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563~574쪽
三权分立과 黨에 対한 原理的 基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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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权分立과 黨에 対한 原理的 基源
하나님의 뜻 中에서 摂理를 받고 나온는 人類発展史은 全部가 復帰라는 뜻을 向하여서 나온 바는 事実이다. 사탄 対한 하나님은 至今까지 其摂理를 完成치 못하고 찾어 나오는 途中인 바는 事実이다. 예수를 中心하고 하나님이 役事은 始作하여서 나온 其路中은 이스라엘 百姓이 애급서부터 가나안 復地로하는 其路程과 같은 路程으로 예수를 中心한 基督敎은 発展하여 오면서 人類厂史도 其最後目的를 合하게 하는 樣으로 하나님은 摂理하여 나온바는 잘 알 줄 안다. 이스라엘 百姓에게있서 바로 対하는 始作이 있섰든 바와 같치 基督敎도 亦是初代敎会厂史를 보면은 直接 사탄対한 立場에서 나온바는 厂史上에 如実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리하여 昿野를 나온 이스라엘百姓과 같치 예수를 中心한 民族과 信者들은 昿野와 같은 路程으로 向하여 왔다. 그리하여 基督敎信者들은 世界各地에 널려서 自己들의 使命다하기 爲하여서 信仰에 貞操를 維持하여 나왓다. 그 基督敎은 世界에 宗敎로써 世界에 中心囗家를 対하여서 至今二十世紀文明囗들을 合하게 되였다. 그리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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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途中에 特히 유대百姓은 全世界的으로 어데가나 歡迎 받지 못하면서 世界로 유린하면서 基督敎를 宣布하여 왔다. 그 이스라엘百姓이 昿野에서 사탄対하여서 싸운 겄과 갗치 全世界信仰囗들은 合하여서 사탄를 本格的으로 対하는 바가 第一次世界大戰으로 基因 보아온다. 그리하여 第二次大戰으로 第三次大戰으로 하는 厂史的段階를 向하고 있는 바는 至今 이스라엘百姓이 昿野四十年期間과 같은겄이 至今全世界的으로 展開된 바가 一次, 二次, 三次로하여 四十年期間內로 向하고자 하는 하나님이 뜻하는 復帰路程를 보여줌이다. 그런고로 이스라엘百姓이 四十年間苦役하는 昿野生活과 같은 겄은 總結実的対策期間이 至今世界上에 보여지는 一次大戰以後에 惡化로 보여주는 世界救援인 摂理的復帰期間를 보여준다. 그러면 世界上最高位에 가서있는 囗家들은 하날 뜻 中에 復帰的路程으로 나오니 其国家들은 뜻를 成事할 基礎的囗家形体로 造成하기 爲할러니 民主主義囗家造成를 보는바다. 그러면 하나님이 目的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囗家建設과 같치 其目的를 繼承하기 爲하여서 準備段階를 対하고 있는 時代가 至今民主主義囗家의 根本目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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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은 뜻에時代가 갖까와오니 사탄対하여 오면서 하나님便에서는 사탄屈服과 同時에 뜻 成事할 基礎的事実를 보여주는 時代이다. 그러무로 至今聖經上으로 보면은 民主主義時(*代)라는 바는 이스라엘百姓앞에 囗家造成하기前 士師時代와 같은 期間이다. 그러무로 누구나가 중심 主权者 될 수 있는 時代를 代身表示하는 時代이다. 그러무로 民主主義時代은 얻던 使命的時代나 하면은 이스라엘百姓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囗家建設準備時代였다. 그리하여 士師時代인 四百年期間를 取하는 樣과 갗치 至今民主主義囗家인 始作도 이런 厂史的路中으로 보여진은 바이다. 그러면 民主主義囗家後에는 무었이 오나하면 厂史은 復帰하여 올라가니 聖經에 보여주는 사울王 다웼王, 솔노몬王時代를 目的하는 바는 事実이다. 三王은 全部가 뜻 路中에 王들을 表示한 바무로 今後最後世界은 再臨主를 中心하고 烈王記時代와 갗치 돌아가고저 하는거이 目的이니 至今世界은 이런 発展을 向하여 찾어 올나오고 있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民主主義囗家인 代表囗米囗은 가장 하날에 対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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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重大한 中繼的 立場를 完成하여야 할 囗家인 바다. 이런 社会発展史를 보아도 厂史은 全部가 한 完成한 目的를 向하여 発展하여 나오는겄 보아도 이 世界은 絶対로 뜻 外에 處하여 온 뜻이 生覚하면은 큰나큰 사탄 짝하는 生覚임을 알어야 한다. 그러면 世界에 潮流은 가나안 땅을 向하려는 四十年昿野的 사탄分立期間에 対하여 있스니 四十年以內에 世界攻勢도 큰나큰 艱難를 가저온 바이다. 이 期間에 特히 유태民族은 其 한 학대를 받음도 其 뜻이 있슴이다. 그러나 米囗이 있서서 옹호함은 全部가 하나님뜻 中에 始作한 米囗이니 그 當然한 일이였다. 그리하여 米囗으로 因하여 하나님은 基本目的를 成事할 最高位에 두었었슴를 米囗民은 잘 알어야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四十年間에 사탄対 囗家全部를 屈服케 하고저 하는 뜻이 있는 바이다. 그러니 今後世界에 対하여서 이런 摂理的路中에 서 있슴을 聖經厂史를 찾저 엣날로 돌아가는 겄은 하나님의 根本뜻 成事時代를 向하여 나아감을 알 바이다. 이런 発展를 하게하는 바는 하나님의 直接主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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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的하기에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四十年期間 지낸後에는 하날百姓인 이스라엘 民族이 囗家建設한 바와갗치 至今後米囗를 中心하고 世界은 再臨主를 中心하고 世界建設하여야 할 目的인바다. 그러니 이스라엘百姓이 가나안땅 復帰은 後日에 하나님의 全世界復帰의 基本되는 겄은 잘 알 줄 안다. 