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3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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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고로 이 열매 한나는 창조主本意의 한나에서 分立性를 発表하는 同時에 分立보아 存在한 其自体은 蘇生長成으로 完成으로 하여서 다시 基本元性으로 還因하여 本体와 合하는 겄이라는 創造性를 発表한다. 그러하여 分立하였다가 合하고 또 分立으로 하여 한 対像回路上存在란 겄이 이 事実로써 證明하는 바다. 이러틋시 사람은 萬物에 全体에 合한 構造完全体로 되였다. 그러면 사람 한 存在은 地球対하여 있는 基本原力를 갓고 있는 同時에 그 原力를 승리하은 딴 目的原力을 갔고 있다. 그러면 사람이 힘이란겄은 언제나 地球対하여 平衡原力를 승리한은 힘을 갔고 있다. 이 作用은 우리가 認識하지 않으니 딴 目的原力으로 因하여 우리 生活相 모든 認識作用과 活動에 起源을 잡는 바다. 사람力 = 地球原力 + 딴 目的原力이란 立場를 取하고 있는겄이 내 한 自体에는 力를 中心하고 地球対하여 딴 目的対하여서 作用하는 두 分立立場를 取하여 힘이란 한 原力으로써 딴 目的原力은 良心原力과 合하여 良心原力에 依하여 作用하여지니 三位的立場인 完成体로 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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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고로 이 열매 하나는 창조主 本意의 하나에서 分立性을 発表하는 同時에 分立을 보아 存在한 其 自体는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하여서 다시 基本 元性으로 還元하여 本体와 合하는 것이라는 創造性을 発表한다. 그리하여 分立하였다가 合하고 또 分立으로 하여 한 対像 回路上 存在란 것이 이 事実로써 證明하는 바다. 이렇듯이 사람은 萬物 全体를 合한 構造完全体로 되었다. 그러면 사람 한 存在는 地球에 対하여 있는 基本原力을 갖고 있는 同時에 그 原力에 승리하려는 다른 目的原力을 갖고 있다. 그러면 사람의 힘이란 것은 언제나 地球에 対하여 平衡原力을 승리하는 힘을 갖고 있다. 이 作用은 우리가 認識하지 않으니 다른 目的原力으로 因하여 우리 生活相 모든 認識作用과 活動의 起源을 잡는 바다. 사람 力(힘) = 地球原力 + 다른 目的原力이란 立場을 取하고 있는 것이 내 한 自体에는 力(힘)을 中心하고 地球에 対하여 다른 目的을 対하여 作用하는 두 分立 立場을 取하여 힘이란 한 原力으로써 다른 目的原力은 良心原力과 合하여 良心原力에 依하여 作用하여지니 三位的 立場인 完成体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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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고로 이 열매 하나는 창조주 본의의 하나에서 분립성을 발표하는 동시에 분립을 보아 존재한 그 자체는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하여서 다시 기본 원성(元性)으로 환원하여 본체와 합하는 것이라는 창조성을 발표한다. 그리하여 분립하였다가 합하고 또 분립으로 하여 한 대상 회로상 존재란 것이 이 사실로써 증명하는 바다. 이렇듯이 사람은 만물 전체를 합한 구조완전체로 되었다. 그러면 사람 한 존재는 지구에 대하여 있는 기본원력을 갖고 있는 동시에 그 원력에 승리하려는 다른 목적원력을 갖고 있다. 그러면 사람의 힘이란 것은 언제나 지구에 대하여 평형원력을 승리하는 힘을 갖고 있다. 이 작용은 우리가 인식하지 않으니 다른 목적원력으로 인하여 우리 생활상 모든 인식작용과 활동의 기원을 잡는 바다. 사람 힘 = 지구원력 + 다른 목적원력이란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이 내 한 자체에는 힘을 중심하고 지구에 대하여 다른 목적을 대하여 작용하는 두 분립 입장을 취하여 힘이란 한 원력으로써 다른 목적원력은 양심원력과 합하여 양심원력에 의하여 작용하여지니 3위적 입장인 완성체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