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0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21106053736

원리원본 500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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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的으로 地球要素로써 中心를 세울 수 없는 根本이기에 存在를 定할래니 이런 作用은 必然的結果로 된다. 그런고로 物質은 電氣要素을 中心한 存在니 卽 基本原理原力作用하니 其곳은 電氣作用과 같은 授受作用를 보는 바다. 그런고로 其 基本은 存在物 全部가 갔고 있스니 至今科学은 電子로 되였다는 겄은 과연 意義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電氣란 겄은 무었이나 뭇게 될 되 存在原力이 表現化하는 第二作用이란 定義가 成立된다. 至今까지 電氣은 무었이나 하은 質問에 対答못하고 왔다. 物体도 안이요 微体도 않이니 하여 其 作用的 윤관만 定하고 있다. 그겄은 電氣란 딴 存在가 않이고 自然界가 存在하는 人以上에 存在世界에 한 基本原力이 卽 電氣要素란 겄이다. 그러면 물질을 質量이 웨 없느냐고 뭇게 될 것이다. 거기 対하여서는 나종 論하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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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的으로 地球要素로써 中心을 세울 수 없는 根本이기에 存在를 定하려니 이런 作用은 必然的 結果로 된다. 그런고로 物質은 電氣要素를 中心한 存在니, 卽 基本原理로 原力作用을 하니 其곳은 電氣作用과 같은 授受作用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其 基本은 存在物 全部가 갖고 있으니 至今 科学은 電子로 되었다는 것은 과연 意義가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電氣란 것은 무엇이냐고 묻게 될 때 存在原力이 表現化하는 第二作用이란 定義가 成立된다. 至今까지 電氣는 무엇이냐 하는 質問에 対答을 못하여 왔다. 物体도 아니요 微体(미립자)도 아니라 하여 其 作用的 윤곽만 定하고 있다. 그것은 電氣란 딴 存在가 아니고 自然界가 存在하는 것 以上의 存在世界에 한 基本原力이, 卽 電氣要素란 것이다. 그러면 물질의 質量이 왜 없느냐고 묻게 될 것이다. 거기에 対하여서는 나중에 論하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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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적으로 지구요소로써 중심을 세울 수 없는 근본이기에 존재를 정하려니 이런 작용은 필연적 결과로 된다. 그런고로 물질은 전기요소를 중심한 존재니, 즉 기본원리로 원력작용을 하니 그곳은 전기작용과 같은 수수작용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그 기본은 존재물 전부가 갖고 있으니 지금 과학은 전자로 되었다는 것은 과연 의의가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전기란 것은 무엇이냐고 묻게 될 때 존재원력이 표현화하는 제2작용이란 정의가 성립된다. 지금까지 전기는 무엇이냐 하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여 왔다. 물체도 아니요 미립자도 아니라 하여 그 작용적 윤곽만 정하고 있다. 그것은 전기란 딴 존재가 아니고 자연계가 존재하는 것 이상의 존재세계에 한 기본원력이, 즉 전기요소란 것이다. 그러면 물질의 질량이 왜 없느냐고 묻게 될 것이다. 거기에 대하여서는 나중에 논하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