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37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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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야만이 成立된다. 그러니 사람은 蘇生的存在인 無生物를 主로하여 植物로 長成 動物完成으로한 路程를 取하는 存在로 되여서 한 存在体를 構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하여서 目的한 目的存在가 한 眞理가 찾어 나온 路程으로 된다. 結実体가 되면 其本創造基本性品이 완전히 表現化하여야 한는 바다. 무슨 열매나 結実되면은 한 깝풀 안에 두 개이 対像位置를 取하고 있다. 무슨 씨라도 이러한 바다. 그겄은 基本를 発表하는 形으로 되여 있다. 모든 存在의 基本씨는 창조主니 其 한 存在를 씨로써 発表한다. 한 씨면 씨를 보면은 한 깝풀을 쉬워서 한나 모양으로 보이는 바는 하나님도 合하면 한나로 헤치면 둘에 모양으로 되엿 있다는 겄를 中心하고 지엿다. 그 한나를 헤치면은 그 씨 않에는 얻던 열매나 二分立되여 対像性으로 되여있다. 이겄은 天地창조主中心을 表示한 바다. 卽 한나에서 한 分立보아다는 바를 보여주며 其와 갗치 要素異性의 合하여서 한나 되는 곳에서 再出発存在始作를 보여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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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야만 成立된다. 그러니 사람은 蘇生的 存在인 無生物을 主로 하여 植物로 長成 動物로 完成하는 路程를 取하는 存在로 되어서 한 存在体를 構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하여서 目的한 目的存在가 한 眞理를 찾아 나온 路程으로 된다. 結実体가 되면 其 本創造 基本性品이 완전히 表現化하여야 하는 바다. 무슨 열매나 結実되면 한 꺼풀 안에 두 개의 対像位置를 取하고 있다. 무슨 씨라도 이러한 바다. 그것은 基本을 発表하는 形으로 되어 있다. 모든 存在의 基本 씨는 창조主니 其 한 存在를 씨로써 発表한다. 한 씨면 씨를 보면 한 꺼풀을 씌워서 하나의 모양으로 보이는 바는 하나님도 合하면 하나로 헤치면 둘의 모양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中心하고 지었다. 그 하나를 헤치면 그 씨 안에는 어떤 열매나 二(둘로) 分立되어 対像性으로 되어 있다. 이것은 天地 창조主 中心을 表示한 바다. 卽 하나에서 한 分立을 보았다는 바를 보여주며 其와 같이 要素 異性이 合하여서 하나 되는 곳에서 再出発 存在의 始作을 보여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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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야만 성립된다. 그러니 사람은 소생적 존재인 무생물을 주로 하여 식물로 장성 동물로 완성하는 노정을 취하는 존재로 되어서 한 존재체를 구성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하여서 목적한 목적존재가 한 진리를 찾아 나온 노정으로 된다. 결실체가 되면 그 본창조 기본성품이 완전히 표현화하여야 하는 바다. 무슨 열매나 결실되면 한 꺼풀 안에 두 개의 대상위치를 취하고 있다. 무슨 씨라도 이러한 바다. 그것은 기본을 발표하는 형으로 되어 있다. 모든 존재의 기본 씨는 창조주니 그 한 존재를 씨로써 발표한다. 한 씨면 씨를 보면 한 꺼풀을 씌워서 하나의 모양으로 보이는 바는 하나님도 합하면 하나로 헤치면 둘의 모양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중심하고 지었다. 그 하나를 헤치면 그 씨 안에는 어떤 열매나 둘로 분립되어 대상성으로 되어 있다. 이것은 천지 창조주 중심을 표시한 바다. 즉 하나에서 한 분립을 보았다는 바를 보여주며 그와 같이 요소 이성(異性)이 합하여서 하나 되는 곳에서 재출발 존재의 시작을 보여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