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有引力은 萬有原力으로 하여야만 그 原力은 全部에 作用한다 (원리원본 제4권 497-510쪽)

훈독왕 | 20221130070704

萬有引力은 萬有原力으로 하여야만 그 原力은 全部에 作用한다

 

497-2

 

“萬有引力은 萬有原力으로 하여야만 그 原力은 全部에 作用한다.”

 

뉴톤이 萬有引力이라고한 定理로 因하여서 至今 二十世紀文明에는 功獻를 세웻다. 그런데 이 引力이란 力에 作用은 果然있는바다. 그리하여 存在란 立場를 取하고 있다. 그런데 여긔에 뉴톤이 말한 引力분으로 하면은 創造原理的立場를 完成한 곳으로 維持하지 못하고 한쪽만 받은 곳으로 하여지는 結果로 基因하니 其存在의 位置를 移動하여야하는 겄으로 結論된다. 卽 全部가 당기기만 하면은 其平衡位置란 立場를 取하지 못함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平衡位置를 定는데는 주고받은 位置를 要求하는 바다. 그러치 않고 引力만 갓고 있다면 당기고 당기고 하혀 나종은 한나로 되여 相対位置를 세울 수 없시 合한 한나로 되고 만다. 그런고로 引力이란겄이 있는 同時에 授力이 있어야만의 비로서 平衡芝름 中心하고 運動할 수 있는 第一基黙(*點)을 作定할 수 있는 바이다.

 

498

그런고로 地球면 地球上에 有하는 存在은 地球를 中心하고 붙터 있는 듯 시 보인다. 그겄은 다만 萬有原力에 作用인 바다. 그런니 한 存在가 安定位置를 定한 곳에는 萬有原力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其位置를 定한다면 언제나 固着하는 모양으로 하여 安定位置에서 萬有原力은 作用를 한다. 그런니 이 黙(*點)를 物質로 比하면 分子면 分子은 그 要素가 한 中心으로 向하여 固着되려는 겄을 至今物理学的으로 말하기를 附着力이라고 하고 있지만 그겄 스사로가 한 要素와는 対像하여 原力作用하여 있는겄를 말한 바를 알어야 한다. 그리하여 한 構成要素들은 対상으로 平衡位置에서 한 体를 構成하여 있다. 地球 한 自体은 天宙間에 한 物質에 한 分子에 不過한 바다. 그러면 地球自体에서도 이런 原力作用를 構成한 存在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地球 한나지만 그

 

499

한나에서 이런 存在作用 卽 対像를 取한은 原力作用를 하여야 하는 結論이 成立된다. 그런고로 그겄이 表現化가 우리는 地球自体가 南北를 通하여 이런作用을 取하여 中心軸를 定하고 돌고 있다. 그런고로 中心를 定할 수 있는 位置 한 原力이 作用하는 方向으로 地軸을 定하고 地球外 中心体와 合하여 한 方向으로만 作用할 수 있는 位置를 定하고 있다. 이런니 地軸은 其 地球自体이 原力이 合하여 通하는 곳이 自然的으로 되여있다. 그런고로 地球自体에 이 作用에 表現化은 電氣作用과 같은 겄으로 其本原力이 南北間를 通하고 있는 바는 其를 증명하는 바다. 그리하여 中心太陽対하여 平衡円運動를 계속하는 바다. 그런면 地球自体은 한 電氣作用 한는 겄이다. 그것이 없스면

 

500

原理的으로 地球要素로써 中心를 세울 수 없는 根本이기에 存在를 定할래니 이런 作用은 必然的結果로 된다. 그런고로 物質은 電氣要素을 中心한 存在니 卽 基本原理原力作用하니 其곳은 電氣作用과 같은 授受作用를 보는 바다. 그런고로 其 基本은 存在物 全部가 갔고 있스니 至今科学은 電子로 되였다는 겄은 과연 意義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電氣란 겄은 무었이나 뭇게 될 되 存在原力이 表現化하는 第二作用이란 定義가 成立된다. 至今까지 電氣은 무었이나 하은 質問에 対答못하고 왔다. 物体도 안이요 微体도 않이니 하여 其 作用的 윤관만 定하고 있다. 그겄은 電氣란 딴 存在가 않이고 自然界가 存在하는 人以上에 存在世界에 한 基本原力이 卽 電氣要素란 겄이다. 그러면 물질을 質量이 웨 없느냐고 뭇게 될 것이다. 거기 対하여서는 나종 論하기 한다.

 

501

電氣가 物質에 通하는 겄도 存在物에는 電氣가 通할 수 잇는 原力要素가 있기에며 또 電氣가 空中를 波動되는 바도 要素를 찾저 通함에서 시작함에 不過하다. 그런고로 存在世界에는 의 창조原力要素를 갔고 있기에 全部은 其 作用的舞台를 造成한다. 그리 하여서 力이 生起은 原理도 運動과 熱도 全部은 其 原理性으로 因한 先有物이 作用으로 表現化한 바를 利用하는 것이 電氣科学世界인 바다. 그런고로 科学도 原理原力世界를 떠나서는 発達과 存在位置를 維持 못한다는 結論이 나온다. 그런고로 電氣란 存在은 한나 完全生起면 相対나와 対像造成하여지는 바를 原理存在性品를 보여줌에 証明인 바다. 그리하여 合하여서 完全存在로 지정된다. 그러니 天宙를 対하여 言(命令)할 수 있는 바는 이 原理은 存在物에는 한 原理形인 바다. 그런고로

 