이라하여 야곱으로 一代復帰로 모세로 民族과 囗家復帰로 예수로 全人類와 世界 복귀로 하니 그 本래로 向하여 行하며 돌아오는 厂史的路程를 보아서라도 알 줄 안다. 그러니 여기에 하나님은 世界를 그낭 発展하게 하는 바도 地上 그낭 뜻 完成할러는 目的을 알바이다. 그러니 地上 그낭 完成할러니 地上에 예수再臨成事할 바는 定한 바로 된다. 그러니 至今 生覚하여야 할 바는 四十年期間復帰路中에서 서있는 世界정세를 볼 적에 벌서 再臨主은 이 期間에 長成하여 있다는 바도 알 줄 안다. 이럿틋시 世界発展하는 바도 終末에는 한 뜻에 帰結로 하여 나오고있다. 그러면은 聖經立場를 떠나서 地上에 対하여서도 하나님의 摂理하여 나오는 其內容을 살펴보자. 至今世界上囗家들 全部를 살펴보면 한 囗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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形体를 取하고 있다. 이 地上囗家은 하나님의 한 対象目的으로된 사람를 対하여 사람이 한 対像目的으로 할러고 하여있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至今地上対하여 要求하는 바은 完全한사람 対像를 目的하고 오고 있는 만침 其程度만치 사람이 対할 수 있는 地上囗家로 되여야 하는바가 勿論인바다. 사람의 하나님의 뜻에 完成되여 오는 겄과 갗치 社会와 囗家形体도 完成를 向하여 오지 않으면 하나님의 계시지 않은 結論를 할 바이다. 하나님의 完全対像人間의 成立를 보이러고 하는 世界上에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囗家形体로 보여지는 바가 原理인 바이다. 그러면 사람은 하나님의 形像를 表準하고 囗家나 社会은 사람을 알아야 하는 겄이 目的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하나님과 사람은 한 形像이니 사람과 囗家도 代身사람 形体로 完成하여야 하는겄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囗家은 사람의 사업을 中心한 活動舞台니 囗家은 사람代身形를 完成하여야 完全뜻인 창조원리가 完成으로 되여진다. 그런고로 至今二十世紀以後에 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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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囗家은 얻던 具造를 目標하고 나아가나 하면은 完全한 사람에 構造와 같은 形体를 向하여야 하는바가 창조根本原因인 바다. 그런고로 至今世界上를 보면은 이 後에는 果然 얻던 囗家形를 標準하고 発展하여 진다는 바도 알 줄 안다. 그러니 至今世界各囗家形体를 살펴 볼 적에 얻더케 하였나 하면은 三权分立制度를 取하고 있다.
(몬테스큐로 因하여 始作하여스나 이 다 하나님이 정론으로 因한다(1689~1755年)
이겄은 무슨目的이나 하면은 하나님의 摂理하여서 사람과 같은 形体를 完成하려고 하나님의 直接主管目的하여서 始作하는 바이다. 그러니 三权이란 部分은 사람에게 있서 三作用授受機關이 있는 겄과 갗치 囗家도 三作用授受機關이 生起여야 하는 바니 三权分立이 始作한은 原理的由來가 있는 바이다. 사람에게 肺에機關代身한겄이 政府인(立法機關인)바며, 心臟機關를 代身한겄이 司法機關이며 胃에 機關를 代身한 바가 行政機關인바다. 이리하여 한 目的으로 完成하여 잘 주고받은 곳에서만이 囗家가 維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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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온 바이다. 이와갗치 三权分立이 生起였스나 하나님은 아직까지 地上을 主管할 수 없는 바이니 사탄全滅를 目的하여 나오니 사탄이 屈服時期가 갔가와 오면 올사록 其目的을 널퍼오는 바이다. 그러무로 사람構造成肉身上重要 三作用機關은 完成보았스니 其 다음으로 目的하여야 할 바는 神脛系管인 바이다. 이 神脛系관은 肉身이 直接作用하는 바가 않이고 하날 代身를 表示하는 頭腦部가 直接主管하는바가 目的이니 창조主가 계시는以上 창조主은 頭(*腦)部이니 하나님의 直接対할 수 있는 時代가 오기前에는 그 目的使命를 未完遂할 바무로 이겄이야말로 하날直接目的하는 時代가 되여야 이 構造形이 始作를 볼 바가 原理로 되여있다. 그러면 三权分立이 生起여진 以後至今에 왓서는 하나님의 地上直接摂理를 하여야할 厂史的目的時代가 왓기에 地上에는 그 뜻을 繼承하기 위하야 黨이 生起게 되는 바는 根本 하나님의 摂理的原因으로 因하여 至今黨이 生起은바다. 그러면 至今이 地上에 黨이 使命的責任部分를 完遂할 者은 하나님의 直接하는 곳에서만이 完成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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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그러면 至今世界上에 보여지은 黨은 其中心位置에서 未來에 対한 準備的使命時代로 되는바다. 그러니 世界上에는 이와갗치 한 目的를 中心하고 発展하는 바이니 三权分立도 其目的를 完成할러니 黨도 亦是 하나님의 摂理目的를 完遂할러니 生起였다. 至今까지 이런 原理를 世界사람은 未知다. 이 모도가 하나님의 摂理하는 地上이라는 바를 이겄 보아서도 알 바다. 그러면 至今까지 하날를 代身한 基督敎은 世上를 合하지 못한 바는 하나님이 直接主管하는 黨이 始作 안 되였끼에 世上를 돌보지 않고 抛棄하여왓다. 그러면 黨이 根本的由來은 하나님을 中心하고 神脛系管를 目的하여야만이 地上이 完成할바니 이 黨的責任完成者들은 하날 代身한 基督敎이 重大責任으로 되여있다. 그러면 世上에 黨이 始作하였스니 하날神脛黨使命은 받드시 基督敎가 責任할 重要目的인바다. 그런고로 이 神脛系管은 地上天囗理想에서 始作할 바로 되여있다. 그런고로 地上보와서도 現敎人들은 總合하여 한사 인 黨的神脛系管을 責任하고 全世界敎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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統一戰線으로 하여 世上対하지 않으면 안 되는바가 原理的目的인 바이다. 그러니 地上에 最高目的発展標準은 完成사람 形를 向하여 나아가는 바가 目的인 바다. 그러니 하늘代身한 神脛系管은 三权機關를 全部通하는 特权位를 完成하여야 하는바가 目的이다. 그러면 今後世界은 이런構造形으로 보여 지는 것이 始作하니 果然 사탄便에서는 末世인바다. 