存在物의 原力과 中心에 対하여 (원리원본 제4권 515-530쪽)

훈독왕 | 20221130093812

存在物의 原力과 中心에 対하여 (원리원본 515-5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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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物에 原力과 中心에 対하여

存在物은 対像位置서 부터 創造原性를 가지고아 始作하는 天理인바다. 그러니 모든 存在란 名詞우에는 받드시 其中心原力으로써 位置를 定한은 原理를 갓고 그리하여 基本中心奌과 주고받아 円和的目的으로 서로 돕고 도음 받으면서 存在하는 바다. 그러면 至今太陽系를 中心하고 보면 太陽를 対하여서 모든 存在은 全部가 太陽과 連絡하는 한 原力作用를 基台에서만 存在란 名詞가 存立된다. 그러면 太陽과 地球를 보면 太陽이 周圍를 도는 바도 其原因으로 주고받은 原力에서 찾는 바는 勿論인 바다. 그리하여 太陽中心한 여러 存在은 原力를 平衡位置로 하여서 處하는 바는 勿論이면서 其自体卽地球면 地球自体에 있서서도 中心太陽에 対하는 原力作用과 갗치 地球 한 自体를 中心으로하여 作用하여 其中心를 取하고 있다. 그러무로 地球自体도 自己中心位置를 主로 하여 円運動를 繼續하고 있다. 그러니 地球은 自体로 中心를 取하게 하는바에 目的은 太陽를 엇든 目的하여 円運動하지만 個別的中心位置를 가지는 바는 그 한 存在가 独立的完全 中心体로 成立를 보기 爲하여서 始作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리하여 地球自体 우에 存在할 수 있는 한 基盤으로 되려니 그런 自体에 中心位置를 따로 定하는 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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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実이다. 그럿타고 하여서 其地球中心은 原太陽中心과 分立이 않이고 地球를 中心한 各存在自体들은 太陽를 向하여 間接的原力作用를 地球로 하여 始作한는바는 勿論이다. 이러무로 地球自体를 한 中心으로 하고 各存在物들은 地球를 対하여 原力作用位置를 定함에서 存在始作를 維持하여 作用를 始作보는 바이다. 그러면 太陽를 中心하고는 地球自体도 中心를 取하고 地球上存在物로 太陽를 対한 地球에 立場과 갗치 地球上 한 存在도 한 中心를 取하고 있다. 그러면서 地球上存在合하여서 地球에 總合한 原力으로서 太陽과 対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存在物들은 第一中心地太陽를 갓고 있는 同時에 第二存在 中心를 包하고 있다. 그겄이 天宙存在物은 全部가 갗은 存在로 된 듯한 分立된 存在位置樣으로 取하여서 小에서 大까지 作用하여 原力이 連하여서 있슴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原理로써 存在物全部은 한 가지로 되여잇다. 그러면 第二存在位置우에에 있는 卽 地球上存在自体를 보면 其自体로써도 한 独立된 듯한 構造的作用原力으로 作用한다. 이겄이 創造原理인 바다. 이리하여 天宙存在物은 같은 要素物들을 連하여서 円和体作用를 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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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받으면서 存在하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런겄을 볼 대 小에 存在지만 其存在은 大에 存在를 構成하는 한 要素作用를 하여 있다. 그런고로 全部은 基本한나에 対像原力를 完成하기 爲한 한 要素로 되는 바를 알 수 있다. 卽太陽系를 完全維持하는 連한 責任的使命位置를 全存在들은 取하고 있슴은 勿論이다. 그런고로 至今地球 한나를 두고 보면 地球가 作用하는 겄도 太陽으로 因하여 作用함은 勿論이고 또 自体爲하여 作用함음 勿論인 바다. 地球 한 自体이 運動이나 存在은 全部太陽에 支配 받여 있는 바는 事実인 바면서 太陽도 地球에 対하여서 間接的支配位置인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太陽運동 보아 地球運動 알 수 있고 地球運動보와 太陽이 運動位置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地球가 도는 同時에는 太陽도 돌고 있다. 여기에 至今太陽은 한 位置에서 運動하지만 地球가 春夏秋冬位置를 変하는 作用은 地球自体로 한 中心軸를 갓고 있서서 地球에 移動形에 基本移動狀이 있슴은 事実로 된다. 그러니 太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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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位置에서 方向位置를 変하여야하는 바로 된다. 그러면 이 太陽도 한 位置에 서니 中心方向이 移動作用은 어데서 부터나 하면 地球로 因한 바가 않이고 天体世界에 딴 太陽系와 같은 衛星界로 因하여 作用받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天体世界를 보면은 太陽系은 天体世界에 한 要素作用하면서 한 全体目的爲하여 存在하는 目的으로 基因하는 바다. 그러면서 太陽도 全体存在에 対하여서는 地球와 太陽를 対하는 立場를 갔고 連하여 天体世界全体合하여서 原力으로 作用하면서 總和原力作用하여서 平衡를 取하고 있다. 그리하여 円運動하면서 한 軌道와 갗은 形線을 取하여 天体世界를 돌고 있슴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 創造基本 対像原理로 보면은 存在하는 以上原力이 있스면 없서짐이 않이고 큰 円軌道로 돌고 있는 바이다. 그러무로 其軌道은 無限大 하리 만침 큰 軌道로 음직이는 結論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天体世界도 星辰들이 있섯따가 없서지고 없서젔다가 나타나는 한 形狀를 보여지는 바이다. 그런고로 한 回周하는 時日은 長期間 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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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있슴으로 한 起黙(*點)를 地球라는 곳에서 보면은 없서젓다가는 存在하대 存在対像 없서지는 겄으로 보이는 바도 根本創造的対像原理로써 明白하게 証明되는 바이다. 이리하여서 全部은 한 中心를 하고 있는 同時에 全部를 合하여서 其中心은 対像理想를 維持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球도 한 自体에서 対像構造를 갔고 其存在한은 基本를 造成하는 바이다. 地球도 中心軸를 갓고 있다. 地軸를 南北으로 하고 있다. 그겄은 地球에 原力作用이 磁力線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리하여 地球自体가 対像形를 取하여 있다. 이 磁力線이 總合하는 位置로서 地軸은 삼고있다. (成立된다.) 그리하여 한 中心軸를 位置잡고서 中心太陽과 平衡線原力를 取한다. 그와 한 가지로 地球上存在物도 亦是 같은 樣으로 하여 나타난다. 그러니 存在物이란 겄은 対像位置를 個体에 서면 個体에 定하고는 中心黙(*點)를 향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치 못하면 存在位置를 繼續하지 못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球自体로는 相対性를 中心하고 대상 原力을 갓고 있고 地球上存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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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自에 相対性位置를 定하고 対상原力을 取하여 있다. 