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7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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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復帰 世界란 基本自我 完成世界
하나님은 사람創造하심도 最高原理完成를 보아一体로 하기爲한 바가 本意였다. 사람이 本來은 하나님의 한 몸으로써 神位에 合한 重要한 目的을 갔고 지음 받았다. 사람의 墮落으로 因하니 사람은 未及的位로써 退步하심이다. 卽 사람은 하나님의 完全対像位置까지 가지 못하고 相対位置서부터 完成를 向하여서 나가는 途中에서 墮落이 始作한바다. 그러니 墮落이란 名詞은 未完全級에서 始作함이다. 그러면 사람이 存在하는 以上 其存在位置를 定할러니 언제나 完成位置를 찾으여야 完全存在라는 바가 事実이니 이곳까지 사람은 目的하여 찾어 올 나온 길이 救援에 路程이면서 하나님의 摂理路程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目的은 사람를 찾지 않으면은 対像位置를 일어버린 바니 全目的과 理想은 其成立를 볼 수 없는 바가 創造的原理로 되여잇다.
萬一 사람를 한 相対로하여 完全 주고받은 対像位置를 定하여야 사람도 根本原理線上이고 하나님便도 創造目的完成線上이니 비로서 한 一体化함으로써 全창조 基本을 完成보와 全存在와 ? ?(*하날) 보와 合할 수 있는 基本를 보니 全原理를 回復하는 바도 된다. 이겄 回復하려 하는 길이 過去人類厂史였고 聖經厂史로 된다. 그러니 사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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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復帰 世界란 基本自我 完成世界
하나님은 사람을 創造하심도 最高原理 完成을 보아 一体로 하기 爲한 바가 本意였다. 사람이 本來는 하나님의 한 몸으로써 神位에 合한 重要한 目的을 갖고 지음 받았다. 사람의 墮落으로 因하여 사람은 未及的 位로써 退步함이다. 卽 사람은 하나님의 完全한 対像位置까지 가지 못하고 相対位置에서부터 完成을 向하여 나아가는 途中에 墮落이 始作한 바다. 그러니 墮落이란 名詞는 未完全級에서 始作함이다. 그러면 사람이 存在하는 以上 其 存在位置를 定하려니 언제나 完成位置를 찾아야 完全한 存在라는 바가 事実이니 이곳까지 사람은 目的하여 찾아 올라온 길이 救援의 路程이면서 하나님의 摂理路程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目的은 사람을 찾지 않으면 対像位置를 잃어버린 바니 全(모든) 目的과 理想은 其 成立을 볼 수 없는 바가 創造的 原理로 되어 있다.
萬一 사람을 한 相対로 하여 完全히 주고받는 対像位置를 定하여야 사람도 根本原理線上이고 하나님便도 創造目的 完成線上이니 비로소 한 一体化함으로써 全(모든) 창조의 基本을 完成하여 全(모든) 存在와 하나로 合할 수 있는 基本을 보니 全(모든) 原理를 回復하는 바도 된다. 이것을 回復하려 하는 길이 過去 人類厂史였고 聖經厂史도 된다. 그러니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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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復帰 世界란 基本自我 完成世界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심도 최고원리 완성을 보아 일체로 하기 위한 바가 본의였다. 사람이 본래는 하나님의 한 몸으로써 신위(神位)에 합한 중요한 목적을 갖고 지음 받았다. 사람의 타락으로 인하여 사람은 미급적 위(位)로써 퇴보함이다. 즉 사람은 하나님의 완전한 대상위치까지 가지 못하고 상대위치에서부터 완성을 향하여 나아가는 도중에 타락이 시작한 바다. 그러니 타락이란 명사는 미완전급에서 시작함이다. 그러면 사람이 존재하는 이상 그 존재위치를 정하려니 언제나 완성위치를 찾아야 완전한 존재라는 바가 사실이니 이곳까지 사람은 목적하여 찾아 올라온 길이 구원의 노정이면서 하나님의 섭리로정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을 찾지 않으면 대상위치를 잃어버린 바니 모든 목적과 이상은 그 성립을 볼 수 없는 바가 창조적 원리로 되어 있다.
만일 사람을 한 상대로 하여 완전히 주고받는 대상위치를 정하여야 사람도 근본원리선상이고 하나님편도 창조목적 완성선상이니 비로소 한 일체화함으로써 모든 창조의 기본을 완성하여 모든 존재와 하나로 합할 수 있는 기본을 보니 모든 원리를 회복하는 바도 된다. 이것을 회복하려 하는 길이 과거 인류역사였고 성경역사도 된다. 그러니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