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8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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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破壞하여서 完全世界主管理想를 完成하여 뜻이 어데나 自由롭게 通하는 世界를 造成하여서 하나님이 남은 바이 目的를 채와 드리지 못한 다면은 至今까지 苦痛하시는 아바지 앞에 面目없는 바가 않이 겠는가? 所謂 사탄中心한 共産主義者들도 원수 품에서 地上만으로 目的하고도 自己生命를 아끼지 안켜든 우리 理想完成하는 地上天囗과 同時에 하날完成 爲하여 努力치 않으면 後代에 남어지는 怨恨를 무었으로 対할 바인가? 알고 行치 못하는者는 其以上 큰 罪 없는 바이다. 알고 行치 않은者은 언제나 未完成者니 그 存在은 原理地上에서 存在할 수 없는 拘束과 嘆息를 当하게 하여야할 바가 않이겠는가? 그러니 서로 協力하여 中心를 높이면서 自我를 빨리完成하여 原理주관 完成은 하날은 우리를 対하여서 苦待하는 바이다. 그러해야 地上目的은 빨리 完成할 바이다. 여기에 基本自我完成과 하날 基本完成이란目的를 보는 바이다.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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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破壞하여 完全히 世界主管理想을 完成하여 뜻이 어디나 自由롭게 通하는 世界를 造成하여서 하나님의 남은 바의 目的을 채워드리지 못한다면 至今까지 苦痛하시는 아버지 앞에 面目없는 바가 아니겠는가? 所謂 사탄 中心한 共産主義者들도 원수 품에서 地上만을 目的하고도 自己 生命을 아끼지 않거늘 우리가 理想을 完成하는 地上天囗과 同時에 하늘 完成을 爲하여 努力하지 않으면 後代에 남아지는 怨恨을 무엇으로 対할 바인가? 알고 行하지 못하는 者는 其 以上 큰 罪가 없는 바이다. 알고 行하지 않은 者는 언제나 未完成者니 그 存在는 原理上에서 存在할 수 없는 拘束과 嘆息을 当하게 하여야 할 바가 아니겠는가? 그러니 서로 協力하여 中心을 높이면서 自我를 빨리 完成하여 原理적 주관과 完成을 하늘은 우리를 対하여 苦待하는 바이다. 그래야 地上目的을 빨리 完成할 바이다. 여기에 基本 自我完成과 하늘 基本完成이란 目的을 보는 바이다.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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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파괴하여 완전히 세계주관이상을 완성하여 뜻이 어디나 자유롭게 통하는 세계를 조성하여서 하나님의 남은 바의 목적을 채워드리지 못한다면 지금까지 고통하시는 아버지 앞에 면목없는 바가 아니겠는가? 소위 사탄 중심한 공산주의자들도 원수 품에서 지상만을 목적하고도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거늘 우리가 이상을 완성하는 지상천국과 동시에 하늘 완성을 위하여 노력하지 않으면 후대에 남아지는 원한을 무엇으로 대할 바인가? 알고 행하지 못하는 자는 그 이상 큰 죄가 없는 바이다. 알고 행하지 않은 자는 언제나 미완성자니 그 존재는 원리상에서 존재할 수 없는 구속과 탄식을 당하게 하여야 할 바가 아니겠는가? 그러니 서로 협력하여 중심을 높이면서 자아를 빨리 완성하여 원리적 주관과 완성을 하늘은 우리를 대하여 고대하는 바이다. 그래야 지상목적을 빨리 완성할 바이다. 여기에 기본 자아완성과 하늘 기본완성이란 목적을 보는 바이다.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