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3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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力하는 作用를 하고 있다. 그겄이 目的原理이면서 基本 창조本意이니 사람은 動物를 取하여 植物를 取하여 其協助要素를 取하여 生存하는 바도된다. 이리하여 사람은 또 其存在目的인 本位置良心作用世界対하여서 한 完成的 한 基盤를 잡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天宙存在物은 사람 爲하여 存在가 基本目的이였스니 사람 中心에는 天宙에 対한 完成存在로 되여야 갔스니 사람 中에는 어는 存在物에 取할 수 없는 完全要素로 되어 있다. 物質界로써도 最高位은 其存在物에 最高目的体니 딴 存在物世界에서 볼 수 없는 存在格을 取하고 있다. 그리하여서 創造主本性相를 兼하여 한 対像位를 定하고 있는 바이니 果然最高存在인 바다. 그러니 사람하나 하날 合하면 各存在에 最高目的도 完成한다. 그러치 못하면은 사람은 萬物取할 수 없는 資格者다. 至今 사람 存在할 수 있기 爲하여서는 無生物 + 植物 + 動物로써 其位로 보아도 사람 한 自体에는 地球上存在目的를 다 兼有한 存在인 바다. 그런고로 物質界的으로 보와도 사람은 三位을 合하여서 物質的存在体를 構成하고 있다.
그러니 物質界存在世界에 한 結果은 사람인 바다. 모든 結実이라면 蘇生長成完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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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力)하는 作用을 하고 있다. 그것이 目的原理이면서 基本 창조本意이니 사람은 動物을 取하고 植物을 取하여 其 協助要素를 取하여 生存하는 바도 된다. 이리하여 사람은 또 其 存在目的인 本位置 良心作用世界에 対하여서 한 完成的 基盤을 잡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天宙의 存在物은 사람을 爲한 存在가 基本目的이었으니 사람 中心에는 天宙에 対한 完成 存在로 되어야겠으니 사람 中에는 어느 存在物에 取할 수 없는 完全한 要素로 되어 있다. 物質界로써도 最高位는 其 存在物의 最高目的体니 다른 存在物世界에서 볼 수 없는 存在格을 取하고 있다. 그리하여서 創造主 本性相을 兼하여 한 対像位를 定하고 있는 바이니 果然 最高存在인 바다. 그러니 사람 하나가 하늘과 合하면 各 存在의 最高目的도 完成한다. 그렇지 못하면 사람은 萬物을 取할 수 없는 資格者다. 至今 사람이 存在할 수 있기 爲하여서는 無生物 + 植物 + 動物로써 其 位(위상)를 보아도 사람 한 自体에는 地球上 存在目的을 다 兼有한 存在인 바다. 그런고로 物質界的으로 보아도 사람은 三位을 合하여서 物質的 存在体를 構成하고 있다.
그러니 物質界 存在世界의 한 結果는 사람인 바다. 모든 結実이라면 蘇生 長成 完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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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작용을 하고 있다. 그것이 목적원리이면서 기본 창조본의이니 사람은 동물을 취하고 식물을 취하여 그 협조요소를 취하여 생존하는 바도 된다. 이리하여 사람은 또 그 존재목적인 본위치 양심작용세계에 대하여서 한 완성적 기반을 잡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천주의 존재물은 사람을 위한 존재가 기본목적이었으니 사람 중심에는 천주에 대한 완성 존재로 되어야겠으니 사람 중에는 어느 존재물에 취할 수 없는 완전한 요소로 되어 있다. 물질계로써도 최고위는 그 존재물의 최고목적체니 다른 존재물세계에서 볼 수 없는 존재격을 취하고 있다. 그리하여서 창조주 본성상을 겸하여 한 대상위를 정하고 있는 바이니 과연 최고존재인 바다. 그러니 사람 하나가 하늘과 합하면 각 존재의 최고목적도 완성한다. 그렇지 못하면 사람은 만물을 취할 수 없는 자격자다. 지금 사람이 존재할 수 있기 위하여서는 무생물 + 식물 + 동물로써 그 위상을 보아도 사람 한 자체에는 지구상 존재목적을 다 겸유한 존재인 바다. 그런고로 물질계적으로 보아도 사람은 3위를 합하여서 물질적 존재체를 구성하고 있다.
그러니 물질계 존재세계의 한 결과는 사람인 바다. 모든 결실이라면 소생 장성 완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