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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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그 自体의 마음에 恐怖心의 있섰다. 그 恐怖心를 가지고 해와의 사랑을 빼았스러 하긔 爲하여 해와의 偵操를 빼앗고 보니 누시엘의 마음에 있는 恐怖心과 同時에 天使長의 智慧가 해와와 사랑의 一体를 일우고 나니 해와는 天使長的智慧所有者가 되는 同時에 恐怖의 마음을 刺戟받었다. 그러구 보니 해와는 未成熟期에 있섰지만 自体의 智慧이 밝아짐을 通하여보니 해와의 自己의 男便은 아담이라 하는 겄를 明白히 알게 되였다. 그러무로 아모것도 아지 못하는 아담의 自己男便 이무로 다시금 男便대로 찾고저 하는 마음으로 해와는 다시금 아담한테 사랑을 강요하게 된다. 그 强要하는 해와의 智覚을 避치 못하고 그의 要求에 應하니 해와에 恐怖心의 마음의 벌서 生起게 되니 하나님의 法理脫線함을 알게되니 아담 해와는 樹下에 숨게되는 行動의 始作되며 無花果樹葉으로 犯行한 部分를 가리우게 되였다.
이것은 創造함을 받은 몸에 善하게 지였는데 萬若 손으로나 口으로나 따 먹으스면 그 部分를 가리울 터인데 의 部分을 가리우심은 이 部分으로 犯罪한 自体이였끼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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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그 자체의 마음에는 공포심이 있었다. 그 공포심을 가지고 해와의 사랑을 빼앗으려 하기 위하여 해와의 정조를 빼앗고 보니 루시엘의 마음에 있는 공포심과 동시에 천사장의 지혜가 해와와 사랑의 일체를 이루고 나니 해와는 천사장적 지혜의 소유자가 되는 동시에 공포의 마음을 자극받았다. 그러고 보니 해와는 미성숙기에 있었지만 자체의 지혜가 밝아짐을 통하여보니 해와 자기의 남편은 아담이라 하는 것을 명백하게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아담이 자기의 남편이므로 다시금 남편 그대로를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해와는 다시금 아담한테 사랑을 강요하게 된다. 그 강요하는 해와의 지각을 피하지 못하고 그의 요구에 응하니 해와의 공포심의 마음이 벌써 생기게 되니 하나님의 법을 탈선하게 되었음을 알게 되니 아담 해와는 나무 밑에 숨게 되는 행동이 시작됨에 무화과 나무잎으로 범행한 부분을 가리게 되었다. 이것은 창조함을 받은 몸은 선하게 지었는데 만약 손이나 입으로 따먹었으면 그 부분을 가렸을 것인데 이 부분을 가리는 것은 이 부분으로 범죄를 저지르게 된 자체이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