않으면 대상위치를 잃어버린 바니 모든 목적과 이상은 그 성립을 볼 수 없는 바가 창조적 원리로 되어 있다.

만일 사람을 한 상대로 하여 완전 주고받는 대상위치를 정하여야 사람도 근본원리선상이고 하나님 창조목적 완성선상이니 비로소 한 일체화함으로써 모든 창조의 기본을 완성하여 모든 존재와 하나로 합할 수 있는 기본 보니 모든 원리를 회복하는 바도 된다. 이것을 회복하려 하는 길이 과거 인류역사였고 성경역사도 된다. 그러니 사람을

 

576

중심하고 모든 원리완성을 향하려 인류는 역사 전 시대를 목표하니 인류역사는 원시출발점시대형으로 돌아온 바다. 그리하여 비원리 출발급(타락 시작급)까지 돌아와야 하나님을 다시금 사람을 대하여 기본 대상완성을 할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탄이 먼저 사람을 주하여 하늘 대신 모양으로 출발한 것을 다시금 취소하여 그의 주관을 받는 사람이 없게 하려니 지금까지 하나님은 원리적 굴복을 표준하고 나왔다. 그러니 사탄은 지금까지 자기에게 있는 최고 지혜를 통하여 세상을 움직이면서 나왔다. 사탄도 존재하는 이상 원리적 사실들을 가지고서만 역사로선에 나타나는 바가 물론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다시금 빼앗으니 사탄은 하나님적 원리완성급으로 찾아 나아가는 노에서 몰려나아가게 되었다. 그러니 사탄은 원리가 미완성급 중에서는 활동할 수 있는가는 사람이 미완성급에 처할 때에 타락하였기에 이 타락선 이상 원리완성 성립을 하는 입장이 보여지는 곳에는 사탄이 활동할 수 있는 근거점으로 되는 바다. 그러니 사탄의 요구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타락선 이상 원리완성기대 미성사가 최고 요구 목적이다.  미성사 하나님으로 인하여 완성을 향하는 것이 천주완결원칙이고 사탄이 다른 입장을 취하여 나서는 입장도 원리 완성을 향하는 곳밖에는 길이 남지 않았으니 부득이 거짓 완성급을 취하여서 하늘을 대하는 바다. 그러니 사탄은 인간세계에 미완성시대로 그냥 있고자 하나 원리의 곳을 하여 하나님을 찾아 올라오니 사탄 존재의 최종점이 비원(리)

 

577

리 세계에 반드시 있는 바다. 사탄은 결국 나가고 나가보아야 自자기가 존재할 수 있는 위치 없어지고 원리점을 하여 나오게 되니 결국은 하나님 한 분만이 중심으로 되는 기본점으로 돌아오는 바다. 그리하여 기본 하늘을 중심하는 사람세계로 되어 타락원리와 복귀원리를 전부 사람세계에서 알고 나서 완성으로 향하니 사탄무대인 미완성급 부분은 종말을 다하게 되어 사람한테까지 자연굴복으로 되는 바다. 사탄이 굴복하는 그 종점지 어떤 곳이냐 하면 기본타락출발지 본부점으로 되니 역사는 기본타락출발점인 원시대형을 향하여 복귀하는 증거로 보여 진다. 그러면 사탄이 굴복할 수 있는 원리시대는 어떤 시대 하면 기본원리를 완성한 하나님 중심한 존재가 생겨 시작인 바다. 역사가 기점에 돌아 왔으니 사탄도 기본점에 돌아왔으니 하나님도 기점지를 찾아 왔으니 그 다음은 누가 있어야 하는가 하면 무타락급 아담 해와가 있어야 하는 바다. 그러니 둘을 찾으려니 반드시 기점상에 와야만 시작하는 바다. 잃어버린 그곳에 와야 둘을 찾겠으니 그곳을 향하여 찾아오는 역사는 무슨 목적이냐 하면 다시금 찾기 한 바가 목적이므로 기점을 향하여 원시시대형으로 돌아온 바이다. 그러니 이 돌아오는 것이 인간에게 기쁜 것이며 행복의 시작을 고하는 바는 물인 바다. 그러면 이렇게 돌아오게 하신

 