502

存在하는 以上相対位置를 定하고 対像原力를 떠난 存在은 없는 바이며 또 使用始作도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分別性한 나란 存在은 存在世界에 存在못하고 自然이 破壞的方線을 取한는 途中에 處하는 바이다. 電氣면 면 로써 되는 겄이지 ㊉면 ㊉, ⊖면 ⊖로 各各 한나로 存在할 수 없는 겄이다. 어는 겄이든지 完全하기 爲하여서는 対像位置에서만이 成立된다. 그러니 未完全이란 存在가 存在하다면 存在하는 以上 한 相対位置를 잡고 対像를 向(*하게)하는 路中에서는 詔(*認)定할 수 있스나 完全完成立場에서는 存在認定은 못되니 그는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男子면 男子, 女子면 女子은 存在完全를 爲하여 移動하는 過中에는 独身이 있슬 수 있스나 完成하는 存在位에는 없는 創造原理를 갔고 있기에 내가 独身生活은 原理世界破壞니 있슬 수 없다 한 바가 正義的結論를 짓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 모든겄은 各自이 存在完成를 爲할러니 対像

 

503

찾는다는 理想論은 原理的原理임을 示認할 바다. 그러니 存在에서 自体은 自体에 이런 存在原理的作用하면서 対像対하여서도 그런 作用를 하고 있다. 이런 原理를 小에서 大으로 其 基本原理作用을 加하여 가면서 根本 한나와 連하여 合하여 있다. 무었보아도 그와 갔다. 사람를 主로 하면 내 한 自体存在하기 爲하여서는 내에게 原力(理)作用이 있고 그다음 第二作用으로 異性相対를 取하여 対像造成하여 完成하는겄이 天体世界부터 微物에 昆蟲과 細菌世界까지 通하고 있다. 이런 原理 떠나서는 存在할 수 없다. 太陽亦是 그러하고 地球亦是 그러하고 사람亦是 그러하다. 天宙亦是 그러하다. 이러하니 한 原理形를 小에서부터 大에 展開가 天宙창조다. 根本原理形은 한나다 하여 여긔 보니 科学的으로도 神이 지은 한 창조 긔대로 認定할 바다.

 

504

卽 完全原理中心存在를 定한다. 그 存在가 卽 創造主存在다. 그런고로 天宙은 하나님의 自体形를 벌러 노은 겄이란 結論한 내 論理에 定義를 알 줄 안다. 그겄은 原理를 中心한 天宙니 그러케 定함을 본다. 그러면 사람은 物質作用하는 外 卽 動物性作用 外 良心作用를 한다. 그러면 몸으로는 萬物作用完成를 보아야하는 同時에 其外 하날 対하여 善作用하여야할 中心存在라고 하였기에 두 作用를 한다. 其物質界充分表現作用인 存在作用를 完成한 後에는 第二対像取하여 作用하고있는 同時에 良心作用를 갔고 있다. 이는 하날 善中心有에 対한 対像位置인 바다. 그런고로 良心이 作用하니 作用始作은 原理性를 因함을 알게 되니 내 愛心作用은 第二作用 않이면 第一作用이라든가 하는 原理的存在니 여긔에 対상原黙(*點)存在은 作定되어진다. 그런데 良心은 있서서

 

505

더 조흔 良心에로 最高善를 向하여 作用하는 그는 卽第二位置로 한 最高善相対位置부터 対像位置를 잡는 바를 알면서 나는 至今完成하는 途中에 선 存在라는 結論를 잡으니 나는 完全完成이 作用的 良心的作用은 原理的作用인바다. 그러니 내가 論한 하나님은 良心보아 알 수 있는 基本答이 成立를 본다. 그러니 하나님은 認識存在로 至今 계신다고 한 全部은 解決 본 줄 않다. 그런고로 理想論全部은 이로 因한 完全한 解決를 하면서 사람은 天宙中心이란 問題에 基本成立도 解決한다. 하나님 対하여 対像되니 하날 完成原理도 사람으로 因한다는 全部을 解決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을 通하여 第二存在로써 서게하니 사람 조상은 하나님의 몸으로써 한다는 原理的 解決이 成立된다. 그러무로 우리

 

506

人間은 至今이야 이런 原理를 알무로 價値完成을 始作하는 바이다. 이와갓치 한나를 完全中心黙(*點)으로 잡으니 天宙全部은 풀러 나가는 이 理致的論理은 누가 否認할 수 없다. 그런고로 이런 構造를 가진 原理世界니 이겄이 天理(原理)니 世界存在物은 公式를 通하는 同時에 対像理想를 中心하엿기에 天宙은 正數로 徐되는 겄이다. 全分存在가 있스면 存在할 수 없는 原理인 바다. 그런고로 天宙인 그로 徐할 수 잇다는 결론도 할 수 있다. 그러니 사람도 至今까지에 世界全部도 理想도 딴 第二나 対상標準하고 있는 바는 基本原理인바다. 原理世界되면 対상 取하여 잘 주고받은 世界를 向하러니 世界人類厂史도 其路程를 向하는 途中이니 存在하여 왓다. 그런면은 世界上存在하는 存在物들은 더 完全対상를 向하여는 原力位置를 永遠히 定할러하고 있다. 그런고로 世界上存在 보아서도 原黙(*點) 한나에 対한 完全対상도 要求할 수 있는 原理인 바다. 卽 하나님 対하여 하나 될 수 있는 対상存在함을 定할바라. 그 存在가 사람이다. 그러니 至今世界에 対

 

