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1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1121091735

원리원본 51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스캔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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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己의 理想이 展開와 함끠 깁버하며 天使長도 깁버하시였다. 그런데 萬物의 主人公格 아담 해와를 지여 노으시군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 対하여도 사랑를 하시게 되였다. 그렀타고 하여서 天使長에 対하여서 対하는 일이나 사랑하는 일을 멀리함이 안이였는데 天使長은 아담 해와가 存在하지 않을적 보담 自己自体에 있서서는 떠욱 滿足감을 닊겨주는겄 보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니 自己에게 対한 사랑의 減少되는 感을 닊겨서 다시금 이런感도 닊기지 않은 同時에 사람에게까지 가는 사랑은 自己가 所有코자하는 마음으로 工作함의 始作되였다. 卽 하나님은 해와를 지극히 사랑하시니 그 해와自体를 내 所有로 하고저 하여서 天使長누시엘은 아직 成熟치 않은 해와를 対하여서 誘引키 始作하였다. 
創世記 二章 9節에 生命樹와 善惡果樹가 잇더라 하심은 무었인고하니 生命樹은 아담을 表示함이고 善果果樹은 해와를 表示함이다.』 
天使長이 해와를 보니 아름다운지라. 그런고로 해와의 사랑을 빼앗끼 爲하여 해와의 偵操를 빼앗를려 할 때 天使長 누시엘은 하나님의 許諾치 않은 行動를 始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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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자기 이상의 전개와 함께 기뻐하며 동시에 천사장도 기뻐하였다.

그런데 만물의 주인공격인 아담 해와를 지어 놓으신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 대하여도 사랑을 하시게 되었다. 그렇다고 하여 천사장에 대하여서 대하는 일이나 사랑하는 일을 멀리함이 아니였는데 천사장은 아담 해와가 존재하지 않을 적보다 자기자체에 있어서는 만족감을 남겨주는 것보다도 더욱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니 자기에게 대한 사랑이 감소되는 감을 느껴서 다시금 이런 감도 느끼지 않는 동시에 사람에게까지 가는 사랑은 자기가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공작함이 시작 되었다. 즉 하나님은 해와를 지극히 사랑하시니 그 해와 자체를 내 소유로 하고자 하여 천사장 누시엘은 아직 성숙치 않은 해와를 대하여서 유인하기 시작하였다. 


 『창세기 2장 9절에 생명수와 선악과 나무가 있더라 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하니 생명수는 아담을 표시함이고 선악과 나무는 해와를 표시함이다.』

천사장이 해와를 보니 아름다운지라. 그리하여 해와의 사랑을 빼앗기 위하여 해와의 정조를 빼앗으려 할 때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 행동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