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3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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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부꾸러운 自体이였다. 그리하여 墮落이라는 出発의 始作하여 惡의 基根를 삼으썼다. 善惡果라고 하심은 萬若 하날에 뜻대로 成熟하여 理想格愛를 주고받을 存在로 된 후에 하나님의 神의 아담마음에 臨在하여서 사랑成事 하였스면 하나님의 智慧를 받아 萬物 主人公으로 完備되는 同時에 이것이 理想이련만 그와 反対의 行動이아 嘆息치 않을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해와의 사랑 自体는 하나님의 사랑 卽 아담 사랑을 받았스면은 至極한 善의 根本를 始作하는 果의 行動이 始作하여 永遠善이 될 것이였는데 其 反対의 行動으로 말미암아 惡의 根本의 果의 行動의 해와의 사랑에 달렸서 始作한 自体이니 善惡果로 表示한 바이다.」 果라는 말은 씨라는 뜻이다. 善에 씨도 해와와 사랑一体로 부터인데 惡에 씨로 되고보니 해와의 行動를 누가 嘆息치 않으라. 그런고로 女人의 至今까지 拘束받고 있는 事実은 그 原因으로 된다. 이 拘束의 解放되어 平等時期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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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자체이었다. 그리하여 타락이라는 출발이 시작하여 악의 근거를 삼으셨다. 선악과라고 하심은 만약 하늘의 뜻대로 성숙하여 이상적 격위의 사랑을 주고받을 존재가 된 후에 하나님의 신이 아담 마음에 임재하여서 사랑이 성사하였으면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만물의 주인공으로 완비되는 동시에, 이것이 이상이련만 그와 반대의 행동이야말로 탄식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 되고 말았다. 그리하여 해와와 사랑 자체는 하나님의 사랑, 즉 아담의 사랑을 받았으면 지극한 선의 근본을 시작하는 결과의 행동이 시작하여 영원한 선이 될 것이었는데 그 반대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악의 근본의 결과의 행동이 해와의 사랑에 달리기 시작한 자체이니 선악과로 표시한 것이다.」
과라는 말은 씨라는 뜻이다. 선의 씨도 해와와의 사랑 일체로부터인데 악의 씨가 되고보니 해와의 행동을 과연 누가 탄식하지 않겠는가? 그런고로 여인이 지금까지 구속받고 있는 사실은 그 원인이다. 이 구속이 해방되어 평등시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