그리하여 한 回路을 通하여 対像位置로 주고받은 原力를 中心하고 存在이 目的을 完成한다. 그러니 存在物들은 各自의 個性中心를 取하고 있다. 地球를 중심하고 보면은 地球上에는 生物과 無生物이 存在한다. 이겄 亦是 한가지 原理인 바다. 여기에 無生物은 무었이나 하면 其存在에 位置中心를 固定位置에 屬하여서 存在原力 作用하는 겄에 不過하다. 無生物界 曠物中에는 結晶体나 그러치 않은 存在들이나 其中心原力은 作用은 같으나 結晶体은 秩序体로 되였 보여지는 겄에 不過하며 其外겄은 단 무질서 形狀体로서 原力作用하여 있는 바로 된다. 그런고로 其存在은 原力作用은 總和하여 있는 바는 한 가지다. 其 外生物界도 보면 未生物界은 其中心原力作用力 主로 無生物界에 原力作用에 依하여 있는겄이 表現化하였진 바이 存在物인 바다. 그리하여 其原力作用를 地球로 中心하고 作用하여서 繼續하는날 까지 其存在이 原力을 維持한다. 그러나 그 作用이 取하여지지 못하면 存在를 取하여 腐化하여 其本体로 化하여저 된 겄에 不過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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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듯이 이 全部은 存在中心를 各主体에 定하고 地球를 対하는 바다. 그런고로 主로 되는 바는 地球이 原力인 바다. 植物갗은 겄은 存在이 中心을 各個로 달리하여 中心를 定하고 있는 때에 存在하나 中心位置를 構成할 수 있는 原力作用만 中斷되면은 地球原力에 땅겨서 地球로 돌아간다. 그러니 없서지는 바는 自体存在中心原力를 構成 못하는데서 始作된다. 여기에 보여지는 겄이 因果現象으로 보여진다. 그러면 存在란 겄은 個体存在構成할 수 있는 対像位置를 않가지고는 成立못한다. 이겄이 至今現科学的世界에도 한 神奇한 現象으로 알고 있지만 其 창조原力으로 因한 바를 明白하게 알 알바이다. 그런고로 至今 내가 論하는 対像的立場를 無示하면 全世界은 無로 하여 破壞를 造成할 結論를 발게 할 바다. 이런 其本原理作用이 存在物世界에 한 存在의 生命要素인 바다. 이겄 造成 못하면 存在할 수 없는 同時에 存在하는 其自体에 無로 되는 길을 보여주는 겄의 腐敗이 基本原因이라는 科学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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判斷를 造成하는 바이다. 其外地球上에 中心存在로 보여지는 存在은 動物인 바다. 動物이 始作되는 理由도 亦是 알 줄 안다. 그리하여 其存在中心原力를 갓고 地球対하여 其自体으로는 原力作用를 取한 平衡位置를 定하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데 動物亦是存在하기 爲하여는 対像構造를 갔저서야 한는 바는 基本인 바다. 그리하여 存在하면서 딴 動的作用를 取하는 原力를 보여준다. 動物도 動作하지 않을 적에는 基本地球原力作用에 支配받아 한 位置에 固定位置를 보여주나 動作할대는 第二作用이 始作하게 된다. 이겄이 動物自体로 갓고 있는 힘이 基本地球에 対한 原力作用를 승리한 力에 余力으로 因한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動物이란 무었이나 하면 存在原力이 中心地球原力을 이기고 딴 目的原力를 保有하고 있는 存在가 動物인바다. 그러니 動物은 地球原力 + 目的原力을 갓고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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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動物에 딴 目的原力이란 바는 亦是 한 目的完成하기 爲하여 保有하는 힘이다 이 힘도 亦是 한 対像目的를 完成하기 爲하여 力에 作用実相이 活動作用으로 因하여 보여진다. 그리하여 그 目的原力이란 其存在이 中心作用位置를 갓고 있은 同時에 其中心位置를 自由로 移動하여 中心原力奌를 変하여 作用할 수 잇는 特权이 있슴으로 其中心奌을 딴 目的物対하여 取하는 대로 作用하는 겄이 動物들이 活動運動인 바다 이 活動運動은 其目的原力이 한 完全対像位置로써만이 作用하여 나타난다. 이 作用할 수 있는 作用이 起源은 存在原力中心를 各自 이 要求되로 移動作用하여 生起는 바다. 그러니 目的原力은 언제나 中心位치를 定하는 바도 한 곳으로만 作用하는 겄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여러 作用하지 못한다. 萬一 作用한다면 不完全한 作用으로 된다. 그러면 動物이 体이 構造은 그 目的原力이 作用할 수 있는 한 動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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機關인 바다. 그리하여 이 各機關이 各個体에서도 주고받아 한 目的으로 動作하는 作用目的를 成立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人間世界에는 이 活動作用이 起源에 対하여 神秘를 말하고 있지만 이 모든 作用은 창조原力에 依하여 作用되는 바이다. 이런고로 動物이 活動全部도 原力으로 因하여 그 창조目的를 完遂할 수 있는 方向으로 動作하는 바도 全部가 창조目的世界에 한 本狀에 完全対상 変하여서 인 바를 알어야 한다. 그런데 사람은 動物이 갔고 있는 活動性外第二作用를 要하고 있다. 그겄은 良心作用인데 이겄 亦是 볼 적에 한 対像位置 있는 곳새 만이 存在始作인 바니 良心作用있는 곳에는 其目的対像에 作用相対位置 있슴을 알게 되니 卽 善과 最高理想作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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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으로 動作하는 바도 其対像第一存在이 依한 바를 決定짖는 바다. 그러니 良心作用도 亦是創造基本原力作用으로 爲하여 生起은 바다. 그런고로 하날과 良心에 옴겨와서 作用하는 바가 않이고 其原力作用에 依하여 自然的軌道를 永遠標準하고 作用하니 其作用要素에 反対하는 作用만 하면 本軌道로써 돌리는 힘에 作用이 始作하는 바는 창조基本原力作用인 바이고 이것이 至今까지 神奇하지 않은 良心作用인 바다. 例를 들면 磁針이 南北를 向하는 겄이 基本原力인데 東西로 하여 向하여 位置를 定하면은 其 磁針에 作用한은 原力힘은 南北으로 당기는 겄과 갗치 良心亦是 原理向線은 하날 善을 向하는 겄이 原則인데 非良心이란 作用은 磁針를 東西作用케하는 겄과 갗은 곳으로 作用하는 힘이니 이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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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本으로 돌리는 作用힘의 磁針를 南北으로 ? ? ?(*돌와오록) 하는 作用과 한 가지인 바다. 昔日 人과 現在사람과은 良心的가책을 달리하고 있는 바는 完成하여 나오는 途中에 있기에 良心的 가책이 方向이 至今에 (*信고) 달리 하고 잇다. 사람이 이 原力良心作用이 있는 고로 善를 向하는 겄이 事実인바다. 이 作用이 地球를 対한 存在物의 原力과 갗치 되여있다. 그러면 例로 말하면은 良心作用은 地球原力인 바로 되며 肉体이 作用은 地球上存在物과 한 가지 存在인바다. 地球上存在物의 各自中心存在黙(*點)를 維持못하면 其存在은 構成体를 다하여 땅으로 化하여서 地球에 吸收되듯이 이 사람이 良心作用은 肉体가 存在中心黙(*點)를 取치 못하고 말면은 땅으로 돌아가고 其良心原力은 地球의 存在物들이 地球原力에 吸收되여 化하듯이 하날 良心本体에 吸收되여 第二作用成立를 造成하는 바로 되여있다. 