507

한 모든 宗敎的見地와 哲学的見地와 科学的見地은 여기서 한 使命的 짐을 풀고 우슴으로 合할 바다. 그런고로 이모든 겄은 原力作用하게 하는 対象原理로 依하여 解決된은 最高科学原理로된 原論인 바이다. 그런고로 뉴톤이 萬有引力은 萬有原力으로 反作用原理은 本作用原理로 中和的 原理은 總和的原理로 되여서 한 新科学的 홱긔線를 지여야 할 바며 宗敎亦是 哲学亦是 한가지다. 그러니 最後勝利은 原理니 善에 対한에 最後勝利한 바는 原理와 合하는 겄이다. 原理完成하여 나오는 路中를 世界에서는 眞理라고 하고 있다. 이 路中은 蘇生으로 長成으로 完成으로 基本하고 있다. 이 部分에서 自然이란 말에 起源이 보여진다 그런고로 이 모든 信仰的問題가 科学的인 解決로써도 目的을 完遂하여야 할 바가 定해지는 바이다.

 

508

그런고로 이 原論으로 보면 存在物은 第一位置인 平衡位置를 잡고 安定를 要하여 変하지 않으러고 하고 있다. 그런데 世界上을 보면 運動한은 第一運動 地球対하여 原力作用에 作用하는 存在로 位置를 定하고있는 存在가 萬一 딴 第二運動位置를 取하기 爲하여서는 外部力이 作用으로 因하는 바다. 그러치 않으면은 永遠를 中心과 合하러고 하여 其位置를 定하지 않은다. 이겄을 科学的으로 慣性作用이라 하고 있다. 그겄은 完全存在할러니 그런 作用를 한다. 그런데 安定的存在物에 移動運動를 볼 수 있게 되는 겄은 이 第一存在 運動位置가 取하고 있는 萬有原力에 対하여 勝利할 수 있는 外部力이 있서서 만이 作用하는 겄이 物体 惑은 物質이 移動運動이 始作인 바다. 그런고로 移動運動하기 爲하야

 

509

萬有原力 以上에 外部力에 作用으로 因한다. 그러면은 이 移動하는 自体은 第一存在位置를 変할 분이지 그 原力作用은 갔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이 外部力만 中止되면 그는 本作用을 連하는 바가 原理다. 그런고로 物体이 移動運動은 다만 其自体가 한겄이 않이고 作用하는 外部力自体 対하여 避하여 가는 겄의 된다. 그러니 移動運動은 外部力에 対하여 自体가 破壞될 位置를 避하여 作用하는 結論으로 된다. 그런고로 移動은 本來부터 完全自体를 維持하기 爲하여 避하는 겄을 移動運動이라 하는 바다. 그런고로 存在物은 慣習位置를 維持하여 있은 中心과 한나 되고저 하여서 作用하는 힘이 対像位置를 変하지 않기 爲한 存在物界에 한 義理的力이 慣性原理로 된다. 이겄이 없는 겄에는 相対

 

510

나 対像잡지 못하는 겄이다. 그런고로 慣性이란 基本存在은 対상 維持性에서 보여주는 相対間에 전조 作用인바다. 그리하여 完全를 保守키 爲하여 全存在은 作用하여 永遠을 표준하고 있다. 萬一慣習性이 업다면 全部은 파괴를 가저 볼 바이다. 慣性性質은 存在要性있는 곳에는 반드시 作用한다. 그런고로 至今科学은 慣性을 잘 利用하여서만의 発達된다. 이와 갗은 作用이 우리 사람을 中心하고 사람도 갓고 있기에 良心作用은 本 하날 善을 作用하는 바다. 여기에 사탄作用은 外部力과 같은 겄인데 우리 良心은 運動하고 있는 내 中心에서 慣習作用으로 根本를 対하여서 向하는 겄이 良心作用으로 나타난다. 이겄이 하날 대한 義理的 力입바다. 그러니 하날 向하여 사람은 所望으로 하여 向하여 나온다. 이 成事함이 最高理想이다.

 

 

497-2

 

“萬有引力은 萬有原力으로 하여야만 그 原力은 全部에 作用한다.”

 