同時에 사탄屈服이고 하날 聖徒時代를 目標하는 바이다. 이리하여 이스라엘百姓한태 祝福하였뜻 祭司長囗家理想를 全世界信者로 因하여 完成하여서 하날에 合하니 하고저 하는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그런고로 世上信者은 自己이 位身과 自己에 自由权後得時代를 目前에 보는 至今時代를보고 放觀的立場를 取하지 못할 바이다. 하나님은 絶対로 世上를 抛棄안한다. 이겄 알고 全世界信仰界은 한나되어 世界中心으로 되여서 良心的人士들를 合한 理想黨과 갗은 地上神脛系管를 造成한 바가 義務인 同時에 하나님이 地上사람 対하여 要求하는 바로 되여 있다. 그러니 地上世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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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地上天囗完成이 하날이 目的이며 完成된 사람形体를 地上囗家目的하니 사탄은 먼츰 原理世界에 出発하였스니 其目的를 僞造하여 먼츰 흉내完成으로 世界에 其自体를 세워 하나님을 対하고 있는바가 共産主義囗家形体이다. 그러나 사탄를 中心한 共産主義的 唯物社觀은 全部가 하날 完全有에 対한 한 증거인 同時에 하나님의 일하여주는 樣으로 하여서 最終에는 屈服를 向할 바로 되여있다. 그러니 하나님의 발아는 바는 이 사탄 囗家를 対하여 原理的目的囗家形体를 가진 構造를 基督敎은 團結하여 한나로 되여 하날의 父母를 中心하고 合하여 世界統一完成하여 地上天囗인 囗家形体를 造成하여야 하는 바다. 여기에 地上天囗이란 名詞는 無墮落世界엿든 本原現世界를 두고 말한다. 그리하여 全人類은 주고받은 한 家庭으로 한 食口와 한 兄弟로 完成하여서 最高善를 標準한 理想天宙完成를 遂行하여야할 바이다. 그러니 앞날 基督敎人은 中心囗家에 合하여서 民族과 囗境를 超越하여 世界唯一黨建設하여야 만이 하나님이 神脛系管을 造成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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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部를 사탄으로 하여금 빼았사 넘겨야 하는바가 使命인바다. 그러니 基督敎信者은 앞날 世界에서 神脛的使命과 同時에 頭腦部에 力活를 하여야 할 바가 하나님의 세워나온 바이 目的인바다. 만일 目的完遂 못 하면은 하날은 旣必코 이 目的를 딴 곳으로 向하여서도 完遂할 바다. 至今世界上에 非原理的으로 나타난 共産主義対하여 原理的 하날 共生公義主義로 하여 円和世界로써 順理的世界建設를 目標하는바가 하나님의 目的인바다. 이 中心自体은 勿論再臨主를 中心하여 하날代身完成를 地上에 完成할바다. 그러니 全世界은 일어버린 基本原理世界를 찾어 하날 対하여 対像完成하여 하날 父母앞에 드려서 兄弟에게 주고받은 世界를 造成할 바가 目的인바다. 참부모와 참兄弟를 復帰하여 差別없이 全世界가 和動하여 平和와 自由理想를 中心하고 잘 주고 잘 받은 天宙를 目的하여서 하나님은 摂理하신다. 그러니 地上보아도 뜻에 摂理를 알 바다. 5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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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权分立과 黨에 対한 原理的 基源
하나님의 뜻 中에서 摂理를 받고 나오는 人類発展史는 全部가 復帰라는 뜻을 向하여서 나온 바는 事実이다. 사탄을 対한 하나님은 至今까지 其 摂理를 完成하지 못하고 찾아 나오는 途中인 바는 事実이다. 예수를 中心하고 하나님의 役事는 始作하여서 나온 其 路中은 이스라엘 百姓이 애급에서부터 가나안 復地로 하는 其 路程과 같은 路程으로 예수를 中心한 基督敎는 発展하여 오면서 人類厂史도 其 最後 目的을 合하게 하는 樣(양상)으로 하나님이 摂理하여 나온 바는 잘 알 줄 안다. 이스라엘 百姓에게 있어서 바로를 対하는 始作이 있었던 바와 같이 基督敎도 亦是 初代敎会厂史를 보면 直接 사탄 対한 立場에서 나온 바는 厂史上에 如実히 나타나고 있다. 그리하여 昿野를 나온 이스라엘 百姓과 같이 예수를 中心한 民族과 信者들은 昿野와 같은 路程으로 向하여 왔다. 그리하여 基督敎 信者들은 世界 各地에 널려서 自己들의 使命을 다하기 爲해 信仰의 貞操를 維持하여 나왔다. 그 基督敎는 世界적 宗敎로써 世界의 中心囗家를 対하여 至今 二十世紀 文明囗들을 合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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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途中에 特히 유대 百姓은 全世界的으로 어디를 가나 歡迎 받지 못하면서 世界로 유리하면서 基督敎를 宣布하여 왔다. 그 이스라엘 百姓이 昿野에서 사탄 対하여 싸운 것과 같이 全世界 信仰囗들은 合하여서 사탄을 本格的으로 対하는 바가 第一次 世界大戰으로 基因을 보았다. 그리하여 第二次 大戰으로 第三次 大戰으로 하는 厂史的 段階를 向하고 있는 바는 (至今) 이스라엘 百姓이 昿野 四十年 期間과 같은 것이 至今 全世界的으로 展開된 바가 一次, 二次, 三次로 하여 四十年 期間 以內로 向하고자 하는 하나님이 뜻하는 復帰路程을 보여줌이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百姓이 四十年間 苦役하는 昿野生活과 같은 것은 總結実的 対策期間이 至今 世界上에 보여지는 一次大戰 以後에 善化로 보여주는 世界 救援인 摂理的 復帰 期間을 보여준다. 그러면 世界上 最高位에 가 있는 囗家들은 하늘 뜻 中에 復帰的 路程으로 나오니 其 国家들은 뜻을 成事할 基礎的 囗家形体로 造成하(기 爲하)려니 民主主義 囗家의 造成을 보는바다. 그러면 하나님의 目的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囗家 建設과 같이 其 目的을 繼承하기 爲하여서 準備 段階를 対하고 있는 時代가 至今 民主主義 囗家의 根本 目的(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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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은 뜻의 時代가 가까워 오니 사탄을 対하여 오면서 하나님便에서는 사탄 屈服과 同時에 뜻 成事할 基礎的 事実을 보여주는 時代이다. 