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7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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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本 사람를 찾어 세우러니 基本問題되는 存在은 누구나 하면 無墮落時原理完成父母格으로 하나님을 中心하고 나타나여야 할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예수 보내심도 이 目的爲하여서였고 再臨主도 이겄이 目的으로 되는 바다. 그런데 예수 뜻 未成事로 因하여서 原理的地上基黙(*點)를 잡지 못하고 至今까지 하날에서 地上基黙(*點)完成를 爲하여 준비하고 있는바가 目的이였다. 그리하여 基本存在三次아담으로 나타나서 基本問題를 세우여야 하는 바니 再臨이란 名詞로써 摂理를 남긴 바이다. 그러니 至今生覚하면은 父母없섰든 子息이 全世界人類었뜬 겄을 至今에 왔서야 찾어 주는 樣으로하여 墮落으로因한 人類앞에는 한 原理的無墮落原理父母로 繼代를 轉換하는 格으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人類은 養子格으로써 本繼代를 繼承하는 立場를 成立하는 바이다. 그러면 至今人類은 父母을 아지 못하였든 存在인 価値없는者였스나 처음으로 価値를 찾어 세우는 바는 얼마나 感謝할 바니! 그러니 무었으로 감사할가? 父母없든 우리에게 父母를 찾엇따는 㐂消息은 무었주고 박굴쑤 없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全人類은 勿論이면서 하날간 聖徒亦是樂園이란 準備處에서 居하는바는 基本原理完成를 爲하여 苦待하는 바로 되여 있다. 그러니 天囗간 灵人이나 其外 全 하날存在는 天囗生活을 못하고 잇는 바다. 이제부터 天囗은 하날父母를 中心하고 처음으로 始作하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까지 天囗에간 사람은 한사람도 업고 락원에서 있는 바를 알어야 한다. 그러니 하날 간 聖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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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사람을 찾아 세우려니 基本問題가 되는 存在는 누구냐 하면 無墮落時 原理完成父母格으로 하나님을 中心하고 나타나야 할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예수를 보내심도 이 目的을 爲해서였고 再臨主도 이것이 目的으로 되는 바다. 그런데 예수의 뜻 未成事로 因하여 原理的 地上基點을 잡지 못하고 至今까지 하늘에서 地上基點 完成을 爲하여 준비하고 있는 바가 目的이었다. 그리하여 基本存在 三次아담으로 나타나서 基本問題를 세워야 하는 바니 再臨이란 名詞로써 摂理를 남긴 바이다. 그러니 至今 生覚하면 父母가 없었던 子息이 全世界 人類였던 것을 至今에 와서야 찾아주는 樣(것)으로 하여 墮落으로 因한 人類 앞에는 한 原理的 無墮落 原理父母로 繼代(혈통)를 轉換하는 格으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 人類는 養子格으로써 本繼代를 繼承하는 立場을 成立하는 바이다. 그러면 至今 人類는 父母를 알지 못하였던 存在인 価値없는 者였으나 처음으로 価値를 찾아 세우는 바는 얼마나 感謝할 바냐! 그러니 무엇으로 감사할까? 父母가 없던 우리에게 父母를 찾았다는 㐂消息은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 全人類는 勿論이면서 하늘에 간 聖徒 亦是 樂園이란 準備處에서 居하는 바는 基本原理 完成을 爲하여 苦待하는바로 되어 있다. 그러니 天囗(낙원)에 간 灵人이나 其外 全(모든) 하늘 存在는 天囗生活을 못하고 있는 바다. 이제부터 天囗은 하늘父母를 中心하고 처음으로 始作하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까지 天囗에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낙원에 있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러니 하늘 간 聖徒(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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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사람을 찾아 세우려니 기본문제가 되는 존재는 누구냐 하면 무타락시 원리완성부모격으로 하나님을 중심하고 나타나야 할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예수를 보내심도 이 목적을 위해서였고 재림주도 이것이 목적으로 되는 바다. 그런데 예수의 뜻 미성사로 인하여 원리적 지상기점을 잡지 못하고 지금까지 하늘에서 지상기점 완성을 위하여 준비하고 있는 바가 목적이었다. 그리하여 기본존재 3차아담으로 나타나서 기본문제를 세워야 하는 바니 재림이란 명사로써 섭리를 남긴 바이다. 그러니 지금 생각하면 부모가 없었던 자식이 전세계 인류였던 것을 지금에 와서야 찾아주는 것으로 하여 타락으로 인한 인류 앞에는 한 원리적 무타락 원리부모로 계대(혈통)를 전환하는 격으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 인류는 양자격으로써 본계대를 계승하는 입장을 성립하는 바이다. 그러면 지금 인류는 부모를 알지 못하였던 존재인 가치없는 자였으나 처음으로 가치를 찾아 세우는 바는 얼마나 감사할 바냐! 그러니 무엇으로 감사할까? 부모가 없던 우리에게 부모를 찾았다는 희소식은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지금 전인류는 물론이면서 하늘에 간 성도 역시 낙원이란 준비처에서 거하는 바는 기본원리 완성을 위하여 고대하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니 낙원에 간 영인이나 그외 모든 하늘 존재는 천국생활을 못하고 있는 바다. 이제부터 천국은 하늘부모를 중심하고 처음으로 시작하는 바이다. 그러니 지금까지 천국에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낙원에 있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러니 하늘 간 성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