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3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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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力으로 본 三位格 一体
存在物은 原力으로 因하여 其位置를 定하고 있는바는 勿論인데 各己各自은 中心를 갓고 本中心体와 向하여 連關的位置로써 存在를 일우고 있다. 그러니 各自各自個体만 作用하는 存在은 本來부터 없는 바다. 그러니 한나 中心하고 그로 因하여 他我自体中心으로 하고 있다. 太陽를 中心한 存在物에 全部가 이와같은 位置로 되여있다. 天体世界도 其外存在를 中心한 存在도 亦是 한 가지다. 그런데 太陽를 中心하고 地球도 地球를 중심하고 植物과 動物로써 되여 있는데 其原力作用으로 보면은 全部은 聯關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무로 한 存在를 定하는 곳에 聯關位置로 되여 있는 立場에서만 定하게 된다. 太陽를 主로 하면 地球은 第二作用位置로 잡고 있다. 또 地球上存在物은 地球를 通하여 太陽으로 連絡하는 位置니 太陽를 主로 하여서는 第三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니 太陽를 中心한 存在들은 이와같의 連關的位를 갓고 其立場를 中心으로 通하고 있다. 그런고로 原力作用으로 보면 至今地球上存在은 自己自体를 中心한 原力作用를 하는 同時에 地球対하여서도 原力作用를 한다. 그러면 地球은 太陽対하여 原力作用를 한다. 이러니 太陽를 中心하니 太陽에서부터 地球로 向하는 原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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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力으로 본 三位格 一体
存在物은 原力으로 因하여 其 位置를 定하고 있는 바는 勿論인데 各己 各自는 中心을 갖고 本 中心体를 向하여 連關的 位置로써 存在를 이루고 있다. 그러니 各自 個体만 作用하는 存在는 本來부터 없는 바다. 그러니 하나 中心하고 그로 因하여 他我 自体를 中心으로 하고 있다. 太陽을 中心한 存在物의 全部가 이와 같은 位置로 되어 있다. 天体世界도 其 外 存在를 中心한 存在도 亦是 한 가지다. 그런데 太陽을 中心하고 地球도 地球를 중심하고 植物과 動物로서 되어 있는데 其 原力作用으로 보면 全部는 聯關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므로 한 存在를 定하는 곳에 聯關位置로 되어 있는 立場에서만 定하게 된다. 太陽을 主로 하면 地球는 第二作用 位置로 잡고 있다. 또 地球上 存在物은 地球를 通하여 太陽으로 連絡하는 位置니 太陽을 主로 하여서는 第三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니 太陽을 中心한 存在들은 이와 같이 連關的 位를 갖고 其 立場을 中心으로 通하고 있다. 그런고로 原力作用으로 보면 至今 地球上 存在는 自己 自体를 中心한 原力作用을 하는 同時에 地球에 対해서도 原力作用을 한다. 그러면 地球는 太陽을 対하여 原力作用을 한다. 이러니 太陽을 中心하니 太陽에서부터 地球로 向하는 原力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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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력으로 본 3위격 일체
존재물은 원력으로 인하여 그 위치를 정하고 있는 바는 물론인데 각기 각자는 중심을 갖고 본 중심체를 향하여 연관적 위치로써 존재를 이루고 있다. 그러니 각자 개체만 작용하는 존재는 본래부터 없는 바다. 그러니 하나 중심하고 그로 인하여 타아 자체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태양을 중심한 존재물의 전부가 이와 같은 위치로 되어 있다. 천체세계도 그 외 존재를 중심한 존재도 역시 한 가지다. 그런데 태양을 중심하고 지구도 지구를 중심하고 식물과 동물로서 되어 있는데 그 원력작용으로 보면 전부는 연관위치를 정하고 있다. 그러므로 한 존재를 정하는 곳에 연관위치로 되어 있는 입장에서만 정하게 된다. 태양을 주로 하면 지구는 제2작용 위치로 잡고 있다. 또 지구상 존재물은 지구를 통하여 태양으로 연락하는 위치니 태양을 주로 하여서는 제3위치를 정하고 있다. 그러니 태양을 중심한 존재들은 이와 같이 연관적 위를 갖고 그 입장을 중심으로 통하고 있다. 그런고로 원력작용으로 보면 지금 지구상 존재는 자기 자체를 중심한 원력작용을 하는 동시에 지구에 대해서도 원력작용을 한다. 그러면 지구는 태양을 대하여 원력작용을 한다. 이러니 태양을 중심하니 태양에서부터 지구로 향하는 원력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