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 제1권 - 어떻게 지으셨나 (37-50쪽)

훈독왕 | 20181128220101

원리원본 - 제1권 37-50쪽


어떻게 지으셨나(훈독본)


말씀으로써 만물을 창조하시었다고 하시었지만 그 말씀이란 명사 그대로가 아니라 말씀이란 그 가운데는 하나님의 이상의 한 표시하는 것의 증거로 되어 이상을 그대로 딴 존재물로 실현시키고자 하는 것이 말씀의 중요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런고로 요한 복음 1장 제2절에 말씀이란 태초에 하나님과 같이 계셔서 말씀으로 만물이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만물은 말씀이 없이는 지으신 것이 하나도 없느니라 하였다.
 이 말씀이란 의의는 하나님의 이상을 제1존재의 마음적 계획을 말씀을 통하여 제2존재에 확립을 요구한 중매적 분담과정 기간의 말씀을 소유한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이라고 표시한다.
 예를 들면 제1존재인 마음의 실상이 제2 실체실상을 완성하고자 하는 것이 중심 목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으로 지으셨다 하는 것은 하나님의 근본적 창조이상형을 그대로 만물에 실체형으로 전개시켰기에 말씀으로 지으셨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말씀이 실현되는 곳에 이상이 전개되는 것이 근본된 말씀의 목적이니 이런 명사를 대신 사용하신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며 사실적 의의로 되어있다. 
그래서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셨다고 하는 데는 하나님의 직접 일체로 되어 있는 제2 존재성을 알려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말씀으로 지으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근본 형체와 성품을 벌려 놓았다는 뜻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으로 지었다는 것은 상대성을 말한 것이면서 음양성도 말한 것을 알려주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이란 뜻은 여기에 시작되는 것이다. 이 말씀에 대한 뜻이 지금까지는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였지만 창조원리로 살펴볼 때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니고 사실적 실체로서 취급되는 것이다. 그래서 만물은 말씀으로 지었다고 선언하신 것이다.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무엇이 있으라 하시면 그대로 된지라 그대로 되는 존재에 대하여서 선하신지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몇 째 날이더라 하신 구절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구절 중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몇째 날이더라. 하는 말씀도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하면 저녁부터 아침까지를 하루로 잡고 있는데 그것을 세상적으로 다시금 살펴보면 저녁이 있고 아침이 있었다면 날 수는 이틀인데 왜 하루로 하였나 하면 여기에는 큰 뜻이 있는 것이다.
이 기간은 한 개체의 존재가 창조될 때 발생에서부터 성장으로 완성까지에 도달한 바가 하나님의 뜻에 합치될 때에 선하신지라 명명하시였다. 그러므로 그 기간은 규정할 수 없는 것이다.
저녁이라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한 개체물을 창조하심을 끝마치신 때를 두고 한 말이다. 즉 한 피조물의 몸을 중심하고 말함이다. 아침이라 하는 것은 한 밤 시기를 지나서만 오는 것인데 이 아침이라고 한 것은 그 물체가 완성되어 새출발하는 것을 아침이라고 한 것이다. 그러므로 저녁서부터 밤 기간을 어느 물건이라도 통과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 기간을 뜻에 맞게 통과하여서만 하나님께서 선하신지라고 하시었다.
그러면 이 밤 기간이란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은 진리본체로서 영원하면서 불변하며 불변하면서도 이상형을 표시할 수 있는 존재로 되었는가 그렇지 않으신가 하는 한 시련 기간이 즉 밤 기간이었다. 한 테스트기간임을 말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결과가 하나님이 뜻에 맞는 존재로 되야만 선하신지라고 명명하심이다. 이 선이라는 말씀 중에는 하나님이 지으신 물건은 영원할 수 있어 완전대상의 존재임을 말씀하심이다. 이렇게 만물을 5일간 지은 물건은 무엇이든지 저녁과 밤 기간과 아침기간을 뜻에 맞게 통과함으로 선하신지라고 명명받은 바가 창조하심을 받은 물건의 하나의 공통적 노선이었다.  그런데 제6일째 지음 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1남1녀를 창조하시고라고 창세기 1장 27절에 있는 것을 보아도 전에 말한바와 같이 하나님 속에는 남성 여성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이 지음 받은 사람은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존재이므로 창조함을 받은 물건이 통과한 공통적 창조규정을 다 원만하게 통과해야만 주관격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사람 역시 이 저녁기간 때는 지음받고 나서 밤 기간동안 가진 시련 기간이 있고 그 시련기간을 통과한 후 아침 기간부터 만물 주관이상이 근본적으로 출발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으로 되었었다.
그러므로 사람은 만물주관을 하라는 예약을 받고 난 후 실제 주관으로 한 밤 기간인 시련기간이 필요하게 되었다.  즉 아침기간서부터 이상주관이었는데 이 밤 기간에 인간은 타락적 유혹을 받게 되었다. 사람의 밤 기간은 어떤 기간이었는가 하면 소년시기부터 성장하여 성숙할 때까지 인지라. 그리하여서 이상적 사랑을 할 수 있는 격을 완성할 때까지가 그의 기간이었다.  
 창세기 1장 31절에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보니 몹시 선한지라 한 것은 만물을 총합하여 말씀하신 것이지 특히 사람만을 중심하고 심히 선한지라 한 것이 아니다. 그런고로 사람에게 있어서는 밤 시기를 통과하지 않았을 때에 선하다고 하신 것은 예약적 선이지 실제 자격적 선으로 부른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지으시고 만물을 주관하라 하심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 만물의 전부를 주관할 수 있는 권한과 그의 자격은 어디서 받을 것이었는가 하는 것이 요구목적이었는데 이 목적은 곧 하나님으로부터였다. 
그러면 주관의 완전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아담 해와로 만물의 주인격으로 주신바의 근본 뜻은 누구를 상징시키느냐 하면 하나님을 상징시키는 바를 누구나 알 수 있다. 성경 출 8:22. 그래서 하나님이 근본 사람을 창조한 뜻은 실체 만물 주관자로 지은 아담 해와는 실체를 가지신 하나님의 몸이었다. 그리하여 천주를 친히 하나님이 주관하시고자 하는 목적으로 창조함을 받았다. 그래서 만물의 주인공 되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존재가 사람이었는데 이 사람이 타락되고 보니 그에 딸린 만물은 근본주인을 잃어버린 존재로 되었다. 


