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0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114080259

원리원본 509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509

萬有原力 以上에 外部力에 作用으로 因한다. 그러면은 이 移動하는 自体은 第一存在位置를 変할 분이지 그 原力作用은 갔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이 外部力만 中止되면 그는 本作用을 連하는 바가 原理다. 그런고로 物体이 移動運動은 다만 其自体가 한겄이 않이고 作用하는 外部力自体 対하여 避하여 가는 겄의 된다. 그러니 移動運動은 外部力에 対하여 自体가 破壞될 位置를 避하여 作用하는 結論으로 된다. 그런고로 移動은 本來부터 完全自体를 維持하기 爲하여 避하는 겄을 移動運動이라 하는 바다. 그런고로 存在物은 慣習位置를 維持하여 있은 中心과 한나 되고저 하여서 作用하는 힘이 対像位置를 変하지 않기 爲한 存在物界에 한 義理的力이 慣性原理로 된다. 이겄이 없는 겄에는 相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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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有原力 以上의 外部力의 作用으로 因한다. 그러면 이 移動하는 自体는 第一存在 位置가 変할 뿐이지 그 原力作用은 갖고 있는 바는 事実이다. 이 外部力만 中止되면 그는 本作用을 連(연결)하는 바가 原理다. 그런고로 物体의 移動運動은 다만 其 自体가 한 것이 아니고 作用하는 外部力 自体에 対하여 避해 가는 것이 된다. 그러니 移動運動은 外部力에 対하여 自体가 破壞될 位置를 避하여 作用하는 結論으로 된다. 그런고로 移動은 本來부터 完全히 自体를 維持하기 爲하여 避하는 것을 移動運動이라 하는 바다. 그런고로 存在物은 慣習位置를 維持하여 있는 中心과 하나 되고자 하여서 作用하는 힘이 対像位置를 変하지 않기 爲한 存在物界의 한 義理的 力(힘)이 慣性原理로 된다. 이것이 없는 것에는 相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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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유원력 이상의 외부력의 작용으로 인한다. 그러면 이 이동하는 자체는 제1존재 위치가 변할 뿐이지 그 원력작용은 갖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이 외부력만 중지되면 그는 본작용을 연결하는 바가 원리다. 그런고로 물체의 이동운동은 다만 그 자체가 한 것이 아니고 작용하는 외부력 자체에 대하여 피해 가는 것이 된다. 그러니 이동운동은 외부력에 대하여 자체가 파괴될 위치를 피하여 작용하는 결론으로 된다. 그런고로 이동은 본래부터 완전히 자체를 유지하기 위하여 피하는 것을 이동운동이라 하는 바다. 그런고로 존재물은 관습위치를 유지하여 있는 중심과 하나 되고자 하여서 작용하는 힘이 대상위치를 변하지 않기 위한 존재물계의 한 의리적 힘이 관성원리로 된다. 이것이 없는 것에는 상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