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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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우리 人生은 自我에 対하여서 天宙(実体世界宇宙+한날無形世界)와 如何한 關係的 立場에 있는가가 해결의 問題인 同時에 一大苦心되는 事実에 課業이다.
以上 例를 보면은 科学은 有形体를 公式으로 찾은 반면 그 單位가 実体的인 有形에 問題은 그리 難하지 안으나 우리 人生은 其外에 無形의 活動作用을 無示하거나 포기하거나 할 수 업는 他力의 힘에 作用과 衝動를 否認 할 수 없는 純粹한 良心的作用에 힘을 認定하지 안을 수 업다.그러무로 自我를 中心하고 얻던 單位를 根本하고 公式的原理로 나에게 추궁싴켜주는 根本單位体 되는 第一存在를 認識치 안을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認識를 보아 自我에 存在를 表徵케 될 되 自我라는 存在는 벌서 第二存在의 處하여 잇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무로 人生은 良心의 있나니 이 良心의 自我에 存在한다는 것은 누구나 否定 못한다. 그리타면 良心의 말하는 바는 自体個性存在와 他性的 存在間에 絶大的의 單位의 平衡線軌道를 通하여 共同한 理想体를 向하여 얻던 使命的 責任感를 추궁싴켜주는 큰 힘이 흘르는 것은 事実이다. 이 事実本体를人間의 根本單位本体라고 할 수 있는 細密하고 高尙한 存在의 根本이라는 것을 論 할 수 있다. 이 存在을 말하기를 良本根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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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 人生은 自我에 対하여서 天宙(実体世界宇宙+하늘 無形世界)와 如何한 關係的 立場에 있는가가 해결의 問題인 同時에 一大 苦心되는 事実 課業이다.
以上 例를 보면 科学은 有形体를 公式으로 찾은 반면 그 單位가 実体的인 有形의 問題로 그리 어렵(難)지 않으나 우리 人生은 其 外의 無形의 活動作用을 無示하거나 포기하거나 할 수 없는 他力의 힘의 作用과 衝動을 否認할 수 없는 純粹한 良心的 作用의 힘을 認定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自我를 中心하고 어떤 單位를 根本하고 公式的 原理로 나에게 추궁시켜주는 根本 單位体가 되는 第一存在를 認識하지 않을 수 없는事実이다. 그러므로 認識을 보아 自我의 存在를 表徵하게 될 때 自我라는 存在는 벌써 第二 存在에 處하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人生은 良心이 있나니 이 良心이 自我에 存在한다는 것은 누구나 否定 못한다. 그렇다면 良心이 말하는 바는 自体 個性 存在와 他性的 存在間에 絶大的의 單位의 平衡線 軌道를 通하여 共同의 理想体를 向하여 어떤 使命的 責任感을 추궁시켜주는 큰 힘이 흐르는 것은 事実이다. 이 事実 本体를 人間의 根本單位本体라고 할 수 있는 細密하고 高尙한 存在의 根本이라는 것을 論할 수 있다. 이 存在을 말하기를 良本根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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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 인생은 자아에 대하여서 천주(실체세계 우주+ 하늘 무형세계)와 여하한 관계적 입장에 있는가가 해결의 문제인 동시에 일대 고심되는 사실 과업이다.
이상 예를 보면 과학은 유형체를 공식으로 찾은 반면 그 단위가 실체적인 유형의 문제로 그리 어렵지 않으나 우리 인생은 그 외의 무형의 활동 작용을 무시하거나 포기하거나 할 수 없는 타력의 힘의 작용과 충동을 부인할 수 없는 순수한 양심적 작용의 힘을 부정할 수 없다. 그러므로 자아를 중심하고 어떤 단위를 근본으로 하고 공식적 윈리로 나에게 추궁시켜주는 근본 단위체가 되는 제 1 존재를 인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인식을 보아 자아의 존재를 표징하게 될 때 자아라는 존재는 벌써 제 2의 존재에 처하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인생은 양심이 있나니 이 양심이 자아에 존재한다는 것은 누구나 부정 못한다. 그렇다면 양심이 말하는 바는 자체 개성 존재와 타성적 존재간에 절대적 단위의 평형선 궤도를 통하여 공동의 이상체를 향하여 어떤 사명적 책임감을 추궁시켜주는 큰 힘이 흐르는 것은 사실이다. 이 사실 본체를 인간의 근본 단위 본체라고 할 수 있는 세밀하고 고상한 존재의 근본이라고 논할 수 있다. 이 존재를 말하기를 양본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