- 얻더케 지으섰나 -
言으로서 萬物를 創造하시였다고 하시였지만 그 言이란 名詞 그대로가 않이라 말삼이란 가운데는 하나님의 理想의 한 表示体에 証據로 되여 理想를 그대로 딴 存在物로 現立식키고저 함이 言이 重要目的이 있는 겄이다. 그런고로 요한복음 一 章 第二 節에 言이란 太初에 하나님과 同치 在서서 言으로 萬物의 造한 바 되였스니 造한 物이 言이 업시는 造하신 겄이 一도 無니라 하였다. 이 言이란 意義는 하나님의 理想를 第一 存在의 마음的 計劃를 말삼을 通하여 第二 存在에 確立를 要한 中媒的 分担 過程 期間이 말삼의 召有한 部分이기 때문에 言이라고 表示한다.
例로 말하는 바는 第一 存在 마음 実狀이 第二 実体実狀를 完成코져 하는겄이 中心目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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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言으로 지으섰다 하는 겄은 하나님의 根本 創造理想形를 그대로 萬物実体形으로 展開식켜끼에 言으로 지으셨다고 하였다. 그러무로 言의 実現되는 곳에 理想의 展開되는 것이 根本言이 目的이니 이런 名詞를 代用하신바를 알 수 있는 바이며 事実的意義로 되어있다.* 그런고로 言으로 萬物를 지여섰다 하는데는 하나님이 直接一体로 되여있는 第二 存在性를 알러주는 겄를 알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言으로 지으섰다는 겄은 하나님의 根本形体와 性品를 벌러 노었다는 意義였는 바를 알어야 한다. 그러무로 言으로 지었다는 겄은 相対性도 말한 바면서 陰陽性도 말한 바를 알려주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 言이란 意義는 여기에 始作되는 바이다. 이 言이 対한 意義가 지금까지는 해득키 難한 問題지만 創造原理로 살펴 볼 적에 아무런 難한 것이 안이고 事実的 実体로써 取扱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萬物을 言으로 지으섰다고 宣言하심이다. 創世記 一章을 보면은 하나님이 갈아사대 무었이 있서라 하면 그대로 된지라 그대로 대는 存在에 対하여서 善하신지라 夕이 되며 朝이 되니 몇채날이니라 하신 句節을 만히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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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다. 그런데 이 句節中에는 夕되여 朝이 되니 몇재날이러라, 하는 말삼은 무었을 말하는 바인가 하면은 夕부터 朝까지를 한루잡고 있는데 그겄를 世上的으로 다시금 살펴보면은 夕이었고 朝이었스면 날수는 이틀인데 웨 한날로 하였나 하면은 여기에는 큰 意義가 있는 겄이다. 이 期間은 한 個体의 存在가 創造될 대에 蘇生에서 부터 長成으로 完成까지에 到達한 바가 하나님의 뜻에 合致될때에 善하신지라 命名하시였다. 그러무로 그 期間은 規定할 수 업는 바이다. 夕이라 하신 바는 하나님의 한 個体物의 創造하심을 畢하신든 때를 두고 한 말이다. 卽 한 被造物体를 中心하고 한 말이다. 아츰이라 하는 겄은 한 밤 時期를 지나서만이 오는 바인데 이 아츰이라 한겄이 이 物体가 完成되어 새出発하는 겄를 아츰이라고 한 겄이다. 그러무로 저넉서 부터 밤 期間를 어느 物件이라도 通過치 않으면은 않되였섰다. 이 期間을 뜻 맞께 通過하여만이 하나님께서는 善하신지라 하시였다. 그러면은 밤 期間이란 무언가 하면은 하나님은 眞理本体로서 永遠하면서 不変하고 不変하면서도 理想形를 表示할 수 있는 存在로 되였는가 그렀치 않으신가 하는 한 試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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期間의 卽 밤 期間이였다. 