이런고로 사람은 天宙에 한 中心作用構造를 兼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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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結論를 보는 바다. 그러니 이 基本原力作用 전부가 한 公式과 갗은 原理原狀으로 秩序整然한 実相이 天宙에 現象인 바다. 그러무로 天宙은 한나만 찿저 보아도 얻던 存在物이나가 全部가 根本상를 表現化하여 있다. 이리하여서 한 存在으로써 全体存在으로써 合하여 完全全体 한나로써 돌려야 하면서 또 받아야 할 連關的位置를 이 創造原力으로 萬天宙에 配烈함에 妙味가 創造主니 相対인 実相世界으로 되면서 実在창조主에 対한 対像存在로하여 한 目的向하여 주고받은 作用를 보여주는 天宙를 보아서 小에서 大 卽全体世界로써 通하여 그 目的化를 보고 있는 바다. 그리하여 萬物은 사람 爲하여서 存在目的으로하여 対像位置를 갗고 있는 同時에 하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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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中心하고 한 対像位로 対하여 주고받은 힘를 造成할러는 原力作用인 最高目的이 하날 사랑을 良心中心하고 作用한다. 사랑을 받게 할러니 良心은 其理想目標가 사랑을 받을 하날 対한 対像位置使命 추궁作用의 長成으로 나아가게 하는 良心作用인바다. 사람에 基本目的中心은 하날 사랑으로 하여 中心定하고 있다. 그겄이 父母中心하고 낱아나서 한 存在中心地黙(*點)으로 보여주며 또 夫婦사랑으로 보여 주여서 各存在位置를 定하고 있는 겄이 太陽系를 中心한 原力作用를 가진 各存在物의 한가지다. 그러니 太陽떠난 地球없슬겄이며 地球떠나 地球上存在物없는 겄이 事実이다. 그와갗은 原理도 사람은 하날를 主로하여 사랑를 中心하고 다음 父母로 夫婦로 하여야 한 目的路上를 完成하는바 이 깁분 使命的 的目論(*目的論)이 우리 地上天囗이 基奌으로 되여 주고받은 円和目的를 完成할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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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람은 하날 対하여서 담기 爲하여서 最高努力하여야 하면서 萬物対하여 保護하면서 全体 사랑으로 連하여 總和를 造成하여 存在世界가 한나로 잘 받고 주는 目的을 하날 中心하여서 한 基台造成를 目的하여야 하는 바는 勿論인 바다. 그러니 天宙全部은 其目的完成実相으로 되여 있는 바도 全部가 사람이 한 本를 中心하고 되여 있다는 내 이 論한 原理를 알 줄 안다. 그러니 하나님에 対한 問題도 良心原力으로 보아 科学的原理로써 証明되면서 世界上存在物根本를 밝키는 中心地를 明白히 하여 사람이 第一責任地이 目的를 完成하여서 永生基本를 造成하여야 할 使命를 完遂케 爲하여 이런 根本的創造原理中心를 位하는 바이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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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対하는 生活를 宗敎로 하여 돌아가는 길을 取한 바는 至今부터는 直接対한은 直線路程를 찾은 겄이 目的이니 우리 現科学的原理로써 現地上에서 使命完成를 할 바를 잘 알 줄 안다.
그러무로 우리人生은 原理基台를 中心하고은 天宙를 自由롭게 対하는 基本目的를 이로 因하여서 始作보와 完成으로 協力할 重要한 義務的責任를 다하여야 하는 바이다. 우리는 至今 이와갗치 찾어 올나 왔스니 다시금 墮落이란 名詞도 天宙上에서 人生 앞에는 없는 바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한 直系에 한 몸에 代身分子로써 第一世界代身한 地上天囗으로 化하게 하여야할 目的을 責任저야 하는 바이다.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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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物의 原力과 中心에 対하여


存在物은 対像位置에서부터 創造原性을 가지고 始作하는 것이 天理인 바다. 그러니 모든 存在란 名詞 위에는 반드시 其 中心原力으로써 位置를 定하는 原理를 갖고 그리하여 基本 中心奌과 주고받아 円和的 目的으로 서로 돕고 도음 받으면서 存在하는 바다. 그러면 至今 太陽系를 中心하고 보면 太陽을 対하여서 모든 存在는 全部가 太陽과 連絡하는 한 原力作用의 基台에서만 存在란 名詞가 存立된다. 그러면 太陽과 地球를 보면 太陽의 周圍를 도는 바도 其 原因으로 주고받는 原力에서 찾는 바는 勿論인 바다. 그리하여 太陽을 中心한 여러 存在는 原力을 平衡位置로 하여서 處하는 바는 勿論이면서 其 自体, 卽 地球면 地球 自体에 있어서도 中心 太陽에 対하는 原力作用과 같이 地球 한 自体를 中心으로 하여 作用하여 其 中心을 取하고 있다. 그러므로 地球 自体도 自己 中心位置를 主로 하여 円運動을 繼續하고 있다. 그러니 地球는 自体로 中心을 取하게 하는 바의 目的은 太陽을 얻는 目的을 하여 円運動하지만 個別的 中心位置를 가지는 바는 그 한 存在가 独立的 完全 中心体로 成立을 보기 爲하여서 始作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리하여 地球 自体 위에 存在할 수 있는 한 基盤으로 되려니 그런 自体의 中心位置를 따로 定하는 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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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実이다. 그렇다고 하여서 其 地球 中心은 原太陽 中心과 分立이 아니고 地球를 中心한 各 存在 自体들은 太陽을 向하여 間接的 原力作用을 地球로 하여 始作하는 바는 勿論이다. 이럼으로 地球 自体를 한 中心으로 하고 各 存在物들은 地球를 対하여 原力作用 位置를 定함에서 存在의 始作을 維持하여 作用을 始作하는 바이다. 그러면 太陽을 中心하고는 地球 自体도 中心을 取하고 地球上 存在物로 太陽을 対한 地球의 立場과 같이 地球上 한 存在도 한 中心을 取하고 있다. 그러면서 地球上 存在가 合하여서 地球가 總合한 原力으로서 太陽과 対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存在物들은 第一中心地 太陽을 갖고 있는 同時에 第二 存在 中心을 包함하고 있다. 그것이 天宙의 存在物은 全部가 같은 存在로 된 듯한 分立된 存在 位置 樣(모양)으로 取하여서 小에서 大까지 作用하여 原力이 連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原理로써 存在物 全部는 한 가지로 되어 있다. 그러면 第二存在 位置 위에 있는, 卽 地球上 存在 自体를 보면 其 自体로써도 한 独立된 듯한 構造的 作用原力으로 作用한다. 이것이 創造原理인 바다. 이리하여 天宙의 存在物은 같은 要素物들을 連결하여서 円和体作用을 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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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받으면서 存在하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런 것을 볼 때 小의 存在지만 其 存在는 大의 存在를 構成하는 한 要素作用을 하고 있다. 그런고로 全部는 基本 하나의 対像原力을 完成하기 爲한 한 要素로 되는 바를 알 수 있다. 卽 太陽系를 完全히 維持하는 連한 責任的 使命 位置를 全(모든) 存在들은 取하고 있음은 勿論이다. 그런고로 至今 地球 하나를 두고 보면 地球가 作用하는 것도 太陽으로 因하여 作用함은 勿論이고 또 自体를 爲하여 作用함은 勿論인 바다. 