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2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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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自에 相対性位置를 定하고 対상原力을 取하여 있다. 그리하여 한 回路을 通하여 対像位置로 주고받은 原力를 中心하고 存在이 目的을 完成한다. 그러니 存在物들은 各自의 個性中心를 取하고 있다. 地球를 중심하고 보면은 地球上에는 生物과 無生物이 存在한다. 이겄 亦是 한가지 原理인 바다. 여기에 無生物은 무었이나 하면 其存在에 位置中心를 固定位置에 屬하여서 存在原力 作用하는 겄에 不過하다. 無生物界 曠物中에는 結晶体나 그러치 않은 存在들이나 其中心原力은 作用은 같으나 結晶体은 秩序体로 되였 보여지는 겄에 不過하며 其外겄은 단 무질서 形狀体로서 原力作用하여 있는 바로 된다. 그런고로 其存在은 原力作用은 總和하여 있는 바는 한 가지다. 其 外生物界도 보면 未生物界은 其中心原力作用力 主로 無生物界에 原力作用에 依하여 있는겄이 表現化하였진 바이 存在物인 바다. 그리하여 其原力作用를 地球로 中心하고 作用하여서 繼續하는날 까지 其存在이 原力을 維持한다. 그러나 그 作用이 取하여지지 못하면 存在를 取하여 腐化하여 其本体로 化하여저 된 겄에 不過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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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自에 相対性 位置를 定하고 対象原力을 取하여 있다. 그리하여 한 回路를 通하여 対像位置로 주고받은 原力을 中心하고 存在의 目的을 完成한다. 그러니 存在物들은 各自의 個性中心을 取하고 있다. 地球를 중심하고 보면 地球上에는 生物과 無生物이 存在한다. 이것 亦是 한가지 原理인 바다. 여기에 無生物은 무엇이냐 하면 其 存在의 位置 中心을 固定位置에 屬하여서 存在原力作用을 하는 것에 不過하다. 無生物界의 曠物 中에는 結晶体나 그렇지 않은 存在들이나 其 中心原力作用은 같으나 結晶体는 秩序体로 되어 보여지는 것에 不過하며 其 外의 것은 단 무질서 形狀体로써 原力作用을 하여 있는 바로 된다. 그런고로 其 存在는 原力作用이 總和하여 있는 바는 한 가지다. 其 外 生物界도 보면 未生物界는 其 中心原力作用이 主로 無生物界의 原力作用에 依하여 있는 것이 表現化하여진 바가 存在物인 바다. 그리하여 其 原力作用을 地球를 中心하고 作用하여 繼續하는 날까지 其 存在의 原力을 維持한다. 그러나 그 作用이 取하여지지 못하면 存在를 取하여 腐化하여 其 本体로 化하여져 된 것에 不過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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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에 상대성 위치를 정하고 대상원력을 취하여 있다. 그리하여 한 회로를 통하여 대상위치로 주고받은 원력을 중심하고 존재의 목적을 완성한다. 그러니 존재물들은 각자의 개성중심을 취하고 있다. 지구를 중심하고 보면 지구상에는 생물과 무생물이 존재한다. 이것 역시 한가지 원리인 바다. 여기에 무생물은 무엇이냐 하면 그 존재의 위치 중심을 고정위치에 속하여서 존재원력작용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 무생물계의 광물 중에는 결정체나 그렇지 않은 존재들이나 그 중심원력작용은 같으나 결정체는 질서체로 되어 보여지는 것에 불과하며 그 외의 것은 단 무질서 형상체로써 원력작용을 하여 있는 바로 된다. 그런고로 그 존재는 원력작용이 총화하여 있는 바는 한 가지다. 그 외 생물계도 보면 미생물계는 그 중심원력작용이 주로 무생물계의 원력작용에 의하여 있는 것이 표현화하여진 바가 존재물인 바다. 그리하여 그 원력작용을 지구를 중심하고 작용하여 계속하는 날까지 그 존재의 원력을 유지한다. 그러나 그 작용이 취하여지지 못하면 존재를 취하여 부화(腐化)하여 그 본체로 화하여져 된 것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