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3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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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物爲하여 있는바가 目的으로 된다. 그런고로 存在하는 以上에는 전부에 連關的位置를 取하여서만이 完全存在位置를 定한다. 그러니 太陽은 地球上存在物対하여서 빛으로써 動植物에 対하여 큰 功獻를 하여 있는바다. 其外空氣와 水도 亦是地球上存在物爲하여서 作用한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 그 全体完成目的를 主로 하여 있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면은 天宙에 存在物은 무었 爲하여 存在하나 하면 其目的中心存在은 太陽인 듯 하나 그겄도 않이고 地球도 않이고 其 우에 있는 無生物를 爲함도 않이고 植物爲한 바도 있(*않이)니다. 그러면 其完全格位에 있는 動物를 主로 하여서 사람 中心이란 目的爲하여 있다. 그러니 地球은 太陽를 中心하고 生物이 存在할 수 있는 位置와 其生存要盡完氣와 太陽全部은 이 곳 向하여서 合하여 作用하기 爲하여서 存在하는 被動的存在物이며 其中心 사람의 主動的存在物인 바다. 그러니 온 天宙은 사람사는 地球爲하여서 其位置를 定하여 주기 爲하여서 存在하는 目的으로 因하여진다 卽 사람이란 한 存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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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物을 爲하여 있는 바가 目的으로 된다. 그런고로 存在하는 以上에는 전부 連關的 位置를 取하여서만 完全한 存在位置를 定한다. 그러니 太陽은 地球上 存在物에 対하여서 빛으로써 動植物에 対하여 큰 功獻을 하고 있는 바다. 其外 空氣와 水(물)도 亦是 地球上 存在物을 爲하여 作用한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 그 全体 完成目的을 主로 하여 있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면 天宙의 存在物은 무엇을 爲하여 存在하느냐 하면 其 目的의 中心 存在는 太陽인 듯 하나 그것도 아니고 地球도 아니고 其 위에 있는 無生物을 爲함도 아니고 植物을 爲한 바도 아니다. 그러면 其 完全한 格位에 있는 動物을 主로 하여서 사람 中心이란 目的을 爲하여 있다. 그러니 地球는 太陽을 中心하고 生物이 存在할 수 있는 位置와 其 生存要素인 空氣와 太陽 全部는 이 곳을 向하여 合하여 作用하기 爲하여서 存在하는 被動的 存在物이며 其 中心인 사람이 主動的 存在物인 바다. 그러니 온 天宙는 사람이 사는 地球를 爲하여서 其 位置를 定하여 주기 爲하여서 存在하는 目的으로 因하여서다. 卽 사람이란 한 存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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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물을 위하여 있는 바가 목적으로 된다. 그런고로 존재하는 이상에는 전부 연관적 위치를 취하여서만 완전한 존재위치를 정한다. 그러니 태양은 지구상 존재물에 대하여서 빛으로써 동식물에 대하여 큰 공헌을 하고 있는 바다. 그외 공기와 물도 역시 지구상 존재물을 위하여 작용한다. 그러니 존재하는 이상 그 전체 완성목적을 주로 하여 있는 바는 사실인 바다. 그러면 천주의 존재물은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느냐 하면 그 목적의 중심 존재는 태양인 듯 하나 그것도 아니고 지구도 아니고 그 위에 있는 무생물을 위함도 아니고 식물을 위한 바도 아니다. 그러면 그 완성한 격위에 있는 동물을 주로 하여서 사람 중심이란 목적을 위하여 있다. 그러니 지구는 태양을 중심하고 생물이 존재할 수 있는 위치와 그 생존요소인 공기와 태양 전부는 이 곳을 향하여 합하여 작용하기 위하여서 존재하는 피동적 존재물이며 그 중심인 사람이 주동적 존재물인 바다. 그러니 온 천주는 사람이 사는 지구를 위하여서 그 위치를 정하여 주기 위하여서 존재하는 목적으로 인하여서다. 즉 사람이란 한 존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