뉴톤이 萬有引力이라고 한 定理로 因하여서 至今 二十世紀 文明에는 功獻을 세웠다. 그런데 이 引力이란 力(힘)의 作用은 果然있는 바다. 그리하여 存在란 立場을 取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뉴톤이 말한 引力뿐이라고 하면 創造原理的 立場을 完成한 곳으로 維持하지 못하고 한쪽만 받는 곳으로 하여지는 結果로 基因하니 其 存在의 位置를 移動하여야 하는 것으로 結論된다. 卽 全部가 당기기만 하면 其 平衡位置란 立場을 取하지 못함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平衡位置를 定하는 데는 주고받는 位置를 要求하는 바다. 그렇지 않고 引力만 갖고 있다면 당기고 당기고 하여 나중은 하나로 되어 相対位置를 세울 수 없이 合한 하나로 되고 만다. 그런고로 引力이란 것이 있는 同時에 授力(주는 힘, 미는 힘)이 있어야만 비로소 平衡芝름을 中心하고 運動할 수 있는 第一基點을 作定할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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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地球면 地球上에 有(있)는 存在는 地球를 中心하고 붙어 있는 듯이 보인다. 그것은 다만 萬有原力의 作用인 바다. 그러니 한 存在가 安定位置를 定한 곳에는 萬有原力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其 位置를 定한다면 언제나 固着하는 모양으로 하여 安定位置에서 萬有原力은 作用을 한다. 그러니 이 點을 物質로 比(비유)하면 分子면 分子는 그 要素가 한 中心을 向하여 固着되려는 것을 至今 物理学的으로 말하기를 附着力이라고 하고 있지만 그것 스스로가 한 要素와는 対像하여 原力作用 하에 있는 것을 말한 바를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한 構成要素들은 対상으로서 平衡位置에서 한 体를 構成하여 있다. 地球 한 自体는 天宙間에 한 物質의 한 分子에 不過한 바다. 그러면 地球 自体에서도 이런 原力作用을 構成한 存在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地球는 하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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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서 이런 存在作用, 卽 対像을 取하는 原力作用을 하여야 하는 結論이 成立된다. 그런고로 그것의 表現化로 우리는 地球 自体가 南北을 通하여 이런 作用을 取하여 中心軸을 定하고 돌고 있다. 그런고로 中心을 定할 수 있는 位置에 한 原力이 作用하는 方向으로 地軸을 定하고 地球 外의 中心体와 合하여 한 方向으로만 作用할 수 있는 位置를 定하고 있다. 이러니 地軸은 其 地球 自体의 原力이 合하여 通하는 곳이 自然的으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地球 自体에 이 作用의 表現化는 電氣作用과 같은 것으로 其 本原力이 南北間을 通하고 있는 바는 其를 증명하는 바다. 그리하여 中心 太陽에 対하여 平衡円運動을 계속하는 바다. 그러면 地球 自体는 한 電氣作用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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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的으로 地球要素로써 中心을 세울 수 없는 根本이기에 存在를 定하려니 이런 作用은 必然的 結果로 된다. 그런고로 物質은 電氣要素를 中心한 存在니, 卽 基本原理로 原力作用을 하니 其곳은 電氣作用과 같은 授受作用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其 基本은 存在物 全部가 갖고 있으니 至今 科学은 電子로 되었다는 것은 과연 意義가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電氣란 것은 무엇이냐고 묻게 될 때 存在原力이 表現化하는 第二作用이란 定義가 成立된다. 至今까지 電氣는 무엇이냐 하는 質問에 対答을 못하여 왔다. 物体도 아니요 微体(미립자)도 아니라 하여 其 作用的 윤곽만 定하고 있다. 그것은 電氣란 딴 存在가 아니고 自然界가 存在하는 것 以上의 存在世界에 한 基本原力이, 卽 電氣要素란 것이다. 그러면 물질의 質量이 왜 없느냐고 묻게 될 것이다. 거기에 対하여서는 나중에 論하기 한다.

 

501

電氣가 物質에 通하는 것도 存在物에는 電氣가 通할 수 있는 原力要素가 있기 때문이며 또 電氣가 空中에 波動되는 바도 要素를 찾아 通함에서 시작함에 不過하다. 그런고로 存在世界에는 이 창조原力要素를 갖고 있기에 全部 其 作用的 舞台를 造成한다. 그리하여서 力(힘)이 生起는 原理도 運動과 熱도 全部 其 原理性으로 因한 先有物이 作用으로 表現化한 바를 利用하는 것이 電氣科学世界인 바다. 그런고로 科学도 原理原力世界를 떠나서는 発達과 存在位置를 維持 못한다는 結論이 나온다. 그런고로 電氣란 存在는 하나가 完全히 生起면 相対가 나와 対像을 造成하여지는 바를 原理가 存在하는 性品을 보여줌에 証明인 바다. 그리하여 合하여서 完全存在로 지정된다. 그러니 天宙를 対하여 言(命令)할 수 있는 바는 이 原理는 存在物의 한 原理形인 바다. 그런고로

 

502

存在하는 以上 相対位置를 定하고 対像原力을 떠난 存在는 없는 바이며 또 使用의 始作도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分別性한 나란 存在는 存在世界에 存在하지 못하고 自然히 破壞的 方線을 取하는 途中에 處하는 바이다. 電氣면 양면으로써 되는 것이지 ㊉면 ㊉, ⊖면 ⊖로 各各 하나로 存在할 수 없는 것이다. 어느 것이든지 完全하기 爲하여서는 対像位置에서만 成立된다. 그러니 未完全이란 存在가 存在한다면 存在하는 以上 한 相対位置를 잡고 対像을 向하게 하는 路中(도중)에서는 認定할 수 있으나 完全히 完成한 立場에서는 存在認定은 못되니 그는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男子면 男子, 女子면 女子는 存在의 完全을 爲하여 移動하는 過中(과정)에는 独身이 있을 수 있으나 完成하는 存在位에는 없는 創造原理를 갖고 있기에 내 独身生活은 原理世界의 破壞이니 있을 수 없다 한 바가 正義的 結論을 짓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은 各自 存在의 完成을 爲하려니 対像을

 

503

찾는다는 理想論은 原理的 原理임을 示認할 바다. 그러니 存在에서 自体는 自体에 이런 存在原理的 作用을 하면서 対像에 対하여서도 그런 作用을 하고 있다. 이런 原理를 小에서 大로 其 基本 原理作用을 加하여 가면서 根本인 하나와 連(연결)하여 合하여 있다. 무엇보다도 그와 같다. 사람을 主로 하면 내 한 自体가 存在하기 爲해서는 나에게 原理作用이 있고 그 다음 第二作用으로 異性 相対를 取하여 対像을 造成하여 完成하는 것이 天体世界부터 微物의 昆蟲과 細菌世界까지 通하고 있다. 이런 原理를 떠나서는 存在할 수 없다. 太陽 亦是 그러하고 地球 亦是 그러하고 사람 亦是 그러하다. 天宙 亦是 그러하다. 이러하니 한 原理形을 小에서부터 大에로 展開가 天宙창조다. 根本 原理形은 하나라 하여 여겨보니 科学的으로도 神이 지은 한 창조 그대로 認定할 바다.

