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1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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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있슴으로 한 起黙(*點)를 地球라는 곳에서 보면은 없서젓다가는 存在하대 存在対像 없서지는 겄으로 보이는 바도 根本創造的対像原理로써 明白하게 証明되는 바이다. 이리하여서 全部은 한 中心를 하고 있는 同時에 全部를 合하여서 其中心은 対像理想를 維持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球도 한 自体에서 対像構造를 갔고 其存在한은 基本를 造成하는 바이다. 地球도 中心軸를 갓고 있다. 地軸를 南北으로 하고 있다. 그겄은 地球에 原力作用이 磁力線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리하여 地球自体가 対像形를 取하여 있다. 이 磁力線이 總合하는 位置로서 地軸은 삼고있다. (成立된다.) 그리하여 한 中心軸를 位置잡고서 中心太陽과 平衡線原力를 取한다. 그와 한 가지로 地球上存在物도 亦是 같은 樣으로 하여 나타난다. 그러니 存在物이란 겄은 対像位置를 個体에 서면 個体에 定하고는 中心黙(*點)를 향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치 못하면 存在位置를 繼續하지 못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球自体로는 相対性를 中心하고 대상 原力을 갓고 있고 地球上存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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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있음으로 한 起點을 地球라는 곳에서 보면 없어졌다가는 存在하되 存在対像이 없어지는 것으로 보이는 바도 根本 創造的 対像原理로써 明白하게 証明되는 바이다. 이리하여 全部는 한 中心을 하고 있는 同時에 全部를 合하여서 其 中心은 対像理想을 維持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球도 한 自体에서 対像構造를 갖고 其 存在하는 基本을 造成하는 바이다. 地球도 中心軸을 갖고 있다. 地軸을 南北으로 하고 있다. 그것은 地球의 原力作用인 磁力線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리하여 地球 自体가 対像形을 取하여 있다. 이 磁力線이 總合하는 位置로써 地軸을 삼고 있다.(成立된다.) 그리하여 한 中心軸을 位置잡고서 中心 太陽과 平衡線原力을 取한다. 그와 한 가지로 地球上 存在物도 亦是 같은 樣(모양)으로 하여 나타난다. 그러니 存在物이란 것은 対像位置를 個体에 서면 個体에 定하고는 中心點을 향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렇지 못하면 存在位置를 繼續하지 못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球 自体로는 相対性을 中心하고 대상原力을 갖고 있고 地球上 存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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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있음으로 한 기점을 지구라는 곳에서 보면 없어졌다가는 존재하되 존재대상이 없어지는 것으로 보이는 바도 근본 창조적 대상원리로써 명백하게 증명되는 바이다. 이리하여 전부는 한 중심을 하고 있는 동시에 전부를 합하여서 그 중심은 대상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지구도 한 자체에서 대상구조를 갖고 그 존재하는 기본을 조성하는 바이다. 지구도 중심축을 갖고 있다. 지축을 남북으로 하고 있다. 그것은 지구의 원력작용인 자력선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리하여 지구 자체가 대상형을 취하여 있다. 이 자력선이 총합하는 위치로써 지축을 삼고 있다. 그리하여 한 중심축을 위치잡고서 중심 태양과 평형선원력을 취한다. 그와 한 가지로지구상 존재물도 역시 같은 모양으로 하여 나타난다. 그러니 존재물이란 것은 대상위치를 개체에 서면 개체에 정하고는 중심점을 향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렇지 못하면 존재위치를 계속하지 못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지구 자체로는 상대성을 중심하고 대상원력을 갖고 있고 지구상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