그러므로 至今 聖經上으로 보면 民主主義時代라는 바는 이스라엘 百姓 앞에 囗家를 造成하기 前 士師時代와 같은 期間이다. 그러므로 누구나가 중심 主权者가 될 수 있는 時代를 代身 表示하는 時代이다. 그러므로 民主主義時代는 어떤 使命的 時代냐하면은 이스라엘 百姓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囗家를 建設하는 準備時代와 같다. 그리하여 士師時代인 四百年 期間을 取하는 樣(양상)과 같이 至今 民主主義 囗家의 始作도 이런 厂史的 路中으로 보여지는 바이다. 그러면 民主主義 囗家 後에는 무엇이 오느냐 하면 厂史는 復帰하여 올라가니 聖經에 보여주는 사울 王, 다윗 王, 솔로몬 王 時代를 目的하는 바는 事実이다. 三王은 全部가 뜻 路中의 王들을 表示한 바이므로 今後 最後 世界는 再臨主를 中心하고 烈王記 時代와 같이 돌아가고자 하는 것이 目的이니 至今 世界는 이런 発展을 向하여 찾아 올라오고 있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 民主主義 囗家의 代表囗 米囗은 가장 하늘에 対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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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重大한 中繼的 立場을 完成하여야 할 囗家인 바다. 이런 社会発展史를 보아도 厂史는 全部가 한 完成한 目的을 向하여 発展하여 나오는 것을 보아도 이 世界는 絶対로 뜻 外의 處하여 온 뜻을 生覚하면 크나큰 사탄과 짝하는 生覚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世界의 潮流는 가나안 땅을 向하려는 四十年 昿野的 사탄 分立期間에 対하여 있으니 四十年 以內에 世界 攻勢도 크나큰 艱難(어려움)을 가져온 바이다. 이 期間에 特히 유태 民族은 (其 한) 학대를 받음도 其 뜻이 있음이다. 그러나 米囗이 (있어서) 옹호함은 全部가 하나님의 뜻 中에 始作한 米囗이니 當然한 일이었다. 그리하여 米囗으로 因하여 하나님은 基本 目的을 成事할 最高位에 두었음을 米 囗民은 잘 알아야 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四十年間 사탄 対한 囗家 全部를 屈服하게 하고자 하는 뜻이 있는 바이다. 그러니 今後 世界에 対하여서 이런 摂理的 路中에 서 있음을 聖經厂史를 찾아 옛날로 돌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根本 뜻 成事 時代를 向하여 나아감을 알 바이다. 이런 発展을 하게 하는 바는 하나님의 直接主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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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的하기 때문이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四十年 期間을 지낸 後에는 하늘 百姓인 이스라엘 民族이 囗家를 建設한 바와 같이 (至)今後 米囗을 中心하고 世界는 再臨主를 中心하고 世界를 建設하여야 할 目的인 바다. 그러니 이스라엘 百姓의 가나안 땅 復帰는 後日에 하나님의 全世界 復帰의 基本이 되는 것은 잘 알 줄 안다. 이리하여 야곱으로 一代 復帰로, 모세로 民族과 囗家 復帰로, 예수로 全人類와 世界를 복귀로 하니 그 本來를 向하여 行하며 돌아오는 厂史的 路程을 보아서라도 알 줄 안다. 그러니 여기에 하나님은 世界를 그냥 発展하게 하는 바도 地上에서 그냥 뜻을 完成하려는 目的을 알 바이다. 그러니 地上에서 그냥 完成하려니 地上에 예수 再臨을 成事할 바는 定한 바로 된다. 그러니 至今 生覚하여야 할 바는 四十年 期間 復帰 路中에 서 있는 世界 정세를 볼 적에 벌써 再臨主는 이 期間에 長成하여 있다는 바도 알 줄 안다. 이렇듯이 世界가 発展하는 바도 終末에는 한 뜻의 帰結로 하여 나오고 있다. 그러면 聖經 立場을 떠나서 地上에 対해서도 하나님이 摂理하여 나오는 其 內容을 살펴보자. 至今 世界上 囗家들 全部를 살펴보면 한 囗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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形体를 取하고 있다. 이 地上囗家는 하나님의 한 対象目的으로 된 사람을 対하여 사람이 한 対像目的으로 하려고 하여 있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至今 地上에 対하여 要求하는 바는 完全한 사람 対像을 目的하여 오고 있는 만큼 其 程度만큼 사람이 対할 수 있는 地上 囗家로 되어야 하는 바가 勿論인 바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에 完成되어 오는 것과 같이 社会와 囗家 形体도 完成을 向하여 오지 않으면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結論을 내릴 바이다. 하나님이 完全한 対像人間의 成立을 보이려고 하는 世界上에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囗家 形体로 보여지는 바가 原理인 바이다. 그러면 사람은 하나님의 形像을 表準하고 囗家나 社会는 사람을 알아야 하는 것이 目的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하나님과 사람은 한 形像이니 사람과 囗家도 代身 사람 形体로 完成하여야 하는 것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囗家는 사람의 사업을 中心한 活動舞台이니 囗家는 사람 代身形을 完成하여야 完全한 뜻인 창조원리가 完成 되어진다. 그런고로 至今 二十世紀 以後의 文(明囗家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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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明囗家는 어떤 具造를 目標하고 나아가나 하면 完全한 사람의 構造와 같은 形体를 向하여야 하는 바가 창조의 根本 原因인 바다. 그런고로 至今 世界上을 보면 以後에는 果然 어떤 囗家形을 標準하고 発展하여 진다는 바도 알 줄 안다. 그러니 至今 世界 各 囗家 形体를 살펴 볼 적에 어떻게 하였나 하면 三权分立制度를 取하고 있다.