 

504

卽 完全히 原理中心存在를 定한다. 그 存在가 卽 創造主의 存在다. 그런고로 天宙는 하나님의 自体形을 벌려 놓은 것이라고 結論지은 내 論理의 定義를 알 줄 안다. 그것은 原理를 中心한 天宙니 그렇게 定함을 본다. 그러면 사람은 物質作用을 하는 外에, 卽 動物性作用 外의 良心作用을 한다. 그러면 몸으로는 萬物作用의 完成를 보아야 하는 同時에 其 外 하늘에 対하여 善의 作用을 하여야 할 中心存在라고 하였기에 두 作用을 한다. 其 物質界의 充分한 表現作用인 存在作用을 完成한 後에는 第二対像을 取하여 作用하고 있는 同時에 良心作用을 갖고 있다. 이는 하늘의 善의 中心이 有(있음)에 対한 対像位置인 바다. 그런고로 良心이 作用하니 作用의 始作은 原理性으로 因함을 알게 되니 내 愛心作用은 第二作用이 아니면 第一作用이라든가 하는 原理的 存在이니 여기에 対象原點存在는 作定 되어진다. 그런데 良心은 있어서

 

505

더 좋은 良心에로 最高의 善을 向하여 作用하는 그는, 卽 第二位置로 한 最高 善한 相対位置부터 対像位置를 잡는 바를 알면서 나는 至今 完成하는 途中에 선 存在라는 結論을 잡으니 나는 完全한 完成의 作用인 良心的 作用은 原理的 作用인 바다. 그러니 내가 論한 하나님은 良心을 보아 알 수 있는 基本 答의 成立을 본다. 그러니 하나님은 認識存在로 至今 계신다고 한 全部는 解決을 본 줄 안다. 그런고로 理想論 全部는 이로 因한 完全한 解決을 하면서 사람은 天宙의 中心이란 問題의 基本의 成立도 解決한다. 하나님에 対하여 対像이 되니 하늘의 完成原理도 사람으로 因한다는 全部를 解決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을 通하여 第二存在로서 서게 하니 사람의 조상은 하나님의 몸으로서 한다는 原理的 解決이 成立된다. 그러므로 우리

 

506

人間은 至今이야 이런 原理를 앎으로 價値完成을 始作하는 바이다. 이와 같이 하나를 完全한 中心點으로 잡으니 天宙 全部는 풀려 나가는 이 理致的 論理는 누가 否認할 수 없다. 그런고로 이런 構造를 가진 原理世界이며 이것이 天理(原理)이니 世界의 存在物은 公式을 通하는 同時에 対像理想을 中心하였기에 天宙는 正數로 徐(유지)되는 것이다. 全分存在가 있으면 存在할 수 없는 原理인 바다. 그런고로 天宙인 그로 徐(유지)할 수 있다는 결론도 내릴 수 있다. 그러니 사람도 至今까지의 世界 全部도 理想도 다른 第二의 나를 対象標準하고 있는 바는 基本原理인 바다. 原理世界가 되면 対象을 取하여 잘 주고받는 世界를 向하려니 世界 人類厂史도 其 路程을 向하는 途中이니 存在하여 왔다. 그러면 世界上 存在하는 存在物들은 더 完全한 対象을 向하여 原力位置를 永遠히 定하려 하고 있다. 그런고로 世界上 存在를 보아서도 原點 하나에 対한 完全한 対象도 要求할 수 있는 原理인 바다. 卽 하나님에 対하여 하나 될 수 있는 対象이 存在함을 定할 바다. 그 存在가 사람이다. 그러니 至今 世界에 対(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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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모든 宗敎的 見地와 哲学的 見地와 科学的 見地는 여기서 한 使命的 짐을 풀고 웃음으로 合할 바다. 그런고로 이 모든 것은 原力作用을 하게 하는 対象原理에 依하여 解決되는 最高 科学原理로 된 原論인 바이다. 그런고로 뉴톤의 萬有引力은 萬有原力으로, 反作用 原理는 本作用 原理로, 中和的 原理는 總和的 原理로 되어서 한 新科学的 획기線을 지어야 할 바며 宗敎 亦是 哲学 亦是 한가지다. 그러니 最後의 勝利는 原理니 善에 対한 最後 勝利한 바는 原理와 合하는 것이다. 原理를 完成하여 나오는 路中을 世界에서는 眞理라고 하고 있다. 이 路中은 蘇生으로 長成으로 完成으로 基本하고 있다. 이 部分에서 自然이란 말의 起源이 보여진다 그런고로 이 모든 信仰的 問題가 科学的인 解決로써도 目的을 完遂하여야 할 바가 定해지는 바이다.