地球 한 自体의 運動이나 存在는 全部 太陽의 支配를 받고 있는 바는 事実이면서 太陽도 地球에 対하여 間接的 支配位置인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太陽 運動을 보아 地球 運動을 알 수 있고 地球 運動을 보아 太陽의 運動 位置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地球가 도는 同時에 太陽도 돌고 있다. 여기에 至今 太陽은 한 位置에서 運動하지만 地球가 春夏秋冬 位置를 変하는 作用은 地球 自体로 한 中心軸을 갖고 있어서 地球의 移動形에 基本 移動狀이 있음은 事実로 된다. 그러니 太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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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位置에서 方向 位置를 変하여야 하는 바로 된다. 그러면 이 太陽도 한 位置에 서니 中心 方向의 移動作用은 어디서부터냐 하면 地球로 因한 바가 아니고 天体世界에 딴 太陽系와 같은 衛星界로 因하여 作用을 받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天体世界를 보면 太陽系는 天体世界에 한 要素作用을 하면서 한 全体目的을 爲하여 存在하는 目的으로 基因하는 바다. 그러면서 太陽도 全体存在에 対하여서는 地球와 太陽을 対하는 立場을 갖고 連하여 天体世界 全体를 合하여서 原力으로 作用하면서 總和原力作用을 하여서 平衡을 取하고 있다. 그리하여 円運動을 하면서 한 軌道와 같은 形線을 取하여 天体世界를 돌고 있음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 創造基本 対像原理로 보면 存在하는 以上 原力이 있으면 없어짐이 아니고 큰 円軌道로 돌고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其 軌道는 無限大하리 만큼 큰 軌道로 움직이는 結論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天体世界도 星辰(별)들이 있었다가 없어지고 없어졌다가 나타나는 한 形狀을 보이는 바이다. 그런고로 한 回周하는 時日은 長期間을 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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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있음으로 한 起點을 地球라는 곳에서 보면 없어졌다가는 存在하되 存在対像이 없어지는 것으로 보이는 바도 根本 創造的 対像原理로써 明白하게 証明되는 바이다. 이리하여 全部는 한 中心을 하고 있는 同時에 全部를 合하여서 其 中心은 対像理想을 維持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球도 한 自体에서 対像構造를 갖고 其 存在하는 基本을 造成하는 바이다. 地球도 中心軸을 갖고 있다. 地軸을 南北으로 하고 있다. 그것은 地球의 原力作用인 磁力線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리하여 地球 自体가 対像形을 取하여 있다. 이 磁力線이 總合하는 位置로써 地軸을 삼고 있다.(成立된다.) 그리하여 한 中心軸을 位置잡고서 中心 太陽과 平衡線原力을 取한다. 그와 한 가지로 地球上 存在物도 亦是 같은 樣(모양)으로 하여 나타난다. 그러니 存在物이란 것은 対像位置를 個体에 서면 個体에 定하고는 中心點을 향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렇지 못하면 存在位置를 繼續하지 못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球 自体로는 相対性을 中心하고 대상原力을 갖고 있고 地球上 存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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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自에 相対性 位置를 定하고 対象原力을 取하여 있다. 그리하여 한 回路를 通하여 対像位置로 주고받은 原力을 中心하고 存在의 目的을 完成한다. 그러니 存在物들은 各自의 個性中心을 取하고 있다. 地球를 중심하고 보면 地球上에는 生物과 無生物이 存在한다. 이것 亦是 한가지 原理인 바다. 여기에 無生物은 무엇이냐 하면 其 存在의 位置 中心을 固定位置에 屬하여서 存在原力作用을 하는 것에 不過하다. 無生物界의 曠物 中에는 結晶体나 그렇지 않은 存在들이나 其 中心原力作用은 같으나 結晶体는 秩序体로 되어 보여지는 것에 不過하며 其 外의 것은 단 무질서 形狀体로써 原力作用을 하여 있는 바로 된다. 그런고로 其 存在는 原力作用이 總和하여 있는 바는 한 가지다. 其 外 生物界도 보면 未生物界는 其 中心原力作用이 主로 無生物界의 原力作用에 依하여 있는 것이 表現化하여진 바가 存在物인 바다. 그리하여 其 原力作用을 地球를 中心하고 作用하여 繼續하는 날까지 其 存在의 原力을 維持한다. 그러나 그 作用이 取하여지지 못하면 存在를 取하여 腐化하여 其 本体로 化하여져 된 것에 不過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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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이 이 全部는 存在의 中心을 各 主体에 定하고 地球를 対하는 바다. 그런고로 主로 되는 바는 地球의 原力인 바다. 植物 같은 것은 存在의 中心을 各個로 달리하여 中心을 定하고 있는 때에 存在하나 中心位置를 構成할 수 있는 原力作用만 中斷되면 地球原力에 당겨져서 地球로 돌아간다. 그러니 없어지는 바는 自体 存在中心原力을 構成 못하는 데서 始作된다. 여기에 보여지는 것이 因果現象으로 보여진다. 그러면 存在란 것은 個体存在를 構成할 수 있는 対像位置를 안 가지고는 成立 못한다. 이것이 至今 現 科学的 世界에도 한 神奇한 現象으로 알고 있지만 其 창조原力으로 因한 바를 明白하게 알 바이다. 그런고로 至今 내가 論하는 対像的 立場을 無示하면 全世界는 無로 하여 破壞를 造成할 結論을 받게 할 바다. 이런 其本 原理作用이 存在物 世界에 한 存在의 生命要素인 바다. 이것을 造成 못하면 存在할 수 없는 同時에 存在하는 其 自体에 無로 되는 길을 보여주는 것이 腐敗의 基本 原因이라는 科学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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判斷을 造成하는 바이다. 其 外 地球上에 中心存在로 보여지는 存在는 動物인 바다. 動物이 始作되는 理由도 亦是 알 줄 안다. 그리하여 其 存在中心原力을 갖고 地球 対하여 其 自体로는 原力作用을 取한 平衡位置를 定하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데 動物 亦是 存在하기 爲하여는 対像構造를 가져야 하는 바는 基本인 바다. 그리하여 存在하면서 다른 動的 作用을 取하는 原力을 보여준다. 動物도 動作하지 않을 적에는 基本적인 地球 原力作用에 支配를 받아 한 位置에 固定位置를 보여주나 動作할 때는 第二作用이 始作하게 된다. 이것이 動物 自体가 갖고 있는 힘이 基本적으로 地球에 対한 原力作用을 승리한 力(힘)의 余力으로 因한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動物이란 무엇이냐 하면 存在原力이 中心 地球原力을 이기고 다른 目的原力을 保有하고 있는 存在가 動物인 바다. 그러니 動物은 地球原力 + 目的原力을 갖고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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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動物에 다른 目的原力이란 바는 亦是 한 目的을 完成하기 爲하여 保有하는 힘이다. 