(몬테스키외로 因하여 始作하였으나 이는 다 하나님의 정론으로 因한다. (1689~1755年)
이것은 무슨 目的이냐 하면 하나님이 摂理하여서 사람과 같은 形体를 完成하려고 하나님의 直接主管을 目的하여서 始作하는 바이다. 그러니 三权이란 部分은 사람에게 있어서 三作用 授受機關이 있는 것과 같이 囗家도 三作用 授受機關이 生起어야 하는 바니 三权分立이 始作하는 原理的 由來가 있는 바이다. 사람에게 肺의 機關을 代身한 것이 政府(국회, 立法機關)인 바며, 心臟機關을 代身한 것이 司法機關이며 胃의 機關을 代身한 바가 行政機關인 바다. 이리하여 한 目的으로 完成하여 잘 주고받는 곳에서만 囗家가 維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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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온 바이다. 이와 같이 三权分立이 生起었으나 하나님은 아직까지 地上을 主管할 수 없는 바이니 사탄 全滅을 目的하여 나오니 사탄이 屈服時期가 가까워 오면 올수록 其 目的을 넓혀오는 바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構造를 成(이루고 있는) 肉身上 重要 三作用 機關은 完成을 보았으니 其 다음으로 目的하여야 할 바는 神脛系 管(기관)인 바이다. 이 神脛系 관(기관)은 肉身이 直接 作用하는 바가 아니고 하늘 代身을 表示하는 頭腦部가 直接 主管하는 바가 目的이니 창조主가 계시는 以上 창조主는 頭腦部이니 하나님이 直接 対할 수 있는 時代가 오기 前에는 그 目的 使命을 未完遂할 바이므로 이것이야말로 하늘이 直接 目的하는 時代가 되어야 이 構造形이 始作을 볼 바가 原理로 되어 있다. 그러면 三权分立이 生起어진 以後 至今에 와서는 하나님이 地上에서 直接 摂理를 하여야할 厂史的 目的時代가 왔기에 地上에는 그 뜻을 繼承하기 위하여 黨이 生起게 되는 바는 根本 하나님의 摂理的 原因으로 因하여 至今 黨이 生起는 바다. 그러면 至今이 地上에 黨이 使命的 責任部分을 完遂할 者는 하나님이 直接 주관하는 곳에서만 完成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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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그러면 至今 世界上에 보여지는 黨은 其 中心 位置에서 未來에 対한 準備的 使命時代로 되는 바다. 그러니 世界上에는 이와 같이 한 目的을 中心하고 発展하는 바이니 三权分立도 其 目的을 完成하려니 黨도 亦是 하나님의 摂理目的을 完遂하려니 生起었다. 至今까지 이런 原理를 世界 사람은 未知(모른)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摂理하는 地上이라는 바를 이것을 보아서도 알 바다. 그러면 至今까지 하늘을 代身한 基督敎가 世上을 合하지 못한 바는 하나님이 直接 主管하는 黨이 始作 안 되었기에 世上을 돌보지 않고 抛棄하여 왔다. 그러면 黨의 根本的 由來는 하나님을 中心하고 神脛系管을 目的하여야만 地上이 完成할 바니 이 黨的 責任 完成者들은 하늘 代身한 基督敎의 重大責任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世上에 黨이 始作하였으니 하늘 神脛黨 使命은 반드시 基督敎가 責任할 重要 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이 神脛系管은 地上天囗 理想에서 始作할 바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地上을 보아서도 現 敎人들은 總合하여 하나인 黨的 神脛系管을 責任하고 全世界 敎會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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統一戰線으로 하여 世上을 対하지 않으면 안 되는 바가 原理的 目的인 바이다. 그러니 地上에 最高 目的의 発展 標準은 完成한 사람形을 向하여 나아가는 바가 目的인 바다. 그러니 하늘 代身한 神脛系管은 三权機關을 全部 通하는 特权位를 完成하여야 하는 바가 目的이다. 그러면 今後 世界는 이런 構造形으로 보여지는 것이 始作하니 果然 사탄便에서는 末世인 바다. 同時에 사탄屈服이고 하늘 聖徒時代를 目標하는 바이다. 이리하여 이스라엘 百姓한테 祝福하였듯이 祭司長囗家理想을 全世界 信者로 因하여 完成하여서 하늘에 合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그런고로 世上 信者는 自己의 位身과 自己의 自由权 後得時代를 目前에 보는 至今 時代를 보고 放觀的 立場을 取하지 못할 바이다. 하나님은 絶対로 世上을 抛棄 안 한다. 이것을 알고 全世界 信仰界는 하나가 되어 世界의 中心으로 되어서 良心的 人士들을 合한 理想黨과 같은 地上 神脛系管을 造成한 바가 義務인 同時에 하나님이 地上 사람 対하여 要求하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니 地上世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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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地上天囗 完成이 하늘의 目的이며 完成된 사람形体를 地上囗家는 目的하니 사탄은 먼저 原理世界에 出発하였으니 其 目的을 僞造하여 먼저 흉내 完成으로 世界에 其 自体를 세워 하나님을 対하고 있는 바가 共産主義 囗家形体이다. 그러나 사탄을 中心한 共産主義的 唯物史觀은 全部가 하늘 完全 有에 対한 한 증거인 同時에 하나님이 일하여 주는 樣(모양)으로 하여서 最終에는 屈服을 向할 바로 되어 있다. 그러니 하나님이 바라는 바는 이 사탄 囗家를 対하여 原理的 目的囗家形体를 가진 構造를 基督敎는 團結하여 하나로 되어 하늘의 父母를 中心하고 合하여 世界統一을 完成하여 地上天囗인 囗家形体를 造成하여야 하는 바다. 여기에 地上天囗이란 名詞는 無墮落世界였던 本原 現 世界를 두고 말한다. 그리하여 全人類는 주고받는 한 家庭으로 한 食口와 한 兄弟로 完成하여서 最高 善을 標準한 理想天宙 完成을 遂行하여야 할 바이다. 