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0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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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하는 以上相対位置를 定하고 対像原力를 떠난 存在은 없는 바이며 또 使用始作도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分別性한 나란 存在은 存在世界에 存在못하고 自然이 破壞的方線을 取한는 途中에 處하는 바이다. 電氣면 면 로써 되는 겄이지 ㊉면 ㊉, ⊖면 ⊖로 各各 한나로 存在할 수 없는 겄이다. 어는 겄이든지 完全하기 爲하여서는 対像位置에서만이 成立된다. 그러니 未完全이란 存在가 存在하다면 存在하는 以上 한 相対位置를 잡고 対像를 向(*하게)하는 路中에서는 詔(*認)定할 수 있스나 完全完成立場에서는 存在認定은 못되니 그는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男子면 男子, 女子면 女子은 存在完全를 爲하여 移動하는 過中에는 独身이 있슬 수 있스나 完成하는 存在位에는 없는 創造原理를 갔고 있기에 내가 独身生活은 原理世界破壞니 있슬 수 없다 한 바가 正義的結論를 짓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 모든겄은 各自이 存在完成를 爲할러니 対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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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하는 以上 相対位置를 定하고 対像原力을 떠난 存在는 없는 바이며 또 使用의 始作도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分別性한 나란 存在는 存在世界에 存在하지 못하고 自然히 破壞的 方線을 取하는 途中에 處하는 바이다. 電氣면 양면으로써 되는 것이지 ㊉면 ㊉, ⊖면 ⊖로 各各 하나로 存在할 수 없는 것이다. 어느 것이든지 完全하기 爲하여서는 対像位置에서만 成立된다. 그러니 未完全이란 存在가 存在한다면 存在하는 以上 한 相対位置를 잡고 対像을 向하게 하는 路中(도중)에서는 認定할 수 있으나 完全히 完成한 立場에서는 存在認定은 못되니 그는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男子면 男子, 女子면 女子는 存在의 完全을 爲하여 移動하는 過中(과정)에는 独身이 있을 수 있으나 完成하는 存在位에는 없는 創造原理를 갖고 있기에 내 独身生活은 原理世界의 破壞이니 있을 수 없다 한 바가 正義的 結論을 짓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은 各自 存在의 完成을 爲하려니 対像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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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이상 상대위치를 정하고 대상원력을 떠난 존재는 없는 바이며 또 사용의 시작도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분별성(分別性)한 나란 존재는 존재세계에 존재하지 못하고 자연히 파괴적 방선(方線)을 취하는 도중에 처하는 바이다. 전기면 양면으로써 되는 것이지 ㊉면 ㊉, ⊖면 ⊖로 각각 하나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어느 것이든지 완전하기 위하여서는 대상위치에서만 성립된다. 그러니 미완전이란 존재가 존재한다면 존재하는 이상 한 상대위치를 잡고 대상을 향하게 하는 도중에서는 인정할 수 있으나 완전히 완성한 입장에서는 존재인정은 못되니 그는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는 존재의 완전을 위하여 이동하는 과정에는 독신이 있을 수 있으나 완성하는 존재위(存在位)에는 없는 창조원리를 갖고 있기에 내 독신생활은 원리세계의 파괴이니 있을 수 없다 한 바가 정의적 결론을 짓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은 각자 존재의 완성을 위하려니 대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