이 힘도 亦是 한 対像目的을 完成하기 爲하여 力(힘)의 作用 実相이 活動作用으로 因하여 보여진다. 그리하여 그 目的原力이란 其 存在의 中心 作用位置를 갖고 있는 同時에 其 中心位置를 自由로이 移動하여 中心原力奌을 変하여 作用할 수 있는 特权이 있음으로 其 中心奌을 다른 目的物에 対하여 取하는 대로 作用하는 것이 動物들의 活動運動인 바다 이 活動運動은 其 目的原力이 한 完全한 対像位置로써만 作用하여 나타난다. 이 作用할 수 있는 作用의 起源은 存在原力中心을 各自 이 要求대로 移動作用하여 生起는 바다. 그러니 目的原力은 언제나 中心位置를 定하는 바도 한 곳으로만 作用하는 것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여러 作用은 하지 못한다. 萬一 作用한다면 不完全한 作用으로 된다. 그러면 動物体의 構造는 그 目的原力이 作用할 수 있는 한 動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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機關인 바다. 그리하여 이 各 機關이 各 個体에서도 주고받아 한 目的으로 動作하는 作用目的을 成立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人間世界에는 이 活動作用의 起源에 対하여 神秘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 모든 作用은 창조原力에 依하여 作用되는 바이다. 이런고로 動物의 活動 全部도 原力으로 因하여 그 창조目的을 完遂할 수 있는 方向으로 動作하는 바도 全部가 창조目的 世界에 한 本狀에 完全히 対像이 変하여서인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데 사람은 動物이 갖고 있는 活動性 外에 第二作用을 要하고 있다. 그것은 良心作用인데 이것 亦是 볼 적에 한 対像位置가 있는 곳에서만 存在의 始作인 바니 良心作用이 있는 곳에는 其 目的 対像에 作用相対位置가 있음을 알게 되니, 卽 善과 最高 理想作用(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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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으로 動作하는 바도 其 対像 第一存在에 依한 바를 決定짓는 바다. 그러니 良心作用도 亦是 創造 基本 原力作用에 의해 生起는 바다. 그런고로 하늘과 良心에 옮겨와서 作用하는 바가 아니고 其 原力作用에 依하여 自然的 軌道를 永遠히 標準하고 作用하니 其 作用要素에 反対하는 作用만 하면 本軌道로써 돌리는 힘의 作用이 始作하는 바는 창조의 基本 原力作用인 바이고, 이것이 至今까지 神奇하지 않은 良心作用인 바다. 例를 들면 磁針이 南北을 向하는 것이 基本 原力인데 東西로 向하여 位置를 定하면 其 磁針에 作用하는 原力은 南北으로 당기는 것과 같이 良心 亦是 原理적 方向線은 하늘 善을 向하는 것이 原則인데 非良心이란 作用은 磁針을 東西作用하게 하는 것과 같은 곳으로 作用하는 힘이니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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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本으로 돌리는 作用의 힘이 磁針을 南北으로 돌도록 하는 作用과 한 가지인 바다. 昔日 人(옛날 사람)과 現在 사람은 良心的 가책을 달리하고 있는 바는 完成하여 나오는 途中에 있기에 良心的 가책의 方向이 至今의 믿음과 달리 하고 있다. 사람이 이 原力良心作用이 있는 고로 善을 向하는 것이 事実인 바다. 이 作用이 地球를 対한 存在物의 原力과 같이 되어 있다. 그러면 例를 들자면 良心作用은 地球原力인 바로 되며 肉体의 作用은 地球上 存在物과 한 가지 存在인 바다. 地球上 存在物의 各自 中心 存在點을 維持 못하면 其 存在는 構成体를 다하여 땅으로 化하여서 地球에 吸收 되듯이 이 사람의 良心作用은 肉体가 存在 中心點을 取하지 못하면 땅으로 돌아가고 其 良心原力은 地球의 存在物들이 地球原力에 吸收되어 化하듯이 하늘 良心 本体에 吸收되어 第二作用 成立을 造成하는 바로 되어 있다. 이런고로 사람은 天宙의 한 中心作用 構造를 兼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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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結論을 보는 바다. 그러니 이 基本 原力作用 전부가 한 公式과 같은 原理原狀으로 秩序整然한 実相이 天宙의 現象인 바다. 그러므로 天宙는 하나만 찾아 보아도 어떤 存在物이냐가 全部 根本狀을 表現化하여 있다. 이리하여서 한 存在로써 全体 存在로써 合하여 完全히 全体가 하나로써 돌려야 하면서 또 받아야 할 連關的 位置를 이 創造原力으로 萬天宙에 配烈함의 妙味가 創造主니 相対인 実相世界로 되면서 実在 창조主에 対한 対像存在로 하여 한 目的을 向하여 주고받는 作用을 보여주는 天宙를 보아서 小에서 大, 卽 全体 世界로 通하여 그 目的化를 보고 있는 바다. 그리하여 萬物은 사람을 爲한 存在目的으로 하여 対像位置를 갖고 있는 同時에 하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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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中心하고 한 対像位로 対하여 주고받는 힘을 造成하려는 原力作用의 最高目的인 하늘 사랑은 良心을 中心하고 作用한다. 사랑을 받게 하려니 良心은 其 理想目標가 사랑을 받을 하늘 対한 対像位置 使命 추궁作用의 長成(성장)으로 나아가게 하는 良心作用인 바다. 사람의 基本 目的의 中心은 하늘 사랑으로 하여 中心을 定하고 있다. 그것이 父母를 中心하고 나타나서 한 存在의 中心地點으로 보여주며 또 夫婦사랑으로 보여 주어서 各 存在位置를 定하고 있는 것이 太陽系를 中心한 原力作用을 가진 各 存在物과 한가지다. 그러니 太陽을 떠난 地球가 없을 것이며 地球를 떠난 地球上 存在物이 없는 것이 事実이다. 그와 같은 原理도 사람은 하늘을 主로 하여 사랑을 中心하고 다음 父母로 夫婦로 하여야 한 目的路上을 完成하는 바 이 기쁜 使命的 目的論이 우리 地上天囗의 基奌으로 되어 주고받는 円和目的을 完成할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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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람은 하늘 対하여 닮기 爲하여 最高의 努力을 해야 하면서 萬物 対하여 保護하면서 全体 사랑으로 連하여 總和를 造成하여 存在世界가 하나로 잘 주고받는 目的을 하늘을 中心하여 한 基台 造成을 目的하여야 하는 바는 勿論인 바다. 그러니 天宙 全部는 其 目的 完成 実相으로 되어 있는 바도 全部가 사람이 한 本을 中心하고 되어 있다는 내 이 論한 原理를 알 줄 안다. 그러니 하나님에 対한 問題도 良心原力으로 보아 科学的 原理로써 証明되면서 世界上 存在物의 根本을 밝히는 中心地를 明白히 하여 사람이 第一責任地의 目的을 完成하여서 永生의 基本을 造成하여야 할 使命을 完遂하게 하기 爲하여 이런 根本的 創造原理를 中心에 位置하는 바이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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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対하는 生活을 宗敎로 하여 돌아가는 길을 取한 바는 至今부터는 直接 対하는 直線路程을 찾은 것이 目的이니 우리 現 科学的 原理로써 現 地上에서 使命 完成을 할 바를 잘 알 줄 안다.