그러니 앞날 基督敎人은 中心囗家에 合하여서 民族과 囗境을 超越하여 世界 唯一黨을 建設하여야만 하나님이 神脛系管을 造成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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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部를 사탄으로 하여금 빼앗아 넘겨야 하는 바가 使命인 바다. 그러니 基督敎 信者는 앞날 世界에서 神脛的 使命과 同時에 頭腦部의 役割을 하여야 할 바가 하나님이 세워 나온 바의 目的인 바다. 만일 目的을 完遂 못하면 하늘은 旣必코 이 目的을 딴 곳으로 向하여서도 完遂할 바다. 至今 世界上에 非原理的으로 나타난 共産主義에 対하여 原理的인 하늘 共生公義主義로 하여 円和世界로써 順理的 世界 建設을 目標하는 바가 하나님의 目的인 바다. 이 中心 自体는 勿論 再臨主를 中心하여 하늘 代身 完成을 地上에 完成할 바다. 그러니 全世界는 잃어버린 基本原理世界를 찾아 하늘 対하여 対像完成하여 하늘 父母 앞에 드려서 兄弟에게 주고받는 世界를 造成할 바가 目的인 바다. 참부모와 참兄弟를 復帰하여 差別없이 全世界가 和動하여 平和와 自由理想을 中心하고 잘 주고 잘 받는 天宙를 目的하여서 하나님은 摂理하신다. 그러니 地上을 보아도 뜻의 摂理를 알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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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분립과 당에 대한 원리적 기원
하나님의 뜻 중에서 섭리를 받고 나오는 인류발전사는 전부가 복귀라는 뜻을 향하여서 나온 바는 사실이다. 사탄을 대한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 섭리를 완성하지 못하고 찾아 나오는 도중인 바는 사실이다. 예수를 중심하고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하여서 나온 그 노중(路中)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급에서부터 가나안 복지로 하는 그 노정과 같은 노정으로 예수를 중심한 기독교는 발전하여 오면서 인류역사도 그 최후 목적을 합하게 하는 양상으로 하나님이 섭리하여 나온 바는 잘 알 줄 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 바로를 대하는 시작이 있었던 바와 같이 기독교도 역시 초대교회역사를 보면 직접 사탄 대한 입장에서 나온 바는 역사상에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그리하여 광야를 나온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예수를 중심한 민족과 신자들은 광야와 같은 노정으로 향하여 왔다. 그리하여 기독교 신자들은 세계 각지에 널려서 자기들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신앙의 정조를 유지하여 나왔다. 그 기독교는 세계적 종교로써 세계의 중심국가를 대하여 지금 20세기 문명국들을 합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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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도중에 특히 유대 백성은 전세계적으로 어디를 가나 환영 받지 못하면서 세계로 유리하면서 기독교를 선포하여 왔다. 그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사탄 대하여 싸운 것과 같이 전세계 신앙국들은 합하여서 사탄을 본격적으로 대하는 바가 제1차 세계대전으로 기인(基因)을 보았다. 그리하여 제2차 대전으로 제3차 대전으로 하는 역사적 단계를 향하고 있는 바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40년 기간과 같은 것이 지금 전세계적으로 전개된 바가 1차, 2차, 3차로 하여 40년 기간 이내로 향하고자 하는 하나님이 뜻하는 복귀로정을 보여줌이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고역하는 광야생활과 같은 것은 총결실적 대책기간이 지금 세계상에 보여지는 1차대전 이후에 선화로 보여주는 세계 구원인 섭리적 복귀 기간을 보여준다. 그러면 세계상 최고위에 가 있는 국가들은 하늘 뜻 중에 복귀적 노정으로 나오니 그 국가들은 뜻을 성사할 기초적 국가형체로 조성하려니 민주주의 국가의 조성을 보는바다. 그러면 하나님의 목적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국가 건설과 같이 그 목적을 계승하여서 준비 단계를 대하고 있는 시대가 지금 민주주의 국가의 근본 목적(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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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은 뜻의 시대가 가까워 오니 사탄을 대하여 오면서 하나님편에서는 사탄 굴복과 동시에 뜻 성사할 기초적 사실을 보여주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지금 성경상으로 보면 민주주의시대라는 바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국가를 조성하기 전 사사시대와 같은 기간이다. 그러므로 누구나가 중심 주권자가 될 수 있는 시대를 대신 표시하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민주주의시대는 어떤 사명적 시대냐 하면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국가를 건설하는 준비시대와 같다. 그리하여 사사시대인 400년 기간을 취하는 양상과 같이 민주주의 국가의 시작도 이런 역사적 노중(路中)으로 보여지는 바이다. 