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0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111082957

원리원본 506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506

人間은 至今이야 이런 原理를 알무로 價値完成을 始作하는 바이다. 이와갓치 한나를 完全中心黙(*點)으로 잡으니 天宙全部은 풀러 나가는 이 理致的論理은 누가 否認할 수 없다. 그런고로 이런 構造를 가진 原理世界니 이겄이 天理(原理)니 世界存在物은 公式를 通하는 同時에 対像理想를 中心하엿기에 天宙은 正數로 徐되는 겄이다. 全分存在가 있스면 存在할 수 없는 原理인 바다. 그런고로 天宙인 그로 徐할 수 잇다는 결론도 할 수 있다. 그러니 사람도 至今까지에 世界全部도 理想도 딴 第二나 対상標準하고 있는 바는 基本原理인바다. 原理世界되면 対상 取하여 잘 주고받은 世界를 向하러니 世界人類厂史도 其路程를 向하는 途中이니 存在하여 왓다. 그런면은 世界上存在하는 存在物들은 더 完全対상를 向하여는 原力位置를 永遠히 定할러하고 있다. 그런고로 世界上存在 보아서도 原黙(*點) 한나에 対한 完全対상도 要求할 수 있는 原理인 바다. 卽 하나님 対하여 하나 될 수 있는 対상存在함을 定할바라. 그 存在가 사람이다. 그러니 至今世界에 対

 

506

人間은 至今이야 이런 原理를 앎으로 價値完成을 始作하는 바이다. 이와 같이 하나를 完全한 中心點으로 잡으니 天宙 全部는 풀려 나가는 이 理致的 論理는 누가 否認할 수 없다. 그런고로 이런 構造를 가진 原理世界이며 이것이 天理(原理)이니 世界의 存在物은 公式을 通하는 同時에 対像理想을 中心하였기에 天宙는 正數로 徐(유지)되는 것이다. 全分存在가 있으면 存在할 수 없는 原理인 바다. 그런고로 天宙인 그로 徐(유지)할 수 있다는 결론도 내릴 수 있다. 그러니 사람도 至今까지의 世界 全部도 理想도 다른 第二의 나를 対象標準하고 있는 바는 基本原理인 바다. 原理世界가 되면 対象을 取하여 잘 주고받는 世界를 向하려니 世界 人類厂史도 其 路程을 向하는 途中이니 存在하여 왔다. 그러면 世界上 存在하는 存在物들은 더 完全한 対象을 向하여 原力位置를 永遠히 定하려 하고 있다. 그런고로 世界上 存在를 보아서도 原點 하나에 対한 完全한 対象도 要求할 수 있는 原理인 바다. 卽 하나님에 対하여 하나 될 수 있는 対象이 存在함을 定할 바다. 그 存在가 사람이다. 그러니 至今 世界에 対(한)

 

506

인간은 지금이야 이런 원리를 앎으로 가치완성을 시작하는 바이다. 이와 같이 하나를 완전한 중심점으로 잡으니 천주 전부는 풀려 나가는 이 이치적 논리는 누가 부인할 수 없다. 그런고로 이런 구조를 가진 원리세계이며 이것이 천리(원리)이니 세계의 존재물은 공식을 통하는 동시에 대상이상을 중심하였기에 천주는 정수로 유지되는 것이다. 전분존재(全分存在)가 있으면 존재할 수 없는 원리인 바다. 그런고로 천주인 그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결론도 내릴 수 있다. 그러니 사람도 지금까지의 세계 전부도 이상도 다른 제2의 나를 대상표준하고 있는 바는 기본원리인 바다. 원리세계가 되면 대상을 취하여 잘 주고받는 세계를 향하려니 세계 인류역사도 그 노정을 향하는 도중이니 존재하여 왔다. 그러면 세계상 존재하는 존재물들은 더 완전한 대상을 향하여 원력위치를 영원히 정하려 하고 있다. 그런고로 세계상 존재를 보아서도 원점 하나에 대한 완전한 대상도 요구할 수 있는 원리인 바다. 즉 하나님에 대하여 하나 될 수 있는 대상이 존재함을 정할 바다. 그 존재가 사람이다. 그러니 지금 세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