그러므로 우리 人生은 原理基台를 中心하고 天宙를 自由롭게 対하는 基本 目的을 이로 因하여서 始作을 보아 完成으로 協力할 重要한 義務的 責任을 다하여야 하는 바이다. 우리는 至今 이와 같이 찾아 올라 왔으니 다시금 墮落이란 名詞도 天宙上에서 人生 앞에는 없는 바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한 直系의 한 몸의 代身分子로서 第一世界를 代身한 地上天囗으로 化하게 하여야 할 目的을 責任져야 하는 바이다.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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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물의 원력과 중심에 대하여

존재물은 대상위치에서부터 창조원성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천리인 바다. 그러니 모든 존재란 명사 위에는 반드시 그 중심원력으로써 위치를 정하는 원리를 갖고 그리하여 기본 중심점과 주고받아 원화적 목적으로 서로 돕고 도음 받으면서 존재하는 바다. 그러면 지금 태양계를 중심하고 보면 태양을 대하여서 모든 존재는 전부가 태양과 연락하는 한 원력작용의 기대에서만 존재란 명사가 존립된다. 그러면 태양과 지구를 보면태양의 주위를 도는 바도 그 원인으로 주고받는 원력에서 찾는 바는 물론인 바다. 그리하여 태양을 중심한 여러 존재는 원력을 평형위치로 하여서 처하는 바는 물론이면서 그 자체, 즉 지구면 지구 자체에 있어서도 중심 태양에 대하는 원력작용과 같이 지구 한 자체를 중심으로 하여 작용하여 그 중심을 취하고 있다. 그러므로 지구 자체도 자기 중심위치를 주로 하여 원운동을 계속하고 있다. 그러니 지구는 자체로 중심을 취하게 하는 바의 목적은 태양을 얻는 목적을 하여 원운동하지만 개별적 중심위치를 가지는 바는 그 한 존재가 독립적 완전 중심체로 성립을 보기 위하여서 시작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지구 자체 위에 존재할 수 있는 한 기반으로 되려니 그런 자체의 중심위치를 따로 정하는 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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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다. 그렇다고 하여서 그 지구 중심은 원태양 중심과 분립이 아니고 지구를 중심한 각 존재 자체들은 태양을 향하여 간접적 원력작용을 지구로 하여 시작하는 바는 물론이다. 이럼으로 지구 자체를 한 중심으로 하고 각 존재물들은 원력작용 위치를 정함에서 존재의 시작을 유지하여 작용을 시작하는 바이다. 그러면 태양을 중심하고는 지구 자체도 중심을 취하고 지구상 존재물로 태양을 대한 지구의 입장과 같이 지구상 한 존재도 한 중심을 취하고 있다. 그러면서 지구상 존재가 합하여서 지구가 총합한 원력으로서 태양과 대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존재물들은 제1중심지 태양을 갖고 있는 동시에 제2존재 중심을 포함하고 있다. 그것이 천주의 존재물은 전부가 같은 존재로 된 듯한 분립된 존재 위치 모양으로 취하여서 소에서 대까지 작용하여 원력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원리로써 존재물 전부는 한 가지로 되어 있다. 그러면 제2존재 위치 위에 있는, 즉 지구상 존재 자체를 보면 그 자체로써도 한 독립된 듯한구조적 작용원력으로 작용한다. 이것이 창조원리인 바다. 이리하여 천주의 존재물은 같은 요소물들을 연결하여서 원화체작용을 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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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받으면서 존재하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런 것을 볼 때 소(小)의 존재지만 그 존재는 대(大)의 존재를 구성하는 한 요소작용을 하고 있다. 그런고로 전부는 기본 하나의 대상원력을 완성하기 위한 한 요소로 되는 바를 알 수 있다. 즉 태양계를 완전히 유지하는 연(連)한 책임적 사명 위치를 모든 존재들은 취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그런고로 지금 지구 하나를 두고 보면 지구가 작용하는 것도 태양으로 인하여 작용함은 물론이고 또 자체를 위하여 작용함은 물론인 바다. 지구 한 자체의 운동이나 존재는 전부 태양의 지배를 받고 있는 바는 사실이면서 태양도 지구에 대하여 간접적 지배위치인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태양 운동을 보아 지구 운동을 알 수 있고 지구 운동을 보아 태양의 운동 위치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지구가 도는 동시에 태양도 돌고 있다. 여기에 지금 태양은 한 위치에서 운동하지만 지구가 춘하추동 위치를 변하는 작용은 지구 자체로 한 중심축을 갖고 있어서 지구의 이동형에 기본 이동상이 있음은 사실로 된다. 그러니 태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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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위치에서 방향 위치를 변하여야 하는 바로 된다. 그러면 이 태양도 한 위치에 서니 중심 방향의 이동작용은 어디서부터냐 하면 지구로 인한 바가 아니고 천체세계에 딴 태양계와 같은 위성계로 인하여 작용을 받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 천체세계를 보면 태양계는 천체세계에 한 요소작용을 하면서 한 전체목적을 위하여 존재하는 목적으로 기인하는 바다. 그러면서 태양도 전체존재에 대하여서는 지구와 태양을 대하는 입장을 갖고 연(連)하여 천체세계 전체를 합하여서 원력으로 작용하면서총화원력작용을 하여서 평형을 취하고 있다. 그리하여 원운동을 하면서 한 궤도와 같은 형선을 취하여 천체세계를 돌고 있음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 창조기본 대상원리로 보면 존재하는 이상 원력이 있으면 없어짐이 아니고 큰 원궤도로 돌고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그 궤도는 무한대하리 만큼 큰 궤도로 움직이는 결론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천체세계도 별들이 있었다가 없어지고 없어졌다가 나타나는 한 형상을 보이는 바이다. 그런고로 한 회주(回周)하는 시일은 장기간을 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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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있음으로 한 기점을 지구라는 곳에서 보면 없어졌다가는 존재하되 존재대상이 없어지는 것으로 보이는 바도 근본 창조적 대상원리로써 명백하게 증명되는 바이다. 