그러면 민주주의 국가 후에는 무엇이 오느냐 하면 역사는 복귀하여 올라가니 성경에 보여주는 사울 왕, 다윗 왕, 솔로몬 왕 시대를 목적하는 바는 사실이다. 3왕은 전부가 뜻 노중의 왕들을 표시한 바이므로 금후 최후 세계는 재림주를 중심하고 열왕기 시대와 같이 돌아가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니 지금 세계는 이런 발전을 향하여 찾아 올라오고 있는 바이다. 그러니 자굼 민주주의 국가의 대표국 미국은 가장 하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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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중대한 중계적 입장을 완성하여야 할 국가인 바다. 이런 사회발전사를 보아도 역사는 전부가 한 완성한 목적을 향하여 발전하여 나오는 것을 보아도 이 세계는 절대로 뜻 외의 처하여 온 뜻을 생각하면 크나큰 사탄과 짝하는 생각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세계의 조류는 가나안 땅을 향하려는 40년 광야적 사탄 분립기간에 대하여 있으니40년 이내에 세계 공세도 크나큰 어려움(艱難, 간난)을 가져온 바이다. 이 기간에 특히 유태 민족은 학대를 받음도 그 뜻이 있음이다. 그러나 미국이 옹호함은 전부가 하나님의 뜻 중에 시작한 미국이니 당연한 일이었다. 그리하여 미국으로 인하여 하나님은 기본 목적을 성사할 최고위에 두었음을 미 국민은 잘 알아야 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40년간 사탄 대한 국가 전부를 굴복하게 하고자 하는 뜻이 있는 바이다. 그러니 금후 세계에 대하여서 이런 섭리적 노중(路中)에 서 있음을 성경역사를 찾아 옛날로 돌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근본 뜻 성사 시대를 향하여 나아감을 알 바이다. 이런 발전을 하게 하는 바는 하나님의 직접주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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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하기 때문이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40년 기간을 지낸 후에는 하늘 백성인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를 건설한 바와 같이 금후 미국을 중심하고 세계는 재림주를 중심하고 세계를 건설하여야 할 목적인 바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의 가나안 땅 복귀는 후일에 하나님의 전세계 복귀의 기본이 되는 것은 잘 알 줄 안다. 이리하여 야곱으로 1대 복귀로, 모세로 민족과 국가 복귀로, 예수로 전인류와 세계를 복귀로 하니 그 본래를 향하여 행하며 돌아오는 역사적 노정을 보아서라도 알 줄 안다. 그러니 여기에 하나님은 세계를 그냥 발전하게 하는 바도 지상에서 그냥 뜻을 완성하려는 목적을 알 바이다. 그러니 지상에서 그냥 완성하려니 지상에 예수 재림을 성사할 바는 정한 바로 된다. 그러니 지금 생각하여야 할 바는 40년 기간 복귀 노중에 서 있는 세계 정세를 볼 적에 벌써 재림주는 이 기간에 장성하여 있다는 바도 알 줄 안다. 이렇듯이 세계가 발전하는 바도 종말에는 한 뜻의 귀결로 하여 나오고 있다. 그러면 성경 입장을 떠나서 지상에 대해서도 하나님이 섭리하여 나오는 그 내용을 살펴보자. 지금 세계상 국가들 전부를 살펴보면 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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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체를 취하고 있다. 이 지상국가는 하나님의 한 대상목적으로 된 사람을 대하여 사람이 한 대상목적으로 하려고 하여 있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지금 지상에 대하여 요구하는 바는 완전한 사람 대상을 목적하여 오고 있는 만큼 其 程度그 정도만큼 사람이 대할 수 있는 지상 국가로 되어야 하는 바가 물론인 바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에 완성되어 오는 것과 같이 사회와 국가 형체도 완성을 향하여 오지 않으면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릴 바이다. 하나님이 완전한 대상인간의 성립을 보이려고 하는 세계상에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국가 형체로 보여지는 바가 원리인 바이다. 그러면 사람은 하나님의 하고 형상을 표준하고 국가나 사회는 사람을 알아야 하는 것이 목적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하나님과 사람은 한 형상이니 사람과 국가도 대신 사람 형체로 완성하여야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런고로 국가는 사람의 사업을 중심한 중심한 활동무대이니 국가는 사람 대신형을 완성하여야 완전한 뜻인 창조원리가 완성 되어진다. 그런고로 지금 20세기 이후의 문(명국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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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국가는 어떤 구조를 목표하고 나아가나 하면 완전한 사람의 구조와 같은 형체를 향하여야 하는 바가 창조의 근본 원인인 바다. 그런고로 지금 세계상을 보면 이 후에는 과연 어떤 국가형을 표준하고 발전하여 진다는 바도 알 줄 안다. 그러니 지금 세계 각 국가 형체를 살펴 볼 적에 어떻게 하였나 하면 3권분립제도를 취하고 있다.
