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0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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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이 原論으로 보면 存在物은 第一位置인 平衡位置를 잡고 安定를 要하여 変하지 않으러고 하고 있다. 그런데 世界上을 보면 運動한은 第一運動 地球対하여 原力作用에 作用하는 存在로 位置를 定하고있는 存在가 萬一 딴 第二運動位置를 取하기 爲하여서는 外部力이 作用으로 因하는 바다. 그러치 않으면은 永遠를 中心과 合하러고 하여 其位置를 定하지 않은다. 이겄을 科学的으로 慣性作用이라 하고 있다. 그겄은 完全存在할러니 그런 作用를 한다. 그런데 安定的存在物에 移動運動를 볼 수 있게 되는 겄은 이 第一存在 運動位置가 取하고 있는 萬有原力에 対하여 勝利할 수 있는 外部力이 있서서 만이 作用하는 겄이 物体 惑은 物質이 移動運動이 始作인 바다. 그런고로 移動運動하기 爲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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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이 原論으로 보면 存在物은 第一位置인 平衡位置를 잡고 安定을 要하여 変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世界上을 보면 運動하는 第一運動인 地球에 対하여 原力作用에 作用하는 存在로 位置를 定하고 있는 存在가 萬一 딴 第二運動 位置를 取하기 爲하여서는 外部力의 作用으로 因하는 바다. 그렇지 않으면 永遠을 中心과 合하려고 하여 其 位置를 定하지 않는다. 이것을 科学的으로 慣性作用이라 하고 있다. 그것은 完全히 存在하려니 그런 作用을 한다. 그런데 安定的 存在物에 移動運動을 볼 수 있게 되는 것은 이 第一存在 運動位置가 取하고 있는 萬有原力에 対하여 勝利할 수 있는 外部力이 있어야만 作用하는 것이 物体, 惑은 物質의 移動運動의 始作인 바다. 그런고로 移動運動하기 爲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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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이 원론으로 보면 존재물은 제1위치인 평형위치를 잡고 안정을 요하여 변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세계상을 보면 운동하는 제1운동인 지구에 대하여 원력작용에 작용하는 존재로 위치를 정하고 있는 존재가 만일 딴 제2운동 위치를 취하기 위하여서는 외부력의 작용으로 인하는 바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을 중심과 합하려고 하여 그 위치를 정하지 않는다. 이것을 과학적으로 관성작용이라 하고 있다. 그것은 완전히 존재하려니 그런 작용을 한다. 그런데 안정적 존재물에 이동운동을 볼 수 있게 되는 것은 이 제1존재 운동위치가 취하고 있는 만유원력에 대하여 승리할 수 있는 외부력이 있어야만 작용하는 것이 물체, 혹은 물질의 이동운동의 시작인 바다. 그런고로 이동운동하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