한 태스트 期間임을 말함이다. 이 모든 結果가 하나님이 뜻에 맜는 存在로 되여만이 善하신지라고 命名하심이다. 이 善이란 말삼中에는 하나님의 지으신 物件은 永遠할 수 있서 完全 対象存在임을 말하심이다. 이렀케 萬物를 五日間 지은 物件은 무었이나 夕과 밤 期間과 아참 期間를 뜻에 맛게 通過하무로 善하신지라고 命名받은 바가 創造하심 받은 物件의 한 共通的路程이였다. 그런데 第六日째 지음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自己形像대로 人를 創造하시대 一男一女를 創造하시고 라고 創世記 一章 27節에 있는겄 보아도 前에 말한바와 갗치 하나님 속에는 男性 女性이 있섰든 겄를 알 수 있다. 이 지음받은 사람은 萬物를 主管할 수 있는 存在이무로 創造함을 받은 物件이 通過한 共通的 創造規定를 더 円滿하게 通過하여만의 主管格主人公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무로 사람 亦是 의 夕期間되는 지음 받고는 밤 期間과 갗은 試練期間이 있고 其 試練期間를 通過한 後 아츰 期間부터 萬物主管理想의 根本出発코저 함이 目的으로 되었섰다. 그러무로 사람은 만물主管를 하라는 予約을 받고 난 後 実際主管으로한 밤 期間인 試練期間이 必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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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였다. 卽 아참期間서 부터 理想主管이였는데 이 밤 期間에 人間은 墮落的 誘引을 받게 되였다. 사람의 밤 期間은 얻던 期間이였는가 하면 少年時期부터 長成하여 成熟時까지 인지라. 그리하여서 理想사랑를 할 수 있는 格을 完成할 때 까지가 그의 期間이였다. 創世記 一章 31節에 하나님의 造신 모든 겄을 보니 甚 善한지라 한 겄은 萬物總合하여서 말삼하신 바이지 特히 사람만를 中心하고 甚 善한지라 함의 안이다. 그런고로 사람에게 있서서는 밤 시기를 通過치 않었슬때에 善하섰다고 予約的 善이지 実格的 善이란 命名이 않이였다.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지으시고 萬物를 主管할라 하심은 무었슬 意味하는가 하면은 萬物에 全部를 주관할 수 있는 実格付与를 일우고저함이 밤 期間인 試鍊期間이였다. 萬物를 主管할러함에 根本目的은 하나님에 理想의 実現化가 目的이였다. 主管할 수 있는 其存在, 아담 해와는 萬物이 全部를 主管할 수 있는 权限과 그의 續性的位은 어데서 받을 것이였는가 하는 겄이 要求目的이였는데 이 目的은 卽 하나님으로 부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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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면 主管完全者는 하나님이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아담 해와로 萬物의 主人格으로 주신바의 根本意義는 누구를 像徵식키냐 하면 하나님을 像徵시키는 바를 누구나 알 수 있다. 성경 出8-22. 그런고로 하나님의 根本 사람 創造한 意義는 実体 萬物 主管者로 지은 아담 해와는 実体를 가지신 하나님의 몸이였다. 그리하여 天宙를 親히 하나님이 主管코저 함이 目的으로 創造함을 받었다. 그런고로 萬物의 主人公 되는 実体를 쓴 하나님의 存在가 사람이였는데 이 사람의 墮落되고 보니 그에 달린 萬物은 根本 主人를 일여버린 存在로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