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4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206060630

원리원본 54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549

이 位置를 定한다. 그러니 本來은 正되여야 할 겄이 反이 되였스니 至今까지 큰 難事이 始作를 繼續하였다. 그러면 反이란 存在가 繼續할 수 있는 限界은 原始時代形으로 돌아가 完全 하나님 便쪽에서만이 反은 正体를 中止할 바이다. 그러니 이 反이란 存在를 처치코저 하여 根本正이 꼿까지 찾어 올나온 겄이 人類発展厂史이다. 그런고로 反正合論理의 終末은 本來부터 唯物論者들이 말하는 理想論理로 하지만 其末點에 가서는 破壞라는 結論黙(*點)를 逢着하는 겄으로 된다. 그겄은 発展하는 바는 向進인데 原始時代形으로 돌아가는 겄이 発展史라는 相衝하는 論理인 바이다. 그러면 唯物論者들이 말하는 社会発展論理은 根本的으로 이런根本제도를 未解決이니 그겄은 勿論인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그네들이 말하는 正反合論理에 対하여서는 우리는 根本的 ?(歎) ? ? 其末路을 決定하는 바이다. 그러니 反에 対한 한 正만이 남은 겄이 天宙天理인 바이다.

 

549

이 位置를 定한다. 그러니 本來 正이되어야 할 것이 反이 되었으니 至今까지 큰 難事의 始作을 繼續하였다. 그러면 反이란 存在가 繼續할 수 있는 限界는 原始時代形으로 돌아가 完全히 하나님 便에서만 反은 正体를 中止할 바이다. 그러니 이 反이란 存在를 처치하고자 하여 根本 正의 곳까지 찾아 올라온 것이 人類発展厂史이다. 그런고로 反合論理의 終末은 本來부터 唯物論者들이 말하는 理想論理로 하지만 其 末點에 가서는 破壞라는 結論點에 逢着하는 것으로 된다. 그것이 発展하는 바는 向進인데 原始時代形으로 돌아가는 것이 発展史라는 相衝하는 論理인 바이다. 그러면 唯物論者들이 말하는 社会発展 論理는 根本的으로 이런 根本 제도는 未解決이니 그것은 勿論인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그네들이 말하는 正反合論理에 対하여서는 우리는 根本的으로 其 末路를 決定하는 바이다. 그러니 反에 対한 한 正만이 남는 것이 天宙의 天理인 바이다.

 

549

이 위치를 정한다. 그러니 본래 정()이 되어야 할 것이 () 되었으니 지금까지 큰 난사(難事)의 시작을 계속하였다. 그러면 반이란 존재가 계속할 수 있는 한계는 원시시대형으로 돌아가 완전히 하나님 편에서만 반은 정체를 중지할 바이다. 그러니 이 반이란 존재를 처치하고자 하여 근본 정의 곳까지 찾아 올라온 것이 인류발전역사이다. 그런고로 정반합논리의 종말은 본래부터 유물론자들이 말하는 이상논리로 하지만 그 말점에 가서는 파괴라는 결론점에 봉착하는 것으로 된다. 그것이 발전하는 바는 향진인데 원시시대형으로 돌아가는 것이 발전사라는 상충하는 논리인 바이다. 그러면 유물론자들이 말하는 사회발전 논리는 근본적으로 이런 근본 제도는 미해결이니 그것은 물론인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그네들이 말하는 정반합논리에 대하여서는 우리는 근본적으로 그 말로를 결정하는 바이다. 그러니 반에 대한 한 정만이 남는 것이 천주의 천리인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