578

바는 누구신가 하면 하나님이시고 예수와 성신이 역사하시고 하늘 천사와 하늘 사도 이하 하늘 식구였다. 이리하여 재출발할 수 있는 원시형적 기점을 중심하고는 생겨야할 문제의 존재는 하나님이고 그 다음은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 해와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 어찌되느냐 하면 누구나 상식적으로 판단할 바다. 즉 하나님을 중심하고 창조본완성인이상으로 출발이 결론이 된다. 여기서부터 타락이 없어서 출발할 바인 기본원리세계로 전개할 바다. 그러면 이 세계는 재창조세계인 동시에 재출발세계인 바다. 그러나 요구되는 바는 원리를 완성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하고 생겨야 되는 바다.  존재가 근본적인 인간조상인 바다.  존재가 완성한 아담으로 오는 재림주. 이로 인하여 천주의 중심부모가 완성된다. 만일 타락이 없었으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3위일체로 하여 전인류는 기본 혈대로 인하여 영생으로 시작할 바가 기본이었다. 그저 인간은 원리세계였겠는데, 즉 아담 해와는 기본원리를 완성한 부모로서 하늘까지 완성할 바였는데 타락하고 나니 사람의 부모는 비원리적으로 되어지고 근본원리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와 같이 되어지니 사탄은 사람을 자기 소유로 하여 원리 길을 막고 나왔다. 그러니 사람은 무한한 가책을 받으면서 양심구속에서 살아왔다. 이것을 볼 적에 하나님은 원리적 아버지격(父格)으로 계셔야 하는 바가 원리적 목적이었는데 어찌 탄식지 않으랴! 이러니

 

579

근본 사람을 찾아 세우려니 기본문제가 되는 존재 누구냐 하면 무타락시 원리완성부모격으로 하나님을 중심하고 나타나야 할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예수를 보내심도 이 목적을 위해서였고 재림주도 이것이 목적으로 되는 바다. 그런데 예수의 뜻 미성사로 인하여 원리적 지상기점을 잡지 못하고 지금까지 하늘에서 지상기점 완성을 위하여 준비하고 있는 바가 목적이었다. 그리하여 기본존재 3차아담으로 나타나서 기본문제를 세워야 하는 바니 재이란 명사로써 섭리를 남긴 바이다. 그러니 지금 생각하면 부모가 없었던 자식이 전세계 인류였던 것을 지에 와서야 찾아주는 으로 하여 타락으로 인한 인류 앞에는 한 원리적 무타락 원리부모로 계(혈통) 전환하는 격으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 인류는 양자격으로써 본계대를 계승하는 입장을 성립하는 바이다. 그러면 지금 인류는 부모를 알지 못하였던 존재인 가치없는 자였으나 처음으로 가치를 찾아 세우는 바는 얼마나 감사할 바냐! 그러니 무엇으로 감사할까? 부모가 없던 우리에게 부모를 찾았다는 희소식은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지금 전인류는 물론이면서 하늘에 간 성도 역시 낙원이란 준비처에서 거하는 바는 기본원리 완성을 위하여 고대하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니 낙원에  영인이나 그외 모든 하늘 존재는 천국생활을 못하고 있는 바다. 이제부터 천국은 하늘부모 중심하고 처음으로 시작하는 바이다. 그러니 지금까지 천국에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낙원에 있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러니 하늘 간 성도(가)

 

580

 재림일을 무한한 희망일로 바라는 바는 물론인 바다. 여기에 지금까지 하늘은 원리완성을 못한 땅으로 인하여 미완성한 하늘로 되어 있다는 바도 알 줄 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인류 이 기본원리점을 중심으로 하고 회전하여 가는 방향 돌려야 하는 바는 사실이다. 우리 인간은 무엇으로 보답할까? 그러니 금후부터 보답 길은 원리를 완성한 재림주를 중심한 부모와 합하여 기본혈대 계승과 합하여서 지금까지 비원리로써 우리를 기만하여 온 사탄 하여 주관과 동시에 지배하여 갚아 돌리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로 되는 바다. 6000년 동안 성도를 죽여왔던 존재며 우리를 자기 밥으로 하여 고통에 처하게  존재를 처치할 방책을 갖고 있음이 재림주 중심한 세계의 목적인 바이다. 그러면 전세계 인류는 원리적 중심 부모를 시봉하여 전체 완성을 목표하여야 한다. 이것을 알고 얼마나 성심을 다 하여도 부함을 갚을 바 없을 바이다! 이렇지 못하면 원리를 바라오던 사탄이 우리를 다시금 침입하는 길이 생기는 바이다. 그러니 이 원리부모를 알고 시봉이 사탄 대하여 승리하는 중심 방패로 되며 승리의 기본이다. 그러니 이 타락원리를 우리는 앎으로 사탄 대할 적에 그 본부적 사실로써