 

508

그런고로 이 原論으로 보면 存在物은 第一位置인 平衡位置를 잡고 安定을 要하여 変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世界上을 보면 運動하는 第一運動인 地球에 対하여 原力作用에 作用하는 存在로 位置를 定하고 있는 存在가 萬一 딴 第二運動 位置를 取하기 爲하여서는 外部力의 作用으로 因하는 바다. 그렇지 않으면 永遠을 中心과 合하려고 하여 其 位置를 定하지 않는다. 이것을 科学的으로 慣性作用이라 하고 있다. 그것은 完全히 存在하려니 그런 作用을 한다. 그런데 安定的 存在物에 移動運動을 볼 수 있게 되는 것은 이 第一存在 運動位置가 取하고 있는 萬有原力에 対하여 勝利할 수 있는 外部力이 있어야만 作用하는 것이 物体, 惑은 物質의 移動運動의 始作인 바다. 그런고로 移動運動하기 爲하여

 

509

萬有原力 以上의 外部力의 作用으로 因한다. 그러면 이 移動하는 自体는 第一存在 位置가 変할 뿐이지 그 原力作用은 갖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이 外部力만 中止되면 그는 本作用을 連(연결)하는 바가 原理다. 그런고로 物体의 移動運動은 다만 其 自体가 한 것이 아니고 作用하는 外部力 自体에 対하여 避해 가는 것이 된다. 그러니 移動運動은 外部力에 対하여 自体가 破壞될 位置를 避하여 作用하는 結論으로 된다. 그런고로 移動은 本來부터 完全히 自体를 維持하기 爲하여 避하는 것을 移動運動이라 하는 바다. 그런고로 存在物은 慣習位置를 維持하여 있는 中心과 하나 되고자 하여서 作用하는 힘이 対像位置를 変하지 않기 爲한 存在物界의 한 義理的 力(힘)이 慣性原理로 된다. 이것이 없는 것에는 相対(나)

 

510

나 対像을 잡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고로 慣性이란 基本存在는 対象 維持性에서 보여주는 相対間의 전조 作用인 바다. 그리하여 完全을 保守하기 爲하여 全(모든) 存在는 作用하여 永遠을 표준하고 있다. 萬一 慣習性이 없다면 全部는 파괴를 가져 올 바이다. 慣性의 性質은 存在 要性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作用한다. 그런고로 至今 科学은 慣性을 잘 利用하여서만 発達된다. 이와 같은 作用이 우리 사람을 中心하고 사람도 갖고 있기에 良心作用은 本 하늘 善을 作用하는 바다. 여기에 사탄 作用은 外部力과 같은 것인데 우리 良心은 運動하고 있는 내 中心에서 慣習作用으로 根本을 対하여 向하는 것이 良心作用으로 나타난다. 이것이 하늘 대한 義理的 力(힘)인 바다. 그러니 하늘을 向하여 사람은 所望으로 하여 向하여 나온다. 이 成事함이 最高의 理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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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유인력은 만유원력으로 하여야만 그 원력은 전부에 작용한다.”

 

