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498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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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地球면 地球上에 有하는 存在은 地球를 中心하고 붙터 있는 듯 시 보인다. 그겄은 다만 萬有原力에 作用인 바다. 그런니 한 存在가 安定位置를 定한 곳에는 萬有原力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其位置를 定한다면 언제나 固着하는 모양으로 하여 安定位置에서 萬有原力은 作用를 한다. 그런니 이 黙(*點)를 物質로 比하면 分子면 分子은 그 要素가 한 中心으로 向하여 固着되려는 겄을 至今物理学的으로 말하기를 附着力이라고 하고 있지만 그겄 스사로가 한 要素와는 対像하여 原力作用하여 있는겄를 말한 바를 알어야 한다. 그리하여 한 構成要素들은 対상으로 平衡位置에서 한 体를 構成하여 있다. 地球 한 自体은 天宙間에 한 物質에 한 分子에 不過한 바다. 그러면 地球自体에서도 이런 原力作用를 構成한 存在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地球 한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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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地球면 地球上에 有(있)는 存在는 地球를 中心하고 붙어 있는 듯이 보인다. 그것은 다만 萬有原力의 作用인 바다. 그러니 한 存在가 安定位置를 定한 곳에는 萬有原力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其 位置를 定한다면 언제나 固着하는 모양으로 하여 安定位置에서 萬有原力은 作用을 한다. 그러니 이 點을 物質로 比(비유)하면 分子면 分子는 그 要素가 한 中心을 向하여 固着되려는 것을 至今 物理学的으로 말하기를 附着力이라고 하고 있지만 그것 스스로가 한 要素와는 対像하여 原力作用 하에 있는 것을 말한 바를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한 構成要素들은 対상으로서 平衡位置에서 한 体를 構成하여 있다. 地球 한 自体는 天宙間에 한 物質의 한 分子에 不過한 바다. 그러면 地球 自体에서도 이런 原力作用을 構成한 存在라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地球는 하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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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지구면 지구상에 있는 존재는 지구를 중심하고 붙어 있는 듯이 보인다. 그것은 다만 만유원력의 작용인 바다. 그러니 한 존재가 안정위치를 정한 곳에는 만유원력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그 위치를 정한다면 언제나 고착하는 모양으로 하여 안정위치에서 만유원력은 작용을 한다. 그러니 이 점을 물질로 비유하면 분자면 분자는 그 요소가 한 중심을 향하여 고착되려는 것을 지금 물리학적으로 말하기를 부착력이라고 하고 있지만 그것 스스로가 한 요소와는 대상하여 원력작용 하에 있는 것을 말한 바를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한 구성요소들은 대상으로서 평형위치에서 한 체를 구성하여 있다. 지구 한 자체는 천주간에 한 물질의 한 분자에 불과한 바다. 그러면 지구 자체에서도 이런 원력작용을 구성한 존재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지구는 하나지만 그