 

581

충고하면 사탄은 하는 수 없이 굴복하는 바니 비로소 원리를 완성한 사람의 권위를 세우는 바이다. 그리고 사탄 침입의 역사적 유래를 전부 아니 우리는 원리를 완성하여서 기본 창조권위 자기 소유로 할 수 있는 바로 된다. 지금까지는 미지임으로 다른 존재가 소유하였으나 알고난 후에는 자기 것으로 찾지 못하는  지상에 존재적 가치가 없는 바로 되어 사탄에게 지배 받는 자로 되니 용납할 수 없는 두려운 존재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는 사탄 전부를 주관복귀하여 완성하니 비로소 원리가 시작하는 기점상과 합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어떤 악마라도 기본원리상 존재한테는 승리하지 못한다. 우리는 지금부터는 전부 기본과 하나되는 것이 중요 목적으로 된다. 죽어도 기본과 합하기 위해서고 살더라도 기본과 합하기 위해서라는 입장이면 자연히 기본원리는 완성하는 바이다. 하늘의 원리적 자녀는 타락 되었던 세상에서 명심할 바는타락의 근본을 알고 있을 바이다. 그리하여 원리점상에서 언제나 있다면 죄란 명사와 악이란 명사는 우리 인류세계와는 작별하는 바로 된다. 그것은 사탄의 지배가 없으니 죄와 악은 없는 바다. 그러니 무타락 원리세계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원리적 하늘부모 성심을 다하여 시봉하여야 하는 바다. 그 부모 품 안으로 와야만 본()자아완성을 보는 바이다. 그 어찌 사람은

 

582

정성을 다하여 시봉야 하지 않으랴! 부터 지금까지 인간세계에 없었던 효도를 다하여야 하겠고 또 충신이 되어야 하겠다. 그러니 세계상에서 충효는 일체라고 함도 이 기본점을 바라오면서 거짓 존재가 먼저 흉내 낸 것이다. 그러면 원리완성점이란 바는 타락원리를 알고 하늘부모에게 충효하는 것이며, 육신부모한테 충효하여야 하며, 또 부부 하나 되어 사랑해야 하는 바, 전부가 이곳에서 완성을 보니 세상도 그런 것이 가정의 근본으로 되어 있. 전부 하늘을 중심하고 하나 되어 합한 가정이 이상적 가정인 바이면서 사탄이 주관을 못하는 영생가정이 완성을 보는 바이다.  사회에 대하여 서로 선한 완성으로 해야 하는 바가 전체 목적인 바다. 그런고로 이상세계는 충신을 높이는 시대요, 효도를 높이는 시대요, 사제의 의무를 완성하는 시대인 바다. 그러면서 뜻을 중심하고 내 것만으로 아니하는 주고받고 하는데는 하늘부모 중심하고 주고받는 시대로 되어 하나의 목적으로 전세계는 주고받는 세계로 어디나 원리가통하며 원리로 완성하는 세계로 하여서 전세계를 한 목적으로 유물(?心物)상통시대로 하는 바가 목적인 바다. 그러니 각자가 전세계의 형제들한테

 

583

중심부모를 통하여 주고 중심부모를 통하여 받는 바가 하나님의 목적인 바다. 그러니 전세계 나 하나 원리를 완성한 존재면 어디나 통하지 못함이 없는 세계로 된다. 내가 완전한 하늘 대상이면 다른 대상과는 통하는 바가 사실인 바다. 이리하여 전세계가 국경을 제거하여 한 형제로 기본원리를 찾아 지금까지 역사 나온 바이다. 우리는 이렇게 타락세계에서 찾아 올라왔으니 다시는 타락이 없는 바다. 그러니 누구나가 완성을 위하여 총돌격하는 시대니 악이나 죄를 보면 끝까지 청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바다. 그러니 전세계를 자기의 세계로써 합하는 형제로서 민족이 분별 없는 이상민족 건설을 하늘은 목적하는 바다. 그러니 원리를 아는 신자는 전세계가 이 목적을 완성할 때까지 노력할 책임인 바면서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사명 목적이니 효자나 충신이 되려면 그 사명 다하여야 한다. 그러니 우리는 비원리를 처치하기 위하여 비원리존재가 지배하는 공산주의자를 대하여 더 철저한 단속으로 집결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사탄이 자기 남은 목숨 보존하기 위한 공산주의를 처치하여 인계받아 공생공의주의를 건설하여야 한다. 사탄은 전부가 원리적 흉내인 바다. 그러니 우리 신자(는)