뉴톤이 만유인력이라고 한 정리(定理)로 인하여서 지금 20세기 문명에는 공헌을 세웠다. 그런데 이 인력이란 힘의 작용은 과연 있는 바다. 그리하여 존재란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뉴톤이 말한 인력뿐이라고 하면 창조원리적 입장을 완성한 곳으로 유지하지 못하고 한쪽만 받는 곳으로 하여지는 결과로 기인하니 그 존재의 위치를 이동하여야 하는 것으로 결론된다. 즉 전부가 당기기만 하면 그 평형위치란 입장을 취하지 못함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평형위치를 정하는 데는 주고받는 위치를 요구하는 바다. 그렇지 않고 인력만 갖고 있다면 당기고 당기고 하여 나중은 하나로 되어 상대위치를 세울 수 없이 합한 하나로 되고 만다. 그런고로 인력이란 것이 있는 동시에 수력(授力, 주는 힘, 미는 힘)이 있어야만 비로소 평형지름을 중심하고 운동할 수 있는 제1기점을 작정할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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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지구면 지구상에 있는 존재는 지구를 중심하고 붙어 있는 듯이 보인다. 그것은 다만 만유원력의 작용인 바다. 그러니 한 존재가 안정위치를 정한 곳에는 만유원력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그 위치를 정한다면 언제나 고착하는 모양으로 하여 안정위치에서 만유원력은 작용을 한다. 그러니 이 점을 물질로 비유하면 분자면 분자는 그 요소가 한 중심을 향하여 고착되려는 것을 지금 물리학적으로 말하기를 부착력이라고 하고 있지만 그것 스스로가 한 요소와는 대상하여 원력작용 하에 있는 것을 말한 바를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한 구성요소들은 대상으로서 평형위치에서 한 체를 구성하여 있다. 지구 한 자체는 천주간에 한 물질의 한 분자에 불과한 바다. 그러면 지구 자체에서도 이런 원력작용을 구성한 존재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지구는 하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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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서 이런 존재작용, 즉 대상을 취하는 원력작용을 하여야 하는 결론이 성립된다. 그런고로 그것의 표현화로 우리는 지구 자체가 남북을 통하여 이런 작용을 취하여 중심축을 정하고 돌고 있다. 그런고로 중심을 정할 수 있는 위치에 한 원력이 작용하는 방향으로 지축을 정하고 지구 외의 중심체와 합하여 한 방향으로만 작용할 수 있는 위치를 정하고 있다. 이러니 지축은 그 지구 자체의 원력이 합하여 통하는 곳이 자연적으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지구 자체에 이 작용의 표현화는 전기작용과 같은 것으로 그 본원력이 남북간을 통하고 있는 바는 그를 증명하는 바다. 그리하여 중심 태양에 대하여 평형원운동을 계속하는 바다. 그러면 지구 자체는 한 전기작용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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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적으로 지구요소로써 중심을 세울 수 없는 근본이기에 존재를 정하려니 이런 작용은 필연적 결과로 된다. 그런고로 물질은 전기요소를 중심한 존재니, 즉 기본원리로 원력작용을 하니 그곳은 전기작용과 같은 수수작용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그 기본은 존재물 전부가 갖고 있으니 지금 과학은 전자로 되었다는 것은 과연 의의가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전기란 것은 무엇이냐고 묻게 될 때 존재원력이 표현화하는 제2작용이란 정의가 성립된다. 지금까지 전기는 무엇이냐 하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여 왔다. 물체도 아니요 미립자도 아니라 하여 그 작용적 윤곽만 정하고 있다. 그것은 전기란 딴 존재가 아니고 자연계가 존재하는 것 이상의 존재세계에 한 기본원력이, 즉 전기요소란 것이다. 그러면 물질의 질량이 왜 없느냐고 묻게 될 것이다. 거기에 대하여서는 나중에 논하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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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물질에 통하는 것도 존재물에는 전기가 통할 수 있는 원력요소가 있기 때문이며 또 전기가 공중에 파동되는 바도 요소를 찾아 통함에서 시작함에 불과하다. 그런고로 존재세계에는 이 창조원력요소를 갖고 있기에 전부 작용적 무대를 조성한다. 그리하여서 힘이 생기는 원리도 운동과 열도 전부 그 원리성으로 인한 선유물이 작용으로 표현화한 바를 이용하는 것이 전기과학세계인 바다. 그런고로 과학도 원리원력세계를 떠나서는 발달과 존재위치를 유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런고로 전기란 존재는 하나가 완전히 생기면 상대가 나와 대상을 조성하여지는 바를 원리가 존재하는 성품을 보여줌에 증명인 바다. 그리하여 합하여서 완전존재로 지정된다. 그러니 天宙를 対천주를 대하여 말씀(명령)할 수 있는 바는 이 원리는 존재물의 한 원리형인 바다. 그런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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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이상 상대위치를 정하고 대상원력을 떠난 존재는 없는 바이며 또 사용의 시작도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분별성(分別性)한 나란 존재는 존재세계에 존재하지 못하고 자연히 파괴적 방선(方線)을 취하는 도중에 처하는 바이다. 전기면 양면으로써 되는 것이지 ㊉면 ㊉, ⊖면 ⊖로 각각 하나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어느 것이든지 완전하기 위하여서는 대상위치에서만 성립된다. 그러니 미완전이란 존재가 존재한다면 존재하는 이상 한 상대위치를 잡고 대상을 향하게 하는 도중에서는 인정할 수 있으나 완전히 완성한 입장에서는 존재인정은 못되니 그는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는 존재의 완전을 위하여 이동하는 과정에는 독신이 있을 수 있으나 완성하는 존재위(存在位)에는 없는 창조원리를 갖고 있기에 내 독신생활은 원리세계의 파괴이니 있을 수 없다 한 바가 정의적 결론을 짓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은 각자 존재의 완성을 위하려니 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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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다는 이상론은 원리적 원리임을 시인할 바다. 그러니 존재에서 자체는 자체에 이런 존재원리적 작용을 하면서 대상에 대하여서도 그런 작용을 하고 있다. 이런 원리를 소에서 대로 그 기본 원리작용을 가하여 가면서 근본인 하나와 연결하여 합하여 있다. 무엇보다도 그와 같다. 사람을 주로 하면 내 한 자체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나에게 원리작용이 있고 그 다음 제2작용으로 이성 상대를 취하여 대상을 조성하여 완성하는 것이 천체세계부터 미물의 곤충과 세균세계까지 통하고 있다. 이런 원리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 태양 역시 그러하고 지구 역시 그러하고 사람 역시 그러하다. 천주 역시 그러하다. 이러하니 한 원리형을 소에서부터 대에로 전개가 천주창조다. 