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4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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墮落으로 因하여 이 目的이 至今까지 未成事로 되였다. 사람은 하날 対하여 三位格를 定하는 사랑을 갖고 있는 同時에 萬物原力対하여서도 三位原力를 갔고있다. 이겄은 사람 한나은 全天宙存在에 合한 表示로써 이러캐 지음 바았다. 그러니 사람은 萬物에 열매로 萬物界도 対하고 理想存在로 하날 사랑을 対하여 萬物世界와 中間作用存在니 이런 目的으로 되여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根本的으로 사람은 萬物界를 分立할 수 없는 存在로된 表示存在니 本來부터 地球上中心하고 創造받은 存在니 墮落도 地球上에서 始作할 바이다. 사람은 本來부터 땅에서 지음받았다. 의겄은 이런 原理的萬有原力作用과 하날 対한 사랑原力를 보아서도 알 수 있는 結論인 바이다.
사람 한 自体中에는 萬物結実과 하날 対하여서 한나되여 合하여서 한 목적하여야 한은 其活動機關을 갔고 있다. 사람 한나를 分析하여 보며은 三作用機關를 갔고있다. 卽肺에 作用機關, 心臟에 作用機關, 胃에 作用機關를 갔고 並助並行하여 授受作用하여 있는反面에 이 全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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墮落으로 因하여 이 目的이 至今까지 未成事로 되었다. 사람은 하늘 対하여 三位格을 定하는 사랑을 갖고 있는 同時에 萬物原力에 対하여서도 三位原力을 갖고 있다. 이것은 사람 하나는 全(온) 天宙 存在에 合한 表示로써 이렇게 지음 받았다. 그러니 사람은 萬物의 열매로 萬物界도 対하고 理想存在로 하늘 사랑을 対하여 萬物世界와 中間作用 存在이니 이런 目的으로 되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根本的으로 사람은 萬物界와 分立할 수 없는 存在로 된 表示적 存在니 本來부터 地球를 中心하고 創造받은 存在니 墮落도 地球上에서 始作할 바이다. 사람은 本來부터 땅에서 지음 받았다. 이것은 이런 原理的 萬有原力 作用과 하늘 対한 사랑原力을 보아서도 알 수 있는 結論인 바이다.
사람 한 自体 中에는 萬物의 結実과 하늘 対하여 하나되어 合하여서 한 목적하여야 하는 其 活動 機關을 갖고 있다. 사람 하나를 分析하여 보면 三作用 機關을 갖고 있다. 卽 肺의 作用機關, 心臟의 作用機關, 胃의 作用機關을 갖고 並助並行하여 授受作用하여 있는 反面에 이 全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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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으로 인하여 이 목적이 지금까지 미성사로 되었다. 사람은 하늘 대하여 3위격을 정하는 사랑을 갖고 있는 동시에 만물원력에 대하여서도 3위원력을 갖고 있다. 이것은 사람 하나는 온 천주 존재에 합한 표시로써 이렇게 지음 받았다. 그러니 사람은 만물의 열매로 만물계도 대하고 이상존재로 하늘 사랑을 대하여 만물세계와 중간작용 존재이니 이런 목적으로 되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근본적으로 사람은 만물계와 분립할 수 없는 존재로 된 표시적 존재니 본래부터 지구를 중심하고 창조받은 존재니 타락도 지구상에서 시작할 바이다. 사람은 본래부터 땅에서 지음 받았다. 이것은 이런 원리적 만유원력 작용과 하늘 대한 사랑원력을 보아서도 알 수 있는 결론인 바이다.
사람 한 자체 중에는 만물의 결실과 하늘 대하여 하나되어 합하여서 한 목적하여야 하는 그 활동 기관을 갖고 있다. 사람 하나를 분석하여 보면 3작용 기관을 갖고 있다. 즉 폐의 작용기관, 심장의 작용기관, 위의 작용기관을 갖고 병조병행하여 수수작용하여 있는 반면에 이 전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