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2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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判斷를 造成하는 바이다. 其外地球上에 中心存在로 보여지는 存在은 動物인 바다. 動物이 始作되는 理由도 亦是 알 줄 안다. 그리하여 其存在中心原力를 갓고 地球対하여 其自体으로는 原力作用를 取한 平衡位置를 定하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데 動物亦是存在하기 爲하여는 対像構造를 갔저서야 한는 바는 基本인 바다. 그리하여 存在하면서 딴 動的作用를 取하는 原力를 보여준다. 動物도 動作하지 않을 적에는 基本地球原力作用에 支配받아 한 位置에 固定位置를 보여주나 動作할대는 第二作用이 始作하게 된다. 이겄이 動物自体로 갓고 있는 힘이 基本地球에 対한 原力作用를 승리한 力에 余力으로 因한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動物이란 무었이나 하면 存在原力이 中心地球原力을 이기고 딴 目的原力를 保有하고 있는 存在가 動物인바다. 그러니 動物은 地球原力 + 目的原力을 갓고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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判斷을 造成하는 바이다. 其 外 地球上에 中心存在로 보여지는 存在는 動物인 바다. 動物이 始作되는 理由도 亦是 알 줄 안다. 그리하여 其 存在中心原力을 갖고 地球 対하여 其 自体로는 原力作用을 取한 平衡位置를 定하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데 動物 亦是 存在하기 爲하여는 対像構造를 가져야 하는 바는 基本인 바다. 그리하여 存在하면서 다른 動的 作用을 取하는 原力을 보여준다. 動物도 動作하지 않을 적에는 基本적인 地球 原力作用에 支配를 받아 한 位置에 固定位置를 보여주나 動作할 때는 第二作用이 始作하게 된다. 이것이 動物 自体가 갖고 있는 힘이 基本적으로 地球에 対한 原力作用을 승리한 力(힘)의 余力으로 因한 바는 事実이다. 그러면 動物이란 무엇이냐 하면 存在原力이 中心 地球原力을 이기고 다른 目的原力을 保有하고 있는 存在가 動物인 바다. 그러니 動物은 地球原力 + 目的原力을 갖고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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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을 조성하는 바이다. 그 외 지구상에 중심존재로 보여지는 존재는 동물인 바다. 동물이 시작되는 이유도 역시 알 줄 안다. 그리하여 그 존재중심원력을 갖고 지구 대하여 그 자체로는 원력작용을 취한 평형위치를 정하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데 동물 역시 존재하기 위하여는 대상구조를 가져야 하는 바는 기본인 바다. 그리하여 존재하면서 다른 동적 작용을 취하는 원력을 보여준다. 동물도 동작하지 않을 적에는 기본적인 지구 원력작용에 지배를 받아 한 위치에 고정위치를 보여주나 동작할 때는 제2작용이 시작하게 된다. 이것이 동물 자체가 갖고 있는 힘이 기본적으로 지구에 대한 원력작용을 승리한 힘의 여력으로 인한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 동물이란 무엇이냐 하면 존재원력이 중심 지구원력을 이기고 다른 목적원력을 보유하고 있는 존재가 동물인 바다. 그러니 동물은 지구원력 + 목적원력을 갖고 있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