근본 원리형은 하나라 하여 여겨보니 과학적으로도 신이 지은 한 창조 그대로 인정할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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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완전히 원리중심존재를 정한다. 그 존재가 즉 창조주의 존재다. 그런고로 천주는 하나님의 자체형을 벌려 놓은 것이라고 결론지은 내 논리의 정의를 알 줄 안다. 그것은 원리를 중심한 천주니 그렇게 정함을 본다. 그러면 사람은 물질작용을 하는 외에, 즉 동물성작용 외의 양심작용을 한다. 그러면 몸으로는 만물작용의 완성을 보아야 하는 동시에 그 외 하늘에 대하여 선의 작용을 하여야 할 중심존재라고 하였기에 두 작용을 한다. 그 물질계의 충분한 표현작용인 존재작용을 완성한 후에는 제2대상을 취하여 작용하고 있는 동시에 양심작용을 갖고 있다. 이는 하늘의 선의 중심이 있음에 대한 대상위치인 바다. 그런고로 양심이 작용하니 작용의 시작은 원리성으로 인함을 알게 되니 내 애심(愛心)작용은 제2작용이 아니면 제1작용이라든가 하는 원리적 존재이니 여기에 대상원점존재는 작정 되어진다. 그런데 양심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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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양심에로 최고의 선을 향하여 작용하는 그는, 즉 제2위치로 한 최고 선한 상대위치부터 대상위치를 잡는 바를 알면서 나는 지금 완성하는 도중에 선 존재라는 결론을 잡으니 나는 완전한 완성의 작용인 양심적 작용은 원리적 작용인 바다. 그러니 내가 논한 하나님은 양심을 보아 알 수 있는 기본 답의 성립을 본다. 그러니 하나님은 인식존재로 지금 계신다고 한 전부는 해결을 본 줄 안다. 그런고로 이상론 전부는 이로 인한 완전한 해결을 하면서 사람은 천주의 중심이란 문제의 기본의 성립도 해결한다. 하나님에 대하여 대상이 되니 하늘의 완성원리도 사람으로 인한다는 전부를 해결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제2존재로서 서게 하니 사람의 조상은 하나님의 몸으로서 한다는 원리적 해결이 성립된다. 그러므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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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지금이야 이런 원리를 앎으로 가치완성을 시작하는 바이다. 이와 같이 하나를 완전한 중심점으로 잡으니 천주 전부는 풀려 나가는 이 이치적 논리는 누가 부인할 수 없다. 그런고로 이런 구조를 가진 원리세계이며 이것이 천리(원리)이니 세계의 존재물은 공식을 통하는 동시에 대상이상을 중심하였기에 천주는 정수로 유지되는 것이다. 전분존재(全分存在)가 있으면 존재할 수 없는 원리인 바다. 그런고로 천주인 그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결론도 내릴 수 있다. 그러니 사람도 지금까지의 세계 전부도 이상도 다른 제2의 나를 대상표준하고 있는 바는 기본원리인 바다. 원리세계가 되면 대상을 취하여 잘 주고받는 세계를 향하려니 세계 인류역사도 그 노정을 향하는 도중이니 존재하여 왔다. 그러면 세계상 존재하는 존재물들은 더 완전한 대상을 향하여 원력위치를 영원히 정하려 하고 있다. 그런고로 세계상 존재를 보아서도 원점 하나에 대한 완전한 대상도 요구할 수 있는 원리인 바다. 즉 하나님에 대하여 하나 될 수 있는 대상이 존재함을 정할 바다. 그 존재가 사람이다. 그러니 지금 세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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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모든 종교적 견지와 철학적 견지와 과학적 견지는 여기서 한 사명적 짐을 풀고 웃음으로 합할 바다. 그런고로 이 모든 것은 원력작용을 하게 하는 대상원리에 의하여 해결되는 최고 과학원리로 된 원론인 바이다. 그런고로 뉴톤의 만유인력은 만유원력으로, 반작용 원리는 본작용 원리로, 중화적 원리는 총화적 원리로 되어서 한 신과학적 획기선을 지어야 할 바며 종교 역시 철학 역시 한가지다. 그러니 최후의 승리는 원리니 선에 대한 최후 승리한 바는 원리와 합하는 것이다. 원리를 완성하여 나오는 노중(路中)을 세계에서는 진리라고 하고 있다. 이 노중(路中)은 소생으로 장성으로 완성으로 기본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자연이란 말의 기원이 보여진다 그런고로 이 모든 신앙적 문제가 과학적인 해결로써도 목적을 완수하여야 할 바가 정해지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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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이 원론으로 보면 존재물은 제1위치인 평형위치를 잡고 안정을 요하여 변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세계상을 보면 운동하는 제1운동인 지구에 대하여 원력작용에 작용하는 존재로 위치를 정하고 있는 존재가 만일 딴 제2운동 위치를 취하기 위하여서는 외부력의 작용으로 인하는 바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을 중심과 합하려고 하여 그 위치를 정하지 않는다. 이것을 과학적으로 관성작용이라 하고 있다. 그것은 완전히 존재하려니 그런 작용을 한다. 그런데 안정적 존재물에 이동운동을 볼 수 있게 되는 것은 이 제1존재 운동위치가 취하고 있는 만유원력에 대하여 승리할 수 있는 외부력이 있어야만 작용하는 것이 물체, 혹은 물질의 이동운동의 시작인 바다. 그런고로 이동운동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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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유원력 이상의 외부력의 작용으로 인한다. 그러면 이 이동하는 자체는 제1존재 위치가 변할 뿐이지 그 원력작용은 갖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이 외부력만 중지되면 그는 본작용을 연결하는 바가 원리다. 그런고로 물체의 이동운동은 다만 그 자체가 한 것이 아니고 작용하는 외부력 자체에 대하여 피해 가는 것이 된다. 그러니 이동운동은 외부력에 대하여 자체가 파괴될 위치를 피하여 작용하는 결론으로 된다. 그런고로 이동은 본래부터 완전히 자체를 유지하기 위하여 피하는 것을 이동운동이라 하는 바다. 그런고로 존재물은 관습위치를 유지하여 있는 중심과 하나 되고자 하여서 작용하는 힘이 대상위치를 변하지 않기 위한 존재물계의 한 의리적 힘이 관성원리로 된다. 이것이 없는 것에는 상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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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상을 잡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고로 관성이란 기본존재는 대상 유지성에서 보여주는 상대간의 전조 작용인 바다. 그리하여 완전을 보수하기 위하여 모든 존재는 작용하여 영원을 표준하고 있다. 만일 관습성이 없다면 전부는 파괴를 가져 올 바이다.관성의 성질은 존재 필요성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작용한다. 그런고로 지금 과학은 관성을 잘 이용하여서만 발달된다. 이와 같은 작용이 우리 사람을 중심하고 사람도 갖고 있기에 양심작용은 본 하늘 선을 작용하는 바다. 여기에 사탄 작용은 외부력과 같은 것인데 우리 양심은 운동하고 있는 내 중심에서 관습작용으로 근본을 대하여 향하는 것이 양심작용으로 나타난다. 이것이 하늘 대한 의리적 힘인 바다. 그러니 하늘을 향하여 사람은 소망으로 하여 향하여 나온다. 이 성사함이 최고의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