이리하여 전부는 한 중심을 하고 있는 동시에 전부를 합하여서 그 중심은 대상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지구도 한 자체에서 대상구조를 갖고 그 존재하는 기본을 조성하는 바이다. 지구도 중심축을 갖고 있다. 지축을 남북으로 하고 있다. 그것은 지구의 원력작용인 자력선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리하여 지구 자체가 대상형을 취하여 있다. 이 자력선이 총합하는 위치로써 지축을 삼고 있다. 그리하여 한 중심축을 위치잡고서 중심 태양과 평형선원력을 취한다. 그와 한 가지로지구상 존재물도 역시 같은 모양으로 하여 나타난다. 그러니 존재물이란 것은 대상위치를 개체에 서면 개체에 정하고는 중심점을 향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렇지 못하면 존재위치를 계속하지 못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지구 자체로는 상대성을 중심하고 대상원력을 갖고 있고 지구상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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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에 상대성 위치를 정하고 대상원력을 취하여 있다. 그리하여 한 회로를 통하여 대상위치로 주고받은 원력을 중심하고 존재의 목적을 완성한다. 그러니 존재물들은 각자의 개성중심을 취하고 있다. 지구를 중심하고 보면 지구상에는 생물과 무생물이 존재한다. 이것 역시 한가지 원리인 바다. 여기에 무생물은 무엇이냐 하면 그 존재의 위치 중심을 고정위치에 속하여서 존재원력작용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 무생물계의 광물 중에는 결정체나 그렇지 않은 존재들이나 그 중심원력작용은 같으나 결정체는 질서체로 되어 보여지는 것에 불과하며 그 외의 것은 단 무질서 형상체로써 원력작용을 하여 있는 바로 된다. 그런고로 그 존재는 원력작용이 총화하여 있는 바는 한 가지다. 그 외 생물계도 보면 미생물계는 그 중심원력작용이 주로 무생물계의 원력작용에 의하여 있는 것이 표현화하여진 바가 존재물인 바다. 그리하여 그 원력작용을 지구를 중심하고 작용하여 계속하는 날까지 그 존재의 원력을 유지한다. 그러나 그 작용이 취하여지지 못하면 존재를 취하여 부화(腐化)하여 그 본체로 화하여져 된 것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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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이 이 전부는 존재의 중심을 각 주체에 정하고 지구를 대하는 바다. 그런고로 주로 되는 바는 지구의 원력인 바다. 식물 같은 것은 존재의 중심을 각개로 달리하여 중심을 정하고 있는 때에 존재하나 중심위치를 구성할 수 있는 원력작용만 중단되면 지구원력에 당겨져서 지구로 돌아간다. 그러니 없어지는 바는 자체 존재중심원력을 구성 못하는 데서 시작된다. 여기에 보여지는 것이 인과현상으로 보여진다. 그러면 존재란 것은 개체존재를 구성할 수 있는 대상위치를 안 가지고는 성립 못한다. 이것이 지금 현 과학적 세계에도 한 신기한 현상으로 알고 있지만 그 창조원력으로 인한 바를 명백하게 알 바이다. 그런고로 지금 내가 논하는 대상적 입장을 무시하면 전세계는 무로 하여 파괴를 조성할 결론을 받게 할 바다. 이런 기본 원리작용이 존재물 세계에 한 존재의 생명요소인 바다. 이것을 조성 못하면 존재할 수 없는 동시에 존재하는 그 자체에 무로 되는 길을 보여주는 것이 부패의 기본 원인이라는 과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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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을 조성하는 바이다. 그 외 지구상에 중심존재로 보여지는 존재는 동물인 바다. 동물이 시작되는 이유도 역시 알 줄 안다. 그리하여 그 존재중심원력을 갖고 지구 대하여 그 자체로는 원력작용을 취한 평형위치를 정하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데 동물 역시 존재하기 위하여는 대상구조를 가져야 하는 바는 기본인 바다. 그리하여 존재하면서 다른 동적 작용을 취하는 원력을 보여준다. 동물도 동작하지 않을 적에는 기본적인 지구 원력작용에 지배를 받아 한 위치에 고정위치를 보여주나 동작할 때는 제2작용이 시작하게 된다. 이것이 동물 자체가 갖고 있는 힘이 기본적으로 지구에 대한 원력작용을 승리한 힘의 여력으로 인한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 동물이란 무엇이냐 하면 존재원력이 중심 지구원력을 이기고 다른 목적원력을 보유하고 있는 존재가 동물인 바다. 그러니 동물은 지구원력 + 목적원력을 갖고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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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물에 다른 목적원력이란 바는 역시 한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힘이다. 이 힘도 역시 한 대상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힘의 작용 실상이 활동작용으로 인하여 보여진다. 그리하여 그 목적원력이란 그 존재의 중심 작용위치를 갖고 있는 동시에 그 중심위치를 자유로이 이동하여 중심원력점을 변하여 작용할 수 있는 특권이 있음으로 그 중심점을 다른 목적물에 대하여 취하는 대로 작용하는 것이 동물들의 활동운동인 바다 이 활동운동은 그 목적원력이 한 완전한 대상위치로써만 작용하여 나타난다. 이 작용할 수 있는 작용의 기원은 존재원력중심을 각자 이 요구대로 이동작용하여 생기는 바다. 그러니 목적원력은 언제나 중심위치를 정하는 바도 한 곳으로만 작용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고로 여러 작용은 하지 못한다. 만일 작용한다면 불완전한 작용으로 된다. 그러면 동물체의 구조는 그 목적원력이 작용할 수 있는 한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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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인 바다. 