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3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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円滿存在를 爲한 바로되여 있다. 그런고로 天地창조은 사람 爲하여서 창조하였따는 結論이 된다. 地球上를 主로하여 生覚하여보면은 사람 生起기까지는 原力으로 보면 基礎的原力를 갓고있는 無生物界은 한 蘇生的使命에 處하여 있고 植物은 한 長成한 位를 定하고 있고 動物은 한 完成的位를 갓고있다. 그리하여 사람은 一般動物性作用外其本理想向하는 良心作用으로써 目的를 連하여 있다. 그러니 地球上萬物界도 動物까지로 되는 곳 까지는 한 連絡存在으로 하는 卽生存要素로 보면 分立못할 位置에 處한다. 그러니 最高目的位에 있는者 動物은 植物界를 取하여서 있고 植物은 無生物를 対하여 生에 要素를 取하여는 長成要素로 하고 있다. 그러면서 太陽과 空氣와 水로 因하여 動物生存要素를 培養할러니 植物은 空氣로 窒素를 取하여 酸素로써 내주며 動物은 酸素로써하는 生存要素와 植物과 動物로써하는 生存要素로써 取하는바이다. 그러니 사람 한나 爲하여온 存在物은 協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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円滿한 存在를 爲한 바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天地 창조는 사람을 爲하여서 창조하였다는 結論이 된다. 地球를 主로 하여 生覚해 보면 사람이 生起기까지는 原力으로 보면 基礎的 原力을 갖고 있는 無生物界는 한 蘇生的 使命에 處하여 있고 植物은 한 長成한 位를 定하고 있고 動物은 한 完成的 位를 갖고 있다. 그리하여 사람은 一般 動物性作用 外 其 本理想을 向하는 良心作用으로써 目的을 連하여 있다. 그러니 地球上 萬物界도 動物까지는 한 連結存在로 하는, 卽 生存要素로 보면 分立 못할 位置에 處한다. 그러니 最高 目的 位에 있는 者 動物은 植物界를 取하여 있고 植物은 無生物을 対하여 生의 要素를 取하여 成長要素로 하고 있다. 그러면서 太陽과 空氣와 水(물)로 因하여 動物의 生存要素를 培養하려니 植物은 空氣로 窒素를 取하여 酸素를 내주면 動物은 酸素로써 하는 生存要素와 植物과 動物로서 하는 生存要素로써 取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 爲하여 온 存在物은 協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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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한 존재를 위한 바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천지 창조는 사람을 위하여서 창조하였다는 결론이 된다. 지구를 주로 하여 생각해 보면 사람이 생기기까지는 원력으로 보면 기초적 원력을 갖고 있는 무생물계는 한 소생적 사명에 처하여 있고 식물은 한 장성한 위(位)를 정하고 있고 동물은 한 완성적 위(位)를 갖고 있다. 그리하여 사람은 일반 동물성작용 외 그 본이상을 향하는 양심작용으로써 목적을 연(連)하여 있다. 그러니 지구상 만물계도 동물까지는 한 연결존재로 하는, 즉 생존요소로 보면 분립 못할 위치에 처한다. 그러니 최고 목적 위(位)에 있는 자 동물은 식물계를 취하여 있고 식물은 무생물을 대하여 생의 요소를 취하여 성장요소로 하고 있다. 그러면서 태양과 공기와 물로 인하여 동물의 생존요소를 배양하려니 식물은 공기로 질소를 취하여 산소를 내주면 동물은 산소로써 하는 생존요소와 식물과 동물로서 하는 생존요소로써 취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 위하여 온 존재물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