 

584

는 원리부모를 중심하고 하나 되어서 합하여야 한다. 소위 공산당원들이 당의 명령에는 절대복종하는 바는 비원리적으로 자기의 입장을 정하기 위해서지만 우리는 자진적으로 하늘부모 합하여 모심으로써 악의 침입을 방지하여야 할 바가 목적인 바다. 그러니 공산당원들은 믿지 못하여 서로 정보원 달아놓고 그 노정 살피면서 강제로라도 이루어 보려하는 바는 전부가 반대로 흉내내는 바다. 즉 하늘을 중심하고 이런 세계가 되니 종말에는 자진적 믿음으로써 되는 시대가 오면 사탄은 이들 뒤를 따라 다니면서 비원리로 소유를 찾는다는 흉내를 하여서 그들이 전부 불신으로써 대하는 바는 자기 본체가 불신의 중심으로 된다는 것을 증거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탄을 하여, 즉 악을 대하여 무자비한 시대를 향하여 하나님은 섭리하기에 세상에 이런 존재가 나타나는 바도 결국 하늘 뜻의 완성을 예고하는 바를 원로써 알 바이니 금후 세계관도 자연적으로 해결될 바로 된다. 그러니 우리의 이상시대는 악과 죄를 상대하지 않고 선과 의를 대하니 악이 있다 하여도 도리어 하늘 뜻을 돕는 한 자극자 역할을 할 바다. 그러니 우리는 언제(나)

 

585

 악 대하여 자아단속이라는 바가 중요한 것으로 된다. 그러니 뜻을 중심하고 생활할 바며 생애로써 목적하여 자아완성하면서 전체완성으로 협조하여 나아가지 않으면 아니 된다. 이 원리적 사실을 아는 우리는 오로지 뜻만 중심하고 나아가면 전부가 행복이 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자아완성하여 하늘 대상이 되면 지상의 상대를 취하여 자아와 완전히 합하는 대상으로 완성하여 한 몸이 되고 육신부모와 하나 되고 하늘부모와 하나 되어 하늘과 땅이 일체 완성하는 입장 정하고 만물까지 하나로 합하게 하여 나아가는 그곳이 우리 원리완성인의 사명으로 된다. 이것이 이상론 목적이다. 이것을 위하여 6000년 역사를 두고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근본목적이면서 완성하여야 하는 인간 한 과업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우리 인 시를 다퉈 지상천국을 목표로 하여 무엇을 아끼겠느냐! 생각하면 통분하지 않는 자 있다면 그 역시 하늘 대하여 원리적 입장이라 못할 바다.  원수로 된 사탄이 아직까지 그 활동무대를 갖고 있다는 곳을 향하여 정면 공격(으로)

 

586

으로 파괴하여 완전히 세계주관이상을 완성하여 뜻이 어디나 자유롭게 통하는 세계를 조성하여서 하나님의 남은 바의 목적 채워드리지 못한다면 지금까지 고통하시는 아버지 앞에 면없는 바가 아니겠는가? 소위 사탄 중심한 공산주의자들도 원수 품에서 지상만을 목적하고도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거늘 우리가 이상을 완성하는 지상천국과 동시에 하늘 완성을 위하여 노력하지 않으면 후대에 남아지는 원한 무엇으로 대할 바인가? 알고 행하지 못하는 자는 그 이상 큰 죄가 없는 바이다. 알고 행하지 않은 자 언제나 미완성자니 그 존재는 원리상에서 존재할 수 없는 구속과 탄식을 당하게 하여야 할 바가 아니겠는가? 그러니 서로 협력하여 중심 높이면서 자아를 빨리 완성하여 원리적 주관과 완성 하늘은 우리를 대하여 고하는 바이다. 그래야 지상목적 빨리 완성할 바이다. 여기에 기본 자아완성과 하늘 기본완성이란 목적 보는 바이다.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