그리하여 이 각 기관이 각 개체에서도 주고받아 한 목적으로 동작하는 작용목적을 성립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지금까지 인간세계에는 이 활동작용의 기원에 대하여 신비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 모든 작용은 창조원력에 의하여 작용되는 바이다. 이런고로 동물의 활동 전부도 원력으로 인하여 그 창조목적을 완수할 수 있는 방향으로 동작하는 바도 전부가 창조목적 세계에 한 본상(本狀)에 완전히 대상이 변하여서인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데 사람은 동물이 갖고 있는 활동성 외에 제2작용을 요하고 있다. 그것은 양심작용인데 이것 역시 볼 적에 한 대상위치가 있는 곳에서만 존재의 시작인 바니 양심작용이 있는 곳에는 그 목적 대상에 작용상대위치가 있음을 알게 되니, 즉 선과 최고 이상작용(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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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로 동작하는 바도 그 대상 제1존재에 의한 바를 결정짓는 바다. 그러니 양심작용도 역시 창조 기본 원력작용에 의해 생기는 바다. 그런고로 하늘과 양심에 옮겨와서 작용하는 바가 아니고 그 원력작용에 의하여 자연적 궤도를 영원히 표준하고 작용하니 그 작용요소에 반대하는 작용만 하면 본궤도로써 돌리는 힘의 작용이 시작하는 바는 창조의 기본 원력작용인 바이고, 이것이 지금까지 신기하지 않은 양심작용인 바다. 예를 들면 자침(磁針)이 남북을 향하는 것이 기본 원력인데 동서로 향하여 위치를 정하면 그 자침(磁針)에 작용하는원력은 남북으로 당기는 것과 같이 양심 역시 원리적 방향선은 하늘 선을 향하는 것이 원칙인데 비양심이란 작용은 자침(磁針)을 동서작용하게 하는 것과 같은 곳으로 작용하는 힘이니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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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돌리는 작용의 힘이 자침(磁針)을 남북으로 돌도록 하는 작용과 한 가지인 바다. 옛날 사람과 현재 사람은 양심적 가책을 달리하고 있는 바는 완성하여 나오는 도중에 있기에 양심적 가책의 방향이 지금의 믿음과 달리 하고 있다. 사람이 이 원력양심작용이 있는 고로 선을 향하는 것이 사실인 바다. 이 작용이 지구를 대한 존재물의 원력과 같이 되어 있다. 그러면 예를 들자면 양심작용은 지구원력인 바로 되며 육체의 작용은 지구상 존재물과 한 가지 존재인 바다. 지구상 존재물의 각자 중심 존재점을 유지 못하면 그 존재는 구성체를 다하여 땅으로 화하여서 지구에 흡수 되듯이 이 사람의 양심작용은 육체가 존재 중심점을 취하지 못하면 땅으로 돌아가고 그 양심원력은 지구의 존재물들이 지구원력에 흡수되어 화하듯이 하늘 양심 본체에 흡수되어 제2작용 성립을 조성하는 바로 되어 있다. 이런고로 사람은 천주의 한 중심작용 구조를 겸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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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결론 보는 바다. 그러니 이 기본 원력작용 전부가 한 공식과 같은 원리원상으로 질서정연한 실상이 천주의 현상인 바다. 그러므로 천주는 하나만 찾아 보아도 어떤 존재물이냐가 전부 근본상을 표현화하여 있다. 이리하여서 한 존재로써 전체 존재로써 합하여 완전히 전체가 하나로써 돌려야 하면서 또 받아야 할 연관적 위치를 이 창조원력으로 만천주에 배열함의 묘미가 창조주니 상대인 실상세계로 되면서 실제 창조주에 대한 대상존재로 하여 한 목적을 향하여 주고받는 작용을 보여주는 천주를 보아서 소에서 대, 즉 전체 세계로 통하여 그 목적화를 보고 있는 바다. 그리하여 만물은 사람을 위한 존재목적으로 하여 대상위치를 갖고 있는 동시에 하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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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하고 한 대상위로 대하여 주고받는 힘을 조성하려는 원력작용의 최고목적인 하늘 사랑은 양심을 중심하고 작용한다. 사랑을 받게 하려니 양심은 그 이상목표가 사랑을 받을 하늘 대한 대상위치 사명 추궁작용의 성장으로 나아가게 하는 양심작용인 바다. 사람의 기본 목적의 중심은 하늘 사랑으로 하여 중심을 정하고 있다. 그것이 부모를 중심하고 나타나서 한 존재의 중심지점으로 보여주며 또 부부사랑으로 보여 주어서 각 존재위치를 정하고 있는 것이 태양계를 중심한 원력작용을 가진 각 존재물과 한가지다. 그러니 태양을 떠난 지구가 없을 것이며 지구를 떠난 지구상 존재물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와 같은 원리도 사람은 하늘을 주로 하여 사랑을 중심하고 다음 부모로 부부로 하여야 한 목적로상을 완성하는 바 이 기쁜 사명적 목적론이 우리 지상천국의 기점으로 되어 주고받는 원화목적을 완성할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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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람은 하늘 대하여 닮기 위하여 최고의 노력을 해야 하면서 만물 대하여 보호하면서 전체 사랑으로 연()하여 화를 조성하여 존재세계가 하나로 잘 주고받는 목적을 하늘을 중심하여 한 기대 조성을 목적하여야 하는 바는 물론인 바다. 그러니 천주 전부는 그 목적 완성 실상으로 되어 있는 바도 전부가 사람이 한 본을 중심하고 되어 있다는 내 이 논한 원리를 알 줄 안다. 그러니 하나님에 대한 문제도 양심원력으로 보아 과학적 원리로써 증명되면서 세계상 존재물의 근본을 밝히는 중심지를 명백히 하여 사람이 제1책임지의 목적을 완성하여서 영생의 기본을 조성하여야 할 사명을 완수하게 하기 위하여 이런 근본적 창조원리를 중심에 위치하는 바이다. 그러니

 

530
하나님 대하는 생활을 종교로 하여 돌아가는 길을 취한 바는 지금부터는 직접 대하는 직선로정을 찾은 것이 목적이니 우리 현 과학적 원리로써 현 지상에서 사명 완성을 할 바를 잘 알 줄 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은 원리기대를 중심하고 천주를 자유롭게 대하는 기본 목적을 이로 인하여서 시작을 보아 완성으로 협력할 중요한 의무적 책임을 다하여야 하는 바이다. 우리는 지금 이와 같이 찾아 올라 왔으니 다시금 타락이란 명사도 천주상에서 인생 앞에는 없는 바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한 직계의 한 몸의 대신분자로서 제1세계를 대신한 지상천국으로 화하게 하여야 할 목적을 책임져야 하는 바이다.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