(몬테스키외로 인하여 시작하였으나 이는 다 하나님의 정론으로 인한다. (1689~1755년)
이것은 무슨 목적이냐 하면 하나님이 섭리하여서 사람과 같은 형체를 완성하려고 하나님의 직접주관을 목적하여서 시작하는 바이다. 그러니 3권이란 부분은 사람에게 있어서 3작용 수수기관이 있는 것과 같이 국가도 3작용 수수기관이 생겨야 하는 바니 3권분립이 시작하는 원리적 유래가 있는 바이다. 사람에게 폐의 기관을 대신한 것이 정부(국회, 입법기관)인 바며, 심장기관을 대신한 것이 사법기관이며 위의 기관을 대신한 바가 행정기관인 바다. 이리하여 한 목적으로 완성하여 잘 주고받는 곳에서만 국가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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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온 바이다. 이와 같이 3권분립이 생겼으나 하나님은 아직까지 地上을 主管지상을 주관할 수 없는 바이니 사탄 전멸을 목적하여 나오니 사탄이 굴복시기가 가까워 오면 올수록 그 목적을 넓혀오는 바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구조를 이루고 있는 육신상 중요 3작용 기관은 완성을 보았으니 그 다음으로 목적하여야 할 바는 신경계 기관인 바이다. 이 신경계 기관은 육신이 직접 작용하는 바가 아니고 하늘 대신을 표시하는 두뇌부가 직접 주관하는 바가 목적이니 창조주가 계시는 이상 창조주는 두뇌부이니 하나님이 직접 대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 전에는 그 목적 사명을 미완수할 바이므로 이것이야말로 하늘이 직접 목적하는 시대가 되어야 이 구조형이 시작을 볼 바가 원리로 되어 있다. 그러면 3권분립이 생긴 이후 지금에 와서는 하나님이 지상에서 직접 섭리를 하여야할 역사적 목적시대가 왔기에 지상에는 그 뜻을 계승하기 위하여 당이 생기게 되는 바는 근본 하나님의 섭리적 원인으로 인하여 지금 당이 생기는 바다. 그러면 지금이 지상에 당이 사명적 책임부분을 완수할 자는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곳에서만 완성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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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그러면 지금 세계상에 보여지는 당은 그 중심 위치에서 미래에 대한 준비적 사명시대로 되는 바다. 그러니 세계상에는 이와 같이 한 목적을 중심하고 발전하는 바이니 3권분립도 그 목적을 완성하려니 당도 역시 하나님의 섭리목적을 완수하려니 생겼다. 지금까지 이런 원리를 세계 사람은 모른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섭리하는 지상이라는 바를 이것을 보아서도 알 바다. 그러면 지금까지 하늘을 대신한 기독교가 세상을 합하지 못한 바는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당이 시작 안 되었기에 세상을 돌보지 않고 포기하여 왔다. 그러면 당의 근본적 유래는 하나님을 중심하고 신경계관(神脛系管)을 목적하여야만 지상이 완성할 바니 이 당적 책임 완성자들은 하늘 대신한 기독교의 중대책임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세상에 당이 시작하였으니 하늘 신경당 사명은 반드시 기독교가 책임할 중요 목적인 바다. 그런고로 이 신경계관은 지상천국 이상에서 시작할 바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지상을 보아서도 현 교인들은 총합하여 하나인 당적 신경계관을 책임하고 전세계 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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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선으로 하여 세상을 대하지 않으면 안 되는 바가 원리적 목적인 바이다. 그러니 세상에 최고 목적의 발전 표준은 완성한 사람형을 향하여 나아가는 바가 목적인 바다. 그러니 하늘 대신한 신경계관은 3권기관을 전부 통하는 특권위를 완성하여야 하는 바가 목적이다. 그러면 금후 세계는 이런 구조형으로 보여지는 것이 시작하니 과연 사탄편에서는 말세인 바다. 동시에 사탄굴복이고 하늘 성도시대를 목표하는 바이다. 이리하여 이스라엘 백성한테 축복하였듯이 제사장국가이상을 전세계 신자로 인하여 완성하여서 하늘에 합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그런고로 세상 신자는 자기의 위신(位身)과 자기의 자유권 후득(後得)시대를 목전에 보는 지금 시대를 보고 방관적 입장을 취하지 못할 바이다. 하나님은 절대로 세상을 포기 안 한다. 이것을 알고 전세계 신앙계는 하나가 되어 세계의 중심으로 되어서 양심적 인사들을 합한 이상당과 같은 지상 신경계관을 조성한 바가 의무인 동시에 하나님이 지상 사람 대하여 요구하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니 지상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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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지상천국 완성이 하늘의 목적이며 완성된 사람형체를 지상국가는 목적하니 사탄은 먼저 원리세계에 출발하였으니 그 목적을 위조하여 먼저 흉내 완성으로 세계에 그 자체를 세워 하나님을 대하고 있는 바가 공산주의 국가형체이다. 그러나 사탄을 중심한 공산주의적 유물사관은 전부가 하늘 완전 유(有)에 대한 한 증거인 동시에 하나님이 일하여 주는 모양으로 하여서 최종에는 굴복을 향할 바로 되어 있다. 그러니 하나님이 바라는 바는 이 사탄 국가를 대하여 원리적 목적국가형체를 가진 구조를 기독교는 단결하여 하나로 되어 하늘의 부모를 중심하고 합하여 세계통일을 완성하여 지상천국인 국가형체를 조성하여야 하는 바다. 여기에 지상천국이란 명사는 무타락세계였던 본원(本原) 현 세계를 두고 말한다. 그리하여 전인류는 주고받는 한 가정으로 한 식구와 한 형제로 완성하여서 최고 선을 표준한 이상천주 완성을 수행하여야 할 바이다. 그러니 앞날 기독교인은 중심국가에 합하여서 민족과 국경을 초월하여 세계 유일당을 건설하여야만 하나님이 신경계관을 조성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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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를 사탄으로 하여금 빼앗아 넘겨야 하는 바가 사명인 바다. 그러니 기독교 신자는 앞날 세계에서 신경적 사명과 동시에 두뇌부의 역할을 하여야 할 바가 하나님이 세워 나온 바의 목적인 바다. 만일 목적을 완수 못하면 하늘은 기필코 이 목적을 딴 곳으로 향하여서도 완수할 바다. 지금 세계상에 비원리적으로 나타난 공산주의에 대하여 원리적인 하늘 공생공의주의로 하여 원화세계로써 순리적 세계 건설을 목표하는 바가 하나님의 목적인 바다. 이 중심 자체는 물론 재림주를 중심하여 하늘 대신 완성을 지상에 완성할 바다. 그러니 전세계는 잃어버린 기본원리세계를 찾아 하늘 대하여 대상완성하여 하늘 부모 앞에 드려서 형제에게 주고받는 세계를 조성할 바가 목적인 바다. 참부모와 참형제를 복귀하여 차별없이 전세계가 화동하여 평화와 자유이상을 중심하고 잘 주고 잘 받는 천주를 목적하여서 하나님은 섭리하신다. 그러니 지상을 보아도 뜻의 섭리를 알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