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7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212210834

원리원본 57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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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는 누구신가 하면 하나님이시고 예수와 聖神이 役事시고 하날天使와 하날使徒以下 하날食口이였다. 이리하여 再出発할 수 있는 原始形的 基黙(*點)을 中心하고는 生起여야할 問題存在은 하나님이고 그 다음은 하나님을 中心한  아담 해와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은 엊지되나 하면 누구나 常識的으로 判斷할 바다. 卽 하나님를 中心하고 창조本完成人理想으로 出発이란 結論이된다. 여기서 부터가 墮落없서서 出発할 바인 基本原理世界로 展開할바다. 그러면 이 世界은 再創造世界인 同時에 再出発世界인바다. 그러나 要求되는 바는 原理完成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中心하고 生起여야 되는 바다. 이 存在가 根本人生祖上인 바다. 이 存在가 完成아담으로오는 再臨主다. 이로 因하여 天宙中心父母가 完成된다. 萬一墮落 없서스면은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三位一体로하여 全人類은 基本血代로 因하여 永生으로 始作할 바가 基本이였다. 그저 人間은 原理世界엇갰는데 卽 아담 해와은 우리 基本原理完成父母로써 하날까지 完成할 바이였는데 墮落하고나니 사람이 父母은 非原理으로 되여지고 根本原理父母일어버린 孤兒와 갗치 되여지니 사탄은 사람를 自己所有로 하여 原理이 길을 막고 나았다. 그러니 사람은 無限한 苛責을 받으면서 良心拘束에서 살아왔다 이겄 볼적에 얼마나 하나님은 原理的父格으로 계서여야 하는 바가 原理的目的이었는데 얻지 歎息지 않으라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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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는 누구신가 하면 하나님이시고 예수와 聖神 役事하시고 하늘 天使와 하늘 使徒 以下하늘 食口였다. 이리하여 再出発할 수 있는 原始形的 基 中心하고는 生起야할 問題의 存在는 하나님이고 그 다음은 하나님을 中心한 아담 해와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어찌되느냐 하면 누구나 常識的으로 判斷할 바다.  하나님을 中心하고 창조本完成人理想으로 出発이란 結論이 된다. 여기서부터 墮落이 없어서 出発할 바인 基本原理世界 展開할 바다. 그러면 이 世界는 再創造世界 同時 再出発世界인 바다. 그러나 要求되는 바는 原理를 完成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中心하고 生起야 되는 바다. 이 存在가 根本적인 人間祖上인 바다. 이 存 完成한 아담으로 오는 再臨主. 이로 하여 天宙의 中心父母가 完成된다. 萬一 墮落이 없었으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三位一体로 하여 全人類는 基本 血代로 因하여 永生으로 始作할 바가 基本이었다. 그저 人間 原理世界였겠는데,  아담 해와는 基本原理를 完成한 父母로서 하늘까지 完成할 바였는데 墮落하고 나니 사람의 父母는 비非原理적으로 되어지고 根本原理父母를 잃어버린 孤兒와 같이 되어지니 사탄은 사람을 自己 所有로 하여 原理의 길을 막고 나왔다. 그러니 사람은 無限 苛責을 받으면서 良心拘束에서 살아왔다. 이것을 볼 적에 (얼마나) 하나님은 原理的 父格(아버지격)으로 계셔야 하는 바가 原理的 目的이었는데 어찌 歎息하지 않으랴!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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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는 누구신가 하면 하나님이시고 예수와 성신이 역사하시고 하늘 천사와 하늘 사도 이하 하늘 식구였다. 이리하여 재출발할 수 있는 원시형적 기점을 중심하고는 생겨야할 문제의 존재는 하나님이고 그 다음은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 해와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 어찌되느냐 하면 누구나 상식적으로 판단할 바다. 즉 하나님을 중심하고 창조본완성인이상으로 출발이 결론이 된다. 여기서부터 타락이 없어서 출발할 바인 기본원리세계로 전개할 바다. 그러면 이 세계는 재창조세계인 동시에 재출발세계인 바다. 그러나 요구되는 바는 원리를 완성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하고 생겨야 되는 바다.  존재가 근본적인 인간조상인 바다.  존재가 완성한 아담으로 오는 재림주. 이로 인하여 천주의 중심부모가 완성된다. 만일 타락이 없었으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3위일체로 하여 전인류는 기본 혈대로 인하여 영생으로 시작할 바가 기본이었다. 그저 인간은 원리세계였겠는데, 즉 아담 해와는 기본원리를 완성한 부모로서 하늘까지 완성할 바였는데 타락하고 나니 사람의 부모는 비원리적으로 되어지고 근본원리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와 같이 되어지니 사탄은 사람을 자기 소유로 하여 원리 길을 막고 나왔다. 그러니 사람은 무한한 가책을 받으면서 양심구속에서 살아왔다 이것을 볼 적에 하나님은 원리적 아버지격(父格)으로 계셔야 하는 바가 원리적 목적이었는